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배우 박지현이 공약에 대해 언급했다. 서울시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의 주연 박지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와일드씽' (감독 손재곤)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배우 박지현은 극 중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절대매력 '도미' 역을 맡았다. 박지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영화 흥행 공약으로 음악방송 무대를 제안했지만, 강동원에게 단호하게 거절당했던 바. 이에 대해 박지현은 "강동원 선배님께 제안을 드렸는데 거절하셨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그는 "지금 생각해보면 선배님의 판단이 이해가 된다. 촬영할 때는 다양한 편집과 현장 서포트를 받았기 때문에 그 정도의 퀄리티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하지만 실제 가수분들은 무대 위에서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걸 완성해야 하지 않나. 그 정도의 완벽함을 지금 저희가 다시 보여드리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또한 박지현은 "촬영 때 연습했던 만큼의 기량을 지금 와서 다시 보여드리기엔 시간도 많이 흘렀고, 가수분들의 실력을 저희가 따라가기엔 쉽지 않은 부분도 있다"며 "선배님께서 공약으로 내걸기 어렵다고 판단하신 이유가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박지현은 "저희는 어리고 또 아직 잘 모르다 보니까, 그냥 그 무대를 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자랑스럽고 좋아서 '하고 싶어요'라고 말씀드렸던 것
진세민 아나운서가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지난 2022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 입상한 진세민은 e스포츠 무대인 LCK CL을 시작으로 한국경제TV, SBS Biz 외신 캐스터 등으로 활약해왔다. 이후 쿠팡플레이 스포츠 아나운서로 발탁되어 F1, K리그를 비롯해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등 세계적인 대회를 넘나드는 맹활약했다.진세민은 현장 리포팅과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해외 유명 선수들과의 인터뷰를 이끌었다. 특히 F1 그랑프리 현장을 직접 누벼왔고최근에는 리포터를 넘어 F1 경기 캐스터로도 데뷔했다.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설립 이래 '최초'로 아나운서를 영입하며, 기존 예능 중심의 매니지먼트를 넘어 스포츠와 방송 전반을 아우르겠다고 전했다.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진세민은 경기 리포팅부터 현지 선수 인터뷰까지 다방면으로 소화하는 독보적인 카드"라며 "그가 가진 전문성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매체와 플랫폼을 넘어 마음껏 발현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진세민은 "방송계를 이끄는 최고의 아티스트분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씨피엔터테인먼트에서 저의 가능성과 전문성을 믿어주신 만큼, 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신동엽과 박명수, 이수지, 강남, 지예은, 김규원 등이 소속돼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故 법정스님의 생애가 조명된다.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이 책 '무소유'의 저자이자 시대의 큰 스승 법정 스님의 생애를 조명한다. 지난해 11월, 국가유산청이 최초로 예비 문화유산을 선정했다. 제작된 지 50년이 지나지 않았지만 보존 가치가 높은 근현대 문화유산을 미리 지정해 훼손을 막는 제도다. 선정된 10건의 유산 중 땔감용 나무를 얼기설기 다듬어 만든 작은 의자가 바로 법정 스님의 '빠삐용 의자'다. 꼭 필요한 것 외에는 지니지 않았던 스님의 삶이 이 의자 하나에 담겨 있다. 2010년 온 나라를 숙연하게 했던 법정 스님의 마지막 모습은 몸의 윤곽이 그대로 드러날 만큼 얇은 가사 한 장만 덮인 소박한 상여에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세상을 다시 한번 흔든 것은 스님의 유언이었다. "그동안 풀어놓은 말빚을 다음 생으로 가져가지 않으려 하니, 내 이름으로 출판된 모든 책을 더 이상 출간하지 말아 달라"는 마지막 말씀에 그의 책들은 절판됐고, 대표작 '무소유'는 전국적인 품귀 현상을 빚었다. 이날 방송에는 법정 스님이 생애 처음 맏상좌로 들인 제자인 길상사 주지 덕조스님이 출연한다. 스승을 가장 가까이서 모셨던 덕조스님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법정 스님이 평생 전하려 했던 '무소유'의 진짜 의미를 찾아간다. 또한 발견 당시 이미 4기였다는 법정 스님의 폐암 투병기와 임종까지의 미공개 일기가 공개됐혔다. 여기에 '힙한 불교'로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개그맨 윤성호, '뉴진스님'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뉴진스님은 "지금 이
