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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haesmik@tenasia.co.kr
  • [공식] 송지효, 새 식구 생겼다…신예 황인식과 한솥밥

    [공식] 송지효, 새 식구 생겼다…신예 황인식과 한솥밥

    배우 황인식이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넥서스이엔엠 측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넘치는 끼,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배우로서 완벽한 면모를 갖춘 신인 황인식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그가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처럼 준비된 신예 황인식이 넥서스이엔엠과의 동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펼친다. 향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본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낼 그에게 기대가 모인다.한편, 황인식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넥서스이엔엠은 수애, 송지효, 정유진, 이호원, 오경화, 박정화, 백동현이 소속되어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신혜선, 2주 만에 시청률 약 2배나 상승했다더니…차가운 카리스마 [화보]

    신혜선, 2주 만에 시청률 약 2배나 상승했다더니…차가운 카리스마 [화보]

    배우 신혜선이 감각적인 비주얼을 뽐냈다.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Marie Claire Korea(마리끌레르 코리아)' 5월호와 함께한 신혜선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한다. 그는 도심의 밤을 배경으로 베이지 수트를 착용, 차가운 카리스마와 도회적인 세련미를 드러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은 화면을 압도하며 묵직한 잔상을 남긴다.이어지는 사진 속 신혜선은 완전히 다른 페르소나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낸다. 슬릭하게 빗어 넘긴 헤어와 뿔테 안경을 매치, 이지적이면서도 냉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그는 풍성한 텍스처의 드레스 움직임에 맞춰 마치 춤을 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때로는 나른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매 컷마다 다른 숨결을 불어넣었다.이날 신혜선은 화보 콘셉트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착장에 따라 무드를 달리하는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한편, 신혜선은 최근 첫 회 시청률 4.8%를 기록했지만 4회 만에 시청률 7.9%를 기록한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방영되는 tvN '은밀한 감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시청률 한 자릿수인데…유재석, 결국 결단 내렸다 숏폼 드라마 감독으로 데뷔 "이게 내 추구미" ('놀뭐')

    시청률 한 자릿수인데…유재석, 결국 결단 내렸다 숏폼 드라마 감독으로 데뷔 "이게 내 추구미" ('놀뭐')

    유재석 감독의 숏폼 드라마 데뷔작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앞서 '놀면 뭐하니?'는 최근 전국 가구 시청률 4%대를 기록했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배우 김석훈, 김성균, 허경환, 정준하가 미친 열연을 펼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약칭 '동훔내여다뺏')' 제작기가 공개된다. '동훔내여다뺏'은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 감독 데뷔작으로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하하가 작가를, 주우재가 조감독을 맡아 든든한 힘을 보탰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이 작품은 고자극 도파민이 폭발할 이야기를 예고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제작진과 배우진이 모두 참석한 대본 리딩은 진지하고도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베테랑 배우 김석훈과 김성균은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파격적인 설정과 직관적인 대사에 '현타(현실 자각 타임)'의 순간을 맞기도 했지만, 이내 정신을 부여잡고 프로페셔널한 연기를 펼쳐 유 감독의 박수를 받았다. 김성균은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은 남자 김성균 역을 맡아 욕망의 불꽃을 터뜨리는 명연기를 보여줬다. 김석훈은 모든 것을 빼앗긴 남자 김석훈 역으로 분해 복수의 칼날을 가는 서사를 펼쳐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파격 여장에 도전한 '동훔내여다뺏'의 히로인 허경환은 두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성의 여인 허인옥으로 변신해, 간드러진 발성과 풍부한 감정 연

  • "이미주에 5억 투자" 지석진, 폭탄 선언 했다…사상 초유의 발언에 일동 '경악' ('석삼플레이')

    "이미주에 5억 투자" 지석진, 폭탄 선언 했다…사상 초유의 발언에 일동 '경악' ('석삼플레이')

