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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haesmik@tenasia.co.kr
  • 레드벨벳 웬디,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같이 노래방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지난달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웬디가 한 결혼식장에 나타나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웬디는 무대에 올라 "2014년 8월에 내가 데뷔했는데 그때 신부를 처음 봤다. 벌써 1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때 신부가 사탕 선물을 들고 나를 응원하러 많이 다녀줬다"고 말했다. 이에 웬디가 오랜 팬의 축가를 부른 사실이 밝혀지며 훈훈함을 더했다.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권유리는 현재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연극 'THE WASP(말벌)'에 출연하고 있다. '말벌'은 20년 만에 재회한 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다룬 2인극이다. 극 중 권유리는 카알라 역을 맡았다. 카알라는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흡연과 욕설을 서슴지 않으며 거친 삶을 살아가는 인물이다.3위는 소녀시대 윤아다. 윤아는 지난 18일 '2026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 전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11년 만에 시구에 나선 윤아는 자신의 등번호 1번에 대해 "두산 베어스가 이번 시즌 1등을, 오늘 경기도 1승을 바라는 마음에서 등번호 1번이다"라고 밝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선선한 날씨,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선

  • 노재원, 무당 됐다더니…"능력 있는 무당이라고 하기엔 애매해" ('기리고')

    노재원, 무당 됐다더니…"능력 있는 무당이라고 하기엔 애매해" ('기리고')

    배우 노재원과 이효제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를 위해 남다른 준비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21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하이라이트 시사회 &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 노재원과 박윤서 감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노재원은 극 중 재치 있는 무당 '방울' 역을 맡아 햇살(전소영)의 곁을 지키는 조력자로 활약한다. 그는 "무당이긴 하지만 능력 있는 무당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캐릭터"라며 "터프한 이미지를 위해 태닝을 하고 마인드 컨트롤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당 선생님께 자문을 구하기도 했고,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분야를 최대한 가까이 느끼기 위해 저만의 신기와 감각을 찾으려 했다"고 덧붙였다.이효제 역시 역할을 위해 외적인 변화를 감행했다. 그는 "감독님이 증량을 제안해 약 20kg 정도 체중을 늘렸다"며 "기간을 충분히 주셨지만 살이 잘 찌는 체질이 아니라 먹는 게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촬영 중 혈당 스파이크가 오기도 하는 등 쉽지 않았지만, 캐릭터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오는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강미나,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에 소신 밝혔다 "상냥한 눈빛으로 바라봐주길" ('기리고')

    강미나,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에 소신 밝혔다 "상냥한 눈빛으로 바라봐주길" ('기리고')

    배우 강미나가 아이오아이 10주년 재결합 불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21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하이라이트 시사회 &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 노재원과 박윤서 감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이날 강미나는 아이오아이 10주년 재결합 프로젝트 불참과 관련해 "참여하지 못해 정말 아쉬웠다"며 "이미 잡혀 있던 연기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이어 "팬들께는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그만큼 연기 활동에 더 집중해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 상냥한 눈빛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오는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전현무, '조건' 걸고 딸 생겼다…주인공은 유명 가수 "만날 때마다 노래 해야" ('톡파원')[종합]

    전현무, '조건' 걸고 딸 생겼다…주인공은 유명 가수 "만날 때마다 노래 해야" ('톡파원')[종합]

    가수 전유진이 '톡파원 25시'에 출연했다.전유진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밝은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했다.방송이 시작되자 전유진은 밝은 미소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출연진들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서로의 미담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이날 그는 "전현무 선배님이 '톡파원 25시 하시는 걸 챙겨봤는데, 예능 아들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며 "오늘 제가 예능 딸이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가 "조건이 있다. 만날 때마다 노래를 해야 한다"고 받아치며 두 사람은 즉석에서 '당신이 좋아'를 듀엣으로 가창,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이어 전유진은 지난달 26일 발매한 신곡 '가요 가요' 댄스 챌린지를 전현무, 양세찬, 이찬원과 함께 선보이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했다. 밝고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또한 전유진은 솔직한 입담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현무가 최근 목격한 플러팅 경험을 묻자, 그는 과팅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갓 스무 살이 되자마자 나간 과팅에서 평소 말이 많던 친구가 갑자기 조용해지는 모습을 봤다"고 말해 공감을 이끌어냈다.이어 "과팅 이후 따로 연락이 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전유진은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며 솔직하고 담백한 결말을 전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이처럼 전유진은 센스있는 예능감과 솔직한 매력, 밝은 에너

