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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haesmik@tenasia.co.kr
  • 김재원, 김고은과 재회 1년 만에 또 통했다…20대 라이징 굳히기 [TEN피플]

    김재원, 김고은과 재회 1년 만에 또 통했다…20대 라이징 굳히기 [TEN피플]

    배우 김재원의 최근 행보에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레이디 두아'에 이어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까지 연달아 출연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김재원은 현재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고은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친구의 오빠와 동생으로 처음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약 1년 만에 연인 관계로 다시 만나게 됐다. 같은 배우 조합임에도 관계 설정이 달라지면서 전작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받아들여진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작품 성적도 나쁘지 않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티빙 유료가입기여자 수 1위를 기록했고, tvN 방송 회차 역시 평균 2%대 시청률로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화제성 지표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상반기 기대작들이 경쟁작으로 포진한 상황을 감안하면 선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연기 역시 안정적이라는 반응이다. 김재원은 이번 작품에서 웹툰 원작 캐릭터의 결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감정을 과하게 밀어붙이기보다는 담담한 톤으로 인물을 풀어냈다. 원작 팬들 사이에서도 "웹툰에서 그대로 튀어나온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호평을 얻고 있다.김재원은 직전 출연작인 '레이디 두아'에서 호스트바 선수 역할을 맡았던 것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를 보여준 점도 눈길을 끈다. 이미지와 결이 다른 인물을 연이어 소화하면서 배우로서의 폭을 조금씩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다.무엇보다 최근 1~2년 사이 출연한 작품들이 잇따라 화제를 모았

  • '50세' 김숙, 소개팅 나간다…상대는 운동 선수, 화장까지 고치고 무한 플러팅 ('예측불가')

    '50세' 김숙, 소개팅 나간다…상대는 운동 선수, 화장까지 고치고 무한 플러팅 ('예측불가')

    모두가 기다려온 김숙(50)의 소개팅 상대가 드디어 공개된다. 24일 밤 10시 55분 방송될 tvN ‘예측불가[家]’(연출 김관태)에서는 넘사벽 피지컬로 역대급 노동력을 선사할 깜짝 게스트 최홍만과 천군만마를 얻은 쑥패밀리의 더욱 버라이어티해진 공사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송은이는 김숙 몰래 소개팅을 준비했다는 소식을 전했던 상황. 이에 화장을 고치며 은근한 기대를 내비친 김숙과 덩달아 호기심에 불타오르던 멤버들 앞에는 제주도의 한 귤 농장에서 일을 돕고 있는 최홍만이 나타난다. 의외의 인물에 멤버들의 격한 웃음소리가 터져 나오는 것도 잠시, 큰 키와 어마어마한 힘까지 갖춘 공사 최적화 인력임을 감지한 김숙은 마음에 드는 기색을 드러낸다. 이에 멤버들은 최홍만을 쑥하우스의 일일 일꾼으로 섭외하기 위해 약 5,000평의 귤 농장에서 귤 따기를 도우며 본격 품앗이에 돌입한다. 이로써 새로운 일꾼으로 쑥하우스 공사 현장에 투입된 최홍만은 남다른 신체 조건을 이용해 쑥패밀리가 고전했던 작업들도 손쉽게 해낼 예정이다. 사다리 없이도 애쓰지 않고 필요한 곳까지 물건을 척척 던져 올리는 것은 물론 엄청난 파워가 돋보이는 최홍만의 손길에 멤버들의 마음에는 감동이 물밀듯 밀려온다고. 하지만 이제껏 김숙의 총애를 받았던 이천희는 최홍만에게 1등 일꾼의 자리를 빼앗길까 불안한 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귤 농장에서부터 최홍만과 알콩달콩한 기류를 주고받았던 김숙은 공사 현장에서도 최홍만에게 손수 모자를 씌워주는가 하면 공통점을 끼워 맞추는 등 무한 플러팅을 시도한다. 과연 김숙은

