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대학 동기인 유지태와 과거 추억부터 결혼 생활의 솔직한 고민을 나눴다.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는 배우 유지태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준호, 김지민 부부와 함께 유쾌한 추억 여행을 떠났다.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게스트 맞춤형 사극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준호는 김지민을 향해 "꽃분아"라고 부르며 상황극을 시도했다. 이에 김지민은 "나는 꽃분이가 아니라 울분이요"라며 재치 있게 응수해 뼛속까지 코미디언 부부다운 유쾌함을 과시했다.이어 김준호의 절친인 배우 유지태가 등장하자 분위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김준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유지태의 명대사인 "쳐라. 죽을 때까지 쳐라"를 흉내 내며 반가움을 표했다. 대학 시절 동거까지 했을 정도로 막역한 사이인 김준호와 유지태의 과거 일화도 공개됐다. 특히 유지태는 당시 여성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가졌다가도 결국에는 유쾌한 김준호에게로 갔다며 그의 인기를 증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또한 김준호의 학력에 대한 유쾌한 설전도 이어졌다. 김지민은 공부가 아닌 실기로만 대학에 합격한 것이 아니냐는 농담 섞인 의구심을 보였다. 유지태는 이를 적극 해명하며 김준호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 과정에서 김준호는 과거 영화감독을 꿈꾸며 진지했던 모습과 대조되는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한편 김지민은 김준호의 '찐팬' 면모를 폭로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두 사람이 함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할 당시, 김준호가 화면 속 유지태를 보고 "어, 지태다"라고 멋쩍게 반응했다
MBC every1의 새 연애 예능 '돌싱N모솔'이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높아지는 관심만큼 출연자들을 향한 도 넘은 악플이 쏟아지고 있어 제작진의 안일한 대응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돌싱N모솔'은 극과 극의 연애 경험을 가진 돌싱녀와 모솔남이 '연애기숙학교'에서 함께 사랑을 배워가는 연애 프로그램이다. 돌싱 여성과 연애 경험이 전무한 모태솔로 남성이 만나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인 만큼 방송 전부터 이색적인 조합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지만 동시에 자극적 설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우려했던 대로 첫 방송 부터 시청자들이 우려했던 장면들이 그대로 전파를 타며 논란이 빠르게 번지는 분위기다. 한 남성 출연자가 탈색한 여성 출연자에게 면전에서 "탈락"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여성 출연자가 혼자 고기를 굽는 상황에서도 남성 출연자들이 돕지 않는 모습, "애 낳아야 하니까"라는 발언까지 이어지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해당 장면들이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일반인 출연자에게 도 넘은 악플이 쏟아지기도 했다. 일반인 출연진들이 논란이 되자 노이즈 마케팅 효과로 프로그램의 화제성도 상승하는 모양새다. 실제로 돌싱N모솔은 '연프의 정석'으로 불리는 하트시그널5와 비교해 수도권 2049 여성 시청층에서 두 배 가까운 수치를 기록하며 객관적인 지표에서 앞서고 있다. 자극적인 설정과 장면이 시청률과 관심도를 끌어올리는 데 효과적으로 작용한 셈이다.문제는 그 화제성의 대가를 고스란히 치르고 있는 것이 일반인 출연자들이라는 점이다. 방송 이후 커뮤니티와 SNS를 중
SBS '꼬꼬무'에서 대한민국 최고위층이 연루됐던 역대급 스캔들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안윤태. 이큰별 '이하 '꼬꼬무')는 <방아쇠를 당긴 손 – 1970 강변3로 피살 사건>편으로, 리스너로 개그맨 정성호, 가수 루나, 배우 한채아가 출연한다. 이들은 1970년 서울 한복판에서 총격 피살된 미모의 20대 여성을 둘러싼 역대급 스캔들을 따라간다. 1970년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서 총격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당시 사건을 취재했던 기자는 "이건 보통 살인 사건이 아니다"라며 의미심장한 정황을 전한다. 평범한 20대 여성이 살기에는 너무 고가인 고급 주택에서 미화 2천달러을 비롯한 현금성 자산과 장관급 이상의 고위층만 발급 가능 했던 회수 여권이 발견돼 피살당한 여성의 정체에 대한 의문이 커진다. 급기야 그녀의 집에서 발견된 수첩에 대한민국 최고위층의 이름이 적혀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더해 그가 세 살배기 아들을 둔 미혼모라는 사실까지 연이어 공개되면서, 한채아는 "누구 아이일까?"라며 충격에 빠진다. 대한민국 최고위층이 연루된 역대급 스캔들의 중심에 선 이 여성은, 취재 결과 정재계 고위 인사들만 출입하던 비밀 요정의 에이스로 밝혀진다. 