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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haesmik@tenasia.co.kr
  • 한국 첫 올림픽 금메달은 생중계는 놓쳤는데…JTBC, 이번엔 월드컵 중계 "예상 성적→우승 후보 분석" ('아형')

    한국 첫 올림픽 금메달은 생중계는 놓쳤는데…JTBC, 이번엔 월드컵 중계 "예상 성적→우승 후보 분석" ('아형')

    레전드 축구선수들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앞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 중인 JTBC는 최가온의 한국 첫 금메달의 순간을 생중계하지 못해 비판 받았다. JTBC는 2026~2032년 동·하계 올림픽, 2026~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중계권을 단독으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하석주, 김태영, 김영광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월드컵 무대를 직접 누볐던 세 사람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축구 비하인드와 유쾌한 입담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수차례 월드컵을 경험한 세 선수가 직접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경기장 안팎에서 벌어졌던 비하인드부터 당시 선수들 사이에서만 오갔던 숨은 이야기까지 공개된다고 해 관심이 모인다.또한 개막을 앞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전망도 이어진다. 세 사람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예상 성적은 물론, 주목해야 할 선수와 우승 후보 등 월드컵 전반에 대한 현실적인 분석을 내놓으며 축구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여기에 레전드 선수들의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형님 학교표 축구 게임까지 펼쳐진다고 해 웃음을 더한다. 승부욕 넘치는 세 선수와 형님들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JTBC 최장수 예능 '아는 형님'의 화제성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는 형님'은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4월 5주차 TV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지난해 4월 이후 1년 만의 기록으로, 새 멤버 김신영 합

  • '아이유 절친' 유명 여배우, 알고 보니 육상 선수 출신 이었다…이종원과 옷장까지 공유 ('전참시')

    '아이유 절친' 유명 여배우, 알고 보니 육상 선수 출신 이었다…이종원과 옷장까지 공유 ('전참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하는 도비서 배우 이연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예능에 첫 출격한다.  오는 9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7회에는 '소년심판' 촉법소년 역으로 강렬한 눈도장 찍고, '약한 영웅', 'D.P.', 그리고 올 상반기 최고 히트작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찰떡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도비서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대세 배우 이연이 출격한다. 이른 아침부터 고프코어룩으로 무장한 이연이 향한 곳은 서울의 중심 인왕산. 소문난 '등산 러버' 이연은 쉬는 날이나 촬영 중 텀이 생길 때마다 서울 일대 산을 섭렵한다. '전직 육상선수'답게, 끝없이 펼쳐진 돌계단도 거침없이 뛰어오르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 참견인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어 '파워E'답게 쉬는 날 여행•마라톤•사람들을 만나며 시간을 보내고, 집에선 잠만 잔다는 매니저의 제보까지 이어지며 자유분방 '파워E' EEEE연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 등산 후 이연이 향한 곳은 도심 속 유황온천. 운동 후 즐기는 시원한 온천의 매력에 빠져, 지방에 있는 온천까지 모두 찾아다니는 '온천 마니아'가 됐다고. 이어 이연의 단골 백반집도 공개된다. 밥과 반찬이 모두 무제한인 초특급 백반집에 참견인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21세기 MZ 스

  • [공식] 남자 조연상 1년 만에 경사 터졌다…이성욱, '신입사원 강회장' 합류

    [공식] 남자 조연상 1년 만에 경사 터졌다…이성욱, '신입사원 강회장' 합류

    지난해 S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성욱이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합류한다.배우 이성욱이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에 캐스팅됐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며 펼쳐지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이성욱은 극 중 최성물산 자재2팀 부장 박봉기 역을 맡았다. 박봉기는 한물간 에이스이자 평화주의자인 인물. 특채 출신이라는 배경에서 비롯된 자격지심을 내면에 품고 있는 그는 황준현(이준영 분)을 인턴으로 맞이하며 다양한 사건과 상황에 휘말리게 된다. 복잡하게 얽힌 이해관계 속에서 갈등과 균형을 오가며 극에 활기를 부여할 예정이다.이성욱은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쿠팡플레이 '미끼',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등에서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SBS 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와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에서는 강렬한 빌런 캐릭터를 각기 다른 결로 완성하며 더욱 주목받았다. 올해 방영 예정인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물론 '신입사원 강회장'까지 기대작들에 연이어 출연을 예고하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5월 30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230평 자가' 김숙, 마포 집 매매 후 집값 급 상승 했다 "이렇게 됐다고?" ('홈즈')

