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웹예능 '살롱드립2' 147회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김원훈과 가수 pH-1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장도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원훈은 과거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후보에 올랐을 때 AI에게 수상 소감을 부탁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AI는 내가 김원훈인 줄 아는 상태였다"며 "무례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감사한 마음을 담은 수상소감을 써달라고 했더니 괜찮은 문장을 가져오더라"고 회상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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