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이 근황을 알렸다./SNS
김민정이 근황을 알렸다./SNS
배우 김민정이 작품 활동 공백기 속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민정은 자신의 SNS에 "ANOTHER DAY OF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차량 선루프 아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한 그는 꾸밈을 최소화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유지 중인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은 김민정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김민정이 근황을 알렸다./SNS
김민정이 근황을 알렸다./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햇살을 받으며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한층 편안한 매력을 보였다. 사진 위에는 파란 새 캐릭터 스티커를 더해 소소한 감성도 담아냈다.

오랜 시간 긴 머리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김민정은 쇼트커트 변신 이후 한층 도시적이고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스타일링 없이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특히 4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민정은 지난해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특별출연했으며, 현재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아직 차기작 소식은 없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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