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클릭비 김상혁이 '신랑수업2'에 합류한다. 김상혁은 2019년 6세 연하의 쇼핑몰 CEO 송다예와 결혼했지만 약 1년 만에 이혼했다.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가수 김상혁이 '신랑수업' 최초의 '돌싱' 입학생으로 등장한다. 김상혁은 "10대 시절 데뷔해 어느덧 '4학년 3반'의 나이가 됐다"라며, "그동안 '신랑수업'을 통해 주변 동료들이 좋은 짝을 만나는 모습을 보며 부러웠다. 나에게도 그런 분이 생길까 하는 마음에 문을 두드리게 됐다"라며 소감을 전한다.이날 김상혁은 현재 어머니와 함께 거주하고 있는 본가에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누군가와 잘 되면 분가할 계획이 있다"라고 밝힌 김상혁은 기상하자마자 뜨거운 물과 함께 영양제를 챙겨 먹고, 예방 차원에서 '탈모약'을 미리 복용하는 등 건강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더불어 옥상에서 땀복을 입고 공복 실내 자전거를 타며 자기 관리에 열중하는 면모를 보여, 멘토 군단에게 "외모가 그대로인 이유가 있다"라는 칭찬을 받는다.운동을 마친 김상혁은 동안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한 끼 이상 먹는다는 의문의 '셰이크'를 제조한다. 기상천외한 재료를 섞어 만든 '동안 셰이크'의 정체에 모두가 "난 못 먹을 것 같다"라고 경악다. 셰이크를 '원샷'한 김상혁은 "맛이 궁금하실 것 같아 스튜디오에 가져왔다"라며 출연진들에게 셰이크를 건넨다. 셰이크의 제조 과정과 결과물을 생생하게 확인한 김요한은 "(김상혁이) 앞으로 많이 배워야겠다, 나는 양반이었어…"라고 '거리두기'를 선언한다.그런가 하면 이날 스튜디오에는 쥬
셰프 권성준이 과거 외모 관련 발언에 대한 박은영의 사과를 받아들였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성준아 사지 짧다고 해서 미안해.. 박은영 얼평(?)에 긁히기만 했던 권성준의 복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박은영은 권성준을 만나자마자 "내가 너에게 미안한 게 있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는 "'사지가 짧다'고 말했는데 어머니가 속상해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미안했다"고 사과했다. 이에 권성준은 "사실 어머니가 그렇게 속상해하시진 않았다. 어머니도 사지가 좀 짧으시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그는 외모 지적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권성준은 "나는 외모 지적으로는 전혀 긁히지 않는다. 자존감과 자신감이 넘치는 편"이라며 "내 외모도 사랑하고 지금 생긴 모습이 내 운명에 딱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조금 더 키가 크고 잘생겼으면 이렇게 열심히 안 살았을 것 같다"며 "실력 말고는 내 장점이 없다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 살았다"고 덧붙였다.박은영은 "그럼 사지 짧다고 놀려도 되냐"고 재차 물었고, 권성준은 "된다"고 답했다. 이어 "나도 해도 되냐. 여자라 상처받을까 봐"라고 받아치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이후 박은영은 "'흑백요리사' 촬영 당시에는 방송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지금은 광고와 유튜브 등 안 나오는 곳이 없다"고 농담을 건넸다.그러자 권성준은 "'나폴리 맛피아'는 '흑백요리사'를 위해 만든 캐릭터였다"며 "나폴리 맛피아와 나, '냉장고를 부탁해'에서의 권성
소녀시대 효연, 이채영, 안재현, 양세찬이 한남동 임장에 나선다.1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이하 '홈즈')에서는 4050 싱글 도시 여자들의 집 임장에 나선다.이날 방송에서는 도시에서 혼자만의 삶을 누구보다 슬기롭고 화려하게 즐기고 있는 4050 싱글 도시 여자들의 보금자리를 찾아간다. 시간적·경제적 여유를 바탕으로 오롯이 '나'를 위한 삶을 꾸려가는 싱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들여다볼 예정이다. '30대 대표 싱글녀'이자 최근 '효리수'로 활동 중인 소녀시대 효연, 오는 21일 컴백을 예고한 '20대 대표 싱글녀'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그리고 '40대 대표 싱글남' 양세찬과 안재현이 임장에 나섰다.네 사람은 싱글 자매가 살고 있는 한강변 아파트를 가장 먼저 찾는다. 집을 둘러보던 중 자매가 한 침실을 함께 사용하는 모습에 모두 놀라워하고, 본인들의 형제·자매를 떠올리며 떠들썩해진다. 이채영은 "자매끼리 사랑한다고 말하기 쉽지 않다"며 방을 함께 쓸 정도로 우애 좋은 모습에 신기해한다. 이후 출연진은 각자의 형제자매에게 문자와 전화로 사랑한다고 전하는 시간을 갖고, 이채영의 친언니들은 현실적인 반응을 보인다. 양세찬 역시 형인 양세형에게 전화를 걸어 진심을 전했다고 한다.이어 네 사람은 한남동에서 17년째 같은 집에 거주하며 무려 여섯 차례 인테리어를 바꿔왔다는 쇼핑몰 CEO이자 1세대 인플루언서인 50대 싱글녀 강희재의 집을 찾는다. 집 안 곳곳을 채운 작품과 오브제들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원래 방이었던 공간을 거울로 꾸민 전실이 공개됐다. 