  • [공식] 류준열→박서준까지 만났다더니…이주영, 기쁜 소식 전했다 새벽 엔터와 전속 계약 체결

    [공식] 류준열→박서준까지 만났다더니…이주영, 기쁜 소식 전했다 새벽 엔터와 전속 계약 체결

    배우 이주영이 새벽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24일 오전 새벽엔터테인먼트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영화계에서 존재감을 발휘해온 배우 이주영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이주영이 가진 역량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이주영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2015년 단편영화 '몸값'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이주영은 제14회 아시아나 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 제10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대단한 배우상' 등을 수상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미쓰백',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보이스', '윤시내가 사라졌다', '타겟', '라이브', '땐뽀걸즈', '보건교사 안은영', 'The 8 Show', '애마' 등의 작품을 통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왔다.특히 영화 '독전'에서는 대사 없이 강렬한 연기만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와 JTBC '경도를 기다리며'를 통해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현재 이주영은 차기작으로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의 출연을 확정, 극 중 도영(정수빈 분)의 소울메이트 수아 역을 맡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새벽엔터테인먼트에서의 새 출발을 알린 이주영이 앞으로 어떤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이주영이 합류한 새벽엔터테인먼트에는 이문식, 박미현, 문지환, 오혜원, 하준, 조인, 윤선아, 박시윤, 한세희, 기은수, 장재영, 서재권, 두예

  • 송민준,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송민준,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송민준이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송민준이 차지했다. 송민준은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2위는 가수 임영웅이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생, 계획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 자고 싶은데 잠도 못 자고 추천 음식점도 못 가고 쇼핑할 것도 없다'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임영웅은 가족들이 먼저 여행 중인 삿포로에 뒤늦게 합류하며 깜짝 카메라를 계획했다. 그는"안 오는 척하다가 마지막 날에 등장할 것"이라며 작전의 시작을 알렸다.3위는 정동원이다. 정동원은 지난 2월 해병대 교육훈련단 입소에 입소했다. 지난 2일 채널 '국방홍보원 KFN'을 통해 제1327기 신병들 수료식 현장에 참석한 정동원의 근황이 포착 되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정동원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하여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정동원 군이 오랜 시간 품어온 뜻에 따른 결정"이라고 자진 의사에 따라 해병대에 입대하게 되었음을 밝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

  • 김의영,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2위는 가수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다현은 지난 16일 오후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해 박수관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김다현은 지난 3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3위는 김태연이다. 김태연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태연은 "저번에 출연했을 때는 서진오빠가 없었는데 이번엔 오빠가 와서 너무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태연은 박서진 '삼촌'에서 '오빠'로 호칭을 바꾼 이유에 대해 "원래는 삼촌이 맞다. 그런데 삼촌이라고 부르니 별로 안 좋아하더라"라고 솔직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

  • 고윤정→구교환 데리고 2회 연속 시청률 2%대 찍었는데…차영훈 감독 "도대체 어떤 경험을 했길래" ('모자무싸')

    고윤정→구교환 데리고 2회 연속 시청률 2%대 찍었는데…차영훈 감독 "도대체 어떤 경험을 했길래" ('모자무싸')

    배우 고윤정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열연 중이다. 앞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1,2회 모두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2%를 기록했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에서 '변은아' 역을 맡은 고윤정이 단 2회만에 침묵 속에 수만 가지 감정을 담아내는 독보적인 열연을 펼쳤다. 요동치는 감정을 밖으로 쏟아내기 보다 안으로 눌러 담는 절제된 연기로 인물의 심연을 밀도 있게 그려내고 있는 것.변은아는 극심한 불안 앞에서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는 인물이다. 대신 그녀의 억눌린 감정은 임계점을 넘는 순간 '코피'라는 방식으로 터져 나온다. 고윤정은 자폭하고 싶은 절망 속에서 역설적으로 고개를 드는 삶에 대한 간절함을 눈빛에 담아내며 호평을 얻고 있다.뿐만 아니라 대사가 없는 여백의 순간조차 찰나의 시선 처리와 숨결 하나로 채워 넣은 디테일은 캐릭터의 내면을 밀도 있게 완성했다. "여백이 많은 인물인 만큼 그 공간을 단단하게 채우려 노력했고, 변은아의 날카로움이 단순한 강함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불안과 상처까지 함께 느껴지길 바랐다"는 고윤정의 치열한 고민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연출을 맡은 차영훈 감독도 이러한 고윤정의 열연을 극찬했다. 그는 "고윤정의 눈이 정말 깊다. 촬영 초반에는 그 눈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도대체 어떤 경험을 했길래 저토록 깊고 진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지

