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2025년 SBS 드라마 '사마귀'에 출연한 배우 고현정이 포토그래퍼 김영준과 일본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협업한 사진전 '페이스 투 페이스(Face to Face)'에 참석한다. 이번 전시는 양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초대형 협업 전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전시 수익금을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하는 사회공헌형 전시로 기획돼 주목받고 있다.참여 배우 라인업 역시 전례 없는 규모다. 한국 배우는 고현정, 김다미, 김민규, 김소현, 김영대, 김혜준을 시작으로 박성훈, 박지후, 박신혜, 박해수, 박형식, 변우석, 이어 서인국, 소지섭, 송혜교, 그리고 안보현, 안소희, 안은진, 양세종, 옥택연, 우도환, 이동욱, 이병헌, 이유미, 이재욱, 이준호, 이진욱, 이희준, 장기용, 전여빈, 정소민, 정채연, 조우진, 조정석, 주지훈, 차주영, 채원빈, 채종협, 천우희, 추영우, 최현욱, 그리고 한지민, 한효주, 홍경, 황정민(이상 가나다순)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했다.여기에 일본 배우 역시 고마츠 나나, 나가사와 마사미, 나가세 마사토시, 나가야마 에이타, 나카노 타이가, 나츠키 마리, 미야자와 리에, 미즈카와 아사미, 사카구치 켄타로, 아카소 에이지, 야기 리카코, 오다기리 조, 이타가키 리히토, 카와이 유미, 카호, 키쿠치 린코, 히로세 스즈까지(이상 가나다순) 참여하며, 한일을 대표하는 올스타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처럼 한국 45명, 일본 17명, 총 62명의 배우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그 자체로 상징성을 갖는다.전시 콘셉트는 '배우 × 꽃'. 배우라는 존재가 지닌 서사와 감정을 꽃이라는 보편적 상징과 결합해 풀어낸 몰입형 아트 프로젝트다. 김영준의 인물 중
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YA) 호러물 '기리고'로 돌아왔다.오는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기리고'에서 강미나는 영앤리치앤프리티 '임나리'역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강미나가 맡은 '나리'는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인물. 또한 극 중 사주와 이름을 적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이루어주는 미스터리한 앱 '기리고'의 저주를 믿지 않는 캐릭터로 '기리고'로 인해 혼란스러운 감정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고. 강미나는 2022년에 방영된 seezn(시즌) 오리지널 옴니버스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 중 '편의점' 에피소드로 한차례 공포물에 도전한 바 있다. 그는 극한의 상황에서 공포 가득한 눈빛과 겁에 질린 표정으로 생동감과 긴장감을 더했을 뿐만 아니라 섬세한 연기력으로 시청자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그런 강미나가 넷플릭스 '기리고'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와 보다 깊어진 감정선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지난 21일(화)에 진행된 넷플릭스 '기리고' 하이라이트 상영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강미나는 "나리는 소유욕이 강해 가지고 싶은 게 있으면 가져야 하는 캐릭터"라고 자신이 맡은 배역을 소개하며 "몇 년간 단발이던 헤어스타일을 긴 생머리로 바꾸며 외적인 변화를 줬고, 평소 호러물을 못 보는 편이지만 담력을 키우기 위해 촬영하는 기간 동안 호러물을 계속 봤다"라며 캐릭터 준비를 위한 노력을 언급했다. 이에 강미나가 '기리고'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얼굴과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YA) 호
개그우먼 이수지가 소노시즌(SONOSEASON)의 모델로 발탁됐다.최근 방송과 유튜브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이수지는 '부캐 천재'로 불리며 전성기를 맞고 있다.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밝은 에너지로 대중들의 사랑받고 있는 한편, 실제 현실에서는 화목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주부로서의 면모도 지니고 있다. 이번 소노시즌 모델 발탁을 통해 이수지만의 매력이 담긴 또 하나의 새로운 캐릭터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수지는 소노시즌의 모델로서 향후 브랜드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에 함께한다. 그 첫 시작으로 오는 5월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 공개된다. 