    방송인 지석진이 이미주에 음반 제작비를 투자하겠다고 선언한다. 매주 토요일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리얼리티로 매회 유쾌한 힐링을 선사하며 주말 저녁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5회에서는 지리산의 정기 아래서 펼쳐진 자비 없는 베팅과 예상치 못한 가족 상봉이 그려지며 웃음 폭탄을 투척할 예정이다.이날 '석삼패밀리'는 전무후무한 판돈이 걸린 역대급 '투호 대전'을 펼친다. 남사예담촌의 고즈넉한 기와 한옥을 만끽하던 멤버들은, 우연히 발견한 투호놀이와 링 던지기 체험 앞에서 숨겨왔던 승부욕에 시동을 건다. 특히 지석진은 막내 이미주를 향해 "성공하면 음반 제작비로 5억 원 투자하겠다"는 상상 초월의 선언을 던져 현장을 경악케 만든다.이에 질세라 전소민 역시 지지 않고 "석진 오빠 성공하면 T사 주식 있는 거 다 드릴게요"라는 폭탄 발언으로 상황을 걷잡을 수 없게 만든다. 여기에 호텔 외식권과 금쪽같은 용돈까지 내건 이상엽, 이미주까지 가세, 서로의 지갑을 노리는 하이에나 같은 눈빛을 번뜩이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단순한 게임으로 시작된 놀이에 파격적인 공약이 더해지며 '자산 전쟁'으로 변모한 가운데, 최후의 미소를 지을 승자는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그런가 하면, 최고령 멤버 지석진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자연 친화적인 지리산의 찻집에서 여유를 즐기던 지석진이 할아버지로 등극하게 된 것. 지석진의 눈을 질끈 감게 만든 손자의 등장으로 현장이 아수라장이 된 와중에 전소민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할아버지한테 가

  • '김준호♥' 김지민, 알고보니 스토킹 피해자였다…"한 달 넘게 따라다녀 정말 무서워" ('사이다')

    '김준호♥' 김지민, 알고보니 스토킹 피해자였다…"한 달 넘게 따라다녀 정말 무서워" ('사이다')

    지난해 7월 결혼한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절친 김종민, 홍인규를 상대로 '남자들의 의리 테스트'를 감행한 일화를 공개한다.오는 9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9회에서는 '적반하장의 극치! 철면피 인간들'을 주제로, 상식을 뛰어넘는 황당한 사연들과 현실 공감 토크가 펼쳐진다. 각종 산전수전 사연을 모두 겪어본 이호선과 김지민마저 경악하게 만든 철면피 사연자들이 등장해 궁금증을 높인다.김지민은 이날 남자들이 농담 삼아 이야기하는, '남자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오빠와 둘이 있을 때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했다"라며 남편 김준호의 절친들을 상대로 이른바 '의리 테스트'를 했다고 고백한다.김지민은 첫 번째 주자로 김종민에게 전화를 걸었고 "혹시 오빠랑 같이 있으면 전화 좀 바꿔줄 수 있냐"라고 묻자, 김종민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진땀을 흘렸다는 것. 반면 홍인규는 예상 밖의 단칼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 현장을 빵 터지게 만든다. 과연 두 사람이 보인 극과 극 반응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또한 김지민은 연습생 시절 자신을 한 달 넘게 따라다닌 남성으로 인해 극심한 공포를 느꼈던 경험도 털어놔 모두를 얼어붙게 한다. 김지민은 "여의도에서 일이 끝나면 내가 지하철 타는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살고 있는 수원까지 항상 같이 퇴근을 했다"라며 "출근할 때도 내가 어디서 타는지 알고 있었다"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소름이 돋아서 언니한테 나와 달라기도 했다. 정말 너무 무서웠다"라고 당시를 회상한다. 과연 김지민이 끔찍한 스토커의 행동에 어떻게 대처

  • '와인 바꿔치기 논란' 안성재, '싫어요' 1만개…셰프 전성시대 '빨간불' [TEN스타필드]

    '와인 바꿔치기 논란' 안성재, '싫어요' 1만개…셰프 전성시대 '빨간불' [TEN스타필드]

