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MOVIE,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입니다. 배우 인터뷰부터 OTT 콘텐츠, 드라마·영화 리뷰, 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화제성과 흥행 흐름, 배우들의 커리어 변화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 반응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사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김세아 기자는 대학에서 영화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방송 작가로 약 3년간 활동했습니다. 예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이후 영화·미디어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4년간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심층 분석 기사 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 중이며, 독자들이 K콘텐츠 이면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취재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상담가 이호선이 세상을 떠난 가수 고(故) 옥희(본명 김광숙)를 추억하며 생전 따뜻했던 기억을 전했다.이호선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호선아, 줌바를 배워!"라며 자신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던 고인을 떠올렸다.그는 "옥희 선생님을 녹화장에서 뵐 때면 활력을 주고 건강을 준다며 열정의 몸짓으로 줌바를 보여주곤 하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MBC '기분 좋은 날'에 함께 출연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늘 옆자리 짝꿍이었다. 기쁨으로도, 긍정으로도 짝꿍이 되어주셨다"고 애틋함을 드러냈다.특히 이호선은 "손을 잡아주시고 늘 엄지를 척 올리며 '아주 잘하고 있어'라고 말씀해주신 그 목소리가 아직 귀에 그대로 남아 있다"며 "사랑 많은 옥희 선생님께서 오늘 소천하셨다. 한국 가요계 역사가 되고 사랑의 여인으로 우리에게 기억될 옥희 선생님의 명복을 기도한다"고 고인을 추모했다.앞서 옥희는 지난 20일 오후 경기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3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신장암 진단 후 오랜 투병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1953년 부산에서 태어난 옥희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미8군 쇼 무대에 올랐으며, 1968년 그룹 서울시스터즈 리더로 활동하며 미국과 캐나다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나는 몰라요', '눈으로만 말해요', '이웃사촌', '두 손을 잡아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1970년대 가요계를 대표하는 스타로 사랑받았다.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은 뒤에도 활동 의지를 놓지 않았던 그는 올해 3월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고인의
방송인 전현무가 월드컵 중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전했다.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위해 잠을 줄여가며 중계 연습에 매진하는 등 모습을 보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62회에는 월드컵 캐스터 합류를 결정한 전현무가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함께 시간이 날 때마다 연습하며 준비에 나섰다. 아나운서 시절에 스포츠 중계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힌 전현무는 축구 용어와 선수 호명 등에서 난항을 겪었다.아나운서 후배지만 스포츠 중계로는 선배인 남현종은 "자신감이 없어 텐션이 너무 낮다. 그러면 선배를 섭외한 이유가 없다"라며 매력을 살려달라 조언하며 격려를 전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함께한 전현무의 절친 한석준은 "축구를 응원해야 하는데 전현무를 응원하고 있다"며 힘을 실어줬다. 며칠 뒤 세 번째 중계 연습을 위해 KBS에 도착한 전현무는 평소보다 야윈 모습으로 등장했다. 전현무가 "최근 10년 간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다"며 부담감을 호소하자 이영표는 "성장에는 고통이 따른다"고 위로했다. 세 번째 연습에서 전현무는 이전과는 달리 능숙한 선수콜과 자연스러운 중계 실력으로 이영표의 칭찬을 이끌어 냈다. 전현무가 힘들어 했던 선수 이름 외우기는 철저한 학습으로 극복해 내며 진정성을 증명했다. 특히 이번 월드컵에 나서며 염색한 머리로 깜짝 등장한 이강인 선수에 대해서는 "중계하는데 알아보기 쉬워 고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세아 텐아시아
배우 유인영이 탁재훈과의 인연을 밝혔다. 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유인영과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여사친, 남사친으로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후 출연료가 150배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어 SBS 예능 첫 출연으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 그는, 녹화 내내 탁재훈과 이상민의 티격태격 앙숙 케미에 적잖이 당황하며 제대로 된 SBS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탁재훈은 유인영과 같은 모델 학원 출신이라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는데, 이에 붐이 탁재훈에게 "부분 모델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유인영은 결혼 희망 나이가 점점 늦어지고 있다며 "원래는 서른 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서른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며 "45세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최악의 남자 유형을 묻는 질문에는 "철없는 남자"라고 답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나 아니냐. 