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민준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송민준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송민준이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최근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TV조선 '미스터트롯2' TOP8, MBN '현역가왕2' 등을 통해 존재감을 알린 그는 지난해 첫 미니앨범 'Prologue'를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도 입증했으며, 새 소속사의 지원 속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위는 가수 김중연이 차지했다. 김중연은 오는 7월 25일과 26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PERFORMER VOL.3 Variet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는 물론, 첫 미니앨범 '우리정이'의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3위는 가수 박세욱이 이름을 올렸다. MBN '보이스트롯' 우승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앨범 '사랑의 불씨'를 발매하며 팬들과 만났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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