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아들과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아들과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손연재 SNS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손연재는 2일 자신의 SNS에 "요즘 근황. 내 꼬마 사람과 열심히 놀러 다니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손연재가 언급한 꼬마 사람은 그의 아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사진에는 아들과 다양한 곳을 다니며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 사진에서 손연재는 얇은 여름옷을 입은 채 한 손에 모래놀이 기구를 들고 있다. 더운 날씨에도 야외에서 아들과 놀아주는 자상한 엄마의 면모를 보여줬다.
손연재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손연재 SNS
다른 사진에서 손연재는 아들의 뒷모습이 나오게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꿀 떨어지는 눈으로 아들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손연재는 아들에게 엄마 미소를 지어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손연재는 2022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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