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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진 기자
박의진 기자

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jin@tenasia.co.kr
  • '나솔' 28기 영철, ♥영자에 사과했다…"공연 보자는 약속 못 지켜 미안"

    '나솔' 28기 영철, ♥영자에 사과했다…"공연 보자는 약속 못 지켜 미안"

    '나는솔로' 28기 영철과 영자가 행복한 부부의 근황을 공개했다.3일 28기 영철은 자신의 SNS에 "올만에 색시랑 문화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영철과 영자는 예술의전당 앞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영철은 "색시 지인이 초대한 힐링콘서트 관람. 말 그대로 힐링의 시간이었다"라며 공연을 본 소감을 밝혔다.영철은 "한달에 한번씩 공연을 보자고 했는데 최근엔 그 약속을 못지켜 미안했는데 이제 다시금 지켜야겠다"라며 그는 아내 영자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울색시 사랑해요"라고 남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영철과 영자는 2025년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韓 출신 록시 하트 최초"…아이비, '시카고' 브로드웨이 우뚝 [TEN피플]

    "韓 출신 록시 하트 최초"…아이비, '시카고' 브로드웨이 우뚝 [TEN피플]

    한국의 록시 하트로 불려온 배우 아이비가 미국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른다. 아이비는 오는 8월 브로드웨이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는다. 한국 배우가 브로드웨이 '시카고'에서 영어로 록시 하트를 연기하는 것은 처음으로 알려졌다.아이비는 8월 17일부터 9월 6일까지 미국 뉴욕 앰배서더 극장에서 공연되는 '시카고'에 출연한다. 국내에서 오랜 시간 같은 역할을 소화해 온 배우가 현지 오디션을 거쳐 브로드웨이 무대에 서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브로드웨이 진출은 제작진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신시컴퍼니 박명성 예술감독은 지난 23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4년 전 브로드웨이 프로듀서 베리 와이슬러에게 한국 배우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에는 언어 장벽 등 현실적인 문제로 성사되지 못했지만, 이후 재논의가 이뤄졌고 아이비는 1년간 세 차례 오디션을 치른 끝에 록시 하트 역을 따냈다.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르기까지 준비 과정도 필요했다. 아이비는 한국어 공연에서 이미 익숙한 역할을 맡았지만, 이번에는 모든 대사와 넘버를 영어로 소화해야 한다. 오디션 과정에서 받은 발음과 악센트 관련 피드백을 보완하며 현지 무대에 맞춘 준비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아이비는 지난 2005년 가수로 데뷔했다. '오늘밤 일', 'A Ha' 등으로 주목받았고, '유혹의 소나타'를 통해 정상급 여성 솔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전성기였던 시기 사생활 논란과 소속사 갈등이 겹치며 긴 공백기를 겪었다.활동 공백 이후 아이비가 다시 선택한 무대는 뮤지컬이었다. 그는 2010년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에서 비앙카 역을 맡으며 뮤지컬

  • '42세 출산' 이인혜, 머리 질끈 묶은 채 누리는 휴식…"남편 덕분에 밥 먹어"

    '42세 출산' 이인혜, 머리 질끈 묶은 채 누리는 휴식…"남편 덕분에 밥 먹어"

    배우 이인혜가 현실 엄마의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이인혜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앞에서 신랑이 아기 밥 먹여 준 덕분에 여유롭게 뷔페즐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인혜는 턱을 괸 채 여유롭게 창밖을 응시하고 있다. 이인혜는 블랙 티셔츠를 입고 머리를 질끈 하나로 묶은 내추럴한 모습이다. 그는 "이 여유로움 얼마만인가"라고 말하며 육아 중 얻은 여유로운 시간에 벅찬 감정을 나타냈다.다른 사진에서는 포크로 케이크를 집으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아이를 봐주는 남편 덕분에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는 이인혜의 신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이인혜는 2022년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2025년 42세의 나이에 아들을 출산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한혜진♥기성용, 첫 공개한 주말부부 일상 '애틋'…기성용 패션도 챙기는 모녀

