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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

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haesmik@tenasia.co.kr
  • "여러분 저 아빠 됩니다" 다니엘 린데만, 결혼 3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

    "여러분 저 아빠 됩니다" 다니엘 린데만, 결혼 3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된다.23일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저 아빠가 됩니다"라며 직접 2세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저희에게 귀한 천사가 찾아왔다"며 "아내가 임신 소식을 전하기 전날, 제가 품에 귀여운 햄스터를 안고 집에 가는 꿈을 꿨다. 그래서 태명은 '토리'"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아내와 토리가 건강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아내가 다니엘에게 임신 사실을 서프라이즈로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갑작스럽게 소식을 접한 다니엘은 놀란 듯 바닥에 주저앉은 뒤 이내 아내를 끌어안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 뭉클함을 자아냈다.독일 출신인 다니엘 린데만은 2014년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톡파원 25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2023년 12월 한국인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되는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됐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혼전임신→가정폭력으로 신고…서장훈, 사연자에 조언 "뜻을 정확하고 차분하게 전달해야" ('물어보살')[종합]

    혼전임신→가정폭력으로 신고…서장훈, 사연자에 조언 "뜻을 정확하고 차분하게 전달해야" ('물어보살')[종합]

    방송인 서장훈이 사연자에 조언했다. 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서는 부모의 재산 증여 문제를 계기로 서운함과 결혼 생활의 어려움을 털어놓은 47세 주부 사연자가 출연했다.이날 사연자는 "부모님이 평생 저를 차별한다고 느꼈다"며 "저에게 주겠다고 한 재산 일부를 저 대신 남편에게 주셨다. 저를 못 믿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하다"고 털어놓았다. 사연자에 따르면 부모는 현재 재산 일부를 증여하고 있으며, 형제들에 비해 형편이 더 어려운 자신을 위해 금전적인 도움을 주려 했다고. 그러나 해당 금액이 본인이 아닌 남편에게 전달되면서 부모가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느껴 더욱 서운하다고 말했다.이어 사연자는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남편과 동거를 시작했고,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게 됐다며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하지만 결혼 후 남편의 거짓말과 갈등이 반복됐으며, 심지어 가정폭력으로 신고한 적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사연자는 현재 골육종암으로 건강까지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이에 서장훈이 "남편과 거리를 두는 방법도 고민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묻자, 사연자는 "이혼 후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부모님은 아이가 클 때까지 참고 살라고 하신다"며 설명했다.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과거 사연자의 선택에 대해 아쉬움을 전하면서도 "뭐든 신중하게 생각하고 부모님께 네 뜻을 정확하고 차분하게 전달해야 한다"며 조언을 건넸다. 이어 이수근 역시 "불평만 하기보다 스스로 변화하려는 마음으로 앞으

  • '시험관까지 했는데'…심진화♥김원효, 15년 만에 2세 포기한 이유 "안 생기더라" [종합]

    '시험관까지 했는데'…심진화♥김원효, 15년 만에 2세 포기한 이유 "안 생기더라" [종합]

    코미디언 부부 심진화와 김원효가 2세 계획을 내려놓은 뒤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결혼 15년 차를 맞은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손을 잡고 입을 맞추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이날 MC들은 최근 화제가 된 심진화의 SNS 게시물을 언급했다. 해당 사진은 코미디언 부부 강재준, 이은형 아들의 돌잔치에서 촬영된 것으로, 심진화와 김원효가 아이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많은 응원을 받았다. 심진화는 "저희 둘 다 아이를 너무 예뻐해서 사진을 올렸는데 온 국민이 응원해주는 댓글을 많이 달아주셨다"고 운을 뗐다.이어 그는 "원래 둘 다 아이를 원해서 노력을 많이 했지만 안 생기더라"며 "그런데 사람 사는 모양이 다 각자 다르지 않나. 둘이 산 지 벌써 15년이 됐는데 둘이 사는 것도 너무 재밌더라"고 담담하게 털어놨다.올해 만 46세가 된 심진화는 "물론 노력하면 될 수도 있지만, 둘이 살다 보니 그것도 재밌다는 걸 발견했다"며 현재의 삶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김원효 역시 "특히 어머님들이 저희를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마음에 사인을 하면 '좋은 데 알려줄게'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심진화는 "이제는 '괜찮습니다'라고 말씀드리는 거다. 저희 둘이 행복하게 잘 살아보기로 했다"며 "안타깝게 보시거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정말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진심을 전했다.한편 심진화와 김원효는 201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시험관 시술 등을 받으며 2세를 위해 노력해왔으나, 지난해 "우리는 아

