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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haesmik@tenasia.co.kr
  • 평범한 가족극 아니었다…의문의 서류 봉투 등장에 긴장감 치솟은 KBS 드라마 ('심우면')

    평범한 가족극 아니었다…의문의 서류 봉투 등장에 긴장감 치솟은 KBS 드라마 ('심우면')

    박성웅과 이수경이 냉전 중이다.21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 9회에서는 가출했던 조미려(이수경 분) 앞으로 의문의 서류 봉투가 도착한다.앞서 성태훈(박성웅 분)과 조미려는 장남 성지천(이진우 분)의 의대 자퇴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 조미려는 아들을 다시 의대로 돌려보내려 했지만, 성태훈은 그의 선택을 존중하며 결정을 지켜봤다. 결국 성지천의 자퇴를 받아들이지 못한 조미려는 집을 나가 이장 부부의 집에 머물며 냉전했다. 자식 교육을 둘러싼 부부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성태훈에게 또 다른 위기가 닥친다. 조미려가 집을 비운 사이 막내아들 성지구(양우혁 분)에게 건강 이상 징후가 발생한 것이다. 성태훈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크게 당황한다. 여기에 집을 떠났던 조미려가 다시 가족의 곁으로 돌아온 모습도 포착됐다. 조미려는 집 앞에 배달된 서류 봉투를 확인한 뒤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그녀가 급히 귀가한 이유는 무엇일지 조미려를 둘러싼 비밀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성태훈은 평소와 다른 아내의 모습을 예의주시하며 의심의 눈길을 거두지 못한다. 그는 회사와 마을, 그리고 가족 문제까지 겹치며 또 한 번 쉽지 않은 시간을 예고한다.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9회는 21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공개 직후 넷플릭스 2위 찍었다…법륜스님 앞세워 첫 회부터 입소문 터진 예능 뭐길래 ('스님과 손님')

    공개 직후 넷플릭스 2위 찍었다…법륜스님 앞세워 첫 회부터 입소문 터진 예능 뭐길래 ('스님과 손님')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이 넷플릭스 TOP 10에 올랐다.  '스님과 손님'은 2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7위, 예능 부문에서는 2위에 오르며 첫 방송 주간부터 TOP 10 콘텐츠에 안착했다. TV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시청률 3.7%까지 기록했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스님과 손님'은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로 이날 방송에서는 인도 북동부 도시 콜카타에 도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법륜스님은 이번 여정이 "여행이면서 수행"이라며 "바깥의 여러 가지 경치, 사실들을 보고 듣는 게 여행, 그럴 때 좋음도 있고 화, 짜증도 나는 내 마음을 살피는 게 수행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법륜스님은 스님들이 수행할 때 짐을 담는 작은 가방인 '바랑'에 담길 만큼의 짐만 채우고 비우라는 미션을 전했다. 법륜스님은 이후 인터뷰를 통해 "물건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안심하는 것으로부터 자유로움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라며 미션의 의미를 전했다. 처음에는 막막해하던 멤버들은 하나둘 '집착템'을 내려놓고 바랑 하나만 멘 채 출발했다. 한편, SBS에서는 '스님과 손님' 첫 회를 다시 볼 수 있는 특선 편성을 준비한다. 23일에는 오후 6시 10분, '부처님 오신 날' 당일인 24일에는 오전 10시 55분부터 '스님과 손님' 첫 회가 방송된다.  SBS 화요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

  • 송일국, 소신 발언 했다…"삼둥이 얘기 안 하면 안 불러줘, 집안 살얼음판" ('데이앤나잇')

    송일국, 소신 발언 했다…"삼둥이 얘기 안 하면 안 불러줘, 집안 살얼음판" ('데이앤나잇')

