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신 윤하정이 예비 남편과 함께 국내 여행을 떠났다./SNS
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신 윤하정이 예비 남편과 함께 국내 여행을 떠났다./SNS
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신 윤하정이 예비 남편과 함께 국내 여행을 즐기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윤하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요즘 빵빵씨와 국내 여행 다니는 게 빠져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어요. 다음은 어디로 갈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하정은 산세가 펼쳐진 자연을 배경으로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여행룩을 선보였다. 한 손에 음료를 높이 든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여행의 여유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신 윤하정이 예비 남편과 함께 국내 여행을 떠났다./SNS
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신 윤하정이 예비 남편과 함께 국내 여행을 떠났다./SNS
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신 윤하정이 예비 남편과 함께 국내 여행을 떠났다./SNS
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신 윤하정이 예비 남편과 함께 국내 여행을 떠났다./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카페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지역 맛집으로 보이는 식당에서 냉면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하정은 1998년생으로 '솔로지옥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얼마 전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