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 사진=SNS
한채영 / 사진=SNS
최근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던 배우 한채영이 변함없는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Everything was perfect(모든 것이 완벽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베이지 컬러 재킷과 미니 스커트, 화이트 롱부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는 각선미와 작은 얼굴, 우월한 비율이 어우러지며 '바비인형'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올해 45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화사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 / 사진=SNS
한채영 / 사진=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벽에 기대거나 팔짱을 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버핏 재킷과 미니스커트의 조합은 긴 다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웨이브 헤어와 골드 이어링으로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이번 근황은 최근 불거졌던 건강이상설 이후 공개된 사진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앞서 한채영은 틱톡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 이전보다 한층 야윈 모습과 짙은 메이크업으로 인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얼굴이 달라 보인다", "건강이 안 좋은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다.

하지만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는 특유의 건강한 분위기와 변함없는 비주얼을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채영은 2007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다양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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