  • 하성운,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하성운이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하성운이 속한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엠넷플러스는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오는 28일 ) 첫 공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까지 11명의 멤버 전원이 참여한다.2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주연은 지난 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더보이즈 주연의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 'INTER-ZECTION'을 개최할 예정이다.3위는 박지훈이다. 박지훈은 지난 22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타이틀곡 'Bodyelse(바디엘스)'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박지훈은 컴백을 앞두고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한다. 이날 박지훈은 타이틀곡 'Bodyelse'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

  • 레드벨벳 웬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오는 5월 8일 저녁 8시 ENA에서 첫 방송되는 '더 스카웃'에 마스터 군단으로 합류한다. 또한 웬디는 최근 홍콩, 도쿄, 시카고, 워싱턴 디시 등 세계 곳곳을 방문한 첫 월드 투어 '2025 웬디 첫 번째 월드 투어 : 위얼라이브(2025 WENDY 1st WORLD TOUR W:EALIVE)'를 성황리에 마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권유리는 현재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연극 'THE WASP(말벌)'에 출연하고 있다. '말벌'은 20년 만에 재회한 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다룬 2인극이다. 극 중 권유리는 카알라 역을 맡았다. 카알라는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흡연과 욕설을 서슴지 않으며 거친 삶을 살아가는 인물이다.3위는 권은비다. 권은비는 지난 22일 RBW로 이적했다. 권은비는 지난 3월 31일 직접 전한 글을 통해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전하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나를 위해 애써 주신 분들과 함께한 소중하고 값진 여정이었다. 무대 위에서의 순간들, 그리고 그 뒤에서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던 모든 시간은 나에게 큰 선물로 남았다. 함께해 주신 울림 회사 식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해진 봄

  • '김연아♥' 고우림, 결국 심경 고백했다…전역 1년 만에 "군대 간 동안 저러고 있더라" ('더시즌즈')

    '김연아♥' 고우림, 결국 심경 고백했다…전역 1년 만에 "군대 간 동안 저러고 있더라" ('더시즌즈')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결혼한 가수 고우림이 복잡한 심경을 고백한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거미, 세븐틴 승관, 포레스텔라, 안신애, 하현상이 출연해 기분 좋은 음악 시너지를 선사한다.포레스텔라는 '더 시즌즈' 첫 출연에 감격하며 성시경에게는 남다른 팬심을 표한다. 고우림은 "성시경 선배님 '킬링보이스' 7500만 뷰 중 1000뷰는 제가 봤을 것"이라며 열혈 팬임을 인증하고, 조민규는 녹화 내내 높은 텐션의 리액션을 보여주며 성시경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포레스텔라는 "크로스오버 그룹으로서 틀을 깨는 공연을 만들고 싶었다"라며 자신들만의 정체성이 깃든 무대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포레스텔라의 한 공연 사진을 접한 성시경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지난해 5월 전역한 고우림 또한 "내가 군대 간 동안 우리 형들이 저러고 있더라"라며 복잡한 심정을 고백한다.한편,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기쁜 우리' 엄현경, 오빠 교수 임용 위해 2억 대출 요청 받았다…母까지 손 빌려