    배우 송일국이 중2 삼둥이들의 근황을 전한다. 23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6회에서 송일국이 과거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삼둥이가 질풍노도 사춘기를 한창 겪고 있다고 고백한다. 송일국은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고 셋이나 중2니까 집안이 살얼음판이고... 방송 나와서 자기들 얘기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라며 조심스럽게 얘기한다. 하지만 이내 송일국은 삼둥이에게 "아빠도 먹고살아야지. 너희 얘기 안 하면 안 불러줘"라는 부탁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송일국은 삼둥이의 허락을 받은 최신 사진을 공개한다. 아빠, 엄마의 장신 DNA를 물려받은 삼둥이가 첫째 대한 186cm, 둘째 민국 183cm, 셋째 만세 180cm로 껑충 성장한 것. 더불어 송일국은 또 다른 사춘기 자녀를 둔 문세윤과 이야기 도중 "내가 알던 애들이 가고 모르는 애들이 왔다"라며 아이들의 스킨십 거부에 공감한다. 특히 송일국은 "제가 하루에 (아이들에게) 뽀뽀를 천 번씩 하던 사람이다"라며 속상함을 드러내면서도 "oo(이)는 아직 받아주긴 한다. 자기 기분 좋을 때"라고 밝힌다.  송일국은 삼둥이의 이름이 사실 어머니 김을동의 감탄사였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송일국으로부터 세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전해 들은 김을동이 "대한 민국 만세다 야!!!" 라고 외친 것이 삼둥이의 태명이 되고, 이름으로까지 이어졌다는 것. 반면 아내는 이름을 끝까지 반대했었다고 밝힌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nb

  • 노브레인, 데뷔 30주년 프로젝트 시동

    노브레인, 데뷔 30주년 프로젝트 시동

    밴드 노브레인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은 빅나티(BIG Naughty, 서동현)로, 노브레인의 명곡을 재해석한 리메이크 음원 '위스키 블루스'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번에 선보이는 곡 '위스키 블루스'는 지난 2016년 4월 28일에 발매된 노브레인의 정규 7집 수록곡이다. 노브레인 특유의 거칠면서도 낭만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이 곡은 올해 노브레인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여 빅나티의 색깔로 재탄생했다. 이번 대형 프로젝트는 '여전히 소란스럽게'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된다. 빅나티를 시작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순차적으로 발표하할 계획이다. 노브레인의 이번 프로젝트는컬래버레이션 작업 과정의 비하인드를 담은 영상 콘텐츠와 참여 아티스트들과 멤버들의 인터뷰 등을 병행하여 팬들과소통할 예정이다.밴드의 정체성이자 생명력인 '라이브 무대' 역시 준비 중이다. 노브레인은 팀의 첫걸음이자 인디 문화의 상징인 홍대 클럽 투어로 공연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다. 초심으로 돌아가 최전선에서 팬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한 뒤, 공연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장하여 역사를 쌓아갈 예정이다.이어 연말에는 30주년의 대미를 장식할 대규모 단독 콘서트까지 개최할 기획이다. 노브레인의 역사를 한눈에 되돌아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하여 의류, F&B 등 다채로운 MD 상품 역시 출시될 예정이다.노브레인 측은 "이번 프로젝트는 30년간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팬들과 함께 가장 노브레인다운 방식으로 소란스럽게 즐기기 위해 기획됐다&qu

  • 박명수, 한국 떠나 에티오피아에서 포착…방독면까지 쓰고 화산서 인증샷 ('위대한 가이드')

    박명수, 한국 떠나 에티오피아에서 포착…방독면까지 쓰고 화산서 인증샷 ('위대한 가이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오는 6월 9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는 시즌3 첫 여행지로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 '에티오피아'를 낙점했다. 이어 '위대한 가이드3' 측은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비하인드 컷을 대거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은 에티오피아의 광활하고도 생경한 풍경을 배경으로, 모험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번 시즌3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극한의 '모험'을 표방할 예정이라고.무엇보다 멤버들의 극과 극 반응이 관전 포인트다. '오지 탐험'에 최적화된 김대호의 반짝이는 눈빛과 비장한 표정과 대비되는 익스트림 여행보다 도시 여행이 취향인 최다니엘은 미니버스 안에서 나 홀로 영혼이 가출한 듯 '체력 방전'의 표정을 짓고 있다.인증샷 남기기에 진심 모드인 막내 이무진과, 동생의 텐션에 맞춰 기꺼이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주는 맏형 박명수의 티키타카도 눈에 띈다. 특히 새까만 화산재 위에서 방독마스크를 목에 건 채 인증샷을 남긴 네 사람의 모습은 마치 재난 영화를 방불케 한다. 이어 야간 캠핑 중 옹기종기 모여 앉아 라면을 끓여 먹는 모습에서는 낭만을 엿볼 수 있다.한편,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는 오는 6월 9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공식] 한지현, 유이 빈자리 메꾼다…'무쇠소녀단 3' 합류

