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올 여름 첫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블루 컬러 비키니를 착용한 채 딸 재이를 품에 안고 수영장에 서 있다. 재이는 수영복과 모자를 갖춰 입고 엄마 품에 꼭 안겨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김다예는 23살 연상 박수홍과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4년 딸 재이를 출산했다.
앞서 그는 출산 후 다이어트를 통해 38kg을 감량했으며, 현재는 52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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