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연예 리얼리티 '환승연애4'에 출연했던 조유식이 '킬잇'에서 최미나수와 만난다.7일 방송되는 tvN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는 참가자들이 남자 무용수들과 커플 화보 미션에 나선다. 블랙 레이블의 고예진, 요요, 지원, 화이트 레이블의 김나라, 벨라우영, 이수민, 최미나수, 레드 레이블의 김지훈, 나야와시, 다샤, 재인이 본선 4라운드에 돌입한다.이번 미션은 현대무용, 발레, 한국무용, 라틴댄스, 힙합, 보깅 등 다양한 장르의 남자 무용수들과 함께하는 '무브먼트 커플 화보' 촬영이다. 남자 무용수들이 등장하자 다샤는 "이것은 연애 프로그램인가? 왜 갑자기 남자가 나오지?"라고 말했고, 고예진은 "완전 도파민 뿜뿜이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조유식은 이중 현대무용수로 함께했다. 이에 또 다른 연예 리얼리티 '솔로지옥5' 출연자 최미나수와 한 프로그램에서 만나게 되면서 관심을 끈다.최미나수는 자신을 댄스동아리 출신이라고 소개하며 "저 아이솔레이션 잘해요"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미션이 시작되자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고 "이번 미션을 잘 못 할 것 같다. 또 이대로 탈락하는 것인가. 너무 스트레스받는다"며 눈물을 보인다.이날 방송에서는 제한 시간 30분 안에 스타일링을 완성한 뒤 촬영과 편집, 제출까지 마치고 다시 버스에 탑승해야 하는 스타일 레이스도 진행된다. 제한 시간 안에 버스에 오르지 못한 참가자는 즉시 탈락한다.'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코미디언 김영희가 '말자쇼'에서 적절한 고부 관계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지난 6일 방송된 KBS 예능 '말자쇼'에서는 밀양에서 시부모님을 모시고 온 며느리의 고민 상담이 이어졌다. 며느리는 평소 시어머니가 "며느리가 아니고 내 딸이다"라고 다정하게 말씀하시지만, 정작 남편과 다툴 때면 "네가 참아라, 네가 참아야지 어쩌겠냐"며 늘 참을 것을 강요한다고 토로했다.김영희는 며느리에게 "그건 정말 딸이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남편과 싸운 이야기는 시어머니가 아닌 친정엄마에게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밝혔다. 그는 고부 사이에도 적절한 선을 지켜야 관계가 오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김영희는 "우리 시어머니도 정말 천사 같으신 분이다"라며 자기 경험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그는 "내가 '남편이 술을 너무 많이 먹는다'고 하소연했더니 단호한 표정으로 '걔가 그럴 리 없다. 설령 그랬다고 한들 네가 이해해라'라고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가족상 수상 소식을 알렸다.7일 혜림은 자신의 SNS에 "2026 진콘 어워드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 선한 영향력 가족상을 받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혜림이 남편 신민철, 아들과 함께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신민철은 무대에 올라 수상 소감을 전했고 아들은 혜림 뒤에 숨어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었다.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혜림은 진심 어린 감사 인사도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우리 가족만의 진심을 담아 누군가에게 작은 힘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겠습니다"라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방송인 박경림이 절친 박수홍의 딸 재이를 만나 다정한 고모 면모를 뽐냈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 공개된 영상에서 박경림은 박수홍과 그의 딸 재이를 만났다. 재이는 평소 다른 사람에게 잘 안기지 않지만, 박경림에게는 스스럼없이 안기며 볼 뽀뽀까지 선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수홍은 "역시 고모를 알아본다"며 기뻐했다.재이에게 동치미를 먹이기 위해 자리를 옮겼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 최고의 키즈 광고 모델의 국물 리액션"이라고 말하며 동치미 국물을 먹였고 재이는 국물을 먹고 "캬아"라고 반응했다. 조카의 귀여운 모습에 박경림은 무장 해제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문정희(50)가 운동하는 일상과 함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문정희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비 오기 전 파란 하늘을 반갑게 맞고 오늘은 실내에서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문정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이다. 그는 양손에 아령을 든 채 땀을 뻘뻘 흘리며 운동을 이어갔다. 50대의 나이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복근에 빨래해도 되겠네", "철저한 관리 멋지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 문정희는 "참 쾌적하다. 좋은 일 가득한 한 주 보내라"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문정희는 1998년 연극 '의형제'를 통해 데뷔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 출연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 셰프가 '같이 삽시다'에서 함께 하는 일상을 선보이는 가운데 황신혜가 양정아에게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오는 8일 방송되는 KBS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는 직접 먹을 채소를 심기 위해 텃밭을 가꾼다. 200평 규모의 밭농사 경험이 있는 신계숙은 작업을 이끌고 황신혜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신계숙의 칭찬을 받는다. 반면 양정아는 삽질에 어려움을 겪다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지는 등 고전한다. 신계숙은 냉장고에 남은 채소와 해산물 등을 활용한 양장피 레시피를 소개한다. 요리를 지켜보던 황신혜는 서툰 칼질을 하는 양정아에게 "결혼 생활 중 요리 안 했어?"라고 묻는다. 이에 양정아는 발끈하며 "시간은 걸려도 세 끼 전부 요리해서 먹었다"고 답한다. 완성된 양장피를 맛본 세 사람은 만족했다. 황신혜는 "내가 먹어 본 양장피 중 최고"라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신계숙과 최명길의 인연도 공개된다. 