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앞둔 심경을 직접 전했다.문채원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다가오는 6월에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며 팬들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이어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고 결혼을 앞둔 복합적인 감정을 털어놨다. 특히 결혼 이후에도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문채원은 "앞으로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끝으로 그는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한다. 따뜻한 봄날, 많이 행복하시길 바란다. 늘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앞서 같은 날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문채원은 2007년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한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입장을 통해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렵다"며 "문채원 씨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보도에 따르면 문채원은 예비 신랑과 짧지 않은 교제 기간을 이어온 끝에 결혼을 결심했으며, 최근 날짜를 확정하고 지인들에게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을 만났다. 다음은 문채원 측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입니다.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문채원 씨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드림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육중완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합류해 10년 차 유부남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말미에는 어느덧 결혼 10년 차를 맞이한 육중완의 합류가 예고됐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전 일상을 공개했던 그가 결혼 생활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육중완은 구멍 난 내복 차림으로 잠을 자고 있는 '자연인' 포스를 풍기며 등장했다. 아내 없이 홀로 느지막이 기상한 육중완은 "갔네 갔어"라고 혼잣말을 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그는 아침부터 맥주와 소주를 곁들인 배달 음식 한상을 차려먹으며 '자유 남편'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에도 홀로 단골 시장을 찾은 육중완은 상인들과 친근하게 어울리며 특유의 넉살과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그러나 집에 돌아온 육중와는 시장에서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쓸쓸한 분위기를 풍겼다. 결국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언제 오는데?"라며 '아내 껌딱지'의 면모를 보였지만, 정작 아내는 무심하게 "즐겨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변우석이 이번엔 SK매직 정수기의 새 모델로 낙점됐다.SK인텔릭스(대표이사 안무인)는 헬스 플랫폼 브랜드 SK매직의 신규 정수기 광고모델로 배우 변우석을 선정하고, 오는 18일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고 밝혔다.변우석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단숨에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이후 단 한 순간도 대중의 시선을 놓지 않고 있다.현재 출연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왕의 차남 이안대군 역을 맡아 왕실의 품격과 세련된 감각을 동시에 표현하며 안방극장을 장악 중이다. 2회 만에 시청률 9.5%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오를 만큼 드라마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여기에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신입 회원으로 깜짝 등장해 유재석을 상대로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폭발시키며 예능 팬들까지 사로잡았다. SK매직은 그런 변우석과 함께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이번 광고는 변우석이 제안하는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영상에 담았다. "난 하나로 만족하지 않아"라는 카피처럼, 변우석은 드라마에서도 예능에서도 단 하나의 매력으로만 규정되지 않는 배우다. 수려한 비주얼 뒤에 숨겨진 털털함, 품격 있는 외모와 대비되는 유쾌한 입담까지. 그 다층적인 매력이 하나의 정수기로 건강한 미네랄 워터와 깨끗한 퓨어 워터를 동시에 제공하는 신개념 미네랄 정수기 '투워터'의 콘셉트와 자연스럽게 맞닿는다. 'Water is Magic' 슬로건을 통해 물이 일상 속 건강과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이끄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SK인텔릭스 관계자는 "변우석의 품격 있고 세련된 이미지가 S