    '230평 자가' 김숙, 마포 집 매매 후 집값 급 상승 했다 "이렇게 됐다고?" ('홈즈')

    제주도에 230평 자가를 소유한 방송인 김숙이 집값을 체감한다. 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서울에서 매매 가능한 10억 원 미만 아파트 찾기에 나선다.이날 방송에는 '베테랑 코디' 김숙, 김대호 그리고 '국민 조카' 그리가 출격한다. 세 사람은 서울 평균 아파트 가격이 사상 처음 15억 원을 돌파한 현시점에서, 이른바 '한 자릿수 억대' 매물, 즉 10억 원 미만으로 매매 가능한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특히 한강 벨트의 핵심 지역인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 일명 '마·용·성'을 중심으로 매물을 찾는다고 해 관심이 모인다.성동구 탐방을 마친 이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각각 마포와 용산으로 향한다. 먼저 마포로 향한 김숙은 과거 이 지역에 거주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자신이 살던 시절과는 크게 달라진 집값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당시 팔았던 집의 현재 가격을 확인한 뒤 "이렇게 됐다고?"라며 현실을 실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결국 마포구에서 10억 원 미만 매물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은 김숙은 시야를 넓혀 길 하나를 사이에 둔 서대문구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른바 '범 마포(?)'라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던 끝에, 10억 원 미만에 나온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매물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기대감을 끌어올린다.한편, 김대호와 그리는 용산구 이태원동으로 이동한다. 두 사람은 임장 시작 전 카페에 앉아 잠시 여유를 즐기며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주우재는 "(집값이 워낙 높아서) 두 사람 포기하고 커피나 한잔

  • 오은영, 결국 칼 빼들었다…母 앞에서 욕설→이상 행동에 매서운 훈육하는 사연에 "이건 차별" ('금쪽')

    오은영, 결국 칼 빼들었다…母 앞에서 욕설→이상 행동에 매서운 훈육하는 사연에 "이건 차별" ('금쪽')

    오은영 박사가 사연자에 경고했다. 오는 8일 밤 9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화를 멈출 수 없는 엄마와 불안한 초3 아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10세, 12세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가 출연한다. 어린 시절 남다른 운동 신경으로 유난히 겁이 없었던 금쪽이. 하지만 지금은 손발톱을 심하게 물어뜯는 등 불안을 넘어선 극심한 두려움에 시달리는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된다. 특히 욕설과 폭력 앞에서도 무덤덤한 반응을 보이는 엄마의 모습이 대조되어 궁금증을 더하는데. 과연 금쪽이네 가족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관찰된 영상에서는 엄마 앞에서 욕설을 내뱉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이후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엄마의 강압적인 훈육에 금쪽이는 몸을 배배 꼬며 주눅 들고 만다. 이내 방안에 홀로 들어온 금쪽이는 이상한 소리의 음성 틱과 함께 손톱에 이어 발톱까지 물어뜯는다. 30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되는 금쪽이의 이상행동과 심각한 발톱 상태에 스튜디오는 큰 충격에 빠진다. 이에 오 박사는 손발톱을 뜯는 행위도 '이것'의 증상 중 하나라며 경고를 날린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TV를 함께 시청하는 금쪽 형제의 모습이 보인다. 약속한 취침 시간에 맞춰 방에 들어간 첫째와 달리, 금쪽이는 방 안에서 몰래 휴대폰 게임을 시작한다. 이상한 기색을 느낀 엄마는 방문을 열고 휴대폰을 압수하며 매서운 훈육을 시작하는데. 특히, 금쪽이의 반복되는 잘못을 지적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긴장감을 높인다. 겁에 질려

  • "여탕 들어가" 김준호, 충격 과거 고백 제대로 터졌다…역대 타깃 시청률 2위→최고 시청률 경신 ('독박투어')

    "여탕 들어가" 김준호, 충격 과거 고백 제대로 터졌다…역대 타깃 시청률 2위→최고 시청률 경신 ('독박투어')