  • '심우면' 박성웅 아들, 의료 사고 트라우마로 자퇴 결심→♥최규리와 핑크빛 기류

    '심우면' 박성웅 아들, 의료 사고 트라우마로 자퇴 결심→♥최규리와 핑크빛 기류

    '심우면 연리리'가 이진우와 최규리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앞선 방송에서는 아버지 성태훈(박성웅 분)의 갑작스러운 좌천으로 가족들과 함께 연리리로 내려온 성지천(이진우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의료사고 트라우마로 의대를 떠나기로 결심한 성지천은 가족에게 비밀로 한 채 이장 임주형(이서환 분)의 외동딸이자 학교 영양사인 임보미(최규리 분)와 친분을 쌓아갔다. 얼떨결에 급식실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성지천은 직접 부딪치며 자신의 일을 해내는 임보미의 모습에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부모가 정해준 길만 따라 살아왔던 그는 연리리에서의 경험을 통해 조금씩 변화해 갔다. 이후 성지천은 연리리 일등 신랑감 박순경(최우진 분)이 임보미를 짝사랑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를 경계했다. 임보미와 박순경의 대화에 의도적으로 끼어드는 성지천의 모습은 귀여운 웃음을 자아냈다. 성지천은 자신이 힘들 때마다 곁에서 지켜주는 임보미에게 "보미 씨 옆에 있으면 어려운 문제들도 단순해지는 것 같아 좋아요"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서로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두 사람의 모습은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임보미 역시 솔직하고 따뜻한 연리리 '뉴페이스' 성지천에게 점차 마음을 열었다. 임보미는 서툰 손길로 묵묵히 음식을 만든 성지천에게 "만드는

  • "신생아 맞아?" 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공개, 벌써부터 '완성형 외모'

    "신생아 맞아?" 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공개, 벌써부터 '완성형 외모'

    아나운서 출신 오상인과 결혼한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의 얼굴을 처음 공개했다.김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남편 오상진과 함께 갓 태어난 둘째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공개된 영상 속 아이는 하품을 하거나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음에도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며 ‘완성형 비주얼’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첫째 딸의 경우 오랜 기간 뒷모습만 공개했던 것과 달리, 둘째는 얼굴을 공개한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김소영은 "사진을 올리면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났다는 걸 세상에 알리는 것 같아 조심스러웠다"며 "그래도 용기를 내봤다. 아직도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고 소감을 전했다.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생아 맞냐", "벌써 잘생겼다", "엄마 아빠 다 보인다", "이목구비가 또렷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 연예인 지인들 역시 "너무 예쁘다", "세상에나"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이어갔다.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어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후 2019년 첫째 딸을 얻었으며,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소영은 현재 서점 운영과 라이브 커머스 등 사업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수억 조회수' 유명 가수, 10대 소녀 1년간 성적 학대 혐의→살해로 기소 "시신 훼손까지" [TEN할리우드]

    '수억 조회수' 유명 가수, 10대 소녀 1년간 성적 학대 혐의→살해로 기소 "시신 훼손까지" [TEN할리우드]

    가수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10대 소녀 살해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20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TMZ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d4vd는 14세 소녀 셀레스트 리바스 사망 사건과 관련해 1급 살인,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시신 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그러나 그는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하며 검찰 측에 증거 공개를 요구하거나 기소를 철회하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사건은 차량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로 드러났다. 출동한 경찰은 차량 트렁크에 있던 가방에서 피해자의 시신 일부를 발견했으며, 상당 기간 방치되며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d4vd가 피해자가 14세 미만이던 시기부터 장기간 성적으로 학대한 뒤, 이를 외부에 알리겠다는 위협을 받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고 있다. 이후 시신을 훼손하고 차량에 수개월간 방치했다는 주장이다.또한 매복 살인, 금전적 동기, 수사 관련 증인 제거 등 특수 가중 사유가 적용된 1급 살인 혐의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사건과 관련해 대규모 디지털 증거를 확보한 상태다.반면 d4vd 측은 모든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10일 이내 예비 심리를 열어달라고 요청했다. 예비 심리에서 검찰이 충분한 증거와 증인을 제시하지 못할 경우 사건이 기각될 가능성도 거론된다.d4vd는 ‘Romantic Homicide’, ‘Here With Me’ 등으로 틱톡과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은 신예 싱어송라이터다. 한국에서도 공연과 음악 방송 출연을 통해 인지도를 쌓은 바 있다.현재 사건은 재판을 통해 진위가 가려질 전망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이다인♥' 이승기, 둘째 가졌다더니 깜짝 근황 공개됐다…"내 모든 것"

