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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haesmik@tenasia.co.kr
  • [공식] 변우석♥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유인라디오'서 전부 다 밝힌다

    [공식] 변우석♥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유인라디오'서 전부 다 밝힌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유인라디오' 시즌 3에 출연한다. 라이프타임은 오는 4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인기 웹예능 '유인라디오' 시즌 3를 방송한다. '유인라디오'는 전무후무한 듣는 유튜브를 콘셉트로 한 유인나표 힐링 웹예능으로, 2024년 11월 첫 선을 보여 올해 3월 13일까지 시즌 2를 인기리에 방송해 왔다. 시즌 3는 재정비를 거쳐 제작사 메리고라운드컴퍼니와 라이프타임이 공동 제작을 하면서 더욱더 퀄리티 있는 콘텐츠로 많은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TV 버전 독점 코너까지 선보여 안방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22일 방송 예정인 첫 회의 게스트는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격한다. 게스트인 두 사람은 10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유인라디오'를 통해 솔직 털털한 매력과 입담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드라마 에피소드도 대거 방출할 전망이다. 라이프타임 측은 "'유인라디오'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인 라이프타임의 타깃층과 맞아떨어져 편성을 확정했다. TV 버전 독점 코너를 포함해 50분으로 구성돼 듣는 재미에 이어 보는 재미까지 확장시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아이유, 변우석을 필두로 많은 톱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인나와의 유쾌한 케미로 편안한 힐링을 안겨줄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유인라디오' 시즌 3는 유튜브 '유인라디오' 채널을 통해 22일 오후 6시 5분 첫 공개되며, 이후 라이프타임을 통해 같은 날 밤 11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49세' 김종국, 2세 얼마나 조급하길래…"4일 기간 두고 ♥부부관계 좋다고" ('옥문아')

    '49세' 김종국, 2세 얼마나 조급하길래…"4일 기간 두고 ♥부부관계 좋다고" ('옥문아')

    지난해 9월 결혼한 가수 김종국(49)이 2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성교육 일타강사'로 불리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여성의학 콘텐츠로 조회수 1억뷰를 달성한 산부인과 전문의 추성일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김종국에게 2세 만드는 비법을 전할 예정. 이날 옥탑방에서는 임신과 관련된 다양한 속설을 두고, 산부인과 의사 김지연과 추성일이 의학적인 사실을 기반으로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국이 "정자 검사할 때 들은 바로는 4일 정도 기간을 두고 부부관계를 해야 좋다고 하더라"고 얘기하자, 김지연은 "매일 부부관계를 하는 게 임신 확률이 상승한다. 배란일 기점으로 5~6일 전부터 매일 해야 한다"는 조언을 건넸다. 이어 추성일도 "임신하려면 매일 하는 게 제일 좋다고 연구 결과로 나와 있다"라고 명쾌하게 답하며 자신이 직접 시도한 딸낳는 비법을 전했는데. 그 비법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한편, 자연분만을 통해 딸을 출산한 홍진경은 통증없이 출산했던 비법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지연 의사는 "확률적으로 