    '기쁜 우리' 엄현경, 오빠 교수 임용 위해 2억 대출 요청 받았다…母까지 손 빌려

    엄현경이 가족 갈등 속에서 쌓아온 감정을 터뜨린다.24일 저녁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 극본 남선혜 / 제작 몬스터유니온, 세이온미디어, 콘텐츠지) 20회에서 조은애(엄현경 분)는 가족들에게 받은 상처로 무너져 내린다.앞서 강연자(김혜옥 분)는 아들 조은형(최성원 분)의 교수 임용을 위해 학교에 2억을 기부해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돈 마련에 나섰다. 강연자는 조성준(선우재덕 분)에게 대출과 퇴직금을 알아보라고 다그쳤지만, 정작 조은형은 돈으로 자리를 살 수 없다며 이미 교수직을 포기하겠다는 뜻을 밝힌 상태였다. 아들이 기회를 놓칠까 전전긍긍하던 강연자는 결국 딸 조은애에게 '럭키조이테크' 매각 대금을 빌려달라며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조은애는 이를 단호하게 거절하면서 모녀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조은애가 엄마의 부탁을 거절한 가운데, 24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조성준이 딸 조은애를 위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성준은 '럭키조이테크' 매각 대금을 부탁한 강연자의 마음을 대변하면서도, 조은애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하지만 조은애의 회사에 예기치 못한 손님이 등장하면서 그녀의 일상에는 또다시 먹구름이 드리운다. 결국 조은애는 남몰래 눈물을 쏟아내고, 우연히 이 모습을 목격하게 된 고결(윤종훈 분)은 나름의 방식으로 조은애에게 위로를 건넨다. 차가운 듯 따스한 고결식 위로가 조은애의 긍정 모멘트를 회복시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 20회는 2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공식]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한창인데…또 '흑백' 셰프 내세웠다, '요리는 괴로워' 5월 방송

    [공식]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한창인데…또 '흑백' 셰프 내세웠다, '요리는 괴로워' 5월 방송

    CJ ENM이 새 예능 프로그램 '요리는 괴로워!'를 론칭한다.  오는 5월 9일(토) 유튜브 채널 <라꼰즈>와 tvN을 통해 첫 공개되는 '요리는 괴로워!'는 새로운 요리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뭉친 셰프들이 펼치는 '요리 전시회' 프로젝트를 담은 예능이다. 카메라 앞에서만 요리하는 '쇼셰프' 김풍, '딤섬의 여왕' 정지선, '중식 마녀' 이문정, '장사 천재' 조서형, 개그우먼 이은지가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미식 워크샵부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4인4색 콜라보 쿠킹쇼까지 차별화된 미식 경험이 예고되며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팀 셰프단이 보여줄 호흡도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25년 경력의 베테랑 중식 셰프이자 '요리는 괴로워!'의 든든한 맏언니 이문정, 압도적 존재감으로 언니와 동생 사이에서 팀의 중심을 잡아 줄 정지선, 프로페셔널한 셰프이지만 두 언니들 사이에서는 막내의 삶을 즐길 조서형, 그리고 이들의 애착 인형(?)이 될 김풍의 예측 불가능한 케미가 큰 웃음을 예감케 하는 것. 음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셰프들의 매니저를 자처한 이은지의 유쾌한 에너지 또한 궁금증을 모으는 대목이다. 그런 가운데 '요리는 괴로워!' 제작진은 셰프 4인방과 매니저 이은지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포스터 속 비장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띄고 있는 셰프들,  활력이 느껴지는 이은지와 더불어 휘날리는 식재료들, '셰프팀플'이라는 문구는 팀 셰프단만의 이색적인 팀플 대장정을 더욱 기다

  • '거미♥' 조정석, 둘째 딸 득녀 했다더니…깜짝 근황 밝혀졌다 "그분도 행복해해" ('더시즌즈')

    '거미♥' 조정석, 둘째 딸 득녀 했다더니…깜짝 근황 밝혀졌다 "그분도 행복해해" ('더시즌즈')