저격하는 거냐"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 결과가 뜻밖에도 '결혼해도 될 운명'으로 나와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고 한다.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양수경이 조카이자 딸의 근황을 전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5주년 특집 기획 3부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이 방송된다. 앞서 태진아·인순이·김태원을 비롯한 레전드 심사위원들이 공개된 가운데, 또다른 심사위원의 정체는 한국 발라드를 이끈 양수경이었다. 양수경은 지난해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먼저 세상을 떠난 여동생이 남긴 두 조카를 자신의 친아들과 함께 가슴으로 키워낸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양수경은 "나는 외로움을 많이 탄다. 동생이 나 외롭지 말라고 딸을 남겨준 것 같다"며 속내를 고백했다. 또한 결혼해 미국으로 가게 된 '조카이자 딸' 채영의 결혼식을 공개했다. 채영과 친구처럼 단란한 모습부터, 시집가게 된 딸을 보내는 '어머니'로서의 모습이 돋보인 결혼식 전날밤, 신부 아버지를 대신해 신부의 남동생이 버진로드를 함께 걷는 모습까지 화제가 됐다. 이번 선공개 영상에서 양수경은 "6년 만에 처음으로 무대에 선다"며 떨리는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딸은 시댁 식구들 사랑받으며 잘 살고 있다"고 조카이자 딸인 채영의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방송 이후에 많은 분들이 너무 따뜻하게 바라봐 주셨다. 저를 보면 안아주시고, 눈물을 많이 흘리셨다"며 "저는 보시다시피 건강하고 행복하니까, 서로 웃으면서 만났으면 한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표지훈이 소속 그룹인 블락비로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표지훈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연출 홍종찬)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진기주는 교권보호국의 천재 사무관 봉근대 역으로 분했다.표지훈은 그룹 블락비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표지훈은 "해체는 아니다. 언젠가 다시 뭉칠 것"이라며 "멤버들끼리도 콘서트나 투어 등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 팬분들이 듣고 싶어 하는 블락비의 노래를 들려드리기 위해 회의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표지훈은 "블락비 활동을 자주 하지 못하다 보니 연기를 주로 하고 있지만, 원할 때마다 블락비의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가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톱100귀' 유재석의 취향이 반영된 OST '별이 쏟아지는 밤' 을 부를 가수로 '효리수'를 만난다. 한편 수영은 최근 14년 간 장기 연애한 정경호와 결별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에 삽입된 OST '별이 쏟아지는 밤'은 메인 테마곡이 아니었지만, 유재석의 'TOP100귀'를 증명하며 화제가 됐다. 이에 유재석은 '효리수' 유리에게 OST 가창 제의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식 데뷔도 전에 지상파 접수에 나선 '효리수'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보인다. '효리수'는 그들만의 센터 전쟁을 벌이는가 하면, 서로의 보컬 실력을 향한 거침없는 디스전을 펼친다. '효리수'의 신인답지 않은 기세에 유재석은 "대단하다"라고 감탄하면서 미소를 지어, 과연 '효리수'가 OST 곡을 차지하기 위해 어떤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을지 시선이 쏠린다. MBC '놀면 뭐하니?'는 6월 20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표지훈이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표지훈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연출 홍종찬)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진기주는 교권보호국의 천재 사무관 봉근대 역으로 분했다.표지훈은 예능과 그룹 블락비 멤버로 대중에게 먼저 얼굴을 알렸지만, 배우로서의 길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2019년 tvN '호텔 델루나' 출연 당시 어색한 표정과 대사 처리, 부정확한 발음 등이 지적되며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2024년 SBS '굿파트너' 등 출연작마다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연기력이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미스캐스팅'이라는 평가가 꾸준히 따라붙기도 했다.그럼에도 표지훈은 연기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았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영화, 연기, 연극 자체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인 것 같다"며 "그게 제게는 큰 원동력이다. 연기를 통해 저희 공연도 많이 보러 와주실 수 있게 되길 바라는 꿈도 있다"고 말했다. 현재도 극단을 운영 중인 그는 "올해 12월쯤 대학로에서 창작극을 올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특히 '참교육'은 배우 표지훈에게 남다른 의미를 남긴 작품이라고. 그는 "'참교육'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생긴 작품"이라며 "여전히 아쉬운 부분도 많고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이 업을 계속해도 되겠다'는 용기를 준 작품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동안은 제게 부족한 점이 너무 많다고 생