    '흑백요리사'로 스타덤에 오른 안성재 셰프가 와인 논란 15일 만에 사과문을 올렸지만, 여론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사과 직후 유튜브 영상을 공개한 행보까지 도마 위에 오르면서 비판은 더 거세졌다. 문제는 이번 논란이 안성재 개인의 위기에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흑백요리사' 이후 방송가가 앞다퉈 셰프 예능을 쏟아내는 상황에서, 대표 셰프테이너인 안성재의 흔들림은 셰프를 기반으로 한 예능 붐의 취약한 기반을 보여주고 있다.안성재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 모수는 최근 이른바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 직후 '모수 일동'이라는 이름으로 사과 입장을 냈지만 구체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이후 유명 와인 유튜버가 구체적인 지적 사항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다시 한번 논란이 됐다. 안성재는 직접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보다 자세한 정황을 담은 사과문을 추가로 공개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뒤늦은 사과"라는 비판이 나왔다.사과 이후의 행보도 논란을 키웠다. 안성재는 사과문을 게재한 뒤 약 1시간 만에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사과를 유튜브 업로드를 위한 명분으로 삼은 것 아니냐"며 비판했다. 해당 영상 댓글란에는 "너무 실망이다", "유튜브 올리려고 사과한 거냐", "CCTV 공개해라" 등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싫어요' 수 역시 1만 개를 넘어서며 논란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가 감지됐다.이번 사태가 유독 크게 번진 이유는 안성재가 단순히 유명한 셰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흥행 이후 셰프테이너 열풍을 상징하는 인물 중 하나로 떠

  • 김혜은, 끝내 눈물 보였다…25년 간 실종된 아동 사연에 오열 "지금이라도 나타나길" ('꼬꼬무')[종합]

    김혜은, 끝내 눈물 보였다…25년 간 실종된 아동 사연에 오열 "지금이라도 나타나길" ('꼬꼬무')[종합]

    배우 김혜은이 '꼬꼬무'에 출연했다.김혜은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특집: 장기 실종 아동 찾기2 - 그녀를 찾습니다' 편에서 리스너로 참여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장기 실종 아동 사건 가운데 하나인 1999년 평택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실종된 송혜희 양 사건이 조명됐다.리스너로 '꼬꼬무'에 첫 출연한 김혜은은 "나오고 싶었는데 이제야 나왔다"며 "'꼬꼬무'를 정말 좋아한다. 보면 배우는 게 많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김혜은은 송혜희 양 사건의 전개에 깊이 몰입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특히 김혜은은 같은 버스정류장에서 비슷한 실종 사건이 3년 간격으로 연달아 발생했다는 이야기에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영화 살인의 추억도 길 하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였잖아요"라며 사건의 가능성을 함께 추적했다. 또한 김혜은은 25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딸을 찾아 헤맨 유혜희 양의 아버지의 사연을 듣고 오열했다. 그는 "저도 아버지 같이 그랬을 것 같아요. 자식이 그렇게 된 건 부모는 다 자기 죄로 여기잖아요"라고 함께 가슴 아파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이어 방송인 이상민과 가수 솔비 등 실종 아동 찾기 활동에 동참한 이들의 이야기에 "저렇게 연락을 해서 같이 마음으로 동참하시는 분들이 계셨네요"라며 뭉클한 여운을 전했다. AI로 복원된 실종 아동들의 현재 추정 모습을 본 뒤에는 "나타났으면 좋겠다. 지금이라도"라는 말을 덧붙이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이처럼 김혜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기 실종 아동들을 향한 사회적 관

  • 32kg 감량 후 뼈말라 되더니…풍자, 끝내 눈물 보였다 "눈물 나려고 해" ('또간집')

    32kg 감량 후 뼈말라 되더니…풍자, 끝내 눈물 보였다 "눈물 나려고 해" ('또간집')

    '또간집'이 100회 특집을 맞아 전국 소도시 100개 중 촬영지를 무작위로 정하는 복불복 룰렛을 진행한다.8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되는 '또간집'(제작 스튜디오 수제)에서는 최근 32kg를 감량한 MC 풍자가 새벽 6시부터 레드카펫을 밟으며 시상식 못지 않은 파격 드레스룩으로 화려하게 등장해 100회의 대장정을 자축한다. 하지만 감격도 잠시, 울릉도, 가덕도, 추자도 등 땅끝 외딴 섬은 물론 구독자 요청이 많았던 지방 도시 등 전국 소도시 100곳의 지명이 적힌 대형 '복불복 룰렛'이 등장하며 분위기는 급반전된다. 즉석에서 결정된 장소로 곧장 출발해야 하는 역대급 상황에 풍자는 날 것 그 자체인 육두문자 리액션을 선보인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결과가 펼쳐질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또한, 풍자는 이번 100회 출근길을 맞아 새벽 6시부터 '꾸꾸꾸' 드레스룩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작진들이 준비한 레드카펫을 우아하게 걸으며 등장한 풍자는 "오늘의 추구미는 제니였는데 미용실에서는 나보고 '황야의 마녀'라고 하더라"며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시작부터 폭소를 자아낸다. 그러나 이내 복불복 룰렛을 통해 결정된 촬영지로 즉시 출발해야한다는 사실에 '멘붕'을 참지 못한다.특히, 이번 특집은 "주작(조작) 의심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제작진의 의지에 따라 새벽 6시 기습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실시간으로 목적지를 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풍자는 새벽 시간에도 불구하고 1,400여 명의 팬들이 들어오자 특유의 입담을 뽐내면서도 떨리는 마음으로 룰렛을 돌린다. 촬영지가 결정되는 순간 풍자는 메인 PD를 찾아 추격하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폭소