실제 소노호텔앤리조트에 설치된 소노시즌의 독일산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프레임, 침구 등과 함께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자신의 이름을 딴 '이수지 PICK' 신제품 공개는 물론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함께하며 소노시즌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소노시즌 관계자는 "개그우먼 이수지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에 부합하는 인물로, 소노시즌이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캐릭터화하여 표현해 줄 것이라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이수지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소노시즌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소노시즌은 '일상이 휴일 되는 편안함'이라는 슬로건 아래 호텔 베딩뿐만 아니라 룸앤패브릭 탈취제, 물티슈·세정 티슈 등 생활 밀착형 아이템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박성웅과 이서환, 두 집안이 결국 정면으로 격돌한다.23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 5회에서는 연리리 '쌩신입' 성태훈(박성웅 분) 가족과 '고인물' 임주형(이서환 분) 가족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앞서 성태훈은 회사 '맛스토리'로 보낼 배추 모종을 준비하던 중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이장 임주형과 부딪혔다. 이들이 멱살을 잡고 몸싸움까지 벌이는 와중에도 성태훈의 아들 성지천(이진우 분)과 임주형의 딸 임보미(최규리 분)는 서로에게 설레임을 느끼며 입을 맞추는 모습으로 두 집안은 더욱 복잡하게 얽히기 시작했다.내일 5회 방송에서는 돌발 입맞춤과 함께 청정 로맨스의 포문을 연 성지천과 임보미와는 달리 철천지원수가 된 성태훈과 임주형이 다시 한번 날 선 대치를 이어간다.특히 성태훈이 처참하게 짓밟힌 배추밭에 절규하고 있어 긴장감을 높인다. 조미려(이수경 분)와 세 아들이 정성껏 가꾼 밭이 망가진 것을 본 성태훈은 범인으로 임주형을 의심한다. 분노한 성태훈은 임주형의 집을 찾아가 사실을 따져 묻고, 두 사람의 감정의 골은 걷잡을 수 없이 깊어진다. 성태훈이 임주형을 범인으로 확신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여기에 두 집안 아내들의 충돌로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든다. 임주형의 아내 남혜선(남권아 분)은 조미려의 말 한마디에 이성을 잃고, 예상치 못한 그녀의 모습에 성태훈과 조미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성가네와 임가네의 전면전 속에서 두 집안의 운명이 어디로 향하게 될지, 배추밭을 망가뜨린 범인은 밝혀질 수 있을지 본방송에
배우 박해미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박해미가 '20년 지기' 팬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박해미의 집에 팬들이 제 집인 양 비밀번호를 '직접' 누르고 들어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딸이 있었냐?" 묻자, 박해미는 "딸 같은 팬들이다. 20년 가까이 됐다"고 전했다. 영상에서 박해미 팬은 "이모의 자서전을 읽고 팬클럽에 쓴 글을 이모 친구가 이모에게 전했다. 어느날 이모가 공연이 끝난 후 대기실로 불러 '살다가 힘들면 연락해'라며 쿨하게 연락처를 주셨다"고 첫 만남을 떠올렸다. 박해미는 "내게는 정말 보석 같은 존재다. 힘들거나 괴로울 때, 기쁠 때도 곁에 늘 함께해줘서 외로울 틈이 없다"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팬들과 요리하는 도중 박해미의 허당미 넘치는 요리 실력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해미는 스테이크 굽기를 전담했는데, 접시 대신 포장지 위에 고기를 둔 채 후추와 덩어리진 굵은소금을 뿌리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MC 현영은 "저건 김장할 때 쓰는 소금이지 않냐?"라고 의아해했고, 배우 신승환은 박해미의 다소 과한 소금간에 "생고기를 보면서 목이 마르는 건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박해미는 식사를 하며 아들 군입대에 대한 심경도 털어놓았다. 팬들이 "성재 면회는 잘 다녀오셨냐?"며 박해미 아들의 소식을 묻자, 박해미는 "너무 행복하게 면
5월 신라호텔에서 결혼을 앞둔 셰프 박은영이 웹예능에 도전한다.오는 28일 저녁 6시 30분에 첫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신규 웹예능 '밥은영'은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반전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식 여신' 박은영이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와 함께 요리를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는 요리 토크쇼다. 