부유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가세가 기울자 대학을 중퇴하고 요정에 발을 들였고,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하고 타고난 미모로 눈에 띄어 고위 인사들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죽음을 둘러싼 소문과 의혹이 걷잡을 수 없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BIOTHERM)이 배우 김우빈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김우빈은 2017년 희귀암인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거쳐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해 12월 배우 신민아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번 앰버서더 발탁은 비오템이 지향하는 브랜드 핵심 가치인 '스킨 피트니스(SKIN FITNESS)'를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모델로서 김우빈이 적임자라는 판단 하에 이루어졌다. 김우빈은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통해 완성된 압도적인 피지컬은 물론, 내면의 단단함까지 갖춘 배우로 잘 알려져 있다. 비오템 관계자는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자신을 가꾸는 김우빈의 이미지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비오템의 브랜드 방향성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김우빈은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운동 후의 청량함과 남성적인 역동성이 느껴지는 그의 모습은 비오템의 대표 베스트셀러인 '아쿠아파워 올-인-원'의 아이덴티티와 절묘한 시너지를 이룬다.프리미엄 남성 스킨케어 시장에서 18년 연속 한국 1위를 기록 중인 비오템이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은 야외 활동과 고강도 운동이 잦은 남성 타겟을 겨냥한다. 특히 '운동 후 달아오른 남자 피부를 압도적 수분감으로 빠르게 쿨다운' 시키는 제품의 핵심 효능을 강조하며, 단 한 번의 사용으로도 48시간² 동안 지속되는 수분감을 통해 외부 환경에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즉각 회복하고
오은영 박사가 엄마의 일방적인 행동에 일침을 가한다. 오는 24일 밤 9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ADHD 초3 아들을 이해할 수 없는 ADHD 엄마'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주, 일상 속 충동을 제어하지 못해 힘겨운 시간을 보내던 초등학교 3학년 금쪽이와 ADHD 엄마의 사연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되는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모자의 ADHD 극복을 돕기 위해 아빠가 구원투수로 새롭게 등장해 눈길을 끈다. 과연 온 가족이 갈등을 딛고, 진정한 회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예고 영상에서는 녹화 이후 오은영 박사를 만나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오 박사의 조언을 경청하던 금쪽이는 "저도 바뀔 수 있는 거예요?"라며 변화를 향한 간절한 의지를 드러내 스튜디오를 뭉클함으로 물들인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답답했던 머리를 시원하게 이발하고, 어수선했던 집 안까지 깨끗하게 정리하며 새롭게 마음을 다잡는 엄마와 금쪽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변화를 꿈꾸며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 나가는 모자의 기특한 노력에 스튜디오는 훈훈한 미소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관찰된 영상에서 금쪽이의 또 다른 문제점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방문한 키즈카페에서 여전히 또래와 어울리지 못하고 겉도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 것. 급기야 엄마가 직접 나서서 친구들을 모아주지만, 금쪽이는 이들을 피해 홀로 낚시 놀이에만 몰두한다. 또래와 놀게 하
배우 문상민이 '20대 대표 주연 배우'로 우뚝 섰다. 2019년 웹드라마로 데뷔한 문상민은 2022년 tvN '슈룹'에서 성남대군 역을 맡아 비주얼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신예로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거칠어 보이지만 따뜻한 내면을 지닌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낸 문상민은 '제59회 백상예술대상',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등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다. 이후 tvN '웨딩 임파서블', 쿠팡플레이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를 거치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까지 섭렵, 매 작품 끊임없이 스펙트럼을 확장해왔다. 지난 2월 종영한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는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남지현과 극의 중심을 잡는 묵직한 무게감에 유연한 감정 변주까지 더하며 전 세대를 사로잡는 존재감을 증명했다. 1인 2역에 가까운 영혼 체인지 설정부터 고난도 액션, 애틋한 로맨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을 발휘한 것. 