개그우먼 신봉선(45)이 유민상(46)과의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25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방송인 신봉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신봉선은 동안 피부 비결에 대해 "타고난 것도 있다. 부모님이 피부가 좋으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피부과는 1년에 두 번 정도 가고, 운동을 많이 한다"며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최근 불거진 유민상과의 열애설에 대해 데프콘이 "'나는 솔로'로 따지면 현숙과 영호"라고 말했고 이에 신봉선은 "유민상 씨와 저를 공식 커플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희는 정말 좋은 인간 사이일 뿐"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10살 연하의 일반인과 지난해 결혼한 가수 이상민이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했다.이상민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배우 김응수, 가수 조권, 운동선수 김동현을 맞이했다.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한 김동현에게 "임신한 아내를 케어해야 하는데 여기 나온 것이면 도망온 것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은 김동현의 정자 수치가 2억 마리에 생존율 100%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정말 쉽지 않은 수치"라며 놀라워했다.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이라는 사실이 언급되자, 김동현은 자신의 셋째 아이까지 사용했던 애착 담요를 이상민 부부에게 선물해 감동했다. 이상민은 "아기 냄새가 확 난다"며 고마워했다.이어 이상민은 조권의 어린 시절 활동을 생생하게 기억해내며 "진짜 어려운 건 힐댄스"라며 하이힐 댄스가 최고 난도임을 강조한 뒤, 조권을 향해 "너무 아름답고 멋있다"며 극찬했다. 또한 이상민은 "왜 결혼하면 아내 말이 다 맞는 것인가", "10개를 다 맞춰줘도 1개를 못 맞춰주면 안 되는 것인가" 등 질문을 던졌고 김응수는 "내가 다 헛배운 거지"라며 화답했다.SBS '아니 근데 진짜!'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모아내를 '대리모'로 이용하려 한 남편과 동성 애인의 소름 돋는 계획을 담은 실화를 공개했다.25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초능력을 써 사람의 운명을 바꾼다는 자칭 도인의 민낯이 드러났다. 앞서 의뢰인은 "유부녀인 엄마에게 마귀 퇴치를 빌미로 성관계를 요구하고, 이혼까지 종용한 도인의 실체를 밝혀달라"며 탐정단을 찾았다. 의뢰인에 따르면 도인은 "날 따르지 않으면 죽는다"며 의뢰인의 어머니를 가스라이팅했고, 과거 한의사였다며 무면허 침 시술과 무허가 의약품 제조·판매까지 서슴지 않았다. 여기에 의뢰인마저 그에게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이날 방송에서는 여성 탐정과 제작진이 사주 상담을 가장해 도인의 사무실에 잠입했다. 그는 이들을 만나자마자 "올해 1월에 죽을 운명이었다", "남편과 헤어져야 한다"며 의뢰인 어머니에게 했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가스라이팅을 시도했다. 이어 멀쩡히 살아있는 탐정의 어머니를 두고 "돌아가신 어머니의 혼이 구천을 떠돌고 있다"며 천도재를 권유했다. 탐정이 사업 고민을 털어놓자 자신이 운영했던 국수 사업을 제안하며 "돈만 주면 가게 자리부터 인테리어, 레시피까지 다 봐주겠다"고 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도인은 돈을 받으면 신통력이 깨진다"며 의뢰인 어머니 명의로 돈을 보내라는 말까지 했다. 이에 대해 남성태 변호사는 "향후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는 의도가 있어 보인다"고 비판했다.가짜 사주 상담이 계속되던 가운데,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난 도인은 제작진의 턱을 붙
방송인 서장훈이 사연자에 쓴소리로 조언했다.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6회에서는 혼자가 될 미래가 두렵다는 49세 입시학원 대표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이날 사연자는 "2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연로한 어머니와 15년째 함께한 강아지까지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갑자기 혼자가 될 것 같은 두려움이 밀려왔다"고 고백했다. 아직 미혼인 그는 "혼자 사는 삶이 무섭다"며 공황장애 증상까지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30대 시절 결혼정보회사에도 가입했다는 사연자는 지금까지 여러 번 결혼 직전까지 갔던 연애를 회상했다. 첫 연애는 대학생 시절 만난 첫사랑이었다고. 그는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깊게 만났던 사람"이라며 "첫 여자친구였던 만큼 지금도 사랑의 기준처럼 남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와 경제적인 상황 등 여러 이유가 겹치며 결국 이별하게 됐다고.이어 사무실 직원과의 사내연애도 공개했다. 결혼 날짜까지 잡았지만 술을 마시면 연락이 끊기는 여자친구와의 갈등 끝에 결국 파혼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등산 동호회에서 첫사랑을 닮은 여성을 만나 또 한 번 결혼을 꿈꿨지만, 이 역시 결혼 직전 헤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사연자는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연애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지만 끝내 사랑을 찾지 못했다고 고백했다.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지금 이야기하는 걸 들어보면 첫사랑을 너무 못 잊고 있는 것 같다"며 "시간이 지나면서 추억이 미화됐을 수도 있다"고 현실적으로 짚었다. 이어 "첫사랑의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