    '이다인♥' 이승기, 둘째 가졌다더니 깜짝 근황 공개됐다…"내 모든 것"

    배우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이다인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나의 모든 것(My Ever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승기가 딸의 손을 잡고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아직 서툰 걸음에도 아이의 보폭에 맞춰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며 시선을 떼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특히 걸음마를 시작한 듯한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 발 한 발 내딛는 순간마다 이를 지켜보는 이승기의 다정한 눈빛이 더해지며 아빠 이승기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촬영한 이다인 역시 두 사람을 바라보며 애정을 담아내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영상을 접한 팬들은 "벌써 이렇게 컸냐", "아빠 눈에서 꿀 떨어진다",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등 미소를 자아내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3년 4월 결혼해 2024년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아이유랑 간 거 아니야?"…이종석, 벚꽃 보다 달달한 남친짤

    "♥아이유랑 간 거 아니야?"…이종석, 벚꽃 보다 달달한 남친짤

    배우 이종석이 벚꽃 구경을 간 근황을 공개했다. 이종석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벚꽃 나무 아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 밝은 컬러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옅은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난간에 기대 선 모습은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특히 군더더기 없는 블랙 재킷과 화이트 이너 조합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벚꽃을 배경으로 하트 포즈와 꽃받침 포즈까지 더해지며 다정하고 장난기 넘치는 매력도 드러났다.이에 누리꾼들은 "이거 데이트 아니냐", "혹시 아이유랑 간 거 아니냐", "누가 찍어준 거냐 분위기 뭐냐" 등 연인을 떠올리는 추측성 반응이 쏟아졌다. "벚꽃보다 더 설렌다", "진짜 남친짤이다" 등 설렘을 표현하는 댓글도 이어졌다.한편 이종석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지난 2022년 열애를 인정한 이후 4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작품 활동을 병행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 잡았다.이종석은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에서 하인리 왕자 역으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또 다른 웹소설 원작 드라마 '이섭의 연애' 출연도 확정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연인 아이유 역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으로, 두 사람 모두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은 이종석이 올 하반기 어떤 성과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

  • 금 한 돈 100만원대인데…김국진, ♥강수지와 결혼 기념일에 금 선물 "상품으로 탄 것 아니냐" ('사랑꾼')[종합]

    금 한 돈 100만원대인데…김국진, ♥강수지와 결혼 기념일에 금 선물 "상품으로 탄 것 아니냐" ('사랑꾼')[종합]

    방송인 김국진이 아내 강수지의 생일에 금을 선물했다고 알려졌다. 20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정적인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일상으로 반전을 선사한 '국민 디바' 인순이가 LA갈비와 냉이된장국을 준비해 남편을 위해 오랜만에 솜씨를 발휘했다.또한, 깜짝 이벤트로 남편이 그토록 원하던 '눈썹 문신'까지 예고하면서 걱정과 설렘을 드러냈다. 인순이의 남편이 캐나다에서 보낸 뜨거운 연애편지를 공개하자, 인순이는 "지금 생각하면 너무 웃기다. 책 베낀 것은 아니냐"며 '테토녀'다운 핀잔을 던졌다. 인순이의 남편은 "모녀의 사랑이 주제인 줄 알고 '좋다' 했는데, 제 비중이 자꾸 늘어난다"며 코믹한 모습으로 대활약한 지난 방송을 회상했다. 이어 자타공인 '골프 마니아' 김국진과 '골프 교수' 인순이 남편의 골프 약속도 예고돼 기대감을 자아냈다. 강수지는 남편 김국진이 결혼기념일에 '금'을 선물했다는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최성국은 "국진이 형이 어디 골프 대회에서 상품으로 타 온 것 아니냐"며 '커다란 금 선물'에 의혹을 제기해 다시 한 번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이상민, 결국 소신 발언 했다…유명 배우 등장에 "메이크업 전 후 달라" ('아근진')[종합]