한쪽 벽면을 가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파격 기용을 예고한다. 채널A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에서는 골프 박민서-소프트볼 최혜빈-필드하키 김나영-테니스 김세현-배드민턴 송민지 등 신규 멤버 5인을 영입해 돌아온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의 시즌2 개막전 현장이 공개된다.본경기를 앞두고 감독 추신수, 코치 이대형·윤석민과 선수 17인이 라커룸에 모인 가운데, 추신수 감독은 "승률 6할 달성 실패 시 '팀 해체'라는 룰이 걸려 있기에, 기존 선수들에게 먼저 기회를 주지 않고 가차 없이 실력순으로 라인업을 정하기로 했다"고 밝힌다. 이어진 선발 라인업 발표에서는 유격수에 박민서, 3루수에 최혜빈 등 새로운 선수를 대거 배치하는 한편, 기존 포지션에도 대규모 이동이 펼쳐진다.이날의 라인업 중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송아의 선발 투수 등판이다. 추신수 감독은 "송아가 비시즌 동안 부단한 노력으로 투수 훈련에 집중하며 뚜렷하게 발전한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발탁 이유를 밝힌다. 송아는 "시즌2를 시작하며 '투수로서 1이닝 출전'이 목표였는데, 소원을 이뤄 감개무량하다"며 "투수로서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한다. 반면 시즌1에서 선발로 활약하다 이번 명단에서 제외된 선수들은 경기를 지켜보던 중 "더그아웃이 마음이 편하면서도 불편한 자리였구나…"라며 심경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블랙퀸즈의 개막전 상대는 2025년 전국 여자 야구 랭킹 9위를 기록한 '산타즈'로, 2025년 시즌 팀 타율 4할 7리의 막강한 공격력을 보유한 팀이다. 특히 송아의 타율 6할 5푼 5리보다 높은 타율을 보유한 선수가
불꽃 파이터즈가 화성 코리요와 정면 승부를 벌인다. 불꽃 파이터즈는 오는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화성 코리요와 2026시즌 열 벌째 직관 매치를 펼친다.파이터즈의 맞대결 상대인 화성 코리요는 2024년 창단해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신생 구단이다. 현재 독립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이들은 김준우(울산), 이종혁(두산), 길지석(SSG), 김예준(SSG) 등 4명의 선수를 프로 리그에 보냈다고 알려졌다. 탄탄한 뎁스와 공격력을 자랑하는 팀답게 무려 8할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화성 코리요가 파이터즈 앞에서도 화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이에 맞서는 파이터즈는 KBO 리그에서 한 획을 그었던 선수들의 베테랑을 무기로 내세운다. 파이터즈는 주장 박용택을 필두로 이대호, 오승환, 정근우, 이택근, 정성훈 등 쟁쟁한 선수진이 뭉쳤다. 이번 경기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적이 되어 돌아온 선성권과 강동우의 출전 여부다. 前, 現 파이터즈 출신인 두 선수가 상대의 전력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그라운드 위에서 치열한 수 싸움과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선성권은 이번 경기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야구를 향한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는 끊임없는 노력과 성실함으로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아왔지만 친정팀을 상대로 마지막 고별전을 치를 예정이다.앞서 '불꽃야구2' 10회는 최초 공개 15분 만에 동시 시청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최고 동시 시청자는 22만 8천 명을 기록했던 바 있다.오는 19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올해로 14번째 개최를 맞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 라인업을 공개했다.오는 8월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흘간 부산 전역에서 펼쳐지는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하 '부코페')이 국내외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올해 '부코페'는 대한민국 개그계의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라인업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베테랑 코미디언들은 물론 유튜브와 공연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활약 중인 국내 크리에이터들과 해외 코미디 아티스트들이 부산을 방문할 전망이다.먼저 8월 21일 저녁 7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개막공연의 오프닝은 장수 코미디 프로그램 '말자쇼&개그콘서트 갈라쇼'가 포문을 연다. 여기에 국내 드로잉 퍼포먼스 팀 크로키키 브라더스, 세계적인 해외 코미디언 '마임 드 리옹'의 패트릭 코텟 모이네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기에 개그맨 지석진이 메인 MC를, 밴드 QWER이 축하 공연을 맡을 예정이다.