황신혜가 최명길에게 전화를 걸던 중 신계숙은 두 사람이 중학교 동창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학창 시절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반갑다 친구야"라며 반가움을 나타냈고, 당시 '오드리 헵번'으로 불렸던 최명길의 학창 시절도 언급된다. 신계숙은 평소 친분이 있는 가수 혜은이와의 통화에서는 "남자와 동거를 시작했다"는 말을 꺼내 궁금증을 더한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정이랑이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았던 절친과 무대에 올랐다.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5주년 특집 노래자랑 예선으로 꾸려졌다. 정이랑은 친구와 함께 무대에 등장했다.정이랑은 "친구가 어렸을 때부터 꿈이 가수였다"라고 밝혔다. 그는 "친구가 꿈을 미뤄오다가 직장인 밴드를 통해 활동하려던 찰나에 대장암 4기 판정받았다"라고 설명했다.정이랑의 친구는 "투병하고 요즘 들어서 힘들었다. 2년 동안 개복 수술을 3번 했고 항암 치료도 12회 정도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이랑은 나를 위해 2년 동안 기도를 해줬다"며 "평생 감사할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이들은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을 선곡했다. 두 사람은 노래 중 울컥했지만 흔들림 없는 목소리로 노래를 끝까지 불렀고 잔잔한 감동을 남겼다.'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코미디언 이용식이 뜻밖의 노래 실력을 뽐냈다.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5주년 특집 노래자랑 예선으로 방송됐다. 이용식은 사위 원혁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원혁은 "장인어른과 첫 만남부터 상견례, 결혼, 출산, 돌잔치까지 과정을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했다"며 감사를 표현했다.이용식은 심사위원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태진아는 20년 만에 만났다. 인순이는 35년 만에 만났고 부활은 데뷔 때 만나고 50년 만이다"라고 말했다. 이용식과 원혁은 '상사화'를 선곡했다. 연습실에는 이용식의 절친이자 원곡자인 남진이 깜짝 등장했다. 이용식은 "스케줄이 꽉 차 있지 않았냐"며 놀라고 남진은 "스케줄이 안 되는데 용식이니까 왔다"며 끈끈한 의리를 보여줬다. 남진의 족집게 레슨 덕분에 이용식과 원혁은 한층 더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거듭났다. 이들의 무대를 본 출연진은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배기성은 "확실히 관록은 못 이긴다"며 "깊이가 이미 다르다"며 감탄했다. 태진아는 "이용식이 원래 노래를 잘한다"며 "혼자 음반을 내도 되겠다. 사위가 이용식에게 노래를 배워라"라고 칭찬했다.'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조인성이 승마 연기 준비 비하인드를 털어놨다.6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나홍진 감독과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했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있는 호포항의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에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섰다가 믿기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추격자', '황해', '곡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했다.조인성은 호포항에서 돈 되는 일은 다 하는 청년 성기 역을 맡았다. 그는 영화에서 선보이는 액션 중 말을 타는 장면을 위해 꾸준히 말과 연습하며 호흡을 맞췄다고 밝혔다.조인성은 "일주일에 두세번씩 석 달간 연습했다"며 "실제 아스팔트에서 뛰어보기도 하고 허락된 공간 안에서 산을 타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 과정은 녹록지 않았다. 조인성은 "아무래도 자동차나 오토바이가 아닌 동물이다 보니 말의 컨디션이 나와 맞지 않으면 급브레이크를 밟아 당황하게 되더라"며 "말과 호흡하는 게 어렵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배우가 영화를 통해 배워가는 것들이 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승마를 배웠다"고 덧붙이며 뿌듯한 감정을 내비쳤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영화 '호프'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칸 국제영화제에서 벌어졌던 인종차별 논란을 언급했다.6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나홍진 감독과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했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있는 호포항의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에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섰다가 믿기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추격자', '황해', '곡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했다.나홍진 감독은 칸 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논란이 됐던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그런 얘기 듣고 기분이 당연히 나쁘다"며 "하지만 (기분이 나쁜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다"로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얘기는 더 하고 싶지 않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앞서 칸 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영화 '호프'의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할리우드 스타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호명한 뒤 무대 위 다른 배우들을 가리키며 "나머지 분들은 누군지 잘 모르겠다"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무대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과 테일러 러셀 등이 앉아있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호프'(감독 나홍진) 촬영 중 비하인드를 털어놨다.6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호프'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나홍진 감독과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했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있는 호포항의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에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섰다가 믿기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추격자', '황해', '곡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했다.