가수 심수봉이 딸에 대해 언급했다.20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0회에서 가수 심수봉이 "꽃꽂이 선생님의 남편이 외항선을 타는 마도로스였다. 항구에서 선생님의 남편은 배를 타고 가시고, 선생님은 말을 못 붙일 정도로 울었다"라면서 "보면서 가슴이 너무 아팠다. '남편은 배를 타고 가고 여자는 항구처럼 기다리는 거네'라는 제목이 딱 떠올랐다"라고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가 탄생하게 된 비화를 전한다. 하지만 심수봉은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발표한 후 예상치 못한 오해로 욕까지 먹은 일을 고백한다. "남자분들이 '순진한 기집애인 줄 알았더니 저질이네'라고 욕을 했다. 막 욕하는 남자분들 보고 '왜 그러나'하고 이해하는 데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라고 당시 억울했던 심정을 토로한다. 더욱이 심수봉의 말을 들은 문세윤과 조째즈는 한참 생각하더니 이내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어찌할 바 모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일으킨다. 김주하는 전혀 이해하지 못한 듯 "잠깐만. 설명을 해 봐"라고 답답해하고, 결국 문세윤과 조째즈가 설명하기 위해 진땀을 빼는 묘한 상황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심수봉은 어린 딸과 생이별했던 이야기를 건네며 "아빠가 아이를 보고 싶다고 그래서 안 보내려고 했지만 유모가 다시 데리고 오겠다고 해 그 말을 믿고 보냈다. 그 아이가 가서 8년 동안 못 온 거다"라고 고통스러웠던 당시를 떠올린다. 그리고 "그 아이가 중학교 때 연락이 왔다. 가수 핑클 사인을 좀 받아달라고 하면서"
넷플릭스 '참교육'(연출 홍종찬)은 표지훈에게 여러 의미를 남긴 작품이다. 예상치 못한 글로벌 흥행을 맛봤고, "'연기 늘었다'는 반응이 가장 뿌듯했다"고 말할 정도로 배우로서 작은 자신감도 얻었다. 연기 레슨과 연극 무대를 꾸준히 이어오며 "'이 업을 계속해도 되겠다'는 용기를 얻었다"고 털어놓은 표지훈을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표지훈은 교권보호국의 천재 사무관 봉근대 역으로 분했다.표지훈은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대해 "대본을 읽었을 때처럼 많은 분이 재밌게 봐주시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잘될 줄은 몰랐다"며 "특히 해외에서도 이렇게 재밌게 봐주실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미소지었다. 그러면서 "SNS는 잘 안 한다. 대신 지인들이 캡처를 많이 보내준다"고 했다. 지인들은 '피오, 저번에는 연기 못했는데 여기서는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 '여기서는 연기가 늘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피오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 뿌듯했다"며 웃었다.'참교육'은 공개 전부터 원작 웹툰을 둘러싼 각종 논란으로 우려의 시선을 받았다. 원작 일부 에피소드에 학교 폭력 가해 학생을 향한 체벌과 물리적 응징, 여성과 소수자 혐오 표현, 가짜 성폭력 무고 설정 등이 등장하면서 폭력 미화와 혐오 재생산 가능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이에 드라마화 과정에서 해당 설정들이 어떻게 각색될지에도 관심이 쏠렸다.이러한 우려에 대해 표지훈은 "
가수 겸 배우 표지훈이 '참교육'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최근 서울시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표지훈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연출 홍종찬)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진기주는 교권보호국의 천재 사무관 봉근대 역으로 분했다.'참교육'은 공개 전부터 원작 웹툰을 둘러싼 각종 논란으로 우려의 시선을 받았다. 원작 일부 에피소드에 학교폭력 가해 학생을 향한 체벌과 물리적 응징, 여성과 소수자 혐오 표현, 가짜 성폭력 무고 설정 등이 등장하면서 폭력 미화와 혐오 재생산 가능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이에 드라마화 과정에서 해당 설정들이 어떻게 각색될지에도 관심이 쏠렸다.이러한 우려에 대해 표지훈은 "대중분들이 걱정하시는 논란이 되는 부분은 제가 읽었던 대본에는 들어가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편집본을 보고 나서는 이 정도면 시청자분들이 불편하지 않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며 "우려했던 분들도 작품을 보면 잘 상쇄됐고 설득력이 있다고 느끼실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송민준이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최근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송민준은 TV조선 '미스터트롯2' TOP8, MBN '현역가왕2' 등을 통해 '수묵화 보이스'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사랑받았으며, 지난해 첫 미니앨범 'Prologue(프롤로그)'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도 입증했다. 2위는 가수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보여줬다. 박세욱은 지난해 3월 7일 '사랑의 불씨' 앨범을 발매했다.3위는 가수 태백이다. 그는 2023년 MBN '불타는 트롯맨'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뮤지컬 배우로 시작해 퍼포먼스 그룹을 거쳐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그는 지난해 베트남 현지 및 교민 대상 공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는 팬들 사이 넘치는 끼로 '에너지 보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가수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남자 가수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