이외에도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들을 모아 놓은 '개그콘서트' 공연과 박준형, 심현섭, 박성호, 임혁필, 박영진, 김지혜, 오지헌, 오정태, 박휘순 등이 출연하는 '갈갈이 개그콘서트 : 레전드의 귀환'이 관객들을 찾는다. 이홍렬, 신봉선, 김신영, 졸탄은 수많은 후배 코미디언에게 창의적인 영감을 심어주었던 故 전유성의 정신이 담긴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에 출연해 업적을 기릴 예정이다.또한 송하빈, 김동하, 코미꼬, 대니초, 원소윤, 박진주, 김종찬, 신승수 등이 선보이는 스탠드업 코미디쇼 '서울 코미디 올스타스', 유튜브 구독자 50만 명을 보유한 최성민, 남호연, 김승진의 'B급 청문
코미디언 이수지가 이번에는 공무원의 현실을 풍자했다.14일 이수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공무원 김지영 씨의 철밥통 지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1년 차 공무원 김지영의 하루를 담았다.출근하자마자 김지영은 반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팀장의 지적을 받았다. 업무 시작 전부터 등본 발급을 요구하는 민원인은 "앉아 있는 김에 해주면 되지 않느냐", "내가 세금을 얼마나 냈는데 이것 하나 못 해주느냐"며 막무가내로 항의했다.업무와 무관한 질문도 이어졌다. 버스 노선을 묻거나 프로필 사진을 골라달라는 민원인까지 등장했고, 영상은 이를 '프리스타일 민원 배틀'이라고 표현했다.혼인신고를 하러 온 예비부부도 황당한 민원을 제기했다. 남성은 "결혼하는데 축하도 안 해주냐"고 불만을 드러냈고, 신고를 마친 뒤 김지영이 "두 분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축하하자 이번에는 예비신부가 "눈웃음을 왜 치냐"며 혼인신고를 취소해달라고 항의했다.점심시간에는 공무원의 빠듯한 현실도 담겼다. 외식 대신 도시락으로 식사를 해결한 김지영은 월급이 입금된 계좌를 확인하며 "이번 달에는 초과근무를 많이 해서 내일은 계란 프라이까지 추가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뻐했다. 통장에는 200만원가량의 월급이 찍혀 있었다.특히 "승진 기념으로 테이크아웃 커피를 마셨다가 '공무원이 무슨 세금으로 커피를 마시냐'는 민원을 받은 뒤 사무실에서 직접 커피를 타 마신다"는 설정도 눈길을 끌었다.영상 후반에는 본업인 민원 업무 외에도 홍보 영상 제작까지 떠맡는 모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700만 관객을 동원한 장항준이 메인 MC를 맡은 '시간추적자 설록'이 첫 회 시청률 0.3%를 기록했다. 14일 첫 방송된 '시간추적자 설록'이 최근 국제사회의 최대 화두인 미국과 이란 전쟁의 이면을 재조명헸다. 지금의 이란을 만든 역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추적하면서, 몰랐던 지식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0.3%, 가구 최고 시청률 0.7%(닐슨코리아, 유료방송, 수도권, 이하 동일), 타겟 최고 시청률 0.4%를 기록했다. 현재의 이란을 이해하기 위해서 그들의 뿌리인 고대 페르시아 제국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페르시아 제국을 건설한 키루스 대왕의 업적과 찬란했던 문화를 역사 비화와 함께 소개한 데 이어,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아약스 작전'과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던 '주이란 미국 대사관 인질 사건' 등 근현대사의 분기점과 미국과 이란이 숙적이 된 배경을 풀어냈다. 장항준은 시청자의 눈높이를 대신한 질문과 예리한 해석으로 '시간추적자 설록'을 이끌었다. 문무를 겸비한 키루스 대왕의 업적이 소개되자 "우리나라로 치면 광개토대왕과 세종대왕을 합친 인물 같다"라고 비유했고, 미국을 압박하려는 이란의 전략적 카드인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이유가 소개되자 "결국 치킨 게임으로 가는 느낌이다"라며 정리하기도 했다. 봉태규는 페르시아 문화에 매료된 정복왕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이야기에 "정복하러 왔다가 페르시아 인테리어에 입덕을 한 거다"라고 말하했다. 신아영
배우 최강희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최강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두가 보는 글이기에 설명 남긴다"며 최근 겪고 있는 스토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그는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다"며 "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 것도 알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성함은 밝히지 않겠다. 찾아오지 마세요. 무응답도 거절입니다"라며 "동의 없는 대화 시도와 기다리는 것, 따라오는 것은 스토킹이다. 악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해도 심리적 공포감을 주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강하게 경고했다.