  • 도드리, 국악에 오방색 입혔다…'HAWWAH'로 컴백 예열 완료

    도드리, 국악에 오방색 입혔다…'HAWWAH'로 컴백 예열 완료

    여성 듀오 dodree (도드리)가 컴백 카운트다운 영상을 공개했다.dodree (도드리)는 지난 18일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 (夏渦)(하와)'의 컬러 카운트다운 영상을 공개했다.컬러 카운트다운은 '오방색'을 키워드로 진행돼 dodree (도드리)의 한국적인 정체성을 드러냈다. 18일 '청(靑)'을 시작으로 '적(赤)', '황(黃)', '백(白)'이 차례로 베일을 벗었으며, 22일 정오에는 마지막 '흑(黑)'이 공개됐다.'청'에는 맑은 푸른 빛의 청자와 주위를 맴도는 나비, '적'에는 붉은 댕기와 노리개, '황'에는 dodree (도드리)의 로고가 새겨진 금빛 오브제, '백'에는 연꽃잎이 담겨 각 색이 지닌 상징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또한 국악기를 활용한 선율이 더해졌다.앞서 dodree (도드리)는 선공개곡 '라일락'을 발매했다. 수줍고도 당돌하게 피어난 마음과 어디서 비롯됐는지 알 수 없는 끌림을 표현하는가 하면, 동요 '옹달샘'의 멜로디를 차용했다.dodree (도드리)는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로 국악적 요소와 현대적 사운드가 결합된 K-rossover Pop이라는 장르를 구축했다. 새 디지털 싱글 'HAWWAH (夏渦)'는 K-rossover Pop의 연장선상에서 다양한 감정을 그려냈다. 이번 싱글을 통해 dodree (도드리)는 전통을 단순하게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할 계획이라고 한다.한편, dodree (도드리)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 (夏渦)'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욕 많이 먹어"…기성용, 안정환과 과거 오해 있었다 "유럽까지 찾아왔는데 인터뷰 거절" ('티키타카쇼')

    "욕 많이 먹어"…기성용, 안정환과 과거 오해 있었다 "유럽까지 찾아왔는데 인터뷰 거절" ('티키타카쇼')

    축구선수 기성용이 안정환과의 일화를 전한다. 22일 방송될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9회에서는 '축구 심리학개론'을 주제로 기성용, 홍진호, 표창원, 권일용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그동안 후배 축구선수들을 편하게 대했던 안정환이 기성용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는 점에 주목하며 안정환과 기성용 사이의 미묘한 기류를 포착한다. 특히 기성용은 과거에 유럽까지 찾아온 선배 안정환의 인터뷰를 거절했다고 오해받은 사건을 해명하며 "욕 많이 먹었다"고 운을 뗀다. 이어 '축구 심리싸움 끝판왕' 승부차기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안정환이 예리한 시선으로 기성용의 영웅심리를 포착한다. 2012년 런던올림픽 8강전 승부차기를 앞두고 기성용이 부담감이 막중한 마지막 5번 키커를 자처했던 것. 기성용은 승부차기 4대4인 상황에서 상대팀 마지막 키커가 골을 넣지 못하자 "게임 끝났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저는 자신이 있었으니까"라고 승부사의 면모를 드러낸다. 기성용은 오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둔 한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그는 "선수들이 큰 대회를 나가면 욕을 먹을까 봐 불안해한다. 그런데 지나고 나니 아쉬운 부분이 남더라"며 "비판은 신경 쓰지 말고 4년에 한 번 하는 축제인 만큼 즐기면서, 다시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 시간을 경험했으면 좋겠다" 는 진심을 전한다. 한편,&nb

