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 시호가 철저한 자기 관리 비법을 전수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야노 시호는 최근 배운 한국어인 '급찐급빠'를 언급하며 "요즘 급찐했다. 최근 4kg이나 살이 쪘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를 입고도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즐겨 먹는 관리 식단도 공개한다. 야노 시호는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레시피를 소개하며 "먹어도 죄책감이 없다"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와 함께 요리 도중 틈틈이 전신 운동도 선보인다. 그는 "실루엣이 달라진다"며 직접 동작을 소개했고 이를 본 출연진도 함께 따라 해 웃음을 안긴다.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재미있게 무서워" K-오컬트 사극 또 나왔다…남주혁→조승우 뭉친 '동궁'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496089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