    이상민, 결국 소신 발언 했다…유명 배우 등장에 "메이크업 전 후 달라" ('아근진')[종합]

    가수 이상민이 '아니 근데 진짜!'에서 MC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상민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개그맨 이상준, 가수 던,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명재현, 배우 장근석, 최다니엘과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수지네 하숙' 콘셉트에 맞춰 하숙집 멤버로 변신했다. 이후 이상준, 던, 명재현이 하숙집 입주를 원하는 게스트로 등장하자 몰입감 넘치는 반응으로 재미를 더했다. 특히 감기로 기침하다 갈비뼈에 금이 갔다고 밝힌 던에게 "우리 집에서 잘 살 수 있겠냐", "오랜만에 마실 나온 느낌이야"라고 말해 시작부터 미소를 유발했다.최근 아이돌 제작에 나선 이상민은 제작자로서의 아이돌 잘알 모멘트도 뽐냈다. 명재현을 '보이넥스트도어' 리더로 직접 소개한 그는 MC 탁재훈에게 "지코가 사장이야", "앨범 낼 때마다 밀리언셀러"라고 친절히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이상민은 명재현의 어머니와 탁재훈의 인연이 언급되자, 자신이 입고 있던 티셔츠를 공개했다. 티셔츠에는 탁재훈의 어린 시절 사진이 프린트돼 있었고, 그는 "사진 찍어서 어머니께 보여드려"라는 센스 만점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감옥 콘셉트에 몰입한 상황 속에서도 이상민의 예측 불가한 토크는 계속됐다. 그는 장근석과 최다니엘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최다니엘은 빵에 들어올 만큼 위장 죄를 지었다. 메이크업 전, 후가 이렇게 달라", "(장근석은) '아시아 프린스' 별명 스스로 지은 거라며?" 등 자연스럽게 토크를 주도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 '김태술♥' 박하나, 결혼→2세 준비 중인데…'15억 사기' 양치승에 현금 지원했다 "계좌 알려달라고"

    '김태술♥' 박하나, 결혼→2세 준비 중인데…'15억 사기' 양치승에 현금 지원했다 "계좌 알려달라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배우 박하나의 미담을 공개하며 훈훈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양치승이 출연해 과거 체육관 폐업 과정에서 겪은 사기 피해와 현재 근황을 전했다. 그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헬스장을 운영하던 중 건물의 기부채납 문제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폐업하게 됐으며, 이로 인해 약 15억 원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양치승은 "방송에서는 피해액이 15억 원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이라며 "아파트 담보 대출까지 받아 아직도 갚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회원들에게 환불해주기 위해 차까지 팔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이 같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박하나의 도움이 큰 힘이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폐업 당일 물건을 정리하고 있는데 박하나에게 전화가 와 계좌를 알려달라고 했다"며 "30분 정도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 번호를 줬고, 환불금이 부족했던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방송 이후 박하나의 개인 SNS에는 "의리 있는 사람", "진정한 친구", "마음씨까지 아름답다" 등 그의 인성을 칭찬하는 댓글이 이어지며 응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농구감독 김태술과 결혼했다. 이후 2세를 준비 중인 근황도 공개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 사실을 밝히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태풍의 신부', '결혼하자 맹꽁아!'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변우석 울고 김혜윤 웃었다…'선업튀' 이후 2년 만에 연기 평가 엇갈렸다 [TEN스타필드]