  • "네 마음대로 살아" 서장훈도 포기…'가치 1000억' 가업 거부한 사연자에 일침 ('물어보살')

    "네 마음대로 살아" 서장훈도 포기…'가치 1000억' 가업 거부한 사연자에 일침 ('물어보살')

    방송인 서장훈이 결국 상담을 포기한다.22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서는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가업 대신 자신의 길을 찾고 싶다는 34세 사연자가 출연한다.현재 서울에 올라와 돈가스집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라는 사연자는 고향에서 '여수 왕자'로 불릴 만큼 널리 알려진 집안의 아들이라고. 아버지가 운영 중인 1000억원으로 가치 추정되는 대규모 리조트의 가업을 이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사연자는 "제 삶을 살아본 적이 없는 것 같다"며 "가업을 이어야 할지, 아니면 제 꿈을 찾아가야 할지 고민된다"고 털어놓는다.사연자에 따르면 아버지는 과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수성가를 이뤄냈고, 아들에게도 어린 시절부터 스스로 돈 버는 법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성장시켜왔다고 한다. 하지만 사연자는 이런 환경 속에서 오히려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공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고 이야기 한다.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여수로 돌아가라"고 조언하지만, 사연자가 가업을 이어받고 싶지 않다는 뜻을 거듭 내비치자 결국 "네 마음대로 살아"라며 상담을 포기한다고. 이어 "오늘 진짜 고민 있는 사람은 너 말고 아버지"라며 "자식으로서의 책임감도 한 번쯤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고 조언을 건넨다.이수근 역시 "일단 1년 정도 원하는 걸 열심히 해보고, 특별한 성과가 없으면 다시 돌아가 보는 것도 방법"이라며 "어떤 길이든 후회 없도록 충분히 고민해보라"고 조언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랄랄, 2살 딸 사고에 무너졌다…끝내 눈물 "턱 3cm 찢어지고 이 2개 빠져" [종합]

    랄랄, 2살 딸 사고에 무너졌다…끝내 눈물 "턱 3cm 찢어지고 이 2개 빠져" [종합]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딸 서빈 양이 주차장에서 크게 다쳐 응급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놓으며 당시 참담했던 심경을 고백했다.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랄랄'에는 '서빈이가 다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랄랄은 "이달 초 서빈이가 크게 다쳐 수술까지 받았다"며 "캐리어에 자꾸 올라가겠다고 하다가 주차장에서 넘어졌다. 턱이 찍혀서 3cm 정도 찢어지고 아랫니 2개가 아예 빠졌다"고 밝혔다.이어 "응급실은 못 받아준다고 해서 구급차를 타고 바로 성형외과로 갔다"며 "살점이 밖으로 튀어나오고 근육층도 보였다. 아프니까 아이가 가만히 있지 않아 붙잡고 있었는데 눈물만 미친 듯이 났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특히 랄랄은 영구치 손상 가능성에 대한 걱정이 컸다고 털어놨다. 그는 "영구치가 손상됐을 수도 있어 늦게 나거나 아예 안 날 수도 있다고 하셨다"며 "SNS에 올렸더니 비슷한 경험이 있는 많은 어머니들이 '늦게라도 올라온다', '비뚤게 나더라도 교정하면 된다'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도 떠올렸다. 랄랄은 "저도 6살 때 아랫니 2개가 부러져 레진 치료를 받았다"며 "왜 그것까지 닮았는지 너무 속상하다. 그 힘든 과정을 내 아이가 똑같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속상하다"고 눈시울을 붉혔다.다행히 서빈 양은 수술 후 빠르게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랄랄은 "지금은 많이 아물었고 턱 밑이라 흉터도 많이 안 남을 것 같다. 이도 웬만해서는 다시 난다고 하더라"며 "조금 일찍 빠졌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긍

  • 트와이스 지효, 월드컵까지 접수했다…호나우두와 한 화면에 '깜짝'

    트와이스 지효, 월드컵까지 접수했다…호나우두와 한 화면에 '깜짝'