  • [공식] '공무원♥' 곽튜브, 조리원 협찬 논란 후 첫 근황 공개됐다…'데스게임' 시즌 2 합류 확정

    [공식] '공무원♥' 곽튜브, 조리원 협찬 논란 후 첫 근황 공개됐다…'데스게임' 시즌 2 합류 확정

    넷플릭스 '데스게임'이 시즌2로 돌아온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머물고 있는 조리원이 협찬임을 해시태그를 통해 밝혔다. 그러나 협찬 해시태그만 돌연 삭제돼 의구심이 제기됐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공무원인 아내의 신분을 고려한 조치가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이에 산후조리원 협찬과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가 검토에 나섰다. 오는 22일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Netflix) 일일예능 '데스게임2: 최후의 승자(연출 권대현, 제작 TEO)'는 매주 토너먼트 방식으로 단 한 명의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뇌지컬 파이널 매치다. 시즌1에서 우승의 증표로 제공된 시드 개수에 따라 토너먼트로 진행될 예정. 그동안 진행된 시즌1의 1:1 매치가 시즌2로 이어지는 빌드업으로 역대급 그랜드 파이널을 향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데스게임2'에는 시즌1 출연자들과 함께 강력한 뉴페이스의 합류가 눈길을 끈다. '데블스 플랜'에서 활약했던 215만 여행 유튜버 곽튜브, '솔로지옥5' 출신 미스코리아 명문대생 박희선, 그리고 젠지 세대 특유의 발랄함과 승부욕을 겸비한 키키(KiiiKiii)의 리더 지유까지 합류한다.  15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펭수의 "드루와"라는 도발과 함께 본격적인 토너먼트 방식이 베일을 벗으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리사, 허성범, 곽튜브, 박희선, 지유가 한자리에 둘러앉은 모습은 1:1 매치 중심이었던 시즌1과는 확연히 다른 구도를 보여주며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해설위원 장동민은 "1등만이 중요한 게임"이라고 강조하며 더욱 치열해진 승부를 예고했다. 

  • 꽃분이 떠나 보내더니…구성환, 결국 서울 떠났다 "힘든 마음 깨고파" ('나혼산')

    꽃분이 떠나 보내더니…구성환, 결국 서울 떠났다 "힘든 마음 깨고파" ('나혼산')

    최근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보낸 배우 구성환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446km 국토대장정에 도전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구성환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에 도전한 모습이 공개된다. 구성환은 "저는 지금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 중입니다."라며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20대 때 열정과 패기로 국토대장정에 도전했지만 실패했고, 이번이 그에게 인생 세 번째 도전이라고. 구성환은 "마지막 도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얼마 전 가족이었던 '꽃분이'를 떠나보낸 후 "힘든 마음을 깨고 싶었어요."라고 다시 국토대장정을 결심한 이유를 고백한다. 이번 국토대장정이 그에게 얼마나 큰 의미일지 짐작하게 한다. 16일 동안 421km를 걸어 최종 목적지까지 단 25km만을 남겨둔 상황. 오직 '꽃분이'를 생각하며 고된 여정을 이겨낸 구성환은 "눈물 날 것 같아요."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낸다. 그는 온몸에 파스를 붙이고 절뚝거리는 다리를 이끌며 국토대장정의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는다. 구성환은 "같이 또 걸어야지."라며 가방에는 '꽃분이 키링'을, 손목에는 '꽃분이 팔찌'를 찬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다. 그의 길을 반기듯 만개한 벚꽃길에 그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다."라며 고난 속에서 즐기는 낭만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꽃분이'와 함께하는 마지막 여행이 될 이번 국토대장정을 그가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오는 17일 밤 11시 10분 방송

  • 소녀시대 데뷔조 탈락→활동 중단·탈퇴에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 유명 걸그룹 멤버, 입 열었다 ('아빠하고')[종합]

    소녀시대 데뷔조 탈락→활동 중단·탈퇴에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 유명 걸그룹 멤버, 입 열었다 ('아빠하고')[종합]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미스트롯4' 선 허찬미가 딸 대표로 출연했다. 1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미스트롯4' 선 허찬미가 새로운 '딸 대표'로 등장했다. 선배 '딸 대표'로 함께 찾아온 배아현은 '아빠하고 나하고'에 아빠와 함께 출연한 후 이전보다 훨씬 친해져 다투기도 한다고 근황을 밝혔다. '미스트롯' 선 듀오 배아현과 허찬미는 '아빠하고 나하고'를 위한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먼저 허찬미가 김용임의 '사랑의 밧줄'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꽁꽁 묶어버리는 무대를 선보였다. 전수경은 "밧줄로 꽁꽁 묶어 두고 집에서 노래만 시키고 싶다"라며 허찬미의 음색에 푹 빠져버렸다. 이어 배아현은 유지나의 '미운 사내'를 청아한 옥구슬 보이스로 선보여 애간장을 녹였다. 이어 전현무가 "특급 초대 가수가 있다"라며 또 다른 무대를 예고하자, 한혜진X현주엽X전수경X수빈X허찬미는 임영웅의 무대를 기대했다. 그러나 등장한 주인공은 '야꿍이 아빠' 김정태였다. 김정태는 이광조의 '즐거운 인생'으로 모두를 삼바 춤 삼매경에 빠트렸다. 이날 '아빠나'에 합류한 새로운 멤버로 '칠전팔기 트롯 오뚝이 허찬미' 가족의 일상이 담겼다. 데뷔 17년 차에 '미스트롯4' 선에 당선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허찬미는 스케줄 때문에 새벽에 들어와 단잠을 자고 있었다. 딸의 꿈을 위해 '미스트롯4' 동반 출전을 했던 허찬미 어머니, 아내와 딸 바라기 '사랑꾼' 허찬미 아버지는 일어나자마자 딸의 '미스트롯4' 영상을 보며 하루를 시작했다.딸이 혹여나

