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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진 기자
박의진 기자

박의진은 텐아시아 기자로 K-MOVIE, K-ENTERTAINMENT 산업 전반을 취재합니다. 극장가 이슈부터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폭넓게 다루며 세계로 뻗어가는 K-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영상 콘텐츠와 저널리즘을 전공한 박의진 기자는 언론사 에디터와 디지털 뉴스 PD로 활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해왔습니다. 박의진 기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복잡한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며 K-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깊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jin@tenasia.co.kr
  • 손태영, ♥권상우 위해 케이크까지 만들었다…"맛없다고 하지 마" ('Mrs.뉴저지')

    손태영, ♥권상우 위해 케이크까지 만들었다…"맛없다고 하지 마" ('Mrs.뉴저지')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특별한 생일상을 선사했다.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권상우의 생일 풀코스 영상이 게재됐다. 손태영은 아침 일찍 미역국을 끓이기 시작했다. 눈뜨자마자 밥을 찾는 권상우에게 손태영은 "오빠 기생충 약 한번 먹어야 될 거 같다. 계속 먹는 타령만 해"라고 언급했다.손태영은 미역국을 비롯해 다양한 반찬을 한상을 차렸다. 권상우는 국의 알맞은 간을 칭찬하며 맛있게 먹었다. 이후 두 사람은 산책하러 나갔다. 권상우는 "오늘 손태영이 미역국을 해줬는데 엄마가 해주는 맛이 났다"고 말했다. 그는 "어릴 때는 그냥 내 생일이니까 좋아했는데 나이 먹을수록 엄마 생각도 나는 거 같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손태영은 "이따가 파티해야 된다"라고 언급했다. 권상우는 "손태영에게 아주 럭셔리한 케이크를 오더했다"고 밝혔고 이에 손태영은 "별걸 다 해본다"고 말했다. 손태영은 케이크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아이들한테도 안 해준 케이크"이라며 케이크 처음 만들기에 도전했다.손태영은 "오빠 다 먹어야 돼. 진짜로 맛없다고 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손태영은 밥솥으로 케이크를 완성했고 딸 리호가 이를 꾸며 케이크가 완성됐다. 가족들은 함께 케이크 촛불을 불었고 권상우는 이에 감동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조정석도 BTS 앞에선 어쩔 수 없네…"정상훈 1년 출연 대신 BTS 완전체 1분" ('조정석')

    조정석도 BTS 앞에선 어쩔 수 없네…"정상훈 1년 출연 대신 BTS 완전체 1분" ('조정석')

    배우 조정석이 촬영 전 혹독한 관리를 하며 보내는 일상을 공유한 가운데 유튜브 채널 운영에 대한 욕심도 나타냈다.지난 30일 조정석의 유튜브 채널에는 조정석이 작품 전 관리를 하는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정상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조정석은 정상훈을 코치로 초빙해 러닝 훈련에 나섰다. 그는 넷플릭스 새 드라마 '페이퍼맨' 촬영을 앞두고 드라마 하기 전에 확실하게 몸을 좀 다져 놓고 시작을 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러닝을 마친 두 사람은 단백질 보충을 위해 유명 능이버섯 백숙집을 찾았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두 사람은 밸런스 게임을 했다. '서로의 채널에 1년간 고정 게스트 출연'과 'BTS 완전체 1분 출연'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자 정상훈은 망설임 없이 BTS를 선택했다.조정석은 "내가 '정상훈 비정상훈' 출연했을 때 조회수 얼마나 나왔냐"고 묻자 정상훈은 "제일 많이 나왔다"라고 답했다. 조정석은 "그러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랑 1년을 할 수 있는데…"라고 말했다. 정상훈은 조정석에게 그럼 누굴 선택할 거냐고 묻자 조정석 역시 "BTS"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상훈은 "사람이란 게 그런 거예요"라고 말했고 조정석도 "어쩔 수 없습니다"라고 동의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시청률 3~4%대 머물렀다…강훈♥김혜준 쌍방 고백→'최애'까지 얽힌 삼각관계 ('최애의')

    시청률 3~4%대 머물렀다…강훈♥김혜준 쌍방 고백→'최애'까지 얽힌 삼각관계 ('최애의')