특히 진지, 능청, 코믹, 설렘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감정 변화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인생캐릭터'를 구축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어 문상민은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에서도 빛을 발하며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냈다. 기존의 역할과 180도 다른, 고단한 현실을 살아가는 청춘의 민낯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 꿈을 접고 살아가는 처연한 눈빛부터 사랑에 빠진 멜로 눈빛까지 밀도 있게 표현, 불안정하지만
홍석천이 숙소 잠자리 배정을 놓고 사심을 드러냈다. 25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7회에서는 충남 청양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친구' 홍석천과 함께 '숙소 잠자리 배정'을 하며 아찔한 케미를 발산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방 2개를 놓고 6명의 잠자리를 정하는 게임을 한다. 1등이 독방을 쓰고, 2~4등이 큰 방, 5~6등이 거실에서 취침하기로 한 가운데, 유세윤은 "특별 룰을 하나 추가하자. 2등이 되면, 옆에서 같이 잘 사람을 정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홍석천을 의식한 발언을 한다. 그러자 홍석천은 "좋다. 그럼 2등은 한 방에서 세 명이 자는 거야? 난 1등보다 2등을 해야겠네~"라고 받아쳐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대환장 케미 속, 이들은 2명씩 세 팀으로 나누어 '잠자리 배정'을 건 '영어 금지 윷놀이'를 한다. 그런데, 시작과 동시에 무방비로 영어가 튀어나오고, 이에 김준호는 "누군가 영어를 써서 걸리면 '잠깐!'이라고 외치고, 그 후에는 영어를 써도 된다"라는 룰을 추가로 제시한다. 하지만 홍인규는 "만약에 잘못 지적하면?"이라고 묻고, 김준호는 "그냥 맞자!"라며 상황을 대충 넘기려 한다. 이때 '지니어스' 장동민은 "휴대전화로 녹음 켜놓고 해"라고 정확하게 정리를 해 모두를 납득시킨다. 과연 예민함이 극에 달한 상황 속, 누가 1등과
역사 속 상상을 초월하는 극한 직업이 공개된다.23일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 기획 민철기·연출 박현정·백수진)에서는 서경석, 썬킴이 전하는 역사 속 '극한 직업' 2부가 공개되며 강연 배틀의 열기를 이어간다.'큰별쌤' 자리를 넘보는 '큰코쌤' 서경석은 베테랑 개그맨답게 '사기꾼들' 최초 분장 퍼포먼스로 '사심단'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암행어사로 완벽 변신한 서경석은 마치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것처럼 실감 나는 콩트 연기까지 선보인다. 겉보기엔 권위의 상징처럼 보였던 암행어사가 사실은 목숨을 걸 정도로 열악한 근무 환경에 놓여 있었다고 해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또한, 서경석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만점자답게 예상 출제 문제와 암기 꿀팁까지 전수하는 고퀄리티 강연을 선보인다. 이에 MC 김종민은 "한능검 점수 2점 올라간다"라며 서경석의 족집게 강연에 감탄한다.썬킴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겪어야 했던 극한의 고충을 조명한다. 마이클 잭슨의 삶을 다룬 영화 '마이클' 개봉을 앞두고 마이클 잭슨의 파란만장한 삶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썬킴은 마이클 잭슨을 둘러싼 수많은 루머의 실체를 하나씩 벗겨낸다.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는 슈퍼스타였지만 피부 표백설부터 아동 성추행 의혹, 생존설까지 루머의 진실이 하나씩 공개되자 충격을 넘어 안타까움의 눈물까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이야기를 듣던 '사기꾼들' 또한 숙연해졌고 특히 최태성은 "부끄럽고 미안하다"라며 그동안 마이클 잭슨에 대해 오해한 것에 대해 반성한다. MC 김종
배우 한우열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씨엘엔컴퍼니는 23일 "탄탄한 기본기와 다채로운 무대 경험을 갖춘 매력적인 배우 한우열과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한우열이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우열은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통해 꾸준히 연기 내공을 다져온 배우로, 안방극장과 스크린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뮤지컬 '빨래', '막돼먹은 영애씨', '줄리 앤 폴', 연극 '택시드리벌', '톡톡', '분장실청소' 등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았다.또한, 영화 '차이나타운', '극적인 하룻밤', '마스터', '뺑반', '결백'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해왔다. 특히 영화 '범죄도시2'에서는 애꾸 선장 역을 맡아 천만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었다.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시리즈 'D.P.', '지옥' 등 글로벌 OTT 작품에서도 남다른 활약을 선보였다. 'D.P.'에서 안준호(정해인 분), 한호열(구교환 분)과 대립각을 세우는 D.P. 조원 태성곤 역을 연기한 한우열은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연기로 극에 재미와 활력을 더했다.이처럼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온 한우열이 씨엘엔컴퍼니와의 시너지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과 만날지 기대가 모아진다.한편, 한우열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김미경, 나현영, 류덕환, 박세영, 서영주, 손여은,
