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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haesmik@tenasia.co.kr
  • 이혼만 2번 했는데…황신혜, ♥남자친구 공개했다 "남자 친구에게 물어봐야겠다" ('같이삽시다')

    이혼만 2번 했는데…황신혜, ♥남자친구 공개했다 "남자 친구에게 물어봐야겠다" ('같이삽시다')

    2번의 이혼을 한 배우 황신혜가 남자친구 이야기를 꺼낸다. 15일 방송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발에 골절상을 입어 울적한 황신혜를 위해 장윤정과 정가은이 특별한 '힐링 데이'를 계획한다. 두 동생은 언니를 위한 휠체어를 준비하는데,  예상 밖의 과한 챙김에 황신혜는 당황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지는 첫 번째 힐링 코스는 동·서양 식물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온실 식물원 나들이로, 세 사람은 다채로운 식물 구경에 매료된다. 특히 독특한 나무를 발견한 황신혜는 호기심이 폭발해 "남자 친구에게 물어봐야겠다"라며 나무 사진을 찍어 보낸다. 과연 그녀가 연락한 '남자 친구'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번째 힐링 코스로 레일바이크를 선택한 동생들은 황신혜의 '발'을 자처한다. 다친 신혜 대신 열심히 페달을 밟는 것에 이어서 아재 개그와 삼행시까지 동원하며 맏언니의 웃음 사냥에 총력을 다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한다. 종착지에 도착한 세 사람은 옛 기차역의 정취를 느끼며 과거의 추억에 젖어 드는가 하면, 평소 전하지 못한 고마움과 애정을 고백하며 우정을 다진다. 마지막 힐링 코스로 영양 가득한 봄철 보양식을 준비한다. 제철 주꾸미, 키조개, 더덕 등 싱싱한 식재료로 어떤 음식을 만들지 기대를 모은다. 요리 도중, 애정 장면을 둘러싼 솔직한 연애 토크가 이어진다. 정가은이 과거 연인이 키스신을 찍었을 때 질투를 느꼈던 경험을 털어놓자,  황신혜 역시 연인을 배려해 애정 장면을 숨기려 했던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끈다. 이어 황신

  • 박성웅, 제대로 터졌다…♥이수경과 진짜같은 부부 케미 ('심우면')

    박성웅, 제대로 터졌다…♥이수경과 진짜같은 부부 케미 ('심우면')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이수경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 중인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에서 박성웅은 갑작스러운 발령으로 가족과 함께 농촌 연리리로 이주하게 된 'K-가장' 성태훈 역을, 이수경은 남편을 대신해 세 아들을 책임져온 현실적인 '슈퍼맘' 조미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박성웅과 이수경은 2024년 KBS 드라마 '개소리' 이후 다시 만나,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더 현실적인 부부 호흡을 선보이며 극의 중심을 탄탄하게 이끌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연리리 발령에서도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가며 '현실 부부 케미'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조미려(이수경 분)는 좌천된 남편 성태훈(박성웅 분)에게 "당신 미쳤어?", "집 사진만 보고 계약했어?" 등 거침없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농사와 마을 적응을 위해 부녀회를 사로잡고자 직접 나서는 '내조의 여왕' 면모로 극에 활력을 더했다. 또한 사춘기 아들 성지상(서윤혁 분)을 둘러싼 갈등과 자녀 교육 문제를 두고 벌어지는 부부의 대화 역시 공감을 자극했다. 조미려의 "애들한테 악역은 계속 나지"라는 말에 성태훈이 "버텼지! 자식들 좋은 교육 시키고 좋은 거 먹이려고"라고 맞서는 장면은 가장과 엄마의 입장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조미려가 아픈 남편을 대신해 세 아들과 함께 밭일에 나서고, 부부가 함께 아이들의 학교를 방문하는 등 가족들 간 서로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은 웃음 속에서도 따뜻한

  • 스포츠계 기싸움 또 불거졌다…주인공은 이영표 "지목한 것 후회하게 만들 것" ('골때녀')