    한혜진♥기성용, 첫 공개한 주말부부 일상 '애틋'…기성용 패션도 챙기는 모녀

    배우 한혜진이 유튜브 개설 후 첫 브이로그를 공개했다.3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혜진·기성용, 주말부부의 48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혜진은 딸 시온 양을 학교에 보낸 뒤 만끽하는 여유로운 평일 일상부터, 주말에 가족끼리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담았다. 한혜진의 딸은 모자이크된 채 등장했다.딸과 함께 포항을 찾은 한혜진은 기성용의 경기를 관람한 뒤 쇼핑, 외식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방문한 놀이터에서는 기성용이 술래로 변신해 아이들과 놀아주는 등 자상한 면모를 보여줬다.영상 말미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이 멕시코에 있을 당시 영상 통화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다정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았다. 이에 한혜진은 "남편이 이때 멕시코에 있었을 때라 영상 통화를 했는데 오디오 녹음이 안 된 거 있죠"라고 털어놓으며 허당미를 보여줬다. 그는 "의도치 않게 초보 유튜버 티를 이렇게 내네요. 다음엔 꼭 소리도 녹음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모녀가 기성용의 패션을 봐주는 등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나타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서준영, ♥정재경 소개했다가 '진땀'…"연애할 시간 없었다" ('신랑수업')

    서준영, ♥정재경 소개했다가 '진땀'…"연애할 시간 없었다" ('신랑수업')

    배우 서준영이 '신랑수업2'에서 지인에게 정재경을 소개한다.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서준영과 정재경과 함께 서준영의 17년 지기 전 매니저 부부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서준영은 정재경에게 "20대 시절을 함께 보낸 사람이다. 연락처에도 '내 동생'이라고 저장해둘 정도로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라며 전 매니저를 소개한다. 이에 정재경은 "그럼 오빠 연애사도 다 아시겠다"고 반응한다.이후 두 사람은 약속 장소에서 전 매니저 부부와 인사를 나눈다. 하지만 전 매니저 부부는 시작부터 서준영을 놀리기 시작했고, 서준영은 "왜 내가 너희를 만나자고 했지"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대화를 이어가던 전 매니저 부부는 "우리는 두 번째 만남에서 바로 사귀었고 결혼까지 했다. 썸은 없었다"고 자신의 연애 이야기를 전한다. 이를 들은 서준영은 "다음에는 다른 단계가 돼서 너희를 만나겠다"며 정재경과의 관계 진전을 언급한다.이어 서준영은 "그동안은 연애할 시간이 없어서 못 했다"고 말한다. 그러자 전 매니저는 "음… 그런가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신랑수업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백일섭 "아버지 외도로 엄마만 넷, 친모는 나 업고 바다에"…비극적인 가족사 고백 ('꼬꼬할배')

    백일섭 "아버지 외도로 엄마만 넷, 친모는 나 업고 바다에"…비극적인 가족사 고백 ('꼬꼬할배')

    배우 백일섭이 아버지의 외도로 인한 굴곡진 가족사를 털어놨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꼬꼬할배 백일섭'에는 '돌아올 고향이 있다는 건 행복한 거다… 나 오늘 쫌 짠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백일섭은 어린 시절을 보냈던 전남 여수를 방문해 과거를 회상했다.백일섭 "아버지가 하도 바람을 피우니까 내가 두세 살 무렵 어머니가 나를 업고 바다에 빠져 죽으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비극을 막은 건 등에 업힌 어린 백일섭이었다. 그는 "업혀 가던 내가 '엄마, 신발! 신발!'이라고 외쳤다더라. 어머니가 떨어뜨린 신발을 주우러 가는 사이 죽을 생각을 접으셨다"라고 말했다.아버지의 잦은 외도로 인해 둘째, 셋째, 넷째 새어머니까지 모셔야 했던 상황도 언급했다. 특히 초등학교 3학년 무렵 짐을 싸서 집을 나서는 친어머니와의 이별은 아직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남았다. 백일섭은 어머니가 금방 다시 올 줄 알고 해맑게 "잘 가"라고 인사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어머니는 나를 데려갈 생각이셨는데 내가 왜 안 따라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훗날 서울에서 어머니와 재회한 그는 "같이 살자"는 제안에도 결국 다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다. 그는 "그때 어머니와 살지 않은 게 후회로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종영까지 2회 남았는데…이준영, 가장 큰 변수 만났다 ('강회장')