  • [공식] 연봉만 100억 이상인데…정승제, 또 일냈다 '정승제하숙집' 2관왕 달성

    [공식] 연봉만 100억 이상인데…정승제, 또 일냈다 '정승제하숙집' 2관왕 달성

    연봉 100억원 이상이라고 알려진 수학 강사 정승제가 출연하는 티캐스트 E채널 '정승제 하숙집'이 '2026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티캐스트 E채널 '정승제 하숙집'은 15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케이블TV방송대상'(주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에서 오락 부분 작품상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것은 물론, 출연자인 정승제가 K-컬쳐 스타상을 타는 영광을 누렸다.올해 20회를 맞는 '케이블TV방송대상'은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와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를 아우르는 국내 유료방송업계 유일의 통합 시상식이다. '정승제 하숙집'은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방황하는 청년을 위한 '밀착 멘토링 리얼리티'로, 이번 수상을 통해 작품성과 오락성을 명실공히 인정받았다. 특히 정승제는 첫 단독 예능 '정승제 하숙집'에서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와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등 '인생 솔루션'을 제공해 '수학 일타강사'를 넘어서 '국민 멘토'로 사랑받았다.'정승제 하숙집'의 이지선 CP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방송 환경 속에서 이렇게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 '정승제 하숙집'을 찾아준 많은 청춘들과 '생선님' 정승제, 정형돈, 한선화, 그리고 제작 스태프 및 응원해주신 모든 시청자 분들께 감사함을 전한다.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드리겠다"고 밝혔다.정승제 역시 "이 상은 '정승제 하숙집'을 아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

  • 강호동, '퀴어소설 작가' 박상영에 돌직구 던졌다…"관상에 책 없어" ('강호동네서점')

    강호동, '퀴어소설 작가' 박상영에 돌직구 던졌다…"관상에 책 없어" ('강호동네서점')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한국에서 퀴어 문학을 주류로 끌어올렸다는 평을 듣는 베스트셀러 작가 박상영의 출연을 알리는 7화 예고편을 공개했다.'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아 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솔직함과 위트를 장착한 MZ 대표 작가 박상영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서점을 뒤흔든다. 정중한 인사와 함께 화려한 수상 이력을 막힘없이 읊으며 등장한 그는, 베스트셀러 [대도시의 사랑법]의 인기 비결에 대해 "잘 써서 그런가 봐요"라는 자신감을 내비쳐 시작부터 서점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박상영의 재치 있는 화법은 '호크라테스'와 만나며 시너지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관상에는 책이 없다" 는 '호크라테스'의 돌직구에 "얼굴에 문자가 없긴 해요"라며 망설임 없이 받아치고, 남다른 공복 철학부터 씨름 선수를 권유 받았던 뜻밖의 과거까지 공개하며, 강호동의 새로운 '애착 동생' 탄생을 예고한다.'아이돌 덕질 20년 차'다운 내공은 이번 회차의 웃음 필살기가 될 전망이다. 박상영은 화제의 '앙탈 챌린지'를 직접 시범 보이며 섬세한 문체 뒤에 숨겨진 잔망스러운 매력을 대방출한다. 이에 "예능 안 하고 어떻게 살았냐" 는 '호크라테스'의 감탄 섞인 질문에 "다섯 개나 했다"며 시원하게 응수하는 모습은 지금껏 서점에서 본 적 없는 역대급 텐션을 기대하게 한다. '강호동네서점' 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