가수 임영웅이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19일 임영웅의 정규 2집 앨범 'IM HERO 2'는 발매 9개월 만에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2억 회를 돌파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THE STADIUM 2'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현재 가수 박지현과 함께 MBN 'K트롯차트' 의 MC를 맡고 있다. 송민준은 안정적인 진행과 남다른 호흡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송민준의 '콧바람'이 테마 차트 1위를 수상했다. 3위는 가수 김중연이다. 김중연은 최근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ON '트롯챔피언' 방송 촬영 현장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김중연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인 3색 트롯 콘서트 : 프린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김의영이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지난 14일 김의영은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김의영은 한 손에 마이크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면서도 또렷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상반신을 중심으로 담긴 이미지와 함께 FF 차트 소개 문구가 배치되며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깔끔한 스타일링과 차분한 눈빛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2위에는 가수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다현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수변특설무대, 소백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김다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현은 아늑한 공간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3위는 가수 금잔디가 차지했다. 금잔디는 지난달 3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아무런 말도 하지마'를 발매했다. '아무런 말도 하지마'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순간, 구구절절한 말 대신 담담하게 이별을 받아들이는 감정이 담긴 곡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가수 하성운이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현재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 중이다. 또한 하성운은 오는 10월 17일부터 양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NOL 페스티벌'에 참석할 예정이다. 2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현재다. 현재는 지난 7일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의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THE HOUSE OF COURT’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3위에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최근 럭셔리 브랜드 캐나다구스(CANADAGOOSE)와 함께한 주연의 2026 봄/여름 컬렉션 화보가 공개됐다. 해당 화보에는 도시를 배경으로 여러 의상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해낸 주연의 모습이 담겼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웬디는 지난 8일 첫 방송한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에 마스터로 출연 중이다. 웬디는 "연습생 생활을 겪었던 사람으로서 이 기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힘든 시간이란걸 알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도움을 주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카르멘이 속한 하츠투하츠는 8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에 출연했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지난달 25일 개최된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에서 '올해의 해외 신인 그룹상'을 수상했다.3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권유리는 최근 연극 'THE WASP(말벌)' 공연을 성료했다. 권유리는 이 작품에서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채 빈곤의 굴레가 이어지는 삶의 풍파 속 거친 생존을 이어가는 '카알라'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차태현이 후배 배우에게 존경을 받는다. 22일 밤 11시 방송되는 ENA와 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 2회에서는 숏폼 드라마에 도전장을 내민 33인의 감독들이 1라운드 미션인 '90초 티저를 완성하라' 대결이 펼쳐진다. 심사위원단인 '파이브 스타즈' 이병헌 감독, 차태현, 장근석, 장도연을 필두로, 33인의 참가자 겸 감독들과, '숏드 마니아' 구독자 34인까지 총 70인이 모여 심사에 나섰다.이들은 참가자의 90초 티저를 다 같이 시청하다가,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으면 '스톱' 버튼을 눌러야 하며 '스톱 수'가 36개가 넘어가면 영상이 종료되는 동시에 참가자는 자동 탈락한다. 앞서 첫 회에서는 배우 이유진이 아무도 스톱 버튼을 누르지 않은 최초의 'NO 스톱' 감독으로 단숨에 1위에 올랐다.이유진이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 속, 이날 새로운 우승 후보로 배우 출신 이범규 감독이 도전했다. 그는 "내 롤모델은 차태현!"이라면서 차태현과의 13년 전 인연을 밝힌다. 이범규 감독은 "일과 가정 모두를 잡으신 차태현 선배님을 존경한다"더니,"영화 '엽기적인 그녀'를 보고 연기를 시작했다. 선배님이 연기를 너무 쉽게 하셔서 저도 쉽게 시작했다"고 말한다. 갑작스런 리스펙 겸 디스에 차태현은 어질어질해 하고, 장근석은 "많은 의미가 담긴 말이네요~"라고 거든다.이범규 감독은 "사실 여기 계신 네 분 심사위원 모두와 사적으로 한 번씩 만났던 사이"라며 일화를 밝힌다. 이범규 감독은 자신의 90초 티저에 차선우(B1A4 출신 바로), 빅뱅 태양 친형으로도 유명한 배우 동현배, 나해령(베스티 출신 해령) 등을 출연시켜 시선을 끈