    [공식] 한지현, 유이 빈자리 메꾼다…'무쇠소녀단 3' 합류

    배우 한지현이 '무쇠소녀단3'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다. '무쇠소녀단' 시즌3에서는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가 멤버로 합류한다. 기존 멤버였던 유이와 박주현은 이번 시즌 합류가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지현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3'(연출 방글이)에 출연한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무쇠소녀단3'은 두려움을 떨쳐내고 자신의 한계를 넘는 무쇠소녀단의 피, 땀, 눈물이 담긴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쇼트트랙에 도전한다.앞서 한지현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일문일답 인터뷰에서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묻는 질문에 "배우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조금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한지현의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대답했다.한지현은  드라마 '치얼업' 출연 당시, 대학교 응원단 신입 단원이었던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촬영 시작 2개월 전부터 종영 때까지 약 9개월간 맹연습해 실력을 끌어올렸고 드라마 '페이스미'에서는 강력계 형사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역시 촬영 전부터 액션 연습과 리허설을 반복한 끝에 완성도 높은 액션 장면을 만들어냈다.한지현이 자신의 생애 첫 고정 예능에서는 또 어떤 노력과 열정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역대급 회차 또 터졌다…서로 이간질하고 여지 주고 "방송에서 스킨십 하는 거 이해 못했는데" ('나는솔로')[종합]

    역대급 회차 또 터졌다…서로 이간질하고 여지 주고 "방송에서 스킨십 하는 거 이해 못했는데" ('나는솔로')[종합]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경수가 영숙과 순자 사이에서 마지막 날까지 흔들렸다.  20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에서는 31기 솔로남녀들의 '슈퍼 데이트'를 하며 확실하게 노선을 정리하는가 하면, 더욱 혼돈에 휘말렸다.앞서 영숙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겠다고 약속했던 경수는 순자가 아파서 병원으로 실려가자 영숙을 찾아갔다. 그는 "지금 나를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이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 한 명에게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슈퍼 데이트권'을 순자에게 쓰겠다고 알렸다. 그러자 영숙은 "그건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이라며 "(경수 님이) 나에 대한 배려는 별로 없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영숙은 "'슈퍼 데이트권'은 자신의 마음이 가는 대로 쓰는 게 맞다"며 설득에 나섰고, 고심 끝에 경수는 다시 영숙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겠다고 말했다.영호와 옥순은 '찐 커플'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영호는 자기 전 옥순을 숙소 앞까지 데려다줬고, 두 사람은 현관 앞에서 포옹을 나눴다. 직후 옥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소개팅도 세 번 만나면 사귄다고 하지 않냐? 우리는 이미 3~4일을 계속 붙어 있었다. 이제 더 이상 여기서 할 수 있는 게 없다"라며 웃었다. 또한 옥순은 "예전에는 방송에서 스킨십 하는 걸 이해 못 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간다. 빨리 여기서 나가고 싶다"고 표현했다.정희는 영식에 대한 불안감으로 '슈퍼 데이트권'을 쓸지 말지 고민하다가, 잠들기 전 영식과 만나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하겠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그는 "정숙에 대한 좋은 감정이 단 1%라도 있냐

  • 임영웅,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19일 기준 임영웅의 정규 2집 'IM HERO 2'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2억회를 돌파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THE STADIUM 2'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2019년 '골든마이크'를 통해 싱글 앨범 '추억 속의 여자'로 데뷔했다. 이후 2022년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한편 충북 진천군은 지난 3월 12일 송민준의 팬클럽 '대한민준'이 그의 생일을 기념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3위는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보여줬다. 박세욱은 지난해 3월 7일 '사랑의 불씨' 앨범을 발매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김의영,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지난 14일 김의영은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김의영은 한 손에 마이크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면서도 또렷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상반신을 중심으로 담긴 이미지와 함께 FF 차트 소개 문구가 배치되며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깔끔한 스타일링과 차분한 눈빛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2위에는 가수 요요미가 이름을 올렸다. 요요미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박서진과 박서진의 동생 효정과 함께 변신을 마치고 돌아온 박서진의 어머니를 위해 직접 레드카펫 이벤트를 준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3위는 가수 금잔디가 차지했다. 금잔디는 지난달 3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아무런 말도 하지마'를 발매했다. '아무런 말도 하지마'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순간, 구구절절한 말 대신 담담하게 이별을 받아들이는 감정이 담긴 곡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야구 비하 발언 논란 4개월 밖에 안 지났는데…안정환, MC 본분까지 망각 "머리카락 빠지는 거 아냐?" ('티키티키')