    종영까지 2회 남았는데…이준영, 가장 큰 변수 만났다 ('강회장')

    종영을 앞둔 '신입사원 강회장'이 최성그룹 승계 전쟁을 어떻게 마무리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 이후 청년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서 다시 삶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2회 방송이 남은 가운데, 강용호와 황준현의 영혼이 원래 자리로 돌아갈 수 있을지가 가장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강용호는 황준현의 몸에서 깨어난 뒤 최성그룹 신입사원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황준현은 강용호의 몸에서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강용호의 죽음을 노리는 인물들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황준현의 영혼이 들어간 강용호의 몸은 여러 차례 위험에 놓였다. 현재는 장남 강재성(진구 분)이 병원에서 빼내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이 다시 본래의 몸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태하그룹의 움직임도 변수다. 태하그룹 회장 나병모(정재성 분)는 딸 나은세(이서안 분)를 강재성과 결혼시키며 오랫동안 최성그룹을 노려왔다. 강용호가 병상에 눕자 강재경(전혜진 분)과 강재성에게 접근하며 영향력을 확대했다. 나은세의 행동도 갈등을 키웠다. 그는 강재경으로 위장해 병실에 있던 강용호의 호흡기를 제거했고 신임 회장이 된 강재경에게 누명을 씌웠다. 태하그룹이 어떤 선택을 이어갈지도 마지막 관전 요소다.최성그룹의 승계 향방도 관심사다. 현재 강재경이 신임 회장에 올랐지만, 강용호와 강방글(이주명 분), 강재성은 물론 태하그룹까지 각자의 목적을 위해 움직이며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강용호와 강방글은 누명을 썼고, 강재경과 강재성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했다. 최성그룹의 승계가

  • 홍진경 母, 썸남에게 반지 선물 받았다…"생기가 돌아" ('찐천재')

    홍진경 母, 썸남에게 반지 선물 받았다…"생기가 돌아" ('찐천재')

    방송인 홍진경의 모친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역대급 썸남 생긴 홍진경 엄마 근황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홍진경은 모친이 거주하는 집을 방문했다.며느리와 살고 있는 홍진경의 모친은 "따로 살아보고 싶다고 했더니 며느리가 말렸다"고 털어놨다. 이에 홍진경은 "엄마가 썸타는 사람이 있다"고 말해 모친을 당황하게 했다.이후 모친의 화려한 액세서리가 화두에 올랐다. 홍진경이 모친의 카르티에 목걸이를 가리키며 "우리 엄마가 절대 저걸 살 사람이 아니다. 썸남한테 받은 거냐"고 묻자 모친은 "계를 들어서 산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해명했다.하지만 홍진경이 "반지는 받았잖아"라며 추궁했다. 결국 모친은 "가끔 만나서 차 마시고 밥 먹는 사이"라며 "늘 끼던 반지를 잃어버렸다고 하니 다음에 만났을 때 사 왔더라"라고 고백했다. 홍진경은 "엄마가 그분 얘기할 때마다 생기가 돈다"고 말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이지혜 "나 빼고 둘만 놀아"…절친 유리·백지영 사이 질투했다 ('관종언니')