  •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새 ♥연인 찾았다…장근석→최다니엘과 단체 미팅 ('구기동 프렌즈')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새 ♥연인 찾았다…장근석→최다니엘과 단체 미팅 ('구기동 프렌즈')

    2016년 결혼해 2020년 이혼한 안재현이 새로운 인연을 찾아 나선다. 8일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연출 이세영) 5회에서는 벗과 함께하는 '벗킷리스트'로 단체 미팅을 꼽았던 최다니엘이 장근석, 안재현과 3 대 3 단체 미팅에 참여해 소원을 성취한다. 앞서 최다니엘은 경수진에게 도자기 만들기와 미팅을 결합한 '도예팅'을 추천받고 자신의 '벗킷리스트' 실현을 위해 동참해준 장근석, 안재현과 신청서를 제출한 상황. 이들의 참석 여부는 여성 참가자의 취향에 따라 결정되는 만큼 과연 세 사람이 '도예팅'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다행히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모두 설렘과 긴장을 안고 미팅 장소에 도착한 가운데 여성 참가자들이 오기 전, 이상형이 겹쳤을 경우를 가정한 삼인방의 솔직한 토크가 흥미를 끌어올린다. 특히 장근석은 "사랑 앞에서 양보 못 한다"고 단호하게 입장을 밝히는가 하면 올해에만 '도예팅'으로 두 커플 이상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더니 "먼저 갈게"라고 자신감을 내비쳐 양보 없는 사랑 쟁탈전을 예감케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도예팅'에 나가기 전부터 애프터 신청을 고민하는 최다니엘의 이야기에 장도연이 웃픈 소개팅 썰을 푼다. 과거에 소개팅에서 만난 상대가 집에 도착하면 연락하겠다고 했지만 아직도 연락이 오지 않았다는 것. 장도연은 능청스럽게 "집에 아직 못 도착했나봐"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구기동 이벤트 장인' 이다희가 생일을

  • 전현무, 결국 큰 결심 했다…러닝 시작하자마자 위기 직면→기안84에 도전장 ('나혼산')

    전현무, 결국 큰 결심 했다…러닝 시작하자마자 위기 직면→기안84에 도전장 ('나혼산')

    전현무가 박지현, 데이식스 도운, 배나라와 함께 도전한 '고래런'의 마지막 고지를 앞두고 질주 본능을 터뜨리며 션과 기안84에게 도전장을 던진다.  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전현무가 기획한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고래런'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가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한다. '펀런'의 원칙에 따라 달려온 '무도라지' 멤버들은 "이게 맞아?"라며 당황하지만, 팀워크를 발휘하며 감동의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지난주 '무도라지'의 '펀런'을 보고 극대노했던 '찐런' 기안84도 깜짝 놀란다고 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무도라지' 멤버들은 수많은 선택의 순간과 위기를 함께 이겨내며 '고래런'의 마지막 코스를 향해 달린다. 전현무는 마지막 코스에 대해 "가장 심혈을 기울인 코스"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낸다. 이어 "이 코스에서는 션과 기안84보다 빠르다"며, 마치 브레이크가 고장 난 트럭처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보여준다. '무도라지' 멤버들조차 놀란 '크루장' 전현무의 질주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고래런' 최종 결과도 공개된다. 즐긴 만큼 역대급 페이스가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고래런'을 완주했을지 기대를 모은다. 전현무는 고생한 '무도라지' 멤버들을 위해 애프터 서비스까지 준비한다. '무도라지' 멤버들의 '고래런' 소감과 함께 '펀런 크루' 2기 모임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 유명 운동선수, 결국 충격적 사실 밝혀졌다…결국 탈주 선언까지 "집에 가도 될까요" ('집을 바꿀 순')