    스포츠계 기싸움 또 불거졌다…주인공은 이영표 "지목한 것 후회하게 만들 것" ('골때녀')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전 축구선수 이영표와 백지훈의 기싸움이 불거진다.  15dlf 방송에서는 연승 행진 중인 무적 ‘FC월드클라쓰’와 4강 진출의 기로에서 각성한 강호 ‘FC탑걸무브먼트’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인터리그 대진 추첨에서 'B조 1위' FC월드클라쓰의 이영표 감독이 ‘A조 2위’ FC탑걸무브먼트를 상대로 지목하며 대결이 성사됐다. 당시 이영표 감독은 “내가 생각하는 강팀은 탑걸무브먼트다. 탑걸을 먼저 떨어뜨리고 4강에 진출하겠다”라며 지략가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탑걸무브먼트의 백지훈 감독 역시 “월드클라쓰를 확실하게 기선 제압하고 4강전을 준비하겠다”라며 정면 승부를 예고했는데. 과연 두 전통 강호의 격돌이 4강 대진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주목할 점은, 현재 감독 승률 1, 2위를 다투고 있는 이영표 감독과 백지훈 감독의 '명장 매치'다. '제1회 G리그'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 '원조 명장' 이영표 감독과, '제1회 GIFA컵대회' 무패 신화를 쓴 '신흥 명장' 백지훈 감독이 4강 진출을 향한 자존심을 건 수 싸움을 예고한 것. 경기 전 인터뷰에서 백지훈 감독은 “탑걸을 지목한 걸 후회하게 만들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후문. 과연 신·구 명장의 명예가 걸린 이번 승부에서 마지막에 웃는 사람은 누가 될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조별리그 전승으로 기세가 오른 FC월드클라쓰는 인터리그 필승 의지를 다진다. ‘꾀돌이’ 이영표 감독의 다채로운 세트피스 전술과 산후조리 후 컨디션을 최고조로

  • '56세' 조혜련, 8kg 감량하고 뼈말라 됐다…"허리가 24인치, 4개월 간 밀가루 끊어" ('간절한입')

    '56세' 조혜련, 8kg 감량하고 뼈말라 됐다…"허리가 24인치, 4개월 간 밀가루 끊어" ('간절한입')

    방송인 조혜련이 연극을 위해 8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14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되는 웹예능 ‘간절한입’(제작 스튜디오 수제)에는 MC 김지유가 희극인 선배이자 연극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조혜련을 찾아가 무대 후 간절히 먹고 싶은 음식을 함께 영접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공연장에 찾아간 MC 김지유는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26세 주인공 리타 역으로 완벽 변신한 조혜련의 모습에 놀라움을 숨기지 못한다. 이에 조혜련은 “현재 허리가 24인치”라며 갑자기 치마를 훌러덩 내리는 파격 퍼포먼스로 탄탄한 등 근육과 허리 라인을 인증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조혜련은 “연극 속 캐릭터인 리타가 26세 설정인데 내 나이가 56세다. 이 작품이 너무 하고 싶은데 젊음이 조건이었다”며 최화정, 전도연, 공효진 등 역대 ‘리타’들의 명성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혹독한 관리를 자처했다고 밝힌다. 또한 그는 “110분 분량의 2인극 대사를 한 달 만에 외웠다”며 연극 20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고 싶어 독하게 관리했다”라고 연기를 향한 갈증을 드러낸다. “4개월간 밀가루를 끊었고 8kg 정도 체중이 줄었다”는 조혜련은 “그런데 사람들이 ‘리타 길들이기’보다는 제 다이어트 비결에 관심을 더 갖더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하지만 조혜련은 “무엇에 의존하는 다이어트보다는 근본적인 식습관 변화로 체중 감량을 이뤄냈다”며  실제 하고 있는 식단과 노하우, 매일 싸가지고 다니는 도시락 등을 모두 공개하며 궁금증을 해소해 줄 전망이다.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친 조혜련이 향할 곳은 그토록 간절했