    이지혜 "나 빼고 둘만 놀아"…절친 유리·백지영 사이 질투했다 ('관종언니')

    가수 이지혜가 절친인 백지영과 쿨 유리 사이를 질투했다고 고백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와 유리, 백지영이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지혜는 과거 유리와 백지영이 자신을 빼두고 둘이서만 뭉쳤던 시기를 언급했다.유리는 "내가 제일 질투가 많다"고 말했다. 그러자 백지영이 "아니다 이지혜가 제일 많다"고 했고 이지혜는 이를 인정했다. 이지혜는 "나 빼고 둘이 친해졌잖아"라며 "내가 활동할 때 둘이 맨날 놀러 다녀서 내가 삐졌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유리와 백지영은 서로 안 좋아하던 사이였다. 이지혜는 중간에서 이들의 오작교 역할을 했고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유리와 백지영은 자주 만나며 친해졌고 백지영이 독립했을 때 유리가 사는 건물로 이사를 했다. 이지혜는 "그때 좀 질투가 났다"며 "내가 친하게 해줬는데 둘이 같은 건물에 사니까"라고 고백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오싹한연애' 김민호, 양세종 오른팔 된다…능청스러운 수사관

    '오싹한연애' 김민호, 양세종 오른팔 된다…능청스러운 수사관

    배우 김민호가 '오싹한 연애'에서 양세종과 케미를 보여준다.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로맨스다.김민호는 마강욱(양세종 분)의 검사실 수사관 손형민 역을 맡았다. 손형민은 평소에는 능청스럽고 친근한 성격이지만, 사건이 벌어지면 단서를 놓치지 않고 끝까지 추적하는 인물이다. 마강욱과 함께 수사를 이어가며 호흡을 맞춘다.김민호는 '신병' 시리즈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최근 '신병4'와 영화 '범죄도시5' 출연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오싹한 연애'로 시청자를 만난다. '오싹한 연애'는 오는 18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조혜련, 베일에 싸인 남편 첫 등장했는데…"얼굴은 공개할 수 없어" ('조혜련')

    조혜련, 베일에 싸인 남편 첫 등장했는데…"얼굴은 공개할 수 없어" ('조혜련')

    개그우먼 조혜련이 남양주 집과 남편을 최초로 공개했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서울 떠나 남양주로 간 조혜련 집 최초 공개. 24인치 허리 비결, 태보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조혜련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조혜련은 남편과 함께 먹을 아침을 준비하기 위해 주방으로 향했다. 그는 "우리 남편은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얼굴은 공개하면 안 된다. 유튜브에 모든 걸 걸 순 없다"라고 언급했다.이후 조혜련의 남편이 카메라 앵글에 잡혔지만 철저하게 모자이크 처리된 채 등장했다. 조혜련은 남편의 식사를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지난 2012년 이혼의 아픔을 겪은 조혜련은 2014년 2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재혼했다. 슬하에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1남 1녀를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배다해, 호평 쏟아졌다…'레미제라블' 넘버 커버에 여전한 음색

    배다해, 호평 쏟아졌다…'레미제라블' 넘버 커버에 여전한 음색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녹슬지 않은 노래 실력을 뽐냈다.배다해는 지난 1일 뮤지컬 '레미제라블(Les Misérables)'의 대표 넘버 'I Dreamed a Dream' 커버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 배다해는 담담한 감정선과 안정적인 가창으로 곡을 소화했다. 별다른 연출 없이 노래에 집중한 구성으로 원곡의 분위기를 살렸다.'I Dreamed a Dream'은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대표하는 넘버로, 희망과 좌절을 담은 곡이다. 배다해는 특유의 음색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곡의 감정을 풀어냈다. 배다해의 맑은 음색이 더 돋보였다. 영상을 본 팬들은 "역시 믿고 듣는 배다해", "노래 한 곡으로 깊은 울림을 받았다", "뮤지컬 무대를 보는 듯한 감동" 등의 반응을 남기며 그를 응원했다. 배다해는 뮤지컬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싱크대 물 새고 천장 내려와"…박경혜, 험난한 자취 근황 밝혔다 ('경혜볼래')