  • 홍진경, 이소라와 불화설 터졌다…15년 만에 재회했는데 "몇 번 위기 있어" ('소라와 진경')

    홍진경, 이소라와 불화설 터졌다…15년 만에 재회했는데 "몇 번 위기 있어" ('소라와 진경')

    MBC '소라와 진경'이 15일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파리 패션 위크에 도전하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냉랭전선이 포착됐다.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티저 영상이 두 모델이 넘어야 하는 패션계의 리얼한 현실의 벽을 보여줬다면, 이번 영상은 생활 습관부터 부딪치는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15년 만에 재회해 파리에서 24시간을 함께 지내게 된 이소라와 홍진경.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어색한 기류는 옷 세탁 문제에서부터 시작된다. 세탁기 사용과 손세탁 등 사소한 부분에 이견을 드러내는 두 사람을 통해 파리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결국 과거의 묵은 감정까지 거슬러 올라간 두 사람. "너랑 나랑 몇 번 위기가 있었다. 기억 안 나?"라는 이소라를 보며, 홍진경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게다가 "난 언니랑 편한 사이라고 생각한 적 없는데?"라고 진심을 털어놓는다. 당황한 이소라의 반응에 침묵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제작진은 "사소한 생활 습관부터 가치관까지 극과 극으로 다른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 위크에 도전하며, 파리에서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런웨이 도전도 함께 헤쳐나가는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MBC '소라와 진경'

  • 슈퍼주니어 동해 기다리다 '해 떴네'

    슈퍼주니어 동해 기다리다 '해 떴네'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DONGHAE)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동해는 15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타이틀곡 ‘해 떴네’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화려하게 번지는 무지갯빛 조명과 동해의 감각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 속 동해는 붉은 조명 아래서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가 하면, 눈이 부실 정도로 환한 빛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빈티지한 공간 속 흘러나오는 그루비한 비트가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 데 이어, 영상 말미 강렬하게 박히는 ‘해 떴네’라는 타이포그래피는 이번 곡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역대급 뮤직비디오의 탄생을 예고했다.특히 이번 타이틀곡 ‘해 떴네’는 동해의 첫 정규 앨범 ‘ALIVE’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곡이다. 자신의 이름이 가진 상징성과 떠오르는 태양의 이미지를 연결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에너지와 살아있음을 힘 있게 전한다.이번 신보에는 ‘해 떴네’와 선공개 이후 화제를 모은 ‘Good Day(굿 데이) (Feat. 박재범, 1iL)’를 포함해 총 13곡이 수록됐다. 동해는 수록곡 대다수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21년 음악 내공을 집대성한 만큼,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일 전망이다.한편, 동해의 정규 1집 ‘ALIV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이프아이, 8개월 만에 복귀…요정 같은 비주얼