  • 박군, 대리 수상했다…토탈셋 김균민 회장 '영예의 제작자상' 수상

    박군, 대리 수상했다…토탈셋 김균민 회장 '영예의 제작자상' 수상

    토탈셋의 김균민 회장이 대중음악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김균민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KTGA)' 시상식에서 영예의 제작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시장에서 세계적 가능성을 지닌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그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로에 따른 결과다.이날 김균민 회장을 대신해 토탈셋 소속 가수 박군과 성민, 안성훈이 대리 수상자로 나섰다. 이 세 사람은 위트 넘치는 수상 소감과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김균민 회장은 약 35여 년간 룰라, 샤크라, 디바 등 수많은 대중가수를 발굴, 스타로 발돋움시킨 제작자로 최근에는 트로트 전설 진성과 한혜진, 트로트 대세로 자리 잡은 박군과 안성훈, 아이돌에서 트로트 가수로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마친 성민, 트로트의 미래를 이끌어갈 기대주 오유진과 이수연 등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하며 트로트 시장에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김 회장은 지난 2021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공로상을 받고 2024년 대중음악 산업 전반에 걸친 영향력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수상을 통해 토탈셋의 명성을 다시금 입증했다.한편 김균민 회장이 이끄는 토탈셋에는 진성을 필두로 한혜진, 박군, 정다경, 안성훈, 성민, 오유진, 삼총사, 이수연 등 트로트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유재석, 백상 후보에도 없었다…이서진·추성훈까지 올랐는데 '패싱 논란'에 엇갈린 시선[TEN스타필드]

    유재석, 백상 후보에도 없었다…이서진·추성훈까지 올랐는데 '패싱 논란'에 엇갈린 시선[TEN스타필드]

    방송인 유재석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하 백상) 방송 부문 남자 예능상 후보에서 제외되면서, 후보 선정 결과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매년 유력 후보로 거론돼 온 유재석의 이름이 빠졌다는 점에서 의외라는 시선도 적지 않다.지난 13일 공개된 백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남자 예능상 후보에는 곽범, 기안84, 김원훈, 이서진, 추성훈이 이름을 올렸다. 방송 부문 심사 대상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에서 공개된 콘텐츠와 웹 콘텐츠까지 포함된다.유재석의 후보 제외를 두고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유재석은 SBS '틈만 나면,'과 '런닝맨', MBC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 등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고 평가받아 왔기 때문이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유튜브에서의 화제성과 영향력까지 감안하면 후보 제외가 낯설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그래서인지 "수상 여부와 별개로 후보에조차 이름이 없다는 점이 의외"라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유재석이 출연한 주요 예능들 역시 이번 후보군에 포함되지 않으면서, 일각에서는 선정 기준을 두고 궁금증을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이런 반응이 곧바로 후보 선정의 정당성 부족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백상은 화제성뿐 아니라 작품성과 완성도 등을 함께 고려하는 시상식으로 알려져 있다.반대로 이번 결과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있다. 남자 예능상 후보에 곽범, 김원훈, 이서진, 추성훈 등 비교적 새로운 조합이 포함되면서, 반복되던 후보 구도에서 벗어난 점이 신선하다는 평가다. 백상은 실제로

  • 이찬원, 끝내 울분 토했다…"그걸 왜 없애냐" ('셀럽병사')

    이찬원, 끝내 울분 토했다…"그걸 왜 없애냐" ('셀럽병사')

    가수 이찬원이 故 장국영에 팬심을 드러냈다. 오는 4월 14일 방송되는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세상을 떠난 지 23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인 불멸의 스타, 고(故) 장국영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2003년 4월 1일, 호텔 앞에서 “곧 가겠다”던 장국영을 기다리던 매니저는 엄청난 굉음을 들었다. 그는 누군가 쓰러진 모습을 보고 교통사고라 생각해 신고했다. 이내 불길한 느낌이 들어 병원으로 따라간 매니저는 결국 그가 장국영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장국영이 호텔 24층에서 스스로 몸을 던져 목숨을 끊었다고 발표했다. 비보가 전해진 날은 만우절이었다. 그 탓에 많은 사람은 이 충격적인 소식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못했고, 수많은 소문과 의혹을 낳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1990년대 장국영이 한국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귀한 자료들이 공개된다. 주성철 편집장은 국민 MC 유재석의 데뷔 발판이 된 콩트가 장국영의 영화 패러디였으며, 국민 가수 임영웅의 이름 또한 ‘영웅본색’의 영향이었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찬원은 자신 또한 ‘성덕’임을 자인하며, 직접 홍콩 성지순례를 떠났던 에피소드를 방출했다. 특히 지금은 사라진 ‘영웅본색’ 속 공중전화 부스에 아쉬워하며, 주성철 편집장에게 "그걸 왜 없애냐"고 울분을 토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8~90년대 홍콩 영화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범죄 조직 삼합회의 실체를 파헤친다. 배우 유가령 납치 사건부터 이연걸 매니저