    변우석 울고 김혜윤 웃었다…'선업튀' 이후 2년 만에 연기 평가 엇갈렸다 [TEN스타필드]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차기작으로 돌아온 배우 김혜윤과 변우석이 서로 다른 평가 속에 다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혜윤은 스크린에서 흥행과 연기 호평을 함께 얻고 있는 반면, 변우석은 화제성과 성적에도 불구하고 연기 면에서는 아쉽다는 반응이 뒤따르고 있다.최근 극장가에서는 김혜윤 주연의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살목지'는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고, 4월 20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46만 명을 넘어섰다.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공포 장르 흥행작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는 평가도 나온다. 손익분기점이 80만 명, 순 제작비가 약 30억 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미 '가성비 흥행'이라는 평가가 가능하다.흥행 열기는 극장 밖으로도 번졌다. 영화의 배경이 된 '살목지'는 실제 방문객이 급증하며 하나의 '공포 체험 코스'로 자리 잡았다. 새벽 시간대까지 찾는 관람객이 늘어나면서, 예산군이 통행을 제한할 정도로 파급력이 커졌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김혜윤의 연기다. '살목지'는 젊은 배우들이 중심에 선 작품인데도 비교적 안정적인 연기와 장르 장악력을 보여줬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김혜윤 역시 감정선의 밀도와 몰입감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선재 업고 튀어' 이후 다시 한번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는 해석이 나온다.김혜윤의 흐름이 마냥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차기 드라마로 선택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2~3%대 시청률에 머물며 아쉬움을 남겼다. 다만 '살목지'의 흥행으로 다시 상승 흐름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차기작인 '굿파트너 2'를 앞두고

  • 누적 연봉만 105억이라더니…유명 야구 선수, 딸 '김연아 급' 피겨 유망주 정수빈이었다 ('탐비')

    누적 연봉만 105억이라더니…유명 야구 선수, 딸 '김연아 급' 피겨 유망주 정수빈이었다 ('탐비')

    누적 연봉 105억 이상이라고 알려진 전 야구 선수 정근우가 딸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불륜 카페에 올라온 외도 자랑글의 주인공이 내 아내인 것 같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영원한 야구계 레전드' 정근우가 일일 탐정으로 출격해 또 다른 활력을 더한다. 그는 이번 사건을 지켜보며 "사내 불륜, 등산 불륜은 많이 들어봤지만 이런 건 처음"이라며 "제가 사랑꾼 오타니가 된 느낌"이라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놀라움을 드러낸다.이어 공개된 그의 가족 이야기도 눈길을 끈다. 김연아를 잇는 피겨 유망주로 주목받으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 중인 딸 정수빈 양의 근황과 함께, 두 아들의 진로를 둘러싼 예상 밖 고백이 이어진다. 정근우는 "첫째는 야구, 둘째는 주짓수를 했는데 둘 다 그만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탁월한 '운동 DNA'를 물려받은 두 아들이 이른 은퇴 선언을 한 이유는 무엇일지, 이에 관한 정근우의 솔직한 속내는 4월 20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엄현경, 결국 눈시울 붉혔다…윤종훈은 혼낼 땐 언제고 사뭇 달라진 분위기 ('기쁜 우리')

    엄현경, 결국 눈시울 붉혔다…윤종훈은 혼낼 땐 언제고 사뭇 달라진 분위기 ('기쁜 우리')

    윤종훈과 엄현경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른다.20일 저녁 8시 30분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 극본 남선혜 / 제작 몬스터유니온, 세이온미디어, 콘텐츠지) 16회에서 고결(윤종훈 분)과 조은애(엄현경 분)는 날 선 대립을 뒤로하고 첫 팀 회식에 나선다.앞서 조은애는 전략기획본부 TF 1, 2팀 경합을 앞두고 회사 밖으로만 나도는 고결의 태도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녀는 또다시 외근을 하려는 고결의 앞을 막았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조이'에 접근할 서버 권한도 없이 고군분투하던 조은애는 의문을 품은 채 고결의 책상 앞을 서성이다 모니터에 뜬 사진들을 보게 됐다. 때마침 이를 발견한 고결이 버럭 화를 내며 두 사람 사이 갈등이 촉발됐다.20일 공개된 사진 속 고결과 조은애는 날 선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금방이라도 터질 듯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조은애가 고결의 모니터를 몰래 본 것이 화근이 된 것. 고결의 매서운 질책에 조은애가 끝내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팀 내 균열도 잠시, 회식 자리에서 마주한 고결과 조은애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무 일도 없는 듯 밝은 태도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조은애와 그런 그녀를 내심 신경 쓰며 걱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고결의 대조적인 모습은 묘한 설렘을 자아낸다. 천방지축 조은애가 고결의 마음에 점점 스며드는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 기대를 모은다.한편 서승리(윤다영 분)는 함께 노래를 부르는 고결과 조은애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 10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 첫사랑 고결에게 다시금 직진 의지를 드러낸 서승리는 이 모습이 불편하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