2012년 이혼한 방송인 서장훈이 이효리와 함께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을 선보인다. '연애전쟁'은 연애 과정에서 벌어지는 전쟁 같은 사랑과 갈등을 담아낸 제목으로, 이별을 고민하는 커플들의 마지막 싸움을 이효리와 서장훈이 대신 협상해 결판을 내주는 프로그램이다.올해 상반기 방송을 앞두고 MC 서장훈의 비주얼이 돋보이는 티저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긴 머리를 곱게 늘어뜨리고 꽃분홍 리본 헤어핀을 단 서장훈이 등장, 커플 싸움 단골 상황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낸다.팩트폭격 입담러 이효리와 서장훈이 멘토로 출격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애전쟁'은 결혼을 앞두고 위기를 맞은 커플, 이별과 재회를 반복하는 커플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연부터,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독특한 연애 고민까지 가리지 않고 다루는 프로그램이다.풀리지 않는 갈등 속에서 "누가 맞는지",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도 되는지"를 두 MC가 각자의 시선으로 분석하며 깊이 있는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 현재 참가 커플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신청 방식은 JTBC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복귀했지만, 여론은 좀처럼 돌아서지 않는 분위기다.이휘재는 지난달 28일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그는 "잘 지냈다고 하면 거짓말"이라며 눈물을 보였지만, 시청자 게시판에는 출연 반대 의견이 이어졌고 제작진을 향한 비판도 함께 쏟아졌다.과거 층간소음 논란과 아내 문정원의 장난감 미결제 의혹, 뒷광고 논란 등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이휘재는 이후 캐나다로 떠나 시간을 보냈다. 형사 처벌이나 범죄 이력은 없지만, 누적된 구설이 이미지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복귀 이후에는 캐나다 체류 당시 목격담까지 온라인상에서 확산됐다. 한 교민 커뮤니티에서는 "길에서 마주쳤는데 인사를 건네자 그냥 지나갔다", "무시하는 눈빛이었다"는 등의 주장이 제기됐다. 또 "현지에서도 미담이 없었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부정적 인식이 재점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다만 해당 내용들은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다.전문가 비판도 더해졌다. TV 칼럼니스트 정석희는 유튜브를 통해 이휘재의 복귀를 두고 "재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 봤다"며 "반성과 눈물, 가족을 앞세운 방식은 익숙한 패턴이지만 이번 방송은 도가 지나쳤다"고 지적했다.이어 "진행자 자리에 앉아 멘트를 이어간 장면 역시 제작진 의도가 개입된 것으로 보인다"며 "대중의 정서를 몰라도 너무 모른 선택,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 패착"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과거 진행 방식에 대해서도 "깐족거리며 남을 깎아내리는 스타일이 시대 변화에 맞지 않았다"고 짚었다.결국 이번 복귀는 단순한 활동 재개를 넘어, 변화
가수 임영웅이 지난해 최소 155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임영웅은 소속사 물고기뮤직으로부터 용역비 145억6428만원과 배당금 10억원을 수령한 것으로 추정된다. 1인 기획사 구조를 감안할 때 해당 용역비는 사실상 정산금 성격으로 해석된다.물고기뮤직은 2025년 매출 320억1662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0% 성장했다. 영업이익 106억2581만원, 당기순이익 93억4658만원으로 수익성 역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수익 구조를 보면 음원·음반·공연 부문이 195억5609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유튜브 등 미디어 콘텐츠 수익이 전년 4억7000만원에서 67억4316만원으로 14배 이상 증가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반면 광고 매출은 21억3333만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전체 수익 구조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임영웅은 물고기뮤직 지분 50%를 보유한 최대 주주로, 지난해 중간배당 20억원 중 절반인 10억원을 수령했다. 이를 포함한 총수익은 약 155억6428만원으로 추산된다.업계에서는 음원·공연 중심의 안정적 수익에 더해 디지털 콘텐츠 매출까지 급성장하면서 '1인 기획사 모델'의 대표 사례를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한 가수 겸 배우 정지훈이 출연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가 공개 2주 차에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 '사냥개들' 시즌2가 연일 뜨거운 반응으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사냥개들' 시즌2는 4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 7,400,000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여기에 공개 직후부터 오늘까지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프랑스, 브라질, 모로코, 베트남, 필리핀, 인도 등을 포함한 전 세계 80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올랐다. '사냥개들' 시즌2는 시작부터 강렬했다.