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붉은 진주' 박진희와 남상지가 30년 전 살인 사건의 진범을 밝히기 위한 추적을 이어간다.오는 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KBS 드라마 '붉은 진주'에서는 박민준(김경보 분)이 자신의 출생과 관련된 진실에 한 발 더 다가선다.앞선 방송에서 백진주(남상지 분)와 김단희(박진희 분)는 30년 전 김명희 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오정란(김희정 분)의 혈흔 DNA를 확보했다. 그러나 검사 결과가 일치하지 않으면서 수사는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 오정란을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했던 두 사람은 다시 단서를 찾기 시작했다.김단희는 오정란이 아니라면 남은 가능성은 박태호(최재성 분)라고 판단하고 새로운 증거를 찾아 나선다. 백진주도 함께 움직이며 30년 전 사건의 실체를 추적한다.이번 회에서는 박민준이 자신의 출생에 얽힌 비밀과 마주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김단희와 박민준이 김명희의 납골당을 함께 찾은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그곳에서 어떤 사실을 확인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김단희의 기억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오정란에게 전해 들은 박태호는 단희를 더욱 경계한다. 이에 김단희는 박태호를 직접 찾아가 30년 전 사건의 진실을 캐묻는다. 두 사람이 진범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붉은 진주'는 오는 6일부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회 방송으로 시청자를 만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유인나가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 세심한 준비성을 자랑했다.지난 4일 방송된 '도깨비 10주년 여행' 1회에서는 유인나와 공유, 이동욱, 김고은이 10주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여행 당일 유인나는 대형 캐리어와 함께 등장했다. 그는 물안경을 쓰고 직접 썬 파를 비롯해 견과류, 방울토마토, 포도, 젤리, 텀블러에 담아온 커피 등을 나눠 감탄을 자아냈다. 선글라스를 가져오지 않은 이동욱에게 자신의 선글라스를 빌려주기도 했다.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MC 경험이 있는 유인나는 이동 중 차가 터널을 지나자 유인나는 드라마 '도깨비' 속 '대파 런웨이' 장면에 사용된 OST를 틀었다. 강릉 주문진에서는 빨간 목도리와 꽃다발 소품을 준비해 당시 장면을 같은 구도로 재현했다.횟집에서는 "저승사자와 써니의 첫 촬영은 어디였을까요?"라고 묻는 등 퀴즈를 진행하며 대화를 이끌었다. 출연진은 촬영 비하인드와 혈액형, MBTI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도깨비 10주년 여행'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드라마 '공감세포'에서 라이징 스타 한이진 역으로 첫 등장했다.권소현은 지난 4일 첫 방송된 토일드라마 '공감세포'에서 한이진을 연기했다. 한이진은 아이돌 시절 같은 그룹 멤버였던 유지안(강민아 분)에게 가려졌지만, 배우로 전향한 뒤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라이징 스타로 자리 잡은 인물이다.한이진은 신인상 후보로 영화제를 찾았고 유지안과 재회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과거 같은 걸그룹에서 활동했던 두 사람은 대화를 주고받는 내내 팽팽한 기류를 이어갔고 신인상과 의상 등을 두고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한이진은 상담 선생 차은환(김명수)이 보낸 축하 메시지를 받고 미소를 보이며 미묘한 감정을 나타냈다. 권소현은 차분한 대사와 표정 연기로 한이진의 경쟁심과 감정 변화를 표현했다.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의 분위기도 살렸다.'공감세포'는 공감을 거부하는 여자와 타인의 감정을 느끼게 된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사건을 겪으며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토, 일 라이프타임, LG U+tv모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나는솔로' 28기 현숙이 연인 28기 영식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28기 현숙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영식님한테 생일선물 뭘 받았냐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식이 현숙에게 선물한 건 돈 꽃다발이었다. 현숙은 "꽃집에서 만들어 팔아만 봤지 받은 건 처음"이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현숙은 "작년에는 선물로 목걸이를 받았다"며 "여자 마음을 잘 아는 영식"이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이걸로 뭐 했을까요?"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플로리스트인 현숙은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방송이 끝난 이후 기수 영식과 연인으로 발전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장동민이 '최우수산'에서 무릎을 꿇는다.5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최우수산'에서는 산적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최우수산적'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인다. 앞서 더는 등산을 하지 않겠다고 했던 장동민은 이날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다.산적 분장을 한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은 두목 조혜련이 다음 목적지로 한강 공원을 정하자 난감한 표정을 짓는다. 이에 일부 멤버들은 차라리 예전처럼 산에 가겠다고 말하며 웃음을 안긴다.유세윤은 장동민을 향해 "형이 산 안 간다고 해서 이 모양 이 꼴 된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불만을 표현한다. 그러자 장동민은 무릎을 꿇고 "내가 잘못했어요", "히말라야 갈게요!"라고 말하며 사과한다.멤버들은 방송국에서 박영진을 만나기도 한다. 박영진은 라디오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 종영 소식을 전하고, '최우수산' 멤버 합류를 노리며 즉석에서 산적 분장에 나선다. 최근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던 박영진을 두고 허경환이 "자기 갈 길만 가더라"고 말했다는 이야기도 공개된다.