  • 차지연, 1년 내내 풀스케줄이라면서…"식당 사장님 한 마디에 현역가왕 도전" ('라스')

    차지연, 1년 내내 풀스케줄이라면서…"식당 사장님 한 마디에 현역가왕 도전" ('라스')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뮤지컬, 국악, 트로트까지 각 장르마다 다른 창법을 선보인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배우 서현철, 방송인 장동민,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차지연, 비트박서 윙(WING)이 출연하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꾸며진다. 차지연은 1년 내내 풀스케줄인 근황을 밝히며 뮤지컬, 국악, 트로트를 오가며 매일 장르에 맞춰 ‘성대를 갈아 끼우며’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감탄케 한다. 또한 ‘현역가왕’ 도전이 뜻밖의 계기에서 시작됐다고 밝힌다. 식당 사장님의 한마디가 계기가 되어 트로트에 도전하게 됐다는 것. 기존 무대와는 다른 장르에 도전하게 된 과정과 그 배경을 전하며 ‘현역가왕’ 준우승 이후의 달라진 반응과 후일담도 전한다. 엄마로서 11살 아들과의 일상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엄마의 멘탈을 지켜주는 존재인 아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이 공개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2년 만에 복귀' 김범, 깜짝 소식 전해졌다…글로벌 브랜드 전무이사로 변신 ('오늘도 매진')

    '2년 만에 복귀' 김범, 깜짝 소식 전해졌다…글로벌 브랜드 전무이사로 변신 ('오늘도 매진')

    2024년 tvN '웨딩임파서블' 특별 출연 이후 2년 만에 복귀를 알린 배우 김범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1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 ‘서에릭’ 역으로 출연하는 김범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김범은 극중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그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이전과는 색다른 변신으로 시선을 끌어당긴다. 그는 밝은 헤어 컬러로 프랑스 출신인 에릭의 이국적인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댄디한 슈트 차림의 오피스룩을 선보이는 등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완성하기도. 이에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공식] '이도현♥' 임지연, 드디어 기쁜 소식 전해졌다…'멋진 신세계' 5월 첫 방송

    [공식] '이도현♥' 임지연, 드디어 기쁜 소식 전해졌다…'멋진 신세계' 5월 첫 방송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연애 중인 임지연과 허남준의 공개한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14일, ‘멋진 신세계’ 측이 ‘조선악녀’ 강단심(임지연 분)과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운명적 조우를 그려낸 듀오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포스터 속 두 사람은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서로를 마주하고 있는 모습. 18세기 조선의 단심과 21세기 대한민국의 세계가 만들어낸 데칼코마니 구도가 흥미를 높인다. 두 사람 사이에는 상대의 신세계를 향한 호기심과 경계심, 운명적 이끌림이 느껴진다. 특히 단 한 번의 눈맞춤으로도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인다. 특히 ‘악녀, 새로운 세계를 만나다’라는 문구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극중 단심은 천출이지만 희빈의 자리까지 오르며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로, 21세기 악명 높은 &l