    '독박즈'의 첫 크루즈 여행기가 시청률 대박을 터뜨렸다.지난 2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8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시청률 1.14%(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으며,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는 0.9%로 '독박투어' 전 시즌 통틀어 역대 타깃 시청률 2위를 달성했다. 또한 이날 방송은 유료채널 기준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2위까지 올랐고, 여자 30대(직재방 기준) 시청률에서도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남자 40대 시청률은 타깃 2.12%, 분당 최고 2.5%를 찍으며 전 시즌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이처럼 '독박즈'의 첫 크루즈 여행에 안방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린 가운데, 9일(토) 밤 9시 방송되는 '독박투어4' 49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일본 사세보항으로 가는 럭셔리 크루즈에서 알차게 하루를 보내는 모습과, 목적지인 일본 사세보항에 도착해 나가사키로 곧장 이동하는 현장이 담긴다.이날 '독박즈'는 크루즈에서의 밤이 깊어지자, 뜨끈한 노천탕에 몸을 맡긴다. 바다와 밤하늘의 달을 보며 낭만 속에 몸을 덥힌 이들은 이후 남자 사우나실에서 목욕을 한다. 뜨끈한 온탕에 몸을 담근 '독박즈'는 편히 쉬던 중 중 옛 추억을 떠올린다. 김대희는 "초등학교 1, 2학년 때인데 아빠를 따라 목욕탕에 갔는데, 거기서 같은 반 여자애를 만난 적이 있다"라고 아찔했던 기억을 소환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난 완전 반대다. 엄마 따라서 여탕에 갔는데, 거기서 같은 반 여자애를 만났다. 창피해서 그 이후로는 절대 엄마 따라서 (여탕에) 안 갔다"며 김대희의 유년시절 흑역사에 폭풍 공감한다.40

  • 김신영→이이경은 하차했다…새 시즌 맞았다던 '용형', 곽선영·윤두준 합류로 호평

    김신영→이이경은 하차했다…새 시즌 맞았다던 '용형', 곽선영·윤두준 합류로 호평

    김신영과 지난해 사생활 구설에 휘말린 이이경이 하차한 '용감한 형사들5'가 차별화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는 범죄에 맞서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온 형사들이 직접 발로 뛰어 해결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수사 과정을 생생하게 전하는 범죄 예능 프로그램이다.'용감한 형사들'은 실제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들이 출연해 현장의 수사 과정을 직접 생생하게 전하고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며 오랜 시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 가운데, '용감한 형사들5' 역시 더욱 차별화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용감한 형사들5'는 기존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구성과 전달 방식에서 확연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형사들의 수사 일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파트1과 과학수사대(KCSI)의 분석이 더해지는 파트2로 나눠지며 더욱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먼저 형사의 수사 일지를 통해 사건을 시간 흐름에 따라 체험하듯 따라가는 구조가 강화됐다. '용감한 형사들5'에서는 보다 더 형사의 언어와 형사의 눈으로, 그리고 형사의 감정에 몰입해서 가며 수사 일지 형식을 더욱 선명하게 가져가고 있다. 이를 통해 시청자 또한 형사와 함께 현장에 들어가 단서를 추적하고, 함께 해결하는 듯한 몰입감을 느끼고 있다는 평이다. 범인을 특정하기까지의 판단, 결정적인 검거의 순간이 전달되며 더 큰 카타르시스를 전달하고 있다.더불어 시즌5의 세트는 형사들의 이야기가 가장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는 분위기로 재정비됐고, 출연 형사들 역시 정장보다 현장감이 느껴지는 복장으로 등장해 실제 수사

  • 이시언, 이번엔 덱스와 떠났다…김혜윤→염정아와 동행 "선배님 작품 보고 자라" ('언니네')

    이시언, 이번엔 덱스와 떠났다…김혜윤→염정아와 동행 "선배님 작품 보고 자라" ('언니네')