이어 산적들은 선우용여의 한강 뷰 집을 찾는다. 조혜련은 '최우수산적'을 결정할 스티커를 선우용여에게 맡기고, 멤버들은 표를 얻기 위해 각자 개그와 아부를 선보인다.'최우수산'은 첫 방송 시청률 2.1%를 기록한 이후 좀처럼 1%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정규 편성 논의를 거쳐 7회 연장을 확정했다.'최우수산'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어머니와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윤후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후는 어머니와 의류 매장을 찾은 모습이다. 윤후는 거울 앞에 서서 어머니의 어깨를 감싼 채 사진을 찍고 있다. 어릴 때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귀여운 얼굴이지만, 몸은 어느새 어머니보다 훌쩍 자라 있어 눈길을 끈다. 어머니의 보호를 받았던 윤후가 어느새 어머니가 기댈 수 있는 듬직한 존재가 된 모습으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윤후는 어린 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유재석의 빈자리를 실감했다.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는 멤버들이 마을 청년회로 분해 다양한 콩트를 이어갔다. 멤버들이 함께 월드컵 경기를 보던 중 유재석은 간식을 사오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다. 이후 남겨진 멤버들 사이에서는 정적이 흐르기 시작했다.적막 속에서 떨어지는 빗물 소리와 개 짖는 소리만 들려오자 곽범은 "참 신기한 게, 유재석 형님 없으니 오디오가 왜 이렇게 조용해지냐"며 당혹감을 나타냈다. 이에 하하가 "대상'은 다르다"며 공감했다. 유재석이 더 늦어지자 "형님 지금 슈퍼 사장님이랑 같이 축구 보고 있는 거 아니냐"라며 의심했다.이들의 의심과 달리 유재석은 생각보다 먼 거리에 있는 슈퍼를 찾으며 당황하고 있었다. 그는 "1km라고 해서 왔는데 3km는 되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축구 전반전이 다 끝나고 나서야 도착한 유재석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거는 택시를 타고 가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아이돌 메이크업과 배우 메이크업을 비교했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중증 얼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강민경은 "내 얼굴이나 스타일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루하고 따분해서 변화를 주고 싶은 시즌"이라고 말했다.강민경은 먼저 아이브, 있지(ITZY) 등을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찾아 아이돌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원래 피부톤보다 밝은 베이스를 얹고 화려한 화장을 했다. 여기에 아이돌 팬사인회 필수 스타일이라는 일명 '쿠로미 머리(더듬이 머리)'까지 소화하며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이어 송혜교, 신민아, 수지 등을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배우 메이크업을 받았다. 얇고 투명한 베이스로 시작한 메이크업은 강민경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강민경은 "'비대칭 잡아드릴게요'라는 말이 멋있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메이크업을 마친 강민경은 "드라마틱하게 바뀐다기보다 내 얼굴의 장점이 살아나는 느낌이다"라며 만족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김고은이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 이동욱에게 발끈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 공유, 이동욱, 유인나, 김고은이 차를 타고 목적지로 이동하며 유쾌한 수다를 떠는 모습이 그려졌다.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고은이 하품했다. 유인나는 "차 탄 지 20분인데 아기처럼 저 정도로 하품을 한다"며 귀여워했다. 이에 김고은은 "여기서 아기 취급받는 거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유인나는 "고은이는 여기서 아기다. 영원히 아기다"라고 언급했다.이에 이동욱은 "뭔 얘기야"라고 즉각적으로 반박했고 공유도 "아기는 아니지 이제"라며 "'도깨비' 찍을 때나 아기였지"라고 말했다. 김고은은 "인나 언니가 그렇다는데 누가 선배들 동의 얻고 싶다고 했어?"라며 발끈했다. 이동욱은 "고은이가 올해 21살 됐나?"라며 "'도깨비' 찍을 때 11살이었나?"라고 말하며 끝까지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도깨비 10주년 여행'은 매주 토, 일 오후 09:10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앳되고 풋풋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배우 강미나가 한층 성숙한 얼굴로 돌아왔다.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는 현실적인 직장인으로 변신해 이전 작품들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꾸준히 장르와 캐릭터의 폭을 넓혀온 그는 어느새 한때 따라붙던 연기력 논란을 지우고 배우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강미나는 '내일도 출근!'에서 윤노아 역을 맡았다. 윤노아는 예쁘고 똑똑한 직장인이자 7년째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는 인물이다. 강미나는 이전 작품들과 비교해 한층 성숙한 스타일링은 물론 현실 연인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이 변화가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직전 작품에서 맡은 캐릭터와의 간극이 크기 때문이다. 강미나는 지난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오컬트·공포 장르 주인공을 맡았다. 극 중 소원을 이뤄주는 스마트폰 앱 '기리고'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고등학생 나리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작품 공개 후 불과 몇 달 만에 전혀 다른 결의 직장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전작의 흔적을 지워냈다.'내일도 출근!'은 강미나가 그동안 쌓아온 연기 경력이 나타나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전에는 맑고 순수한 이미지를 살린 캐릭터를 주로 맡았다면, 이번에는 기존 이미지를 벗고 한층 깊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숙한 캐릭터에 걸맞은 비주얼을 구현하기 위해 13kg을 감량하며 외적인 변화에도 공을 들였다.강미나는 배우 활동 초반 '호텔델루나' 출연 당시 연기력에 대한 아쉬운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꾸준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경험을 쌓