200억 탈세 의혹과 관련해 국세청으로부터 약 130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뒤 전액 납부한 배우 차은우가 출연하는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원더풀스'가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원더풀스'가 개성만점 인물들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자의 초능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TEAM 원더풀스'의 캐릭터 카드로 구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겹쳐진 두 장의 카드 위, 흩날리는 머리와 잔상을 남긴 '은채니'(박은빈)는 그의 순간이동 능력을 단번에 보여준다. 여기에 염력을 구사하는 '이운정'(차은우)의 강렬한 모습과 끈끈이 능력으로 화면에 착 달라붙어 있는 '손경훈'(최대훈), 주먹으로 벽을 뚫은 '강로빈'(임성재)의 진지하지만 당황스러운 듯한 모습은 이들이 각자의 초능력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길거리에서 양파를 까는 '채니', '경훈', '로빈'과 이들로부터 혼자 멀찍이 떨어져 앉아있는 '운정'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들을 필사적으로 모른 척하려는 '운정'과 달리 세 사람은 '초능력'으로 삼행시를 지으며 계속해서 '운정'을 자극해 웃음을 유발한다. 동시에, 갑작스럽게 초능력을 얻게 된 이들의 변화된 일상을 보여주며 흥미를 끌어올린다.시도 때도 없이 순간이동하는 '채니'부터 냉장고에 손이 붙어 떨어지지 않는 '경훈', 캔을 던졌
배우 유수빈이 '무도 키즈'의 자취 루틴을 공개한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변우석의 보좌관으로 활약 중인 그의 일상에 기대가 쏠린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자취 6년 차 배우 유수빈의 '무도 키즈' 일상이 공개된다. 데뷔 10년 차 배우 유수빈은 '사랑의 불시착', '약한영웅 Class 2', 'D.P. 시즌2' 등 화제의 작품들 속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극 중 '이안대군' 변우석의 보좌관 '최현'으로 활약하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유수빈은 '무지개 라이브'에서 현실 밀착 '무도 키즈'의 자취 일상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 누운 채 태블릿 PC를 켜고 '무한도전'을 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유수빈은 침대에서뿐만 아니라 설거지를 하거나 샤워를 할 때도 마치 일상의 BGM처럼 애착 태블릿 PC로 '무한도전'을 재생한다. "무한도전만 기다리면서 보던 시절이 있었다"라며 명장면의 멘트를 외울 정도로 '무한도전'에 진심인 유수빈. 그에게 '무한도전'은 어떤 의미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극한의 효율로 '귀차니즘 동선'을 완벽하게 구현한 '수빈 하우스'도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유수빈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난 후 단 5초 만에 바로 앞에 놓인 러닝머신에 올라 걷기 운동에 돌입한다. 이때도 역시 '무한도전'이 빠지지 않는다. 또한 거실 테이블에
방송인 전현무가 학창 시절 일화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과거 부모님 몰래 한 일탈 고백 릴레이로 시작됐다. 현주엽은 "대학교 때 운동이 일찍 끝나면 선배 형들과 나이트클럽에 갔다. 어머니가 직접 잡으러 오셨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2000년대 피어싱이 유행해 엄마 몰래 배꼽을 뚫었는데 염증이 너무 많이 생겨서 다시 막았다"고 짧고 굵게 끝난 일탈을 고백했다. 전현무도 "좀 찌질한데 고3 때 엄마가 싸 주신 호두과자를 수업 중 몰래 먹으려다 선생님께 딱 걸려서 하키 스틱으로 맞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김정태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학교가 끝나자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김정태의 장남 지후는 홀로 조용히 하교했다. 그의 뒤에는 동생 시현이 친구들과 함께 시끌벅적하게 하교해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줬다. 방과 후 시현이는 일주일에 서너 번씩 집에 놀러 오는 '절친 3인방'을 초대했다. 아빠 김정태도 자연스럽게 아들 시현이의 친구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친구들로 가득한 거실이 왁자지껄한 가운데, 지후는 방에서 강의를 듣고 공부에 몰두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저녁 시간이 되자, 김정태 아내는 "동생들 라면 좀 끓여줘"라며 지후에게 부탁했다. 지후는 "라면 6개는 처음인데..."라면서도 동생들을 위해 도전했다. 그 사이 거실에서는 김정태와 시현이, 그리고 시현이의 친구들이 밸런스 보드를 가지고 함께 놀고 있었다. 이를 지켜보던 지후는 "나도 이거 해볼까?"라며 먼저 함께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지후의 변화에 동생들도 놀랐고, 시현이는 "형이 친구들과 어울려