    배우 강훈과 김혜준이 ‘최애의 사원’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차우민과의 삼각관계에도 변화가 생겼다.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강하기(강훈 분), 남다름(김혜준 분), 이찬(차우민 분)이 각자의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며 관계가 달라지고 있다. 시청률은 첫 방송부터 3~4%대에 머물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강하기는 남다름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한 뒤 그를 의식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함께 임시 보호하던 고양이 쿵이와 짝이를 계기로 업무 외에도 연락을 주고받았고, 강하기가 고양이를 데려다주기 위해 남다름의 집을 찾기도 했다.강하기는 남다름에게 “쿵이도 다시 만나고, 다름 씨도 또 보니까 좋네요”라고 말했다. 이후 고양이를 남다름의 동기 박영우(남현우 분)에게 입양 보내면서 두 사람이 사적으로 연락할 이유가 사라지자 강하기는 “그냥 연락해도 돼요, 아무 이유 없이”라고 자신의 마음을 내비쳤다.남다름 역시 강하기를 향한 감정을 깨달았다. 앞서 남다름은 강하기에게 응원의 의미로 커피를 건네고 그의 취향에 맞춘 ‘사랑을 이뤄주는 와인’을 선물했다. 이 과정에서 강하기는 남다름이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고 오해했다.이찬과의 스캔들 이후 위축됐던 남다름은 자신과 회사를 지키려는 강하기의 모습을 본 뒤 아펠로에 남기로 결정했다. 자신이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이찬보다 강하기에게 마음이 향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남다름은 강하기를 찾아가 회사에 남겠다는 뜻을 전한 뒤 “제가요, 아무래도 대표님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라고 고백했다.이찬도 앞서 남다름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이찬은 과거 자신이 목걸

  • '이혼하자' 이진이, 유부남 김지석 향해 거침없는 직진…"세 번만 만나자"

    '이혼하자' 이진이, 유부남 김지석 향해 거침없는 직진…"세 번만 만나자"

    배우 이진이가 ‘그래, 이혼하자’에서 김지석을 향한 마음을 보여주고 있다.이진이는 지난 26, 27일 방송된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3, 4회에서 사진작가 안희주 역으로 출연했다.‘그래, 이혼하자’는 결혼 생활을 끝내려는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진이가 맡은 안희주는 과거 우연히 만났던 지원호(김지석 분)와 다시 만나면서 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인물이다.4회에서는 안희주가 지원호에게 관심을 갖게 된 과거가 공개됐다. 8년 전 밀라노에서 가족과 갈등을 겪던 안희주는 카페에서 혼자 울다가 옆자리에 있던 지원호에게 위로받았다. 이후 안희주는 지원호를 기억하게 됐다.시간이 지나 한국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함께 술을 마셨다. 안희주는 당시 지원호가 건넨 말 덕분에 용기를 얻었다고 털어놨다.안희주는 과거 지원호가 소매치기를 당할 뻔한 상황에서 자신이 도움을 준 일을 언급했다. 그는 “세 번만 만나요. 앞으로 내가 원할 때마다 딱 세 번 만나서 얘기나 하자. 그렇게 신세를 갚아요”라고 말했다.이후 술에 취한 지원호와 모텔에서 잠든 안희주는 백미영(이민정 분)의 오해를 받았다. 안희주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방송 말미에는 안희주가 백미영과 캘빈(이현진 분)이 포옹하는 모습을 촬영하는 장면도 나왔다.안희주는 해당 사진을 이용해 지원호의 감정을 자극하려 했다. 이진이는 안희주가 지원호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과정과 상대의 반응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을 연기했다.‘그래, 이혼하자’는 매주 수, 목 밤 11시에 방송되며 티빙과 웨이브에서도 공개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

  • 제시카, 바다에서도 '뼈말라' 자태…블루 비키니로 청량美 완성

    제시카, 바다에서도 '뼈말라' 자태…블루 비키니로 청량美 완성

    가수 제시카가 여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28일 제시카는 자신의 SNS에 "Blue on blue on blu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제시카는 한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는 블루 컬러 비키니에 데님 쇼트 팬츠를 입었다. 흰색 신발과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했다. 제시카는 여전히 가녀린 팔뚝과 몸매를 드러냈다.바다와 의상, 소파, 파라솔까지 파란색 포인트까지 감각적인 요소들이 더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여유롭고 청량한 여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1989년생인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나 2014년 탈퇴했다. 오는 9월 19일 열리는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에 출연한다. 박명수와 함께 '냉면' 무대를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윤세아·송강, 진짜 모자 지간 같네…어깨 기대고 다정한 투샷

