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남편, 아들과 함께 떠난 해외여행에서 편안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SNS
배우 손예진이 남편, 아들과 함께 떠난 해외여행에서 편안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SNS
배우 손예진이 남편, 아들과 함께 떠난 해외여행에서 편안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손예진은 가족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바닷물이 빠진 해변을 배경으로 아들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편안함에 초점을 맞춘 차림이 눈길을 끈다.

이번 룩의 중심은 단연 화이트 티셔츠다. 손예진이 착용한 제품은 브랜드 S사의 FRIEDRICH의 티셔츠로, 가격은 약 200파운드(한화 약 37만~38만원) 수준이다. 기본적인 디자인의 티셔츠지만, 어깨선을 자연스럽게 덮는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부드럽게 떨어지는 소재감이 특징이다.
배우 손예진이 남편, 아들과 함께 떠난 해외여행에서 편안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SNS
배우 손예진이 남편, 아들과 함께 떠난 해외여행에서 편안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SNS
앞서 손예진은 2025년 유튜브 '요정재형'에서 아들 사진을 보여주며 남다른 자식 사랑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 그는 "원래 아기를 막 예뻐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내 자식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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