    배우 이시언이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 출연한다.  7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 4회에서는 약 1만 평 규모의 초대형 필리핀 농장을 배경으로 한 본격 수확 미션이 펼쳐진다. 휴가 일정 변경을 향한 사 남매의 고군분투 속에 게스트 이시언의 깜짝 등장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키운다. 파인애플에 이어 사 남매에게 주어진 미션은 예상치 못한 고난도 작물 수확이다. 길이 3m에 무게 10kg에 달하는 장대가 등장하자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세 사람은 몸조차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휘청이며 시작부터 위기를 맞는다. 여기에 거침없이 나무에 올라타는 덱스의 투혼까지 더해지며 역대급 노동 현장이 펼쳐진다는 전언이다. 박준면은 "이건 난이도 상이야"라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 과연 사 남매가 맞닥뜨린 두 번째 작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또다시 노동 지옥에 빠진 사 남매 앞에는 배우 이시언이 깜짝 등장하며 웃음을 전한다. 덱스와 절친한 친분을 자랑하는 이시언은 사 남매를 놀라게 만들 깜짝 카메라를 준비하며 명품 연기력과 함께 '대배우'의 면모를 선보일 전망이다. 제작진의 바람잡이까지 가세한다고 해 과연 어떤 방식으로 등장할지, 찐 형제 케미를 폭발시킬 이시언과 덱스의 만남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역대급 저녁 요리도 이어진다. 염정아 표 제육볶음부터 이시언과 덱스가 합작한 바비큐 요리까지 다채로운 메뉴가 완성되며 푸짐한 한 상이 차려질 예정이다. 특히 염정아는 '흑백요리사' 촬영을 담당한 카메라 감독을 향해 "'흑백요리사'처럼 찍으시는

  • '심혜진♥' 윤상, 子 라이즈 앤톤 수입 공개했다…"명품 가방 선물해" ('옥문아')

    '심혜진♥' 윤상, 子 라이즈 앤톤 수입 공개했다…"명품 가방 선물해" ('옥문아')

    배우 심혜진과 결혼한 가수 윤상이 아들 앤톤(아이돌 RIIZE 멤버)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0년대 가요 차트를 휩쓸었던 '원조 고막 남친 3인방'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윤상이 최근 앨범 판매량 180만 장을 기록한 아들 앤톤의 수입에 대해 입을 연다. 옥탑방 MC들은 윤상을 향해 "아들 앤톤 수입이 아버지 수입을 넘지 않았냐"라고 물으며, 인기 아이돌 그룹 라이즈 멤버 앤톤의 아버지인 윤상에게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윤상은 "아들 앤톤이 통장을 안 보여줘서 수입을 모른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아들 앤톤이 성인이 될 무렵 데뷔하면서, 돈 관리를 직접 한다고 밝힌 것. 이어 윤상은 아들 앤톤이 건넨 통 큰 선물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윤상은 아들 앤톤이 첫 정산 직후, 자신의 아내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는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뒤이어 앤톤이 자신에게 준 선물도 수줍게 밝혔는데. 앤톤이 첫 정산 후 아버지 윤상에게 안긴 선물의 정체는 7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

  • 김무열, '참교육' 하러 온다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

    김무열, '참교육' 하러 온다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6월 5일(금)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6월 5일 공개를 확정,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참교육'은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이라는 독창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의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통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이야기를 보여줄 것이다.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혼란에 빠진 학교를 바로잡기 위해 결성된 교권보호국(이하, 교권국)의 주인공들인 '나화진'(김무열), '최강석'(이성민), '임한림'(진기주), '봉근대'(표지훈)의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학폭 반대 현수막이 찢어진 채 걸린 학교 앞, 여유로운 미소로 나란히 서 있는 이들의 모습은 교권이 무너진 학교의 모습, 그리고 그와 대조되는 교권보호국의 포부와 각오, 자신감을 보여준다.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라는 카피는 혼란스러운 교육 현장 속 피해자의 편에 서있는 교권국이 어떤 방식으로 상황을 해결해나갈지 궁금증을 더한다.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자신의 정체를 묻는 학생들 앞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임을 밝히는 '나화진'의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수업 방해와 학교 폭력은 물론, 도박과 마약, 폭력 조직 결성까지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는 교육 현장의 민낯이 속도감 있게 펼쳐져, 가르치고 함께 배운다는 교육의 본질이 무너진 현실을 생생하게 드러낸다.이 가운데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

  • 김정태, 결국 경제적 이유로 이사 결심 "애들 크니 비용 만만치 않아" ('아빠하고')[종합]

    김정태, 결국 경제적 이유로 이사 결심 "애들 크니 비용 만만치 않아" ('아빠하고')[종합]