    둘째 딸을 출산한 가수 거미가 남편 조정석의 반응을 전한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거미, 세븐틴 승관, 포레스텔라, 안신애, 하현상이 출연해 기분 좋은 음악 시너지를 선사한다.거미는 얼마 전 둘째를 출산한 후 '더 시즌즈'를 찾아 반가움을 자아낸다. 거미는 득녀 소감으로 "너무 예쁘다. 말도 못 한다"라며 '딸바보'가 된 근황을 전하고, "그분도 행복해한다"라며 남편 조정석의 반응도 언급한다. 이어 거미의 봄 시즌송 '봄처럼 넌'을 함께 한 세븐틴 승관이 등장한다. 콘서트에서 세븐틴 커버 무대를 한 적 있다는 성시경에 승관 또한 해당 영상을 봤다며 반색한다. 성시경은 질색하며 "그런 거 보지 마라. GD 무대도 했었는데 GD가 댓글 달아서 너무 창피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두 사람'의 다섯 번째 주인공으로는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함께 한다. 성시경이 보증하는 뮤지션 안신애는 데뷔 전 박화요비 '어떤가요', 백지영 '내 귀에 캔디' 등 주옥같은 곡들의 코러스로 참여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성시경은 녹화 내내 "부러운 재능. 너무 잘 하는 사람"이라며 안신애를 극찬했는데, 두 사람이 부르는 故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 듀엣 무대로 그 진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더 시즌즈'에 리얼 '고막남친' 하현상이 찾아온다. MBTI 극 I라는 하현상은 의외로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하며 모두를 웃음 짓게 한다. "젠지 세대 사이에서는 하현상, 영케이, 우즈 중 반드시 한 사람을 좋아한다더라"라는 썰에 하현상은 "껴주셔서 너무 감사하

  • 윤수일, 알고보니 한미 혼혈이었다…父는 미군 출신, 편견 어린 시선도 극복 ('힛트쏭')

    윤수일, 알고보니 한미 혼혈이었다…父는 미군 출신, 편견 어린 시선도 극복 ('힛트쏭')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외모에 가려진 실력파 가수들의 히트곡이 공개된다.24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10회에서는 '빛이 나는 외모~에 실력이 묻힌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방송된다.이날 방송에서는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이 소개된다. 해당 곡은 경쾌한 리듬의 뉴웨이브 사운드를 반영한 록 트로트 성향의 곡으로, 스탠드 마이크를 이용한 댄스 퍼포먼스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각종 커뮤니티에서 '떼창을 부르는 인트로 곡'으로 자주 언급될 만큼 현재까지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그의 영상이 공개되자 김희철은 "일단 외모가 굉장히 서구적이세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윤수일은 컬러 TV의 등장과 함께 본격적인 비주얼 전성시대를 연 대표적인 가수로, 우월한 피지컬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여성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고. 심지어 당시 그의 집 앞에 소녀 팬들이 몰려들어 신문지 이불 노숙까지 감행했었다는 비화가 공개된다.또한 선글라스를 활용한 무대 스타일링으로 남성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원조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제1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백조상 시상식에서 가수 부문에 선정되는 등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위상도 인정받았다고. 이에 이미주는 "의상 소화 실력이 남다르셔서 뽑힐 만한 것 같다"고 감탄한다.윤수일은 외모뿐 아니라 음악적 재능 또한 뛰어난 아티스트였다고. 그는 대부분의 곡을 직접 작사·작곡했을 뿐 아니라 연주와 음반 프로듀싱까지 도맡은 1980년대 대표 만능 뮤지션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서양 뉴웨이브 요소를 적극 반영해 자신의 음

  • "X 됐다" 임신 고백에 막말→우울증으로 극단적 시도까지…서장훈, '가지 부부'에 쓴 소리 터졌다 ('이숙캠')[종합]

    "X 됐다" 임신 고백에 막말→우울증으로 극단적 시도까지…서장훈, '가지 부부'에 쓴 소리 터졌다 ('이숙캠')[종합]