누군가를 울리는 것보다, 모두를 웃게 만드는 게 더 어렵다. 특히 억지로 힘주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웃음을 끌어내는 코미디는 더 그렇다. 영화 '와일드 씽'은 바로 그 어려운 걸 가볍게 해냈다.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영화는 이들의 전성기부터 추락하는 모습까지 그리고 다시 한번 무대에 서기 위해 재결합을 추진하는 과정을 그려낸다. 이미 오래전 해체한 팀인 만큼 멤버들 사이 관계도 매끄럽지 않고 현실 역시 녹록지 않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해보자는 마음으로 다시 모이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 계속 예상 밖 사건들이 이어진다. 영화는 이들의 여정을 로드무비 형식으로 풀어낸다. 재결합 과정에서 벌어지는 상황들도 현실적이라기보다는 다소 엉뚱하고 과장돼 있다. 다만 단순히 웃긴 장면만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흘러가지 않는다. 멤버들이 왜 다시 무대에 서고 싶어 하는지, 이미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이 왜 또 한 번 기회를 붙잡으려 하는지에 중점을 둔다. 그래서인지 보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이들의 선택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게 된다. 안쓰럽고 짠하면서도 응원하고 싶어지는 마음을 건네는 서사의 힘이 '와일드 씽'의 가장 큰 무기다. 한번 쓰러진 사람이 다시 일어서려는 이야기는 늘 있어왔지만 '와일드 씽'은 그 과정을 신파로 그려내지 않는다. 이들의 도전이 짠하고 안쓰럽게 느껴지는 건 억지로 감동을 주입하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에게 조상의 업적에 누를 끼치지 말자고 단속했다고 전한다. 23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6회에서 송일국은 삼둥이에게 "잘못하는 순간 5대가 날아간다"라며 조상의 업적에 누를 끼치지 말 것을 이야기했다고 말한다. 송일국이 삼둥이에게 외증조부 김좌진 장군, 외조부인 장군의 아들 김두한, 김두한의 딸 어머니 김을동, 자신과 고위 공작자인 아내까지 5대의 운명이 삼둥이의 행동에 달렸다고 강조했음을 밝혔다고. 또한 송일국은 서른 넘고 조상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알게 됐다며 "빨간 줄 가는 행동만 안 했지. 정말 저는 철이 없었다"라며 철없던 젊은 날을 반성한다. 특히 송일국은 청산리대첩을 대승으로 이끌어 낸 외증조부 백야 김좌진 장군과 붕어빵처럼 똑 닮은 외모로 애국심을 뽐낸다. 하지만 송일국은 이내 김좌진 장군과 관련해 외증손주라서 가능한 폭탄 발언을 한다. 송일국은 2014년 삼둥이와 함께한 만두 먹방으로 망해가던 만두 회사를 살린 기적 같은 실화도 밝힌다. 삼둥이와 송일국이 순식간에 8판을 해치운 만두 먹방은 당시 큰 화제가 됐고 이로 인해 실제로 두 달 뒤 문을 닫을 뻔한 만두 회사가 200억 매출을 이루며 기사회생 했다. 이 밖에도 송일국은 만두 20인분을 사면, 10인분은 집으로 가는 차에서 흡입했던, 못 말리는 먹방 에피소드도 고백한다. 그런가 하면 스스로를 뮤지컬계 중고 신인이라고 한 송일국은 "노래에 눈을 떠서 50살이 다 돼서 노래를 시작, 지금 계속해서 노래 연습을 한다"라며 "'맘마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가 자신감을 드러낸다. tvN '언더커버 셰프(연출 홍진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들이 본인 요리의 기반이 된 나라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 취업해, 계급장을 내려놓고 5일 안에 본인의 신메뉴를 식당 메뉴판에 올리는 미션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21일,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는 각각 이탈리아 파르마, 중국 청두, 이탈리아 나폴리의 전통 깊은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 잠입한다. 첫 회에서는 셰프 3인방이 해외 주방의 막내로 첫발을 내디딘 순간이 공개된다. 무려 27년 만에 이탈리아 주방 막내가 된 샘 킴 셰프는 전직 농부 '희태'로 입성하자마자 사장의 매서운 레이더 아래에서 날달걀 껍질을 분리하는 기초 작업에 투입된다. 이어 24년 차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 역시 복싱 선수 출신의 요리 초보 '써니'로 위장해 거대한 중국 청두 연회장 주방에 입성해 칼질 테스트로 신고식을 치른다. 마지막으로 전직 야구 선수 '샘 권'으로 변신한 권성준 셰프는 첫 출근길의 여유도 잠시, 주방에 들어서자마자 선배의 숨 막히는 밀착 감시 속에서 야채 다듬기와 130개의 감자를 깎아야 하는 미션을 맞닥뜨린다. 특히 현지 사장들과 선배들의 감시망은 대한민국 최고의 톱 셰프들마저 눈치를 보게 만들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날부터 주방의 매운맛을 처절하게 겪게 되지만, '5일 안에 본인의 신메뉴를 주방에 올려야 한다'라는 전무후무한 최종 미션을 향한 결의 또한 매섭다. 주방의 룰을 누구보다 잘 아는 베테랑들에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