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옥순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음료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청순한 비주얼과 편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공개한 글에서 옥순은 "주말마다 부지런히 부산을 즐기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휴가는 없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너희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엄마아빠한테는 휴가야"라고 덧붙이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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