  • [공식] 아이유♥변우석, 연기력으로 논란됐는데…'대군부인' 화제성 만큼은 제대로 일냈다

    [공식] 아이유♥변우석, 연기력으로 논란됐는데…'대군부인' 화제성 만큼은 제대로 일냈다

    ‘21세기 대군부인’이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주연 배우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연기력이 실망스럽다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 첫 방송 이후 시청률부터 화제성 그리고 글로벌 순위까지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화제성 조사 이후 최초로 첫 방송 전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2026. 03. 31. 기준)에 오른 ‘21세기 대군부인’은 광고 완판 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타임지가 꼽은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에 선정됐다. 또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도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이 나란히 1, 2위에 등극했다.(2026. 04. 07. 기준) 이에 힘입어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은 수도권 가구 8.2%, 전국 7.8%로 금토드라마 1위에 올랐다. 2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10.8%, 전국 9.5%, 2054 5.3%, 최고 11.1%를 기록, 높은 상승폭을 보이며 2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싹쓸이했다.(닐슨코리아 기준) 여기에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조사 결과 2026년 4월 2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화제성 점수에서 8만 점 이상을 기록했으며 금토드라마 화제성 점유율은 90%를 돌파, 모든 콘텐츠를 통틀어 점유율 50%를 넘기는 쾌거를 이뤘다. 그중에서도 화제성을 구성하는 지표 중 VON(커뮤니티 반응, Voice of Netizen)과 SNS, 

  • 비밀 연애 중이라더니…결국 점점 벼랑 끝으로, 저주 깃든 '기리고' 24일 공개

    비밀 연애 중이라더니…결국 점점 벼랑 끝으로, 저주 깃든 '기리고' 24일 공개

    넷플릭스(Netflix)의 YA 호러 시리즈 '기리고'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보도스틸 17종을 공개했다.공개된 보도스틸은 같은 고등학교 친구들 ‘세아’(전소영), ‘나리’(강미나), ‘건우’(백선호), ‘하준’(현우석), ‘형욱’(이효제)이 사주와 이름을 적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이루어주는 미스터리한 앱 ‘기리고’를 우연히 알게 되며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을 담아 시선을 집중시킨다.비밀 연애 중인 ‘세아’와 ‘건우’, ‘기리고’ 앱에 소원을 비는 풋풋한 모습은 얼마 가지 않아 ‘기리고’ 앱에 숨겨져 있던 비밀이 하나둘 드러나면서 다섯 친구들의 일상은 전혀 다른 분위기로 반전된다. ‘기리고’의 저주를 눈앞에서 목격한 친구들이 앱을 삭제하고, 휴대폰을 초기화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해봐도 쉽사리 해결되지 않아 점점 벼랑 끝으로 몰리는 친구들의 모습은 ‘기리고’에 깃든 저주가 심상치 않음을 예감케 한다.여기에 ‘기리고’ 앱에 깃든 저주를 풀기 위해 손을 내민 ‘하준’의 누나이자 무당인 ‘햇살’(전소니)과 그의 조력자 ‘방울’(노재원)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들은 저주의 근원을 찾기 위해 의식을 진행하고, 직접 발로 뛰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해결책을 모색한다. 저주를 풀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아’와 ‘하준’, 그리고 ‘햇살’과 ‘방울

  • "XX 미친 것 아냐" 코인 사기로 7천만원 잃었는데…24시간 남편 수발→막말과 욕설에 경악 ('오은영리포트')[종합]

    "XX 미친 것 아냐" 코인 사기로 7천만원 잃었는데…24시간 남편 수발→막말과 욕설에 경악 ('오은영리포트')[종합]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시녀와 야수 부부’가 등장했다. 13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3회에서는 헬스장을 함께 운영하는 트레이너 부부, '시녀와 야수 부부'의 위태로운 결혼생활이 공개됐다. 남편의 적극적인 구애로 결혼까지 하게 됐지만 부부가 아닌 상사와 직원 같은 관계에 아내는 "남편에게서 도망치고 싶다"라며 눈물로 호소했다. 이날 방송은 '마린보이' 박태환이 스페셜 MC로 함께해 솔직한 입담으로 공감대를 높였다. 이날 남편은 근무 중 수시로 아내의 이름을 부르며 지시와 명령을 이어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남편은 다른 직원 앞에서도 아내에 대한 폭언을 서슴지 않는가 하면, 아내를 향해 "XX, 미친 것 아냐", "XXX가 진짜"라는 귀를 의심하게 하는 막말과 욕설을 쏟아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아내뿐만 아니라 헬스장 회원들까지 남편의 눈치를 살피며 긴장했다.  이러한 남편의 명령 모드는 퇴근 후에도 이어졌다. 집안일을 하고 있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업무 지시를 이어가고, 아내에게 생선 가시를 발라달라고 하고 양말을 신겨