    트와이스 지효가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곡 'French Montana x LUDMILLA x JIHYO (TWICE) x Adriana C x RedOne - Follow Me'(프렌치 몬태나 X 루드밀라 X 지효 (트와이스) X 아드리아나 C X 레드원 - 팔로우 미)에 참여했다.지난 12일 정식 발매된 'Follow Me'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전 세계 축구팬과 음악팬을 하나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곡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의 대중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수상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레드원의 진두지휘 아래 지효, 프렌치 몬태나, 루드밀라, 아드리아나 C가 참여했다.프로듀서 겸 작곡가 레드원은 미국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음악과 스포츠는 전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언어다. 두 요소가 만날 때 단순한 노래나 경기를 넘어 전 세계가 동시에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 만들어진다"며 "음악은 결국 사람들을 연결하는 것이다. 음악과 스포츠의 만남은 가장 큰 무대와 가장 넓은 관객층을 만들어내고 바로 그 지점에서 문화적 변화가 시작된다"고 전했다.'Follow Me'는 이러한 메시지를 바탕으로 국적과 문화를 초월한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화합, 에너지, 연결의 가치를 노래하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전 세계적인 기대감과 축제의 분위기를 표현한다. 22일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브라질의 호나우두(Ronaldo), 모로코의 브라힘 디아스(Brahim Diaz), 우루과이의 페데리코 발베르데(Federico Valverde) 등 글로벌 축구 스타들이 출연했다.리스너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지효는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TAKEDOWN

  • 심수창, 알고보니 오피스텔 월세 살이 중이었다…"7년 만에 이혼, 아이 갖고파" ('조선의 사랑꾼')

    심수창, 알고보니 오피스텔 월세 살이 중이었다…"7년 만에 이혼, 아이 갖고파" ('조선의 사랑꾼')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이 이혼 이후 재혼을 향한 심정을 고백한다.  22일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지난해 이혼한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이 양상국의 '6등급 클럽' 오디션에 찾아온다. 양상국은 "아픔이 있으신데...방송을 통해 다시 사랑을 꿈꾸면서 결혼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가도 되겠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심수창은 "전 아내에게 연락했다. 전 아내가 잘됐으면 좋겠다 하더라"라고 털어 놓았다. 오디션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응원한다는 것 보면, 잘 헤어진 것"이라며 아픔에도 성숙한 관계에 감탄했다. 이어 심수창은 "원래는 아이를 빨리 갖고 싶었다. 자녀가 없기 때문에...후배의 아들이 이번에 지명받아 프로에 가는 걸 보면, 더욱 빨리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에 지켜보던 황보라 역시 "아, 절실하다"며 공감했다.  또한 심수창은 7년 간의 결혼 생활이 끝난 뒤, 돌싱이 된 자신의 현실적인 주거 상황도 낱낱이 공개했다. 그는 "자가가 있었는데, 이혼하며 많은 걸 내려놓고 월세로 새 인생을 시작했다"며 "조그만 오피스텔에서 다시 시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상국은 결혼 정보 회사에서 '6등급'이라는 씁쓸한 판정을 받은 것을 전환점으로 삼았다. 그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남성들을 한데 모아 적극적인 결혼 인연 찾기에 나설 '6등급 클럽' 결성을 선언하고 멤버 모집을 하고 있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6월 22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김고은, 꽁꽁 가리고 한밤중 길거리 데이트 즐겼다…알고 보니 '한예종 10학번' 절친들

    김고은, 꽁꽁 가리고 한밤중 길거리 데이트 즐겼다…알고 보니 '한예종 10학번' 절친들

    배우 김고은이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기인 배우 이상이, 김용지와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배우 김용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뽑기왕이 되는 그날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고은, 이상이, 김용지가 함께 길거리를 거닐고 인형 뽑기를 즐기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모자와 마스크,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해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다.특히 김고은과 이상이는 나란히 앉아 휴대폰을 보거나 인형 뽑기에 집중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서는 오랜 친구 사이에서만 느껴지는 편안함이 묻어났다.김고은과 이상이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0학번 동기로,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김용지 역시 김고은과 SBS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세 사람 모두 1991년생 동갑내기다.앞서 김고은 역시 자신의 SNS에 "91년생들"이라는 글과 함께 세 사람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한편 김고은은 지난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파묘'에서 무속인 화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공식] 안영미, 둘째 '美 원정출산' 의혹에 선 그었다…"남편 한국으로 귀국"