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순간 건우와 우진에게 찾아온 백정(정지훈)이라는 거대한 위협. 새로운 위기를 맞닥뜨린 건우와 우진의 모습은 단숨에 긴장감을 높이며 보는 이들을 몰입시켰다. 더욱 거세진 빌런 일당의 공격에 맞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야만 하는 ‘건우진’의 혈투, 그 속에서 빛난 두 사람의 우정과 뜨거운 브로맨스가 무엇보다 빛났다.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방송인 유재석이 백상예술대상 예능 부문 후보에서 전면 제외되자 팬들이 심사 기준 공개를 요구하고 나섰다.유재석 팬 일동은 14일 성명문을 통해 "이번 논란의 핵심은 특정 인물의 탈락이 아니라, 높은 화제성과 성과를 보인 콘텐츠가 후보군에서 모두 제외된 배경이 설명되지 않는 점"이라고 밝혔다.특히 팬들은 지난해 시상식에서 유재석이 남자 예능상 후보에 올랐고, 관련 콘텐츠 '풍향GO'가 작품상을 수상했던 점을 언급하며 "올해 전면적 누락은 더욱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이어 ▲유재석 및 관련 콘텐츠 제외 사유 ▲세부 심사 기준과 비교 원칙 ▲예능 카테고리 평가 기준 공개 등을 요구하며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가 나왔을 경우 주최 측은 책임 있는 설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백상 측은 심사 대상 기간을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 말까지로 밝히며 지상파, 케이블, OTT, 웹 콘텐츠까지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BC '놀면 뭐하니?', 유튜브 '핑계고', '풍향고' 시즌2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약한 유재석이 모두 제외되면서 논란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밴드 YB 보컬 윤도현(54)이 희귀암 투병 당시를 떠올리며 완치까지의 과정을 전했다.지난 13일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윤도현은 2021년 희귀 혈액암 '위말트 림프종' 진단을 받았던 순간을 회상했다. 건강검진 결과가 지연되자 병원을 찾았고, 그 자리에서 암 판정을 받았다.윤도현은 "아무렇지 않은 척 먼저 '암이냐'고 물었는데 의사가 '맞다'고 하더라"며 "순간 얼굴이 확 빨개지고 심장이 크게 뛰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의료진이 "죽지 않는다. 고칠 수 있다"고 말해준 것이 큰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해당 질환은 희귀암이지만 비교적 예후가 나쁜 편은 아니며, 약물 치료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윤도현의 경우 약물 치료 효과가 크지 않아 약 30일간 방사선 치료를 병행했다.치료 과정은 쉽지 않았다. 그는 "음식도 잘 넘어가지 않고 몸이 많이 지쳤지만 끝까지 버텼다" 고 털어놨다. 이후 검사에서 암이 사라졌다는 결과를 받으며 완치 판정을 받았고, 현재는 정기 검진을 통해 건강을 관리 중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박소담이 한국 배우 최초로 영국 기반의 아트 패션 매거진 ‘하우스 오브 솔로(House of Solo)’의 커버를 장식했다. ‘하우스 오브 솔로’는 패션과 아트를 아우르는 비주얼 중심의 분기 매거진으로, 실험적인 이미지와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독자적인 감각을 선보여온 매체다. 그동안 사브리나 카펜터, 원 디렉션 출신의 루이 톰린슨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커버를 장식해온 데 이어, 박소담이 한국 배우로서는 처음으로 해당 매거진의 얼굴이 되어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LOVE’라는 테마 아래 진행된 화보에서 박소담은 블랙과 화이트, 레드를 오가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진주 목걸이를 매치한 블랙 드레스 룩에서는 고혹적이면서도 단단한 내면이 느껴지는 눈빛을, 레드와 화이트 톤의 화보에서는 특유의 맑고 섬세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또한 박소담은 감정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보다 그 여운과 결을 이미지로 담아내는 작업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절제된 표현력과 깊이 있는 시선으로 사랑을 하나의 서사가 아닌 ‘상태’로 풀어내며 매거진이 추구하는 비주얼 언어와 자연스럽게 호흡했다. 박소담 특유의 고요하면서도 밀도 있는 분위기는 화보 전반을 관통하며 인물 자체가 하나의 감정처럼 읽히는 깊은 인상을 남긴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최근 자신의 삶을 ‘편안함, 고요함, 행복’이라는 단어로 정의하며 한층 여유로워진 근황을 전했다. 이번 호의 주제에 맞춰 “전 사랑이 많은 사람
2014년 이혼한 방송인 탁재훈(57)이 결정사 가입 비용을 물었다. 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는 '배구계의 강동원' 김요한이 '4학년 0반'으로 첫인사를 올려 '멘토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의 환대를 받는 현장이 공개된다. 김요한은 '결혼 정보 회사(결정사)'를 방문한다. 신랑감으로서 객관적인 현실과 마주하는 것인데, '결정사'에서 그는 "사실 10년 전에도 이곳에 와서 가입을 고민했었다"고 고백한다. 커플 매니저는 "만 나이로 쳐도 '40세'라 만혼에 해당한다"며 매서운 '팩트 폭격'을 날리고, "연애를 안 한 지 3년이 넘었다는 점은 연애 성향 파악을 어렵게 해 매칭 난도를 높이는 요소"라고 분석한다.또한 "지나치게 큰 키와 너무 잘생긴 외모도 상대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해 김요한을 당황시킨다. 