특히 '밥은영'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만화나 영화, 광고, SNS 속 화제의 요리를 실제로 재현해 보는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21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초보 MC로 나선 박은영이 솔직한 매력을 선보인다. 예비 신랑에게도 알리지 않았을 정도로 철저한 보안 속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그녀는 "내성적인 성격이라 먼저 질문을 건네는 게 어렵다"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이내 "여러분 밥은영?", "아무리 바빠도 밥은영?"을 연신 외치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밥은영'의 첫 번째 게스트로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주목받고 있는 '대세 배우' 구교환이 출연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두 사람은 인기 요리 만화 '요리왕 비룡' 속 '웃는 만두' 재현에 나서 기대를 모은다.한편, 박은영과 구교환의 예상 밖 케미가 눈길을 끈다. 내성적인 성격의 두 사람은 초반 어색한 기류 속에서 조심스럽게 대화를 이어가지만, 구교환의 서툰 칼솜씨를 본 박은영이 "생전 안 해보셨나 보다"라는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공감대를 형성하며 점차 편안해진 가운데, 구교환은 "이 요리는 진짜 기괴하다"며 솔직한 반응을 내놓고, 촬영 막바지에는 "다른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진솔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5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다시 손을 잡은 이소라와 홍진경은 파리 패션 위크라는 무모하지만 아름다운 도전을 앞두고 그간 못다 한 속마음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먼저, 이소라는 15년 만에 홍진경과 다시 만난 계기에 대해 "오랜 시간 연락하지 않았지만,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인간 홍진경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며 "직접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출연을 수락한 결정적 계기"라고 밝혔다. 홍진경 역시 "막상 만나보니 이렇게 쉽게 만날 수 있었는데 왜 그동안 먼저 연락하지 못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재회 후 느낀 소회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인 '파리 패션위크 도전'에 대해 두 사람은 베테랑임에도 불구하고 솔직한 중압감을 고백했다. 만 56세의 나이에 다시 하이힐을 신게 된 이소라는 "처음엔 '말도 안 돼'라고 생각했다. 과거 모델 시절의 혹독한 기억이 트라우마처럼 남아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하지만 이번 도전을 통해 예전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무엇보다 도전하는 그 자체에 의미를 두었다"며 결의를 보였다. 홍진경은 '모델 홍진경'으로 복귀하며 느낀 부담감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딸 라엘에게 받은 응원을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무일푼 '국졸 소년'에서 연 매출 1조 '패션 제국'의 주인이 된, 드라마 '패션 70s'의 실제 모델 박순호의 롤러코스터 인생사가 공개된다.22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한국 의류 역사의 산증인' 박순호의 드라마 같은 성공 스토리가 펼쳐진다. 그가 만든 회사는 1973년 부산 중앙시장에서 소규모 도매로 시작해 국내 굴지의 패션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문세, 전광렬부터 정우성, 이동욱, 남궁민 등 당대 최고의 톱스타들이 광고모델로 활약했으며, 2011년에는 꿈의 '연 매출 1조 원'을 달성하며 패션 업계에 한 획을 그었다.여기에 그가 2005년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패션 70s'의 실제 모델이라는 사실까지 공개되며 놀라움을 더한다. 더불어 이번 방송에서는 4개의 사옥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 선, 부산 거리 하나를 통째로 점령한 그의 '패션 제국'의 위용도 베일을 벗는다.하지만 '패션왕' 박순호의 시작은 처절했다. 끼니조차 채우기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깨끗한 옷 한 번 제대로 입어본 적이 없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중학교에도 진학하지 못한 채 14세부터 농사를 도왔고, 16세에는 마산의 한 속옷 도매상에 취직해 생계를 이어갔다. 한겨울 동상에 걸릴 만큼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월급은커녕 세 끼 식사가 전부였지만, 그는 이를 악물고 열심히 일을 익혔다.그리고 2년 뒤, 장사의 꿈을 안고 부산 중앙시장으로 향한 그는 보증금 한 푼 없이 가게를 시작하는 기회를 잡게 됐다. 이후 130개 소매상에 독점 공급은 물론 도매까지 장악하며, 20대의 어린 나이에 '꼬마