    야구 비하 발언 논란 4개월 밖에 안 지났는데…안정환, MC 본분까지 망각 "머리카락 빠지는 거 아냐?" ('티키티키')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25일 저녁 8시에 첫 공개될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는 축구를 매개로 다양한 주제를 배틀 형식으로 풀어내는 토크 버라이어티. 안정환, 딘딘, 이은지가 MC로 함께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운명전쟁49'에 출연한 바 있는 무속인 소원아씨가 축구와 관련된 점사를 보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합이 너무 안 맞는다", "시끄러운 소리가 난다"는 무속인의 이야기에 축구 전문가 배성재 캐스터와 박문성 해설위원이 놀라는 모습이 포착됐다. 뿐만 아니라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서는 배성재에게 소원아씨가 "2등이에요"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전한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이 사랑하는 축구와 야구의 빅 매치를 예고하기도 했다. 축구선수 김남일, 이근호, 구자철, 김영광과 야구선수 이대호, 윤석민, 이대형, 유희관이 토크로 맞붙는다. 앞서 김남일은 지난 1월 JTBC '예스맨'에서 일부 시청자와 야구 팬들에게 야구를 비하했다며 논란이 돼 사과를 한 바 있다.  특히 유희관이 야구 선수들도 경기를 뛰면 체중이 빠진다고 이야기하자 이를 들은 안정환이 중립을 지켜야 하는 MC의 본분을 잊고 "미안한데 너는 머리카락이 빠지는 거 아냐?"라고 도발한. 구자철 역시 야구선수들의 속 뒤집개로 활약하고, 이대호는 "남일이 형은 그냥 픽 하면 쓰러질 거 같은데?"라고 공격한다. 뿐만 아니라 축구선수와 축구선수 아내의

  • 하성운,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하성운이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현재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 중이다. 또 그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과 나눈 대화를 캡처해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라이관린이 "형 아까 왜 울었어요"라고 묻는 말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2위에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최근 럭셔리 브랜드 캐나다구스(CANADAGOOSE)와 함께한 주연의 2026 봄/여름 컬렉션 화보가 공개됐다. 해당 화보에는 주연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담겼다. 주연은 도시를 배경으로 여러 의상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해내며 눈길을 끌었다.3위는 가수 배진영이다. 배진영은 지난 9일 서울 성수동 모처에서 진행된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 오픈 기념 포토 행사 일정에 참석했다. 그는 현실판 만찢남 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배진영은 현재 하성운과 함께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하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공식] 허경환, 결국 고정 또 꿰찼다…혼자서만 승승장구 '조선의 청요리사' 합류

    [공식] 허경환, 결국 고정 또 꿰찼다…혼자서만 승승장구 '조선의 청요리사' 합류

    방송인 허경환과 '중식마녀' 이문정이 JTBC 신규 웹예능 '조선의 청요리사'에 합류한다.20일 저녁 6시에 첫 공개되는 JTBC 신규 웹예능 '조선의 청요리사'는 조선시대 외딴 유배지를 배경으로, 입맛 까다로운 왕을 만족시켜야 살아남을 수 있는 촌장과 청요리사의 생존기를 그린 신개념 요리쇼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서 큰 활약을 보인 25년 차 호텔 셰프이자 프리랜서 2개월 차인 '중식마녀' 이문정과 허경환이 합류할 예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대세 코미디언 곽범이 '조선의 폭군 미식가'로 등장한다. 그는 '맵지만 맵지 않은 한우 요리'라는 모순적인 주문을 내세우며 촌장과 청요리사를 당황하게 만든다. 그러나 완성된 요리를 맛본 곽범은 "올해 먹은 음식 중 최고"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이와 함께 허경환과 곽범의 티키타카도 눈길을 끈다. 개그계 대표 사업가 허경환의 '재산 620억 설'의 진실부터 촬영장을 초토화시킨 곽범의 눈물겨운 정관수술 비하인드까지 밝혀진다. 여기에 18년 전 곽범의 코미디 스승이 허경환이었다는 특별한 인연까지 공개된다.JTBC 신규 웹예능 '조선의 청요리사'는 20일 저녁 6시,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웬디,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웬디,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웬디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배우 장근석과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다. 이날 장근석은 방송을 마무리하며 "그 시절 그 자리에 앉아 있던 나와 다시 마주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다. 권유리는 최근 연극 ‘THE WASP(말벌)’ 공연을 성료했다. 권유리는 이 작품에서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채 빈곤의 굴레가 이어지는 삶의 풍파 속 거친 생존을 이어가는 ‘카알라’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지난 7일 하츠투하츠는 해외 일정을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김포국제공항에 나타난 카르멘은 올블랙 스타일로 공항 패션을 완성한 뒤 매력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달 25일 개최된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에서 올해의 해외 신인 그룹상을 받았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박성웅, 끝내 위기 맞았다…마을 존폐 위기 걸린 상황에서 고군분투 ('심우면')