최강희는 방송국으로 전달되는 편지와 선물도 더 이상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국으로 보내시는 편지와 선물 또한 모두 거절하겠다"며 "팬분들께서도 소속사나 팬클럽을 통해 전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계속된 피해로 정신적 고통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최강희는 "최근 계속되는 일들로 현실과 구분이 안 되는 악몽도 꾼 적이 있다"며 "기도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팬들은 "기도하겠다", "적당히 해달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최강희를 응원했다.한편 최강희는 2021년 KBS2 드라마 '안녕? 나야!' 이후 연기 활동을 잠시 쉬어왔으며, 오는 9월 연극 '클로저'를 통해 약 5년 만에 배우로 복귀할 예정이다. 이하 최강희 SNS 전문모두가 보는 글이기에 설명남깁니다.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습니다.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것도 알
방송인 이상인이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의 연애담을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14회에서 이상민은 입주자들의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짚어냈다.먼저 김민주와 김성민의 데이트를 지켜본 이상민은 두 사람 사이에 오해가 생겼지만, 대화를 통해 빠르게 풀어가는 모습을 보며 "민주를 정말 완벽하게 설득시킬 수 있는 문장과 단어는 없었다. 다 필요 없었다. 민주가 너무 좋아해"라며 그녀의 진심을 읽어냈다. 이어 이상민은 마지막 데이트 선택에서 박우열과 정준현이 모두 강유경을 선택하자 "서로 양보할 이유가 없는 싸움이다. 둘의 마음은 후퇴 없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독이 될 수도 있고, 득이 될 수 있다"라는 한마디로 상황을 정리했다.김민주와 김성민의 데이트를 본 뒤 이상민은 "(성민이) 처음으로 민주가 화난 모습을 봤다. 늘 내 앞에서 웃어주던 사람이 달라지는 걸 보면 더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 출처는 영국 학회인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민은 강유경과 박우열이 손을 맞잡으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박우열이 진심을 고백하는 장면을 지켜보던 이상민은 "우열이가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여자를 만난 거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이상민은 "마음에 더 와닿았던 게 저도 짧은 기간 연애하고 결혼했다. 유경과 같은 사람이 나를 바꿔놓은 거였다. 그게 공감돼서 마음이 더 와닿았다"고 아내를 언급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104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찰스 엔터가 깜짝 고백했다.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연출 이진주, 강유민) 7회에서는 취한 상태로 낯선 이성을 마주해야 하는 '취중 소개팅' 실험과 '하트왕게임' 실험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취중 소개팅'에서는 외모, 배경, 조건을 모두 알코올에 녹여버린 채 서로를 알아가게 될 두 남녀의 흥미진진한 실험이 그려진다. 운전면허 취소 기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8%가 넘어야 소개팅에 입장할 수 있는 조건이 있는 만큼 처음 보는 이성, 그리고 이들 사이에 흐를 알딸딸한 기류가 연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려진다. 특히 주제가 공개되자마자 찰스엔터는 "나 술 마셨으면 모솔 아니었을 것 같아"는 충격 고백을 한다. 여기에 진행될 또 하나의 연애 실험에서는 여러 남녀가 4박 5일간 한곳에 머무르며 사랑과 권력, 두 가지 모두를 쟁취해 내야 하는 '하트왕게임'이 펼쳐진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한 피실험자들의 승부욕과 전략이 대치할 예정이다. 이에 몬스타엑스 주헌은 "I love it!"을 외치며 박수로 환호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찰스엔터와 함께 게임 룰에 대한 각종 추측을 쏟아내는 등 열띤 관심을 내비친다고 한다. 15일 오전 11시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 7회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방송인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14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강릉 여행 첫날을 보낸 박미선·이봉원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먼저 강릉 여행 첫날 일정을 마친 박미선·이봉원 부부는 숙소로 들어와 서로를 위한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박미선이 "옷이 너무 타이트한 것 아니냐"라고 묻자, 이봉원은 "섹시 콘셉트다. 