남편은 연매출 500억대 CEO…‘16살 연하’ 박지현, 임신 후 일본으로
'하트시그널' 출신 박지현이 일본 도쿄로 떠났다.

최근 박지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도쿄의 랜드마크인 도쿄타워가 한눈에 보이는 호텔 라운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창가 앞에 선 박지현의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화이트 톤의 롱 스커트와 단정한 상의를 매치한 그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도쿄타워를 바라보는 뒷모습만으로도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성을 완성했다.
남편은 연매출 500억대 CEO…‘16살 연하’ 박지현, 임신 후 일본으로
이어 공개된 셀카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보였다. 박지현은 민트 컬러의 반소매 가디건에 화이트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함을 자랑했다. "너무 고운 민트 컬러"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사한 미소와 맑은 피부로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무엇보다 임신 중인 박지현의 편안하고 안정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여유로운 여행 일상이 어우러지며 예비 엄마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