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학’ 안선영子, 한국 들어왔다…엄마랑 오붓한 시간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아들 바로와 함께 한국에서 여름방학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신나는 바로의 여름방학 2026"이라는 글과 함께 제주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선영과 아들 바로가 물놀이를 즐기며 다정한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안선영은 보라색 수영복과 화이트 캡을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바로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캐나다 유학’ 안선영子, 한국 들어왔다…엄마랑 오붓한 시간
‘캐나다 유학’ 안선영子, 한국 들어왔다…엄마랑 오붓한 시간
특히 캐나다에서 유학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바로가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을 찾아 엄마와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한 모자의 밝은 표정에서는 오랜만에 함께하는 여유와 행복이 그대로 전해졌다.
‘캐나다 유학’ 안선영子, 한국 들어왔다…엄마랑 오붓한 시간
팬들은 "바로가 정말 많이 컸다", "엄마와 아들의 케미가 보기 좋다", "즐거운 여름방학 보내세요",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길"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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