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철이 근황을 밝혔다. / 사진=28기 영철 SNS
28기 영철이 근황을 밝혔다. / 사진=28기 영철 SNS
'나는솔로' 28기 영철과 영자가 행복한 부부의 근황을 공개했다.

3일 28기 영철은 자신의 SNS에 "올만에 색시랑 문화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영철과 영자는 예술의전당 앞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영철은 "색시 지인이 초대한 힐링콘서트 관람. 말 그대로 힐링의 시간이었다"라며 공연을 본 소감을 밝혔다.

영철은 "한달에 한번씩 공연을 보자고 했는데 최근엔 그 약속을 못지켜 미안했는데 이제 다시금 지켜야겠다"라며 그는 아내 영자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울색시 사랑해요"라고 남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영철과 영자는 2025년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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