    이프아이, 8개월 만에 복귀…요정 같은 비주얼

    ifeye(이프아이)가 가요계에 복귀한다. ifeye는 15일(오늘) 오후 6시 세 번째 EP 'As if'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2집 '물결 '낭' Pt.2 'sweet tang(스윗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뒤, 8월 20일 '쇼! 챔피언' 무대를 마지막으로 음악방송을 마무리한 지 약 8개월 만이다.지난해 4월 8일 데뷔해 쉼 없는 활동을 보여준 ifeye는 이번 공백기를 휴식이 아닌 도약의 시간으로 채웠다. 글로벌 팬사인회와 팬콘서트 그리고 각종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한편, 제작진 전면 교체 등 시스템 개편을 통해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 걸친 재정비도 진행했다. 최정상급 제작진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팀의 정체성을 다시 가다듬으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컴백을 준비해 왔다.덕분에 이번 새 EP 'As if'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트랙 구성으로 ifeye만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담아냈다. 팝 장르의 타이틀곡 'Hazy (Daisy)'를 비롯해 알앤비곡 'I'll Be There', 팝 사운드 기반의 'Padam Padam', 발라드곡인 'Touch' 그리고 팬송인 'Forever Us'까지 다채로운 장르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예고한다.소속사는 "이번 앨범은 한층 도약할 ifeye의 음악적 방향성과 팀 컬러를 보여주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퍼포먼스와 비주얼까지 한층 성장한 ifeye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오랜 시간 차곡차곡 준비를 마친 ifeye는 이번 컴백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끼를 무대에서 아낌없이 쏟아낼 예정이다. 한편 ifeye의 세 번째 EP 'As if'는 15일(오늘) 오후 6시 발매

  • 양세찬, 결국 소신 발언 했다…15억 있다면 "그래도 빌라 보다 아파트가 좋아" ('홈즈')

    양세찬, 결국 소신 발언 했다…15억 있다면 "그래도 빌라 보다 아파트가 좋아" ('홈즈')

    방송인 양세찬이 소신 발언을 했다. 1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빌라의 편견을 타파하기 위한 '서울 빌라 특집' 임장을 떠난다.이날 방송은 '임장 고수' 코미디언 양세형과 '임장 꿈나무'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조민규, 고우림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아파트 공화국'이라 불리는 서울에서 그동안 편견 속에 가려져 있던 '빌라'의 진짜 매력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매물을 둘러본다. 빌라는 건축물대장에 기재된 공식 용어는 아니지만, 우리가 흔히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이번 임장을 통해 각기 다른 개성과 장점을 지닌 빌라들을 직접 살펴보며 색다른 주거 선택지를 제시할 예정이다.스튜디오에서는 15억 원대 예산으로 '국평 아파트'와 '50평 빌라' 중 어디에 살지를 두고 본격적인 밸런스 게임이 펼쳐진다. 장동민과 주우재는 '빌라파'를 자처하며 여유로운 공간감과 한적한 주거 환경을 강조하는 한편, 김숙은 "주차가 어렵다"며 현실적인 단점을 짚는다. 여기에 유일하게 빌라에 거주 중인 양세찬이 "그래도 아파트가 좋다"고 단번에 입장을 밝혀 웃음을 더한다. '아파트파'는 관리의 편리함과 생활 인프라를, '빌라파'는 넉넉한 평형을 내세우며 맞선다. 팽팽한 의견 대립 속에서 어느 쪽이 더 설득력을 얻을지 관심이 모인다.이어 세 사람이 찾은 곳은 배우 유해진, 김윤석, 전원주 등 톱스타들이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진 종로구 구기동. 그중에서도 구기동의 오랜 터줏대감 빌라를 임장한다. 집에 들어서자, 출

  • '비연예인♥' 문채원, 6월 결혼 앞두고 '혼전임신설' 부인→과거 파묘 "나이 들어서 만나고파" [종합]

    '비연예인♥' 문채원, 6월 결혼 앞두고 '혼전임신설' 부인→과거 파묘 "나이 들어서 만나고파" [종합]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앞둔 가운데 혼전임신설을 일축하며 이상형과 연애관에도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짧지 않은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결혼 발표 시점이 예식 약 두 달 전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혼전임신설까지 제기됐지만, 소속사는 이에 대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문채원은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그동안 인터뷰에서 밝혀온 이상형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문채원은 "거짓말하는 사람은 싫다" 며 "SNS를 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외향적인 사람보다 내향적인 사람이 편하다"고 말해왔다. 이어 "까칠하거나 나쁜 남자, 츤데레 스타일은 선호하지 않는다"며 "다정하고 순애보적인 착한 남자가 더 매력 있다"고 강조했다.연애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밝혀왔다. 그는 영화 '하트맨' 관련 인터뷰에서 "어릴 때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도 놓치기 쉽다"며 "연애하는 법이나 배려하는 법, 이별하는 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 경험이 쌓인 뒤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또한 지난해 'SNL