가수 이해리가 가수가 된 이래로 최대 위기에 봉착한다. 2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될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 4회에서는 다비치 이해리가 네 번째 원조 가수로 나서는 가운데 멤버 강민경까지 혼란에 빠트릴 만큼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모창능력자들을 만난다. 특히 히든 판정단들이 히든 스테이지를 마친 후 예상치 못한 곳에서 나오는 이해리의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해 궁금증을 높인다. 히든 판정단의 반응에 충격받은 이해리는 급기야 미어캣처럼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불안에 떤다고. 이를 지켜보던 MC 전현무는 "이런 원조 가수는 처음 본다"며 당황한 반응을 보인다. 더불어 연예인 판정단 사이에서도 이해리의 목소리를 알아보지 못하는 이들이 대거 존재해 심상치 않은 결과를 예감케 한다. 특히 아들인 은우와 정우가 다비치 노래에 반응한다며 이해리를 향한 팬심 고백과 함께 목소리 맞히기에 자신감을 보인 김준호는 뜻밖의 공간에서 나온 이해리를 보고 목이 쉴 정도로 소리쳤다고 해 히든 판정단을 발칵 뒤집은 무대와 결과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이해리가 즉석에서 요청받은 노래를 부르려 자연스레 마이크를 들자 전현무가 '히든싱어' 터줏대감 MC의 감을 발휘, 이를 저지하며 목소리 유출을 막는 데 성공한다. 전현무의 빈틈없는 방어와 역대급 실력을 갖춘 모창능력자들의 활약 속에서 과연 히든 판정단은 이해리를 무사히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와 함께 이해리와 오랫동안 함께 해온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히든 판정단들의 구세주로 등장한다. 강민경은 히든 스
가수 임영웅이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임영웅이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2위는 가수 송민준이 차지했다. 송민준은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3위에는 가수 김중연이 이름을 올렸다. 김중연은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 시상식에 참여했다. 또한 김중연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김의영이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2위는 가수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다현은 지난 16일 오후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해 박수관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김다현은 지난 3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위는 가수 요요미다. 2018년 싱글 앨범 '첫 번째 이야기(First Story)'로 데뷔한 요요미는 '해피 바이러스', '노래하는 요정', 요미요미 요요미'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다. 가수 박시원의 딸인 그는 7살 때 부친의 공연 후 돌아오는 차 안에서 혜은이의 '제3한강교'를 듣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힌 바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각오를 전했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세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은 최근 시즌 우승팀들의 맞대결로, 제1회 GIFA컵 우승팀 'FC국대패밀리'와 제1회 G리그 우승팀 'FC구척장신'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다. 그러나 조별리그에서 전승을 거두며 4강 진출권을 확보한 FC국대패밀리와 달리, FC구척장신은 4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 이에 구척장신의 '악바리' 주장 이현이는 "우리는 뒤가 없다. 이 경기에 모든 걸 쏟아부을 생각"이라며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과연 FC구척장신이 '호랑이 군단' FC국대패밀리를 제압하고 4강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단연 양 팀 골키퍼들의 맞대결이다. '배구 선후배' 사이인 배구선수 출신 수문장 시은미와 정다은이 필드에서 정면으로 맞붙게 된 것인데. 특히 배구 선배인 국대패밀리의 시은미는 이번 시즌 조별리그에서 단 1실점만 허용하며 '현존 최강 수문장'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FC구척장신 김영광 감독은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답게 정다은을 일대일 집중 코칭하며, 국대패밀리전을 대비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정다은이 '철옹성' 시은미의 벽을 넘어 'NEW 거미손'의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김영광 감독은 '무패 질주' 중인 국대패밀리에 맞서기 위해 특별한 전술을 꺼내 들었다. 평균 신장 175cm인 '모델 군단'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앞세워 상대 골키퍼 시은미의 시야를 차단하고 실수를