아줌마들은 난리 난다"라며 입담을 뽐냈다. 또한 달걀말이를 만드는 데 난관에 부딪힌 박미선에게 "그렇게 하는 거 맞아?"라고 타박했다.이어 완성된 음식을 함께 맛본 박미선은 이봉원이 만든 순두부찌개와 콩나물무침을 먹고 "너무 맵다"라고 했고, 이봉원은 박미선의 달걀말이에 "싱겁다"라고 말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박미선은 이봉원이 차려준 음식을 남김없이 비웠고, 이를 본 스튜디오에서는 "신혼부부 같다", "연애하는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식사를 마친 뒤에는 설거지를 걸고 맞고 대결을 펼쳤다. 이봉원이 AI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지난 천안 데이트 때가 떠오른 박미선은 "이봉원의 와이프가 누구냐"라고 AI에게 다시 물었다. 이번에는 AI가 "박미선"이라고 정확히 답한 가운데, 맞고는 박미선의 승리로 끝이 났다. 이에 이봉원은 "와이프가 타짜"라며 패배를 인정하고 약속대로 설거지에 나섰다.이후 두 사람은 오이팩을 하며 오붓한 시간을 이어갔지만 박미선이 "1992년으로 돌아가면 SBS에 안 갔을 것이다. 그랬으면 결혼도 안 하고 혼자 살았을 것"이라고 말하자, 이봉원은 "안 그랬을 거다. 좋은 사람은 다들 놓치기 싫어한다"라며 애정
가수 송민준이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최근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TV조선 '미스터트롯2' TOP8, MBN '현역가왕2' 등을 통해 존재감을 알린 그는 지난해 첫 미니앨범 'Prologue'를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도 입증했으며, 새 소속사의 지원 속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2위는 가수 김중연이 차지했다. 김중연은 오는 7월 25일과 26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PERFORMER VOL.3 Variet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는 물론, 첫 미니앨범 '우리정이'의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3위는 가수 박세욱이 이름을 올렸다. MBN '보이스트롯' 우승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앨범 '사랑의 불씨'를 발매하며 팬들과 만났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김의영이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트로트 가수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로 특유의 밝고 경쾌한 매력을 전했다.2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지난달 24일 김다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단발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더한 그는 흰색 상의를 입고 손가락을 입가에 댄 포즈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은은한 실내 분위기 속 또렷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3위는 가수 요요미가 이름을 올렸다. 요요미는 올해 데뷔 8주년을 맞아 일본과 국내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났다. 직접 작사·작곡한 'zum zum zum'과 팬송 '난다요요미'를 선보인 그는 앞으로도 신곡 활동과 함께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하성운이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었다. 그는 최근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해 마지막 회에서 "이곳에 우리가 다시 모인 건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가 아닐까?"라는 소회를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2위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차지했다. 박지훈은 7년 만의 아시아 팬콘 투어 'RE:FLECT'로 서울, 홍콩, 타이베이 공연을 연이어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흥행으로 높아진 인기를 바탕으로, 그는 타이베이와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등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더보이즈 주연은 최근 아시아 솔로 팬미팅 개최를 확정하고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팬미팅은 오는 7월부터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개최 도시와 세부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주연은 다양한 무대와 토크를 통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