황정민은 호포항의 출장소장 범석 역을 맡아 외계인과 액션을 주고받았다. 황정민은 "상상으로만 연기하는 게 처음이다. 배우들도 익숙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별히 더 계산이 필요했던 연기였다"며 "상대 배우가 어떤 식으로 반응하는가에 따라 작품이 완성되는데 이번에는 촬영 전부터 철저히 계산된 연기인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정호연은 호포항의 순경 성애로 분했다. 정호연은 "나홍진 감독, 황정민, 조인성과 호흡 맞추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말 보다 눈빛으로 대화가 이뤄졌기 때문에 속도를 따라잡는 게 개인적으로 어려웠다"면서도 "나중에는 한 몸이 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욕설 연기에 대해서는 "욕설 연기로 훌륭한 황정민이 있어서 괜찮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자연스러운 욕설 연기를 위해 황정민이 출연한 전 작품을 참고했다고 밝혔다.'호프'는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동반 광고 모델로 선정된 기쁨을 나눴다.진태현은 6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 알려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두 사람은 풍선으로 화려하게 꾸며진 공간을 배경으로 케이크를 들고 있다. 진태현은 "저희 부부가 여러분의 건강을 생각하는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이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같이 건강해져 봐요"라고 덧붙였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촬영 현장에 간 두 사람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랑했다.진태현과 박시현은 2015년 결혼했다.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가족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황신혜(63)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6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에 "7월의 첫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주일간 황신혜의 일상과 패션이 담겨있다. 황신혜는 한 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신혜는 의상에 레드와 블랙을 매치하고 스트라이프 무늬로 포인트를 줬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다.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민소매 상의에 핑크 바지와 가방을 매치했다. 머리에는 삔을 꽂아 귀여운 포인트를 더했다. 다른 영상에서 황신혜는 춤까지 추며 밝은 에너지를 뽐냈다.1963년생인 황신혜는 변함없는 균형 잡힌 몸매와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그는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2세대부터 5세대까지 K팝 아이돌들이 '왕자와 거지'에서 이집트 여행을 떠난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ENA 예능 '왕자와 거지'는 K팝 아이돌이 이집트를 배경으로 6박 7일 동안 왕자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여행 예능이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 신동을 비롯해 던, 위아이 김요한, NCT 쟈니, 지성이 출연한다. 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고대 신전을 배경으로 여섯 멤버가 함께 담겼다. 포스터에는 이집트를 상징하는 배경과 함께 출연진의 모습이 담겨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보여준다.가운데 선 던을 중심으로 이특, 신동, 김요한, 쟈니, 지성이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포스터 상단에는 '오늘의 거지, 내일의 왕자가 될지니'라는 문구가 담겼다. 프로그램의 승자독식 규칙을 표현한 문구다.'왕자와 거지'는 미션 결과에 따라 왕자와 거지로 나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왕자가 된 출연자는 혜택을 받으며, 거지가 된 출연자는 제한된 환경에서 여행을 이어간다.'왕자와 거지'는 오는 27일 밤 11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디즈니+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이주명이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재벌가 막내딸로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줬다.이주명은 지난 5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최성그룹 강용호(손현주 분) 회장의 막내딸 강방글 역을 맡았다. 강방글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움직이는 동시에 황준현(이준영 분)과의 로맨스를 그리며 이야기를 이끌었다.마지막 회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 강용호와 다시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방글은 오해를 풀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고, 이주명은 눈물 연기로 감정을 표현했다. 애틋한 부녀의 상봉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강방글은 최성그룹 전략기획팀 팀장으로 성장하며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제자리로 돌아온 황준현과도 연인으로 발전했다.이주명은 작품에서 가족애와 성장, 로맨스를 오가는 강방글의 변화를 연기했다. 방송이 이어지는 동안 '신입사원 강회장'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종영을 맞은 이주명은 "방글이의 용기와 단단함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다"며 "그동안 강방글을 사랑해 주시고 '신입사원 강회장'을 함께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