    유명 운동선수, 결국 충격적 사실 밝혀졌다…결국 탈주 선언까지 "집에 가도 될까요" ('집을 바꿀 순')

    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집을 공개한다.8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여덟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이날 단속에 앞서 '정리 총괄' 김숙은 "원래 운동선수들은 깔끔한 걸로 알고 있다"며 정리 상태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친다. 하지만 본격적인 단속이 시작되자 아무렇게나 널브러진 물건들로 가득한 집의 상태가 드러나 반전을 더한다. 본격적인 단속이 시작되자 곽윤기는 속사포로 해명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멘탈 총괄' 이은지는 "그만 듣겠다"고 진저리를 치고 '정리 반장' 이정원은 "집에 가도 될까요?"라며 탈주 선언을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곽윤기가 '정리 총괄' 김숙을 향해 예상치 못한 '심쿵 모먼트'를 선사해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는데. 과연 연하남 곽윤기가 선보인 거침없는 행동의 전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단속 도중 '월드클래스' 곽윤기의 위상을 증명하듯 집 안에서는 국보급 소장품들이 잇따라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펜싱 황제' 오상욱 선수의 금메달 현장을 함께한 역사적인 물건부터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메달의 영광을 안겨준 700만 원 상당의 물건과 유튜브 골드버튼까지 좀처럼 보기 힘든 값진 아이템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곽윤기 같은 정리 초보자들도 따라 하기 쉬운 정리 방법들이 솔루션으로 소개된다. 오픈형 수납장 도어를 셀프로 만드

  • 이승철, 혀에 독 품었다…출연진들 향해 매운 맛 독설 "넌 춤 못 추는 애" ('더 스카웃')

    이승철, 혀에 독 품었다…출연진들 향해 매운 맛 독설 "넌 춤 못 추는 애" ('더 스카웃')

    ENA '더 스카웃'이 17인의 뮤즈와 함께 본격 출항한다.8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에서는 '마스터 군단' 이승철-김재중-웬디-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 그리고 추성훈의 첫 만남부터 참가자들의 '최종 예선', '스카웃 스테이지'까지 스피디한 전개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이날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실력으로만 살아남은 참가자들은 단 17인만 '뮤즈'로 선발되는 '최종 예선'에 돌입한다. 2년 동안 직접 '더 스카웃'을 기획한 이승철이 남다른 사명감 속 심사에 나서고, 참가자들 역시 실력과 끼, 재능을 아낌없이 쏟아낸다. 특히 앞서 "'더 스카웃'에서는 독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이승철은 예상 밖 매운맛 가르침으로 현장을 뒤흔든다.그는 뮤지컬 배우 최하람에게 "넌 피아노 없으면 허당"이라고 지적하고, TRCNG 출신 양태선에게는 "넌 춤 못 추는 애야. 춤추지 마"라고 돌직구를 날려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반면 한 참가자의 무대에는 "얘가 제일 낫다"며 눈을 반짝이고, 또 다른 참가자에게는 "성가대 같아서 아리까리하다. 당분간 교회 가도 찬양하지 마"라는 '대환장 솔루션'을 던져 폭소를 안긴다.'최종 예선' 이후에는 '마스터 군단'이 한자리에 모인 거국적 현장도 공개된다. Young K를 처음으로 본 이승철은 "네가 나오는 프로그램 다 봤다. 얼마나 관심 있게 봤는데"라며 "보컬 후배로 (신)해철이가 있었는데, 널 만나게 돼 너무 좋다"고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레

  • 차은우 근황 공개됐다…'원더풀스'서 초능력자로 변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

    차은우 근황 공개됐다…'원더풀스'서 초능력자로 변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

    배우 차은우와 박은빈 등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낭만닥터 김사부'를 연출한 유인식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낭만닥터 김사부'의 유인식 감독이 신작 '원더풀스'로 다시 한번 매력적인 캐릭터와 독창적인 이야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인물들의 성장을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부터 뭉클한 감동을 전한 휴먼 의학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통쾌한 액션 수사물 '너희들은 포위됐다'와 '미세스 캅'까지. 유인식 감독은 장르를 불문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탄탄한 서사를 선보이며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받아왔다. '원더풀스'는 장르적 재미 속에 따뜻한 여운과 메시지를 담아내는 유인식 감독의 장기가 발휘된 그의 신작으로 "어딘가 부족하고 이상해 보이는 4명의 주인공들이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고, 급기야 세상을 구해야 되는 미션을 맞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라는 유인식 감독의 소개는 유쾌한 웃음부터 따뜻한 공감까지 불러 일으킬 세기말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의 탄생을 예상케한다.또한 그는 "메이저한 장르에 마이너한 캐릭터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와 대사들이 매력적"이라고 말해, 특유의 세련된 연출로 보여줄 인물들의 유쾌한 시너지와 각양각색의 케미스트리, 그리고 예측