    방송인 서장훈이 '가지 부부'에 충고했다. 지난 23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1기 첫 번째 부부인 '가지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먼저 공개된 아내 측 영상에서는 고3에 첫째를 임신한 뒤, 어린 나이에 출산과 육아를 감당하며 20대의 대부분을 가정에 헌신해 온 아내의 일상이 그려졌다. 아내는 현재까지도 여러 일로 바쁘다며 가정을 뒷전으로 생각하는 남편 때문에 홀로 가사 일과 육아를 감당하고 있었다.남편은 "계속 도와주면 고마움을 모른다"는 발언으로 가사 조사실을 충격에 빠트렸다. 남편 때문에 아내는 스스로를 "미혼모 같다"고 표현할 만큼 깊은 외로움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 서장훈은 남편에게 가족보다 일을 우선시하면 결국 아이들이 등을 돌릴 거라고 따끔히 충고했다.또한, 수많은 농업 관련 모임에 가입한 남편은 많은 감투를 쓰고 있어 가정에 더욱 소홀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게임에 중독돼 무려 5천만 원을 쓰는가 하면, 부부관계 도중에도 게임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안겼다.특히, 사랑을 바라는 아내에게 "잡은 물고기에는 밥 안 준다"고 말한다거나, 첫째 임신 당시 고3이던 아내의 임신 고백에 "X 됐다"라고 반응하는 등 선을 넘는 막말을 장난처럼 쉽게 내뱉는 남편의 태도는 모두의 분노를 샀다.한편, 남편 측 영상에서는 우울증인 아내가 약을 과하게 복용하고, 과거 극단적 시도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우려를 자아냈다.서장훈은 "가족이 없으면 다 소용없다"며 "일과 목표도 중요하지만, 더 늦기 전에 일과 가족의 균형을 잘 맞춰야 한다"고 두 사람에게

  • 서준영, 결혼 소식 전했다…♥정재경과 썸 타더니 "9개월 내에 결혼할 것 같아" ('신랑수업')[종합]

    서준영, 결혼 소식 전했다…♥정재경과 썸 타더니 "9개월 내에 결혼할 것 같아" ('신랑수업')[종합]

    배우 서준영이 정재경과의 세 번째 데이트를 통해 소개팅 상대에서 '썸'으로 관계를 진전시켰다.23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배한수 CP/임정규 PD) 6회에서는 서준영이 채널A 기상캐스터 정재경의 일터 근처로 찾아가 '퇴근길 데이트'를 진행하며 한층 깊어진 마음을 확인하는 현장이 담겼다.다음으로 서준영-정재경의 '퇴근길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서준영은 채널A 사옥 근처인 청계천에서 날씨 생중계를 하는 정재경을 찾아갔다. 정재경이 날씨 리포팅을 하는 현장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서준영은 업무가 끝나자 촬영 스태프들에게 직접 만든 버터떡과 커피를 돌렸다.이후 두 사람은 정재경의 '로망'이라는 청계천 길가에 앉아 휴식하기를 함께 했고, 이 과정에서 서준영이 정재경의 생일 날 저녁에 '번개 데이트'를 했으며, 삼계탕과 반찬을 챙겨주는 등 카메라 밖에서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왔다는 사실이 밝혀져 설렘을 더했다. 그러던 중, 정재경의 직장 선배가 두 사람을 발견했다. '현직 기자'인 선배는 "재경이의 어디가 좋은지?"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서준영은 "처음 본 순간 눈빛이 선했고, 더 알아보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청계천 데이트를 통해 드디어 말을 놓은 두 사람은 '데이트 핫플' 익선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여기서 '네컷 사진'을 촬영하며 눈맞춤을 나눈 두 사람은 타로점을 보러 갔다. 타로 전문가는 "미래를 예측하는 카드에서 서준영에게는 '성실한 남편감'이, 정재경에게는 '예식장'이 나왔다"며 "아주 잘 어울리는 운명이자 인연이고, 구체적인 시기를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