    배우 김정태가 두 아들을 위한 희생을 기꺼이 감수하며 가장의 면모를 드러냈다. 6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가족이 서울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애를 확인했다. 서울에 일하러 오면 경기도 광주에 있는 3층 주택에서 지냈던 김정태는 "아무래도 애들이 크니 나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내가 쓰는 돈을 줄이고 애들에게 쓰는 게 좋겠다"며 작은 집으로 이사를 결심했다. 이사 당일 두 아들 지후와 시현, 그리고 김정태 아내는 아빠의 집을 찾아왔다. 두 아들은 아빠 김정태의 고등학교 졸업 앨범, 아빠가 쓴 시집 등을 발견하고는 추억 소환에 나섰다. 특히 김정태는 "제 인생에 드라마틱한 일은 가족으로 인한 일이 많았다"라며 아들을 위한 시를 직접 썼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한혜진은 "온통 가족뿐이네"라며 가족을 향한 김정태의 남다른 애틋함에 감탄했다.이사가 진행되는 동안 김정태 가족은 이태원으로 향했다. 미국 유학의 꿈을 품고 있는 지후는 외국인이 많은 거리에 신기해했다. 게다가 한국어보다 영어를 먼저 할 정도로 영어를 편하게 생각하는 지후는 외국인 종업원이 다가와 응대를 하자 농담까지 섞어가며 즐겁게 주문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만나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을 때는 어색한 한국어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영어를 할 때는 편안한 지후의 모습을 본 김정태 아내는 "놀랐다. 지후가 영어가 정말 편하구나 싶었다"며 신기해했다. 게다가 지후는 식당에 나오는 CNN 뉴스를 보며 국제 정세를 줄줄 읊었다. 정치, 시사, 경제까지 섭렵한 아들에게 김정태 부부가 오히려 질문 공세를 펼치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사업 또 벌였다더니…소신 밝혔다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 ('232')[종합]

    '69억 빚 청산' 이상민, 사업 또 벌였다더니…소신 밝혔다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 ('232')[종합]

    69억 빚을 청산한 가수 이상민이 확고한 제작 철학으로 차별화된 프로듀싱 감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지난 6일(수) 공개된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에서 이상민은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를 방문해 연습생들의 댄스 실력을 점검했다. '232 프로젝트'는 과거 가요계를 휩쓸었던 이상민이 힘든 시간과 빚 청산을 마친 뒤 제작자로서 재도약을 꿈꾸며 시작한 아이돌 육성 리얼리티 프로젝트다.이날 이상민은 댄스 멘토 리아킴에게 연습생들의 발전 가능성을 세밀하게 체크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이상민은 전문적인 교육 경험이 없는 연습생들의 현재 기량이 어떠한지, 한 달간의 집중 레슨을 통해 어느 정도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지 냉정한 진단을 부탁하며 프로듀서로서의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먼저 이상민은 박혜나의 타고난 에너지와 자신감을 높이 평가한 리아킴의 분석에 깊이 공감했다. 그는 상대적으로 자신감과 에너지가 부족했던 윤수민이 박혜나를 만났을 때 상호 보완되는 시너지를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단번에 박혜나를 파악한 리아킴의 조언에 감탄하며, 박혜나에게 최선의 연습을 당부하는 등 따뜻한 독려를 건넸다.이어 이상민은 윤수민을 '도화지' 같은 존재라고 소개했다. 그는 윤수민이 데뷔했을 때 독보적인 춤 1위를 차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높은 기대치를 드러냈다. 하지만 리아킴은 윤수민의 어색한 손동작과 상체 활용 부족을 지적하며 기본기를 다지는 것이 급선무라고 조언했다. 이에 이상민은 "이상하게 너 오늘 되게 못한다?"라며 냉철한 팩트 폭격을 날려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긴장감 때문이라는 윤수민의 해명에도 "지금까지 지켜봐 온

  • [공식] '전교 1등 서울대 출신' 옥자연, 김범 의붓 누나 됐다…프랑스 데뤼에가 장녀로 합류 ('오매진')

    [공식] '전교 1등 서울대 출신' 옥자연, 김범 의붓 누나 됐다…프랑스 데뤼에가 장녀로 합류 ('오매진')