가수 이상민이 귀신 대처법을 이야기했다.22일 밤 11시 40분 방송되는 '괴담노트2' 17회에서는 연인을 지옥으로 끌고 간 어느 정체의 이야기가 공개된다.놀이공원 데이트 이후, 이전과는 달라진 남자친구의 태도에 불안함을 느낀 여자친구. 이유를 알 수 없는 변화에도 관계를 지키기 위해 더 잘해주려 하지만, 남자친구는 돈을 빌릴 때만 다정해졌다가 이내 차갑게 돌변하는 모습을 반복한다.점점 커지는 금전 요구는 결국 차량까지 요구하는 상황으로 이어지고, 심지어 다른 여성을 만나고 있던 이중생활까지 드러나며 관계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헤어져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쉽게 벗어나지 못한 채 무너지던 여자는 결국 무속인을 찾아간다.그녀를 본 무속인은 사람의 문제가 아님을 단번에 알아챈다. 두 사람 사이를 오가며 영향을 끼치고 있던 것은 놀이공원에서 따라붙은 '혼신'이었던 것. 혼신은 남자에게 붙으면 악귀처럼 변하게 만들고, 여자에게 붙으면 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며 두 사람을 동시에 망가뜨리고 있었다.무속인은 여자에게 3일 동안 그림자처럼 남자친구를 따라다니라고 조언한다. 그렇게 따라다닌 끝에 빌려준 1500만 원과 차량을 돌려받았지만, 남은 500만 원은 남자 쪽 조상의 개입으로 인한 화를 막기 위해 포기했다고. 이후 이어진 보름간의 기도 중, 혼신의 마지막 발악을 끝으로 두 사람의 악연은 완전히 끊어졌다.사연을 들은 이상민이 혼신의 정체와 이동 방식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내자, 무속인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인연의 줄이 있으며, 혼신은 그 줄을 타
제 62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예능인상 후보에 오른 곽범이 시민들을 만난다.22일 저녁 6시 30분 첫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파티원 구함'(연출 조윤혜, 작가 신지유)은 대세 코미디언 곽범이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과 즉석에서 어우러지며 펼쳐지는 참여형 길거리 버라이어티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느슨한 연대' 트렌드를 바탕으로, 정해진 틀을 벗어난 상황 속에서 자연스러운 웃음과 교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여의도 증권가를 찾은 곽범이 시민들과 나눈 즉석 인터뷰가 펼쳐진다. 곽범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시민은 물론, 그가 좋아하는 배우를 닮은 시민까지 등장해 분위기가 더욱 활기를 띤다. 여기에 솔로 남녀를 위한 깜짝 소개팅까지 성사되며 거리 곳곳에서 흥미로운 장면들이 이어진다.시민들과 함께하는 첫 게임인 '곽범 게임'도 베일을 벗는다. 놀이터 곳곳에 설치된 끈을 묶고 푸는 간단한 방식의 게임으로, 널리 알려진 곽범의 특징이 은근히 반영돼 웃음을 더한다. 특히 게임 설명을 듣던 한 시민이 "어디가 묶여 있으신 거예요?"라고 되묻자, 곽범이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이어진 게임에서는 처음 만난 참가자들 사이에서 의외의 호흡이 빛을 발한다. 시작 전에는 어색함을 보이던 시민들은 게임에 점차 몰입하며 예상치 못한 전개를 만들어낸다. 심지어 서로를 향한 장난스러운 '디스'까지 오가며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진다고 해,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더욱 궁금해진다.JTBC 디지털스튜디오 '파티원 구함'은 22일 저녁 6시 30분,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
배우 겸 가수 윤서빈이 음악극 '눈이 부시게'의 주인공 '준하' 역으로 캐스팅 됐다. 윤서빈이 출연하는 음악극 '눈이 부시게'는 동명의 JTBC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시간을 둘러싼 특별한 설정을 통해 가족과 사랑, 기억과 일상의 소중함을 무대만의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이다.윤서빈이 열연을 펼칠 '준하'는 극 중 혜자의 삶에 가장 아름답고도 아픈 흔적을 남기는 인물이다. 내면의 깊은 상처와 고독을 안고 살아가지만, 혜자를 만나 비로소 가장 찬란한 시간과 마주하게 되는 존재다. 윤서빈은 자신만의 매력을 담은 섬세한 연기로 준하의 애틋한 정서를 그려내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윤서빈은 그동안 장르를 불문한 활발한 활동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영화 '전력질주'를 통해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마친 것은 물론, 쇼뮤지컬 '드림하이', 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 등 무대와 작품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한편, 음악극 '눈이 부시게'는 오는 2026년 6월 16일부터 7월 19일까지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5주간 공연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