    윤세아·송강, 진짜 모자 지간 같네…어깨 기대고 다정한 투샷

    배우 윤세아가 송강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28일 윤세아는 자신의 SNS에 "살아지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윤세아는 한 실내 공간에서 송강과 다정하게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세아는 송강의 어깨에 기댄 채 미소를 지었다. 송강 역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두 사람은 비슷한 베이지 톤 의상을 입고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두 사람은 공개 예정인 tvN 드라마 '포핸즈'에서 모자 호흡을 맞췄다. 카메라 밖에서도 닮은 듯한 훈훈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포핸즈'는 두 사람 외에도 이준영, 장규리, 정진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29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백상 후보·청룡 수상' 웨이브 화제작 돌아온다…돈·거래로 가치관 검증 ('더 커뮤니티2')

    '백상 후보·청룡 수상' 웨이브 화제작 돌아온다…돈·거래로 가치관 검증 ('더 커뮤니티2')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1' 출연진 이승국, 임현서, 윤비, 박성민이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공개를 앞두고 가치관 코드 테스트에 참여했다.'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하 '시즌2')은 서로 다른 자원을 가진 참가자들이 거래를 통해 생존과 상금을 놓고 경쟁하는 사회 실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시즌1에서는 정치, 젠더, 계급, 개방성 등 4개 영역에 대한 질문을 통해 출연자들의 성향을 코드로 분류하는 사상검증 테스트가 활용됐다. 일반 시청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된 해당 테스트에는 약 180만 명이 참여했다. '시즌2'에서는 경제와 거래 관련 질문이 추가된 가치관 코드 테스트가 사용된다.이승국은 테스트를 다시 마주한 뒤 "진짜 PTSD가 온다. 거기를 어떻게 헤쳐 나왔는데 이걸 또 마주하는가 싶다"고 말했다. 박성민은 "'시즌2' 참가자들도 꽤 고생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네 사람은 기업 내부 고발과 관련한 질문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냈다. "중대한 공익을 침해하는 기업의 부정을 고발하면 그로 인해 무고한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게 되더라도 고발해야 한다"는 문항에 이승국과 박성민은 O를 선택했다. 두 사람은 사적 이익이 아닌 공익을 침해하는 문제라면 알려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윤비는 대기업 직원이 성과급을 앞둔 상황에서 일자리를 잃을 경우 억울할 수 있다며 X를 선택했다. 임현서는 "고발할 사람은 고발하고 지킬 사람은 지키며 각자의 역할을 하면 된다"며 O를 골랐다.부모의 인맥으로 대기업 인턴십 기회를 얻은 뒤 업무를 완벽히 수행했다면 채용에 문제가 없는지를 묻는 말에서도 의

  • '82세' 선우용여, 700만원→58만원으로 뚝…"원단 사서 옷 만들어" ('순풍')

    '82세' 선우용여, 700만원→58만원으로 뚝…"원단 사서 옷 만들어" ('순풍')

    배우 선우용여가 직접 옷을 만들어 입는 남다른 패션 철학을 공개했다.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동대문 시장에서 명품옷 제작해 입는 82세 선우용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선우용여는 직접 옷을 만들기 위해 동대문 시장으로 향했다.선우용여는 "원단을 사서 맞추면 반의반 값도 안 된다"며 "700~800만 원짜리 명품 재킷도 원단 30만 원, 공임 20만 원이면 50만 원에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 봉제를 배웠던 그는 안쪽 마감으로 좋은 옷을 구별한다고 밝히기도 했다.동대문 시장에 도착한 선우용여는 "옛날에는 일주일에 한 번은 왔다. 이곳이 내 놀이터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방문한 수입 원단 가게에서는 각종 명품 브랜드에서 사용한 수입 원단이 있었다. 선우용여는 원단을 고른 뒤 옷의 디자인도 직접 구상했다.선우용여는 이후 단골 수선집으로 향해 구상한 옷을 의뢰했다. 마침내 완성된 투피스 두 벌을 입고 나온 선우용여는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원단이 한 벌에 21만 원, 공임 35만원, 안감 2만 2000원으로 총 58만원이 들었다"며 "백화점에서 사려면 안 줘도 700만원은 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이 들수록 더 멋을 내야 한다"며 "발품 좀 팔고 아이쇼핑하면 그것이 다 운동이 된다"고 강조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SBS 금토극 상승세 잇나…시청률 7.5% 자체 최고→마술쇼 도중 사망 사건 ('재벌X형사2')

    SBS 금토극 상승세 잇나…시청률 7.5% 자체 최고→마술쇼 도중 사망 사건 ('재벌X형사2')