    [공식] 안영미, 둘째 '美 원정출산' 의혹에 선 그었다…"남편 한국으로 귀국"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다시 불거진 '미국 원정출산' 추측에 직접 선을 그었다.안영미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관계자는 22일 "안영미의 둘째 아이 성별은 아들이며, 이번 둘째 출산은 국내(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남편 역시 출산 일정에 맞춰 한국으로 귀국해 아내의 곁을 지키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앞서 안영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오겠다"며 출산 휴가 소식을 전했다. 현재 진행 중인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잠시 비우게 된다는 사실도 함께 알렸다.하지만 남편이 미국에 거주 중이라는 사실과 첫째 아들을 미국에서 출산한 전례가 재조명되면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둘째 역시 미국에서 출산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출산 장소가 국내임을 분명히 하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관계자는 "안영미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도 둘째를 국내에서 출산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안영미는 지난 2023년 첫째 아들을 미국에서 출산하면서 이른바 '원정출산'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미국에 거주하며 직장 생활을 하는 남편과 출산의 기쁨을 함께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출산이라는 큰 경사를 앞두고 가족이 함께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 댓글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한편 안영미는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품

  • 안영미, 둘째도 美서 낳나…출산 휴가 떠나자 또 '원정출산' 의혹

    안영미, 둘째도 美서 낳나…출산 휴가 떠나자 또 '원정출산' 의혹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휴식기에 들어간 가운데, 첫째에 이어 둘째 역시 미국에서 출산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안영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울 두뎅이들. 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올게요"라며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 없는 동안에 다른 라디오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제가 항상 모니터하고 있을 텐데 스페셜 DJ 우쭈쭈는 적당히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안영미는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라디오 진행을 잠시 중단한다. 그는 지난 2월 방송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며 "노산이다 보니 조심하느라 말을 못 하고 참고 있다가 처음 얘기한다"고 직접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당시 안영미는 "태명은 '딱동'이다. 첫째가 여름둥이인데 둘째도 7월에 낳는다. 잘하면 생일도 겹칠 것 같다"며 "둘째도 제왕절개할 예정이고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혔다.다만 안영미가 둘째를 어디에서 출산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직접 밝히지 않은 상태다. 그럼에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첫째를 미국에서 출산했던 전례를 들어 둘째 역시 미국에서 출산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안영미는 지난 2023년 첫째 아들을 미국에서 출산하면서 이른바 '원정출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미국에서 근무 중인 남편과 출산 및 산후조리 기간을 함께 보내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안영미는 SNS 댓글을 통해 "생에 한 번뿐일 수도 있는 소중한 임신 기간, 출산, 육아를 어떻게 오롯이 혼자 할 수 있겠나.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해

  • 206억 못 갚은 JTBC, 월드컵에 사활 걸더니…700만뷰 잭팟 터졌다 ('톡파원')

    206억 못 갚은 JTBC, 월드컵에 사활 걸더니…700만뷰 잭팟 터졌다 ('톡파원')

    '톡파원 25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현장을 전한다. 앞서 JTBC는 지난 12일 만기 도래한 약 206억 원 규모의 자산유동화 대출을 상환하지 못해 디폴트, 즉 채무불이행 상태에 놓였고 이후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22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전의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방송에는 JTBC 해설위원 박주호와 자타공인 축구 마니아 파비앙이 출연한다. 녹화 당일까지도 중계 일정을 소화한 박주호는 "체코전 이후 섭외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며 월드컵 열기를 실감했다고. 이어 그는 체코전 선발 라인업과 경기 결과를 정확히 예측한 배경과 함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비하인드를 들려줄 예정이다.대한민국과 체코전 응원을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떠난 '톡파원 응원단'의 직관기도 공개된다. 멕시코 톡파원을 만난 전현무와 양세찬은 개막전 거리 응원 현장을 찾는다. 한국인을 향한 멕시코 팬들의 뜨거운 환대에 감동한 세 사람은 즉석에서 '쓰리 뽀뽀' 세리머니를 펼쳐 웃음을 안긴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약 70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대한민국과 체코전이 펼쳐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는 권은비와 에스파의 카리나, 윈터를 만나 응원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체코전 대역전승의 감동적인 순간들이 생생하게 공개된다. 여기에 전문가들도 예상하지 못했던 황인범의 득점을 적중시킨 양세찬의 예측과 국가대표 출신 박주호 해설위원의 경기 리뷰까지 더해질 예정이다.대한민국 축구 레전드이자 JTBC 해설위원 박지성과의 만남도 성사된다. 세 번의 월드컵 무대를 경험