2009년 야노 시호와 결혼한 추성훈이 일본 구마모토 고깃집에서 아내의 찐팬을 만나 아찔한 고백을 듣는다. 21일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X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까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쓸데없는 승부욕과 끝없는 허세, 초딩 뺨치는 유치함까지 보여주는 아드레날린 대폭발 브로맨스 여행기를 선보인다. 추성훈은 구마모토 고깃집 사장님이 아내 야노시호의 찐팬이라는 말에 즉석 팬미팅을 주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안84'를 닮은 고깃집 사장이 "시호 상을 정말 좋아해요"라고 이야기하자 추성훈은 그 자리에서 바로 야노시호에게 전화해 사장과 통화를 연결한다. 추성훈이 식사에 몰입한 가운데 찐팬인 사장은 야노시호에게 "시호 씨의 외모가 너무 이상형이에요"라는 수줍은 돌발 고백을 건넨 상황. 이에 추성훈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대성은 구마모토 사우나에서 코첼라의 영광을 재현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대성은 추성훈, 김종국과 구마모토 1등 성지로 꼽히는 한 사우나에서 100도가 넘는 열기를 온몸으로 느끼는 특별한 체험 중 코첼라를 뒤흔든 '날 봐, 귀순' 춤으로 열광을 터트린다. 탈출을 꿈꾸던 100도의 뜨거움 속에서 상남자의 기개와 기세로 본업 모먼트를 마친 대성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게다가 대성은 '상남자 듀오' 추성훈, 김종국의 적극 추천으로
그룹 세븐틴의 멤버 도겸이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세븐틴 도겸이다. 도겸은 4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도겸X승관의 'DxS [소야곡] ON STAGE - INCHEON'을 개최했다. 도겸X승관은 "첫 유닛 공연이라 신기하고 뿌듯하다. 그만큼 귀하고 소중한 무대이기도 하다"며 "저희의 노래가 여러분께 위로와 공감, 응원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이번 공연이 여러분께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2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하성운이 속한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엠넷플러스는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오는 28일 ) 첫 공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까지 11명의 멤버 전원이 참여한다.3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주연은 지난 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더보이즈 주연의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 'INTER-ZECTION'을 개최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영화 '살목지'에 이어 한국형 호러 시리즈물이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영어덜트 호러'를 내세운 넷플릭스 '기리고'가 시리즈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21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하이라이트 시사회 &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 노재원과 박윤서 감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이날 연출을 맡은 박윤서 감독은 "영어덜트 호러 장르로, 비현실적인 상황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지만 이를 현실과 맞닿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내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작품을 영화가 아닌 8부작 시리즈로 선보이게 된 배경에 대해서 박윤서 감독은 "기획 초기부터 참여한 건 아니지만 짧은 호흡의 공포 영화가 아닌 만큼 서사에 더욱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전소영은 극 중 '기리고'의 비밀을 파헤치는 서린고 육상부 유망주 세아 역을 맡았다. 그는 "국가대표 유망주 설정인 만큼 멀리뛰기 선수들처럼 자세를 익히는 데 집중했다"며 "두 달 정도 거의 매일 육상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증량도 했고 세아처럼 보이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태닝도 했다. 외적인 변화뿐 아니라 캐릭터의 서사를 잘 표현하기 위해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덧붙였다.강미나는 저주를 믿지 않는 현실적인 인물 나리 역으로 분했다. 강미나는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