  • [공식] 칸 초청 받았다더니…전지현→구교환이 온다, '군체' 5월 개봉 확정

    [공식] 칸 초청 받았다더니…전지현→구교환이 온다, '군체' 5월 개봉 확정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5월 21일로 개봉일을 확정 짓고, 인터내셔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장르적 재미와 완성도를 모두 인정받으며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군체'가 5월 21일로 국내 개봉일을 확정 짓고, 미국 버라이어티에서 최초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예고편의 국내 버전을 공개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부산행'을 통해 한국 좀비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열었던 연상호 감독의 극장 개봉 작으로 주목받는 '군체'는 개봉 전부터 쏟아지는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듯 미국 영화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에서 최초로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후 한국어 버전으로도 공개된 '군체' 인터내셔널 예고편은 한 사람이 고통스럽게 사지가 뒤틀리다가 감염자로 돌변하는 모습으로 시작해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동시에 서영철(구교환)의 "오늘 실험을 하려고 합니다. 아, 실험이 아니라 테러"라는 대사는 대대적인 감염사태가 단순한 사고가 아님을 짐작하게 하며 '군체' 속 사건의 시작을 알린다.이어 네 발로 날뛰는 모습을 시작으로 몸을 던지며 달려드는 모습, 얽히고설킨 채 서로 협동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모습까지 점진적으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은 관객들에게 예측할 수 없는 공포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종(種)의 탄생" 이라는 카피는 이들이 지금까지의 좀비와는 다른 존재임을 짐작하게 한다. 또한

  • [공식] '비연예인♥' 문채원, 혼전임신 아니었다…결혼 앞두고 선 넘은 추측에 부인

    [공식] '비연예인♥' 문채원, 혼전임신 아니었다…결혼 앞두고 선 넘은 추측에 부인

    배우 문채원의 결혼 발표 이후 제기된 혼전임신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혼전임신 의혹과 관련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깜짝 발표하자, 일부에서는 결혼 시점과 관련해 여러 추측이 이어진 바 있다.같은 날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며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문채원 역시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결혼 발표 시점이 예식 두 달 전으로 비교적 이른 편이었던 만큼 각종 추측이 뒤따랐지만, 소속사가 이를 공식 부인하면서 관련 의혹은 일단락되는 분위기다.한편 문채원은 2007년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6월 결혼' 문채원, 1년 전 열애 사실 고백했었다…"있어도 있다고 말 못해, 이상형은 다정한 남자"

    '6월 결혼' 문채원, 1년 전 열애 사실 고백했었다…"있어도 있다고 말 못해, 이상형은 다정한 남자"

    배우 문채원의 결혼 소식과 함께 과거 밝힌 연애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앞서 15일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문채원이 비연예인 남성과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문채원은 결혼 준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문채원은 그동안 여러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거짓말하는 사람은 싫다"며 "SNS를 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외향적인 사람보다 내향적인 사람이 편하다"고 밝혀왔다. 이어 "까칠하거나 나쁜 남자, 이른바 츤데레 스타일은 선호하지 않는다"며 "다정하고 순애보적인 착한 남자가 더 매력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연애에 대한 생각 역시 솔직하게 드러낸 바 있다. 문채원은 영화 '하트맨' 홍보 당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어릴 때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도 놓치기 쉽다"며 "연애하는 법이나 배려하는 법, 이별하는 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경험이 쌓인 뒤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또한 지난해 SNL 코리아 시즌 7 출연 당시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있어도 있다고 말할 수 없지 않겠냐"고 답해 교제 사실을 사실상 인정하기도 했다.이처럼 꾸준히 밝혀온 연애관을 고려하면, 이번 결혼 역시 그가 강조해온 '편안함'과 '진정성'에 가까운 선택으로 보인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