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요즘 빵빵씨와 국내 여행 다니는 게 빠져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어요. 다음은 어디로 갈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하정은 산세가 펼쳐진 자연을 배경으로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여행룩을 선보였다. 한 손에 음료를 높이 든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여행의 여유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윤하정은 1998년생으로 '솔로지옥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얼마 전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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