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가 현실적인 자취생의 일상을 보여줬다. / 사진='경혜볼래' 유튜브 캡쳐
박경혜가 현실적인 자취생의 일상을 보여줬다. / 사진='경혜볼래' 유튜브 캡쳐
배우 박경혜가 험난한 자취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자취생에게 휴식? 사치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경혜는 자취방에 수리가 필요한 곳들을 언급했다.
박경혜가 자취방에 수리가 필요한 공간을 언급했다. / 사진='경혜볼래' 유튜브 캡쳐
박경혜가 자취방에 수리가 필요한 공간을 언급했다. / 사진='경혜볼래' 유튜브 캡쳐
박경혜는 칼을 보관할 곳을 찾던 중 "싱크대 아래 칼집이 있긴 한데 못 쓴다"고 말했다.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싱크대 하부장을 열었더니 물이 새고 있었다. 그는 "이사 왔을 때부터 여기서 물이 계속 샜다"며 "수리는 했는데 이미 합판이 물을 많이 머금고 있어서 쓸 수가 없었다"고 토로했다.

박경혜는 이어 수리가 예정된 천장을 가리켰다. 그는 "원래 누수가 있던 천장이 조금 내려왔다"며 "날이 습해지면서 그런 건지, 에어컨을 가동하면서 다시 누수가 있는 건지"라며 궁금해했다. 그러면서 "누수 수리할 때 싱크대도 말씀드려야겠다"고 언급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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