배우 지성이 '아파트'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지폐를 흩날렸다.3일 JTBC 드라마 '아파트'가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 출연진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담겼다.'아파트'는 아파트에 숨겨진 돈을 차지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뛰어든 전직 오아시스파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박해강 역을 맡은 지성은 돈다발을 들거나 지폐를 흩날리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촬영을 이어갔다. 촬영 중에는 현장에 흘러나오는 음악을 따라 부르며 분위기를 이끌기도 했다.강하리 역의 하윤경은 촬영 콘셉트에 맞춰 양손을 불끈 쥐는 포즈를 취했다. 스태프들의 반응에 미소를 보이며 촬영을 이어갔다.박병은은 극 중 이충원 캐릭터의 분위기를 살린 촬영을 진행했다. 쉬는 시간에는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를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었다.하윤경과 박병은은 서로의 촬영을 지켜보며 응원을 주고받았다. 박병은은 하윤경에게 "의상도 잘 어울리고 상큼하고 예쁘다"고 말했고, 하윤경은 박병은의 촬영을 보며 "카리스마 작렬"이라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촬영을 마친 뒤 함께 기념사진도 남겼다.장숙진 역의 문소리는 깃털 장식이 더해진 의상을 입고 촬영에 나섰다.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촬영을 마무리했다.스페셜 포스터 촬영에는 지성과 하윤경을 비롯해 김원해, 정순원, 황희, 김규원, 김한결이 함께했다. 출연진은 각자의 캐릭터를 살린 포즈로 촬영을 진행했다.촬영을 마친 뒤 배우들은 작품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지성은 "스태프와 배우들이
배우 하지원이 올해의 연애운을 공개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남자 없이 잘 살아" 갓생 사는 하지원이 연애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지원이 그룹 B1A4(신우, 산들, 공찬) 멤버들과 만나 함께 타로를 보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하지원은 연애운을 보기 위해 거침없이 카드를 뽑았다. 타로술사는 현재 하지원의 상태에 대해 "지금은 남자 필요 없이 잘 지내고 있다. 만족도가 높아 외로운 게 전혀 없고, 주변에 사람도 많다"고 풀이했다. 하지원은 이에 동조했다. 하지만 타로술사는 미래 연애운을 보며 "남자가 다가온다. 굉장히 순수하고 되게 좋은 사람이 나타날 것 같다"고 예언했다. 하지원은 말이 끝나기 무섭게 환호의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그룹 베이비복스 심은진과 이희진이 가평 여행하는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심은진 이희진 _찐자매 cross'에는 '이희진, 평생 꿈꿔왔던 소원을 드디어 이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희진은 45m 높이에서 떨어지는 액티비티인 빅스윙을 타기 위해 나섰다.빅스윙을 타지 않은 심은진은 과거 데뷔 방송으로 예능에서 번지점프를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땐 겁 없이 뛰어내렸는데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더라. 계속 올라갔다 내려가는 걸 반복하더라. 뭔가 잘못됐다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심은진은 그때 고소공포증이 생겼다. 빅스윙에 탑승한 이희진은 비명을 지르면서도 스릴을 만끽했다. 심은진은 이희진을 향해 "종잇장처럼 날아갈 것 같았다. 언니가 스스로 날아갈까 봐 PD를 꽉 쥐고 다리를 밀착시키려고 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류혜영이 영화제에 참석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류혜영이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BIFAN을 즐기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참석한 류혜영의 비하인드 모습이 담겼다. 류혜영은 쇄골라인이 보이는 블랙 톱 점프수트를 착용했다. 직각 어깨와 군살 없는 팔 라인으로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실버 액세서리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류혜영은 차에서 대기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옷 구겨지지 않게 누워서 대기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편한 자세로 엉거주춤하게 누워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의 털털한 모습에 팬들도 귀엽다는 반응으로 댓글을 남겼다.류혜영은 영화 '킬링타임'으로 영화제에 참석했다. 행사는 오는 12일까지 경기도 부천 일대에서 열린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장나라가 '굿파트너2' 촬영장에서 보내는 근황을 공유했다.장나라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여름 밤. 굿파트너2"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장나라는 깔끔한 블랙 셋업을 입은 채 길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두운 길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시크하고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현재 SBS 드라마 '굿파트너2'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촬영 대기 중 찍은 사진으로도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이 파트너와 손잡고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법정 드라마다. 장나라는 차은경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시즌2에는 전 시즌에 출연했던 남지현이 하차하고 김혜윤이 새롭게 합류할 예정이다.'굿파트너' 시즌1은 마지막 회에서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장나라가 드라마를 홍보하고 나선 가운데 다음 시즌에서 그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