    "싱크대 물 새고 천장 내려와"…박경혜, 험난한 자취 근황 밝혔다 ('경혜볼래')

    배우 박경혜가 험난한 자취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자취생에게 휴식? 사치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경혜는 자취방에 수리가 필요한 곳들을 언급했다.  박경혜는 칼을 보관할 곳을 찾던 중 "싱크대 아래 칼집이 있긴 한데 못 쓴다"고 말했다.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싱크대 하부장을 열었더니 물이 새고 있었다. 그는 "이사 왔을 때부터 여기서 물이 계속 샜다"며 "수리는 했는데 이미 합판이 물을 많이 머금고 있어서 쓸 수가 없었다"고 토로했다. 박경혜는 이어 수리가 예정된 천장을 가리켰다. 그는 "원래 누수가 있던 천장이 조금 내려왔다"며 "날이 습해지면서 그런 건지, 에어컨을 가동하면서 다시 누수가 있는 건지"라며 궁금해했다. 그러면서 "누수 수리할 때 싱크대도 말씀드려야겠다"고 언급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손연재, 이렇게 더운데 아들과 모래놀이…"내 꼬마 사람" 육아 일상

    손연재, 이렇게 더운데 아들과 모래놀이…"내 꼬마 사람" 육아 일상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손연재는 2일 자신의 SNS에 "요즘 근황. 내 꼬마 사람과 열심히 놀러 다니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손연재가 언급한 꼬마 사람은 그의 아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사진에는 아들과 다양한 곳을 다니며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첫 번째 사진에서 손연재는 얇은 여름옷을 입은 채 한 손에 모래놀이 기구를 들고 있다. 더운 날씨에도 야외에서 아들과 놀아주는 자상한 엄마의 면모를 보여줬다.다른 사진에서 손연재는 아들의 뒷모습이 나오게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꿀 떨어지는 눈으로 아들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손연재는 아들에게 엄마 미소를 지어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손연재는 2022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넷플릭스 5일 연속 1위 올랐다…'합숙맞선', 대기업→한의사 맞선녀 스펙 공개

    넷플릭스 5일 연속 1위 올랐다…'합숙맞선', 대기업→한의사 맞선녀 스펙 공개

    '합숙 맞선2'이 맞선녀들의 직업을 공개한다.SBS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는 결혼을 원하는 싱글 남녀 10명과 자녀의 결혼을 바라는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인연을 찾는 연애 예능이다.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를 맡았다. 방송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예능 부문 1위에 오른 데 이어 5일 연속 정상을 유지했다.2일 공개되는 방송에서는 맞선녀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된다. 어머니들이 직접 딸을 소개하는 가운데, 한의사와 S전자 회사원 등 다양한 직업이 공개되면서 맞선남과 어머니들의 관심을 끈다.특히 한의사가 소개되자 곳곳에서 환호와 박수가 이어진다. 이어 선호하는 직업과 이상형, 현재 호감을 가진 상대가 있는지 등을 묻는 말이 계속된다.한 어머니는 "제가 열심히 육아 도울게요"라며 결혼 후 육아를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힌다. 이를 들은 다른 어머니들은 "완벽해", "육아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반응한다.이후 맞선남의 어머니들은 아들과 데이트했으면 하는 맞선녀를 선택한다. 이요원은 "엄마들은 전문직인 한의사를 좋아하실 것"이라고 말하고, 서장훈은 "무조건 한의사에 3표가 몰릴 것"이라고 예상한다. 하지만 결과 발표에서는 몰표를 받은 참가자와 함께 한 표도 받지 못한 참가자도 나온다. 이를 본 이요원은 "어머 어머 어떡해"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엄마들의 선택이 어디로 향했을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