가수 김의영이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달 31일 창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의영은 레이스 커튼이 드리워진 큰 창가 앞에서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다. 허리 부분의 진주 장식과 긴 웨이브 헤어가 단아한 분위기를 더했다.2위에는 가수 김다현이 올랐다. 지난 19일 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CANNES" 라는 문구와 함께 프랑스 칸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코르셋 형태의 상체와 풍성한 벨 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튜브톱과 시스루 디테일로 특유의 가녀린 분위기를 더했다.3위는 가수 금잔디다. 금잔디는 지난 11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판소리 신동 길려원과 함께 자신의 대표곡 '오라버니'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흥겨운 호흡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으며, 최종 171점을 기록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가수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남자 가수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
가수 하성운이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최근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에 출연해 마지막 회에서 "이곳에 우리가 다시 모인 건,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가 아닐까?"라고 진심 어린 속내를 전해 팬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2위에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현재가 올랐다. 더보이즈 현재는 ENA 새 예능 '아이돌 파견근무'에서 '파견즈' 멤버로 합류해 다양한 기업에 출근, 실제 직장인들의 업무를 대신 수행한다. 현재는 사회초년생 같은 풋풋함과 성장 매력을 앞세워 낯선 직장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업무 평가에 따른 순위 경쟁과 벌칙까지 예고된 가운데, 현재가 어떤 활약과 반전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3위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배우' 수식어를 얻은 데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인공 강성재 역을 맡아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판타지와 현실을 오가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이등병에서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서사를 그려냈으며, 작품은 최종회 시청률 7.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가수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남자 가수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현재 ENA '더 스카웃'에서 마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5회에서는 웬디 팀이 1위에 올랐다. 특히 25kg 감량에 성공한 박민석이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무대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고, 웬디는 "너무 아름다운 밤"이라며 소감을 전했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올랐다. 지난 19일 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CANNES" 라는 문구와 함께 프랑스 칸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코르셋 형태의 상체와 풍성한 벨 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튜브톱과 시스루 디테일로 특유의 가녀린 분위기를 더했다.3위는 가수 김세정이다. 김세정은 2016년 I.O.I로 데뷔한 뒤 구구단 활동과 솔로 앨범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배우로는 '학교 2017',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 '오늘의 웹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또한 뮤지컬 '레드북'과 연극 '템플' 등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가수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남자 가수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
206억 원 규모 자산유동화 대출 상환에 실패하며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JTBC가 재정 위기 속에서도 북중미 월드컵 중계 콘텐츠를 이어가고 있다. 방송사 경영 위기와 별개로 월드컵 중계 및 관련 프로그램을 정상 가동하며 콘텐츠 경쟁력 유지에 나선 모양새다.JTBC는 19일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 이후 월드컵 후토크 콘텐츠 '빼박 숙려캠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성재, 박지성, 김환이 출연해 대한민국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프리카공화국전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배성재는 "멕시코가 조 1위를 확정했지만 대한민국과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여전히 순위 경쟁 중"이라며 "반드시 남아공을 잡고 토너먼트에 올라가야 한다"고 말했다.박지성은 "결국 조별리그는 3차전까지 끝나야 마무리된다"며 "대한민국 전력이라면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남아공은 체코, 멕시코와 또 다른 유형의 팀이라 어떻게 공략할지 명확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분석했다.김환 역시 "남아공은 측면 자원들의 스피드가 좋은 만큼 공간을 쉽게 내줘서는 안 된다"며 "방심 없이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JTBC는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25일 오전 9시 10분부터 현지 생중계할 예정이다. 킥오프는 오전 10시다.JTBC의 월드컵 중계는 최근 불거진 재정 위기와 맞물려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JTBC는 지난 12일 만기 도래한 약 206억 원 규모의 자산유동화 대출을 상환하지 못해 디폴트, 즉 채무불이행 상태에 놓였고 이후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광고 시장 침체와 OTT 확산에 따른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