  • 심진화♥김원효, 1억 있다는 말에 결혼 결심했는데…"거의 사기 결혼, 얼마 있는지 몰라" ('아침마당')

    심진화♥김원효, 1억 있다는 말에 결혼 결심했는데…"거의 사기 결혼, 얼마 있는지 몰라" ('아침마당')

    코미디언 부부 심진화와 김원효가 결혼 비화부터 경제관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별부부전' 코너에는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심진화는 김원효와의 결혼 당시를 떠올리며 "거의 사기 결혼이었다"고 농담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기가 1억 원이 있다고 결혼하자고 했다. 그때는 1억이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당시 저는 방세가 없어 집주인 아저씨가 문을 두드리면 TV까지 끄고 없는 척할 정도였다"며 "그런데 알고 보니 보증금 1000만 원에 현금 100만 원이 있더라. 저는 보증금 1000만 원에 친오빠에게 빌린 200만 원까지 해서 1200만 원이 있었는데, 제가 더 부자였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심진화는 "저희가 2300만 원으로 양가 도움 없이 결혼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원효는 "내가 1억 원이 있다는 게 아니라 '당신을 만나면 1억 원을 벌 수 있다'고 말한 것"이라고 해명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결혼 후 김원효는 KBS2 '개그콘서트' 코너가 큰 인기를 얻으며 전성기를 맞았다. 심진화는 "결혼 후 부모님 말씀처럼 승승장구했다. 원효 씨가 CF를 30개 정도 찍으면서 빚도 갚았다"고 회상했다. 또 심진화는 "결혼 후 5년 동안 제가 수입이 거의 없었는데 생활비는 모두 원효 씨가 책임졌다"며 "덕분에 저는 적금을 들 수 있었고, 꿈이었던 1억 원을 모았다"고 말했다.그는 "1억 원을 모은 날 아침, 수표 한 장으로 바꿨다. 통장은 다시 0원이 됐지만 너무 행복했다"며 "원효 씨가 좋아하는 차돌박이를 구워 먹으면서 '내가 이렇

  • [전문] '우영우'·'지우학' 오혜수, 깜짝 결혼→출산 소식 전했다…"소중한 존재들 만나"

    [전문] '우영우'·'지우학' 오혜수, 깜짝 결혼→출산 소식 전했다…"소중한 존재들 만나"

    배우 오혜수가 결혼과 출산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오혜수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지난 몇 년 동안 제 삶에는 참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리게 됐고, 제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은 소중한 존재들을 만났다"고 밝혀 결혼과 함께 엄마가 됐음을 알렸다.그는 "저의 일상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빛깔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그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며 배우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됐다"며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활동도, 이 공간도 오래 비워두게 됐다"고 털어놨다.또 "더 일찍 소식 전해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긴 시간 동안 잊지 않고 안부를 물어주시고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보내주신 응원과 따뜻한 마음을 늘 기억하고 있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향후 활동 재개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 오혜수는 "저는 여전히 연기를 사랑하고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작품과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다"며 "동시에 배우 오혜수의 모습뿐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살아가며 경험하고 느끼는 다양한 이야기들도 이곳에서 조금씩 나누어보려 한다. 앞으로 더 자주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2017년 웹드라마 '열일곱'으로 데뷔한 오혜수는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학교폭력 피해자이자 무증상 감염자인 민은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가 변호를 맡은 사건의 피해자인 신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