    박성웅, 끝내 위기 맞았다…마을 존폐 위기 걸린 상황에서 고군분투 ('심우면')

    박성웅이 함정에 빠지며 위기를 맞는다.21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 9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이 예기치 못한 함정에 빠지며 위기를 맞는다. 지난 방송에서는 성태훈이 평생 몸담아온 회사 '맛스토리'를 향한 불신이 커져가는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면 승진과 본사 복귀를 약속하겠다는 배 상무(배기범 분)의 제안을 수락했다. 이후 성태훈은 이장 임주형(이서환 분)의 믿음 아래 연리리 주민들에게 비료를 나눠줬다. 하지만 "믿음은 손에 쥐고 있을 땐 독인지 약인지 구분이 안 된다"라는 말로 불안감을 고조시켰다.20일 공개된 사진에는 정체불명의 물질로 뒤덮인 연리리 밭을 마주한 성태훈과 임주형의 충격 어린 표정이 담겼다. 앞서 성태훈이 배 상무와 손잡고 '맛스토리'의 상생 협력을 내세웠던 바.특히 임주형을 비롯한 연리리 주민들 역시 오직 성태훈의 말을 믿고 '맛스토리' 비료를 사용한 상황. 이에 성태훈은 마을의 존폐가 걸린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성태훈이 연리리 마을의 최대 위기를 막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성태훈과 임주형은 앙숙처럼 지내왔던 갈등을 넘어 점차 협력 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임주형은 또다시 '맛스토리'로 인해 배신감을 느끼게 됐다. 이들의 공조 여부에도 관심이 모인다.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9회는 21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비연예인♥' 이상민, 소신 발언 했다…박우열♥정규리에 "엄청난 플러팅" ('하트시그널')[종합]

    '비연예인♥' 이상민, 소신 발언 했다…박우열♥정규리에 "엄청난 플러팅" ('하트시그널')[종합]

    지난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가수 이상민이 '하트시그널5'에서 활약 중이다.이상민은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일본 여행을 떠난 입주자들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예리하게 포착했다.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입주자 최소윤이 첫인상만으로 박우열을 깊이 좋아하는 모습에 의문을 제기하면서도 안타까워 했다. 하지만 이내 "다들 그러고 있다"는 김이나의 반박에 바로 수긍해 웃음을 줬다.남녀 일대일 데이트를 정하는 자리에서 이상민은 강유경과의 데이트를 원하면서도 아직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김성민에게 "아이쿠 성민 씨"라며 탄식했고, 정준현 역시 강유경을 선택하자 "이번 여행에서 마음을 확실히 표현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온 것 같다"며 분석했다.이어 이상민은 강유경과 김성민의 데이트 장면에서 김성민이 스스로 감정에 브레이크를 건다고 하자 "계속 강유경을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라며 해석해냈다. 그는 김성민에 대해 "임팩트가 없는 게 오히려 낫다. 항상 곁에 있는 스타일이라 억지로 하나 터뜨리려 하면 오히려 나락으로 떨어진다"고 조언했다.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박우열이 정규리에게 "난 그냥 이름 부르고 싶거든"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이건 엄청난 플러팅"이라며 감탄했다. 또한 어디 하나 마음 둘 곳 없던 김민주를 두고는 "정준현과 김성민 모두 강유경에게 관심이 쏠린 상황에서 김서원이 구세주처럼 나타났다"고 대변했다.방송 말미 러브라인 예측에서 이상민은 김민주가 김성민을 선택하자 "러브라인의 양상이 예전과 달라졌다. 못 볼 꼴을 보고도 직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