예상치 못한 '감점 요소'와 커플 매니저의 신랄한 평가에 김요한은 급격히 어두운 안색을 보인다. 과연 김요한이 현실의 벽을 뛰어넘어 결혼까지 '강 스파이크'를 날릴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학생주임' 탁재훈은 김요한의 '결정사' 가입 비용을 듣자, "내가 지금 가게 된다면 가입비가 1억 원은 되겠네?"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직후 김요한은 "등급표를 직접 확인해 본 결과, 실제로 탁재훈의 가입 조건은 1억 원 정도 하더라. 소름 돋는다"라고 진지하게 말해 2차 폭소를 안긴다.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코미디언 조혜련이 유재석을 인생 롤모델로 꼽는다. 14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되는 웹예능 ‘간절한입’(제작 스튜디오 수제)에는 MC 김지유가 희극인 선배이자 연극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조혜련을 찾아가 무대 후 간절히 먹고 싶은 음식을 함께 영접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고민 많은 코미디언 후배 김지유와 데뷔 35년차 조혜련의 선후배간의 진한 케미도 빛난다. “김구라 선배가 나보고 ‘리틀 조혜련’이라고 했다”는 김지유에게 조혜련은 “너 좀 뛰어노는 망아지 같다”며 “신선하지만 때로는 진정할 줄도 알아야 한다. 멀리 보고 오래 가라”고 뼈 때리는 직언과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서 품어온 연기에 대한 열정을 실현한 조혜련은 굴곡진 35년 방송 인생을 담담히 고백하며 “1992년 데뷔해 35년간 산전수전 다 겪었다. 결혼도 두 번 했지만, 공인으로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직업이기에 사명감을 가지고 나를 관리하며 버틴다”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낸다. 인생 롤모델로 “역시 유재석!”이라고 답한 조혜련은 본인을 ‘확실한 유라인(유재석 라인)’이라 칭하며 “재석이가 명절 때마다 한우를 보내준다. 나도 매년 한우를 사다 바치며 우정을 지킨다”는 유쾌한 미담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마지막으로 조혜련은 ‘간절한마디’를 통해 자신의 최종 목표와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전해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14일 저녁 6시 30분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간절한입’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올해 내로 결혼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드러낸다.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는 '배구계의 강동원' 김요한이 '4학년 0반'으로 첫인사를 올려 '멘토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의 환대를 받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김요한은 "키는 최장신이지만 결혼은 가장 빠르게 하고 싶다"라는 첫인사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군다. 이어 그는 결혼을 서두르는 이유에 대해 "운동선수들이 대체로 결혼을 빨리하는 편인 데다, 주변에 2세를 낳은 친구들을 보면 무척 부러워서"라고 '2세 욕심'까지 내비친다.이에 송해나는 "현역 시절 연봉 'TOP'이었던 것은 물론, 농구계의 서장훈을 잇는 '건물주'라고 들었다"며 그의 탄탄한 경제력을 치켜세워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요한은 "결혼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올해 안에 꼭 결혼해 보겠다"며 다시 한번 의욕을 드러낸다.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최미나수와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가 출연하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 오는 5월 12일 밤 10시 10분으로 첫 방송일을 확정했다.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최근 패션 산업의 변화 흐름 속에서 이전까지의 디자이너·모델 중심 서바이벌을 한 단계 진화시켜, 트렌드를 선도하고 대중과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내는 인물을 찾는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킬잇' 측이 14일(화),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 벌어질 현장을 담은 티저를 공개하며 K-패션계 지각 대변동의 서막을 열었다. 웅장한 스케일의 초대형 세트가 시선을 사로잡고, 뒤이어 모습을 드러낸 스타일 멘토 군단 7인의 존재감이 강렬하게 각인된다. 무엇보다 멘토 군단 앞에 도열한 참가자 100인의 면면이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앞서 '킬잇'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참가자 100인의 '셀프 PR 필름'을 선공개한 바 있다. "미감 맛집"이라는 호평 속에 400만 뷰에 육박하며 첫 방송 전부터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월드 모델·슈퍼 인플루언스 등 걸출한 참가자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올 상반기에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3주 연속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기준)를 차지한 최미나수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