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가수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트로트 가수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로 특유의 밝고 경쾌한 매력을 전했다.
2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지난달 24일 김다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단발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더한 그는 흰색 상의를 입고 손가락을 입가에 댄 포즈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은은한 실내 분위기 속 또렷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위는 가수 요요미가 이름을 올렸다. 요요미는 올해 데뷔 8주년을 맞아 일본과 국내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났다. 직접 작사·작곡한 'zum zum zum'과 팬송 '난다요요미'를 선보인 그는 앞으로도 신곡 활동과 함께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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