  • 유명 유튜버와 이혼 7년 만에 깜짝 근황 전해졌다…"딸 혼자 키워야해 가발 사서 연습" ('X의 사생활')

    유명 유튜버와 이혼 7년 만에 깜짝 근황 전해졌다…"딸 혼자 키워야해 가발 사서 연습" ('X의 사생활')

    유튜버 최고기가 이혼 후 삶을 공개했다.14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유깻잎(유예린)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X(전남편)’ 최고기(최범규)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보다 눈물을 쏟은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VCR에 등장한 최고기는 유깻잎과의 첫 만남과 혼전임신 결혼, 24시간 붙어 지냈던 결혼생활과 육아까지 차근차근 되짚으며 추억을 소환한다. 또한 그가 이혼 과정까지 털어놓자, MC 김구라는 “이혼 스트레스가 (스트레스 순위) TOP1,2 안에 든다”며 ‘경험자’다운 공감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이어 최고기는 “지금은 딸 솔잎이를 위해 살아가는 것 같다”며 ‘싱글 대디’로서의 일상을 담담히 전한다.이른 아침, 그는 등교하는 솔잎이의 머리를 직접 묶어주며 “여자아이를 혼자 키워야 해서 가발을 사서 연습했다”고 밝히고, 정성 어린 손길로 뭉클함을 더한다. 딸을 학교에 보낸 뒤에는 “1년 전 지게차 면허를 땄다”며 새로운 삶을 향한 노력을 전한다. 특히 그는 “제겐 육아가 1순위라 시간 배분이 좋은 지게차 일을 선택했다”고 설명하며, “저도 12세 때 부모님이 이혼해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제 아이를 그렇게 두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놔 먹먹함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본 유깻잎은 “(최고기가) 발전한 것 같다”고 말하고, MC 장윤정과 정경미 역시 “생각이 깊고 괜찮은 남자”라며 고개를 끄덕인다.이후, 최고기는 건설 현장을 찾아 지게차 테스트를 받은 뒤 현장 감독과 대화를 나눈다. 감독이 “결혼은 했냐”고 묻

  • 서장훈, 결국 쓴소리 했다…1억 5천 잃은 사연자에 "일이 커진 뒤 알리면 더 힘들어져" ('물어보살')

    서장훈, 결국 쓴소리 했다…1억 5천 잃은 사연자에 "일이 커진 뒤 알리면 더 힘들어져" ('물어보살')

    방송인 서장훈이 사연자에 조언했다. 13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0회에서는 집주인의 사망 후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기에 처한 28세 사연자가 등장한다. 사연자는 이번 달 전세 계약 만기를 앞두고 있지만, 집주인이 사망한 데다 상속자까지 없는 상황에 놓여 답답한 심정을 호소한다. 그는 대학 졸업 후 놀이치료사로 근무하며 3년간 모은 3천만 원에 1억 2천만 원의 대출을 더해, 대학원 진학을 위해 거주할 오피스텔 전세를 마련했다고. 그러나 자취 생활 중 집주인과 연락이 닿지 않았고, 내용증명까지 반송되자 동사무소를 통해 집주인의 사망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다. 이후 사연자는 공시송달을 통해 상속자를 찾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하지만 1순위 상속자인 배우자는 이미 이혼한 상태였고, 두 자녀 역시 상속 포기 판결문을 보내왔다고. 이어 3순위 상속자인 형제·자매들까지 모두 상속을 포기한 상황에 놓이며 문제 해결은 더욱 난항을 겪고 있다고 고백한다. 이어 전문적인 도움을 받고자 법무사를 찾았지만 300~400만 원에 달하는 비용 부담에 망설였고, HUG 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