  • 김성철, 살벌한 국민 남동생 ('골드랜드')

    김성철, 살벌한 국민 남동생 ('골드랜드')

    배우 김성철이 국민 남동생으로 등극했다. 지난 4월 29일부터 공개되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김성철은 희주(박보영 분)에게 금괴가 있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눈치채는 대부 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역으로 분했다. 우기는 가볍고 장난기 있어 보이지만 빠른 눈치와 화려한 언변, 과감한 행동으로 긴장을 늦추지 못하게 하는 인물. 김성철은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다시 한번 캐릭터 변주에 성공했다. 그는 평소 목소리보다 한 톤 높은 목소리로 '누나'를 연신 부르며 소년스러운 우기를 표현했고 비속어나 줄임말, 신조어를 적재적소에 사용해 무거운 극을 환기 시켰다. 또한 밝은 톤의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패턴의 트레이닝 복에 볼드한 금 목걸이를 매치해 보이길 좋아하는 캐릭터의 모습을 엿보게 하기도. 뿐만 아니라 김성철은 누나 희주에게 친근하고 능청스럽게 다가가는 우기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는가 하면 금괴와 신분이 노출될 수 있는 긴급한 상황에서는 앞뒤 재지 않는 냉정함과 빠른 판단력으로 한껏 날카로워진 우기의 모습까지 다채롭게 전달하며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희주의 한 마디에 온순한 양이 되기도 하고 와일드한 늑대가 되기도 하는 우기의 모습은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로 갈아 끼우며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는 김성철이 '골드랜드' 중후반부에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성철이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

  • 진이한, ♥마음 고백했다…상대는 피부과 상담 실장 정이주 "마음 점점 커지고 있어" ('신랑수업')[종합]

    진이한, ♥마음 고백했다…상대는 피부과 상담 실장 정이주 "마음 점점 커지고 있어" ('신랑수업')[종합]

    진이한과 정이주가 서로에게 깊어진 마음을 쌍방 고백했다.7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배한수 CP/임정규 PD) 8회에서는 진이한이 자신의 절친 홍석천에게 '썸녀' 정이주를 소개해 준 뒤, 벚꽃 데이트를 통해 정이주와의 관계를 급진전시키는 모습이 펼쳐졌다.이날 진이한은 절친 홍석천과 오랜만에 만났다. 홍석천은 데이트를 시작하느라 연락이 뜸해진 진이한에게 "이제 내 '보석함'에서 아웃"이라고 앙탈을 부렸으나, 곧 "정이주가 얼굴은 물론 말본새도 예쁜 것 같더라, 넌 이주 씨 같은 타입이 딱 맞다"라며 적극 응원했다. 얼마 뒤 정이주가 약속 장소에 나타나 홍석천과 인사를 나눴고, 정이주는 BTS 뷔가 착용해 화제가 된 두건을 홍석천에게 선물하며 시작부터 취향 저격에 성공했다. 진이한이 메뉴 주문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홍석천은 "이한이의 무엇이 좋아?"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정이주는 "무척 딱딱하고 남자다운 스타일일 줄 알았는데, '댕댕이' 같은 반전 매력이 있더라. 의외의 모습에 더 궁금해지는 것 같다"라고 솔직히 답했다.식사 도중 진이한과 정이주의 '꽁냥꽁냥'한 모먼트가 계속되자, 홍석천은 "형 앞에서 귀엽게 노네?"라며 실시간 질투를 가동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진이한이) 너무 조심스러운 느낌"이라는 정이주의 말에 "나이 때문에 더 진중하고 조심스러워진 면이 있다. 속도보다는 같은 방향을 봤으면 한다"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정이주의 매력에 푹 빠진 홍석천은 급기야 "너 정말 괜찮은 사람이구나. 만약에 이한이와 잘 안되면 내가 다른 남자를 소개해줄게~"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