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는 블루 컬러 비키니를 착용한 채 딸 재이를 품에 안고 수영장에 서 있다./SNS
김다예는 블루 컬러 비키니를 착용한 채 딸 재이를 품에 안고 수영장에 서 있다./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와 함께 첫 여름 수영장 나들이를 떠났다.

김다예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올 여름 첫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블루 컬러 비키니를 착용한 채 딸 재이를 품에 안고 수영장에 서 있다. 재이는 수영복과 모자를 갖춰 입고 엄마 품에 꼭 안겨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김다예는 블루 컬러 비키니를 착용한 채 딸 재이를 품에 안고 수영장에 서 있다./SNS
김다예는 블루 컬러 비키니를 착용한 채 딸 재이를 품에 안고 수영장에 서 있다./SNS
이어진 사진에서는 김다예가 물속에서 재이를 번쩍 들어 올리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딸을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과 환한 미소에서는 첫 물놀이를 함께하는 엄마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재이 역시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엄마와 교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다예는 23살 연상 박수홍과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4년 딸 재이를 출산했다.

앞서 그는 출산 후 다이어트를 통해 38kg을 감량했으며, 현재는 52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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