    고등학교 전교 1등, 서울대 출신의 '엄친딸' 배우 옥자연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격한다.5일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에 따르면 옥자연은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 첫 등장하며 본격적인 신스틸러 활약을 예고하고 나섰다.옥자연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미셸 역으로 분한다. 미셸은 극중 서에릭(김범 분)의 의붓누나이자 '레뚜알'의 부대표로, 프랑스 데뤼에家의 장녀로 자라며 생긴 내면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의붓동생 에릭과 얽히고설킨 서사를 가진 인물이다. 에릭의 해맑은 미소 뒤에 감춰진 면모를 경계하며, 그와 나눠 가졌던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치열한 대립각을 세우는 등 다채로운 캐릭터 미셸을 표현할 예정이다.옥자연은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분위기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중을 사로잡아 온 '믿고 보는 배우'다. 2025년 한 해 동안 영화 '파과', 디즈니+ 드라마 '나인 퍼즐', MBC '노무사 노무진', 연극 '디 이펙트'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 무대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특히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보여준 무해하고 친근한 반전 매력으로 대중적인 호감도를 높인 것은 물론, 의류 브랜드 모델 발탁까지 이어지는 등 다방면에서 눈부신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과 탄탄한 내공을 입증한 그녀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얼굴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지 기대가 모인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

  • 53세 유명 여배우, 세 아이 엄마 됐다…대리모로 셋째 득남 "110살까지 살 것" [TEN할리우드]

    53세 유명 여배우, 세 아이 엄마 됐다…대리모로 셋째 득남 "110살까지 살 것" [TEN할리우드]

    할리우드 배우 카메론 디아즈(53)가 대리모를 통해 셋째 아이를 얻으며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카메론 디아즈의 남편이자 밴드 굿 샬럿 멤버인 벤지 매든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셋째 아들의 탄생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벤지 매든은 "카메론 디아즈와 나는 셋째 아이의 탄생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고 축복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세상에 온 것을 환영한다. 우리 가족과 함께하는 삶이 정말 행복하다"고 밝혔다.부부는 아들의 이름을 '나우타스(Nautas)'로 정했다. '나우타스'는 라틴어 계열로 선원, 항해사, 탐험가를 뜻하며 '미지의 세계를 두려워하지 않고 여정을 떠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개된 카드에는 "모든 위대한 전설은 하나의 여정에서 시작된다. 자신만의 항로를 개척하고 나침반을 똑바로 잡아라. 세상은 당신의 것이다"라는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카메론 디아즈와 벤지 매든은 2015년 결혼해 11년 차를 맞았다. 앞서 2019년 대리모를 통해 첫째 딸 래딕스를, 2024년 둘째 아들 카디널을 얻은 데 이어 이번 셋째까지 품에 안으며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카메론 디아즈는 늦은 나이에 부모가 된 만큼 자녀에 대한 책임감을 꾸준히 밝혀왔다.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앞으로 50~60년은 더 살아야 한다"며 "키워야 할 어린 자녀가 있는 만큼 110살까지 장수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공식] '비연예인♥' 권율, 결혼 1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해외 명문대 출신 사업가로 변신 ('오십프로')

    [공식] '비연예인♥' 권율, 결혼 1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해외 명문대 출신 사업가로 변신 ('오십프로')

    지난해 5월 비연예인과 결혼한 권율이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 배우 김상경과 함께 특별 출연한다.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이 가운데 '오십프로' 측은 5일(화), 입체적 캐릭터의 백미를 보여줄 김상경과 권율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흥미를 돋운다. 극 중 김상경이 분한 '한경욱'은 코드네임 '그림자'라 불리는 정호명(신하균 분)보다 한 세대 앞선 국정원 최정예 블랙요원이었지만, 권력과 부에 눈을 뜨고 북한과 연계한 밀거래까지 손대며 거대한 범죄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후 정치권에 진입해 재선 국회의원을 거쳐 임천시장에 도전한 그는 영선도를 아시아 최대의 환락과 범죄의 섬으로 만들어 더 큰 권력과 부를 손에 넣으려 한다. 권율은 극 중 한경욱의 스폰서 '도회장' 역을 맡았다. 도회장은 화려한 외모와 언변, 해외 명문대 출신 사업가라는 완벽한 외면을 자랑한다. 하지만 실상은 한경욱의 지시에 움직이는 꼭두각시로서 언젠가 자신도 버려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 한경욱은 집무실 책상 앞에 앉아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깊은 생각에 잠긴 날 선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