    배우 안보현과 정은채가 ‘재벌X형사2’에서 마술쇼 도중 벌어진 사망 사건을 마주한다.28일 방송되는 SBS 드라마 ‘재벌X형사2’ 7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유명 마술사의 공연을 관람하던 중 예상치 못한 사건을 목격한다.‘재벌X형사2’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가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화에서는 시청률 7.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명 마술사의 공연장을 찾은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담겼다. 공연 도중 마술사 박재하(손우현 분)가 무대 위에서 마술을 선보이던 중 화염에 휩싸여 사망한다.박재하의 조수 정다희(김도경 분)는 불길에 휩싸인 관을 바라보며 주저앉고, 현장에 있던 진이수와 주혜라도 사건을 목격한다. 두 사람은 이후 마술쇼 도중 벌어진 사망 사건의 진실을 추적할 예정이다.안보현은 앞서 한 웹 예능에서 7·8화에 등장하는 마술사 에피소드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마술사들이 나오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대본을 볼 때부터 ‘저걸 어떻게 찍지?’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본편을 보시면 아마 ‘우와 정말 스케일이 크다’라는 생각을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재벌X형사2’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정려원, 극과 극 분위기네…포토월에선 시크→대기실에선 '멍'

    정려원, 극과 극 분위기네…포토월에선 시크→대기실에선 '멍'

    배우 정려원이 시상식 현장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정려원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KWDA 시상식에 다녀왔어요. 오늘 수상하신 모든 가수분들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정려원은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화려한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포토월 앞에 선 모습이다. 정려원은 심플한 귀걸이를 착용하고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생머리로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하지만 대기실에서 남긴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포토월에서와 정반대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대기 공간에서 셀카를 남긴 정려원은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위를 올려다보는 사진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공식 석상에서와 또 다른 편안한 모습으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1981년생인 정려원은 2000년 그룹 샤크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안녕, 프란체스카', '내 이름은 김삼순'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믿었던 약혼녀 절도에 이별 통보했다…성이언 "우린 끝났어" ('가족관계')

    믿었던 약혼녀 절도에 이별 통보했다…성이언 "우린 끝났어" ('가족관계')

    배우 성이언이 ‘가족관계증명서’에서 약혼녀 박솔라에게 이별을 통보했다.성이언은 MBC 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서 임지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지난 방송에서 임지후는 도도희(박솔라 분)와의 관계를 정리했다.앞서 지니(박세영 분)의 작업용 패드가 사라지자 주변 사람들은 과거 비슷한 일이 있었던 도희를 의심했다. 하지만 지후는 섣불리 도희를 의심하지 않았다. 직접 도희를 찾아가 사실을 확인하며 “진심으로 네가 아니길 바라”라고 말했다.이후 지니의 패드를 훔친 사람이 도희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도희의 거짓말까지 확인한 지후는 결국 이별을 선택했다.지후는 도희에게 “우리 헤어지자. 난 결심했어. 난 헤어지자고 분명히 말했어. 내 말 무시하지 마. 우린 끝났어”라고 말했다. 그동안 도희를 믿어왔던 지후는 이번 일을 계기로 관계를 더 이상 이어가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성이언은 도희를 믿었던 순간부터 배신 사실을 확인한 뒤 이별을 결심하기까지 지후의 감정 변화를 연기했다.앞서 지후와 도희의 관계가 지후의 동정심에서 시작됐다는 사실도 공개된 바 있다. 도희와의 관계를 끝낸 지후의 이후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가족관계증명서’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엄태웅' 윤혜진 "과부 되기 싫다고"…결혼 후 바이크 팔게 했다

    '♥엄태웅' 윤혜진 "과부 되기 싫다고"…결혼 후 바이크 팔게 했다

    발레리나 윤혜진이 결혼 후 남편 엄태웅에게 바이크를 팔게 했다고 밝혔다.지난 27일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친엄마 VS 새엄마 혼주석 난제. 매운맛 상담소 OPE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혜진은 삼십년지기 남사친들과 함께 구독자들의 연애 및 부부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소를 진행했다.한 구독자는 "위험한 취미를 가진 남자친구와 계속 만날 수 있을까"라며 바이크를 타는 연인에 대한 고민을 보냈다. 사연을 들은 윤혜진은 즉각 "나는 안 된다"며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다.윤혜진은 "그건 생명과 직결된 거여서 그렇다"며 남편 엄태웅 역시 결혼 전 바이크를 탔다고 고백했다. 이어 "결혼하고 나서 (오토바이를) 팔았다. 내가 과부 되기 싫다고 딱 얘기했다"고 밝혔다.윤혜진은 "우리 시아버님이 오토바이 사고로 돌아가셨다. 오빠(엄태웅)를 낳고 100일 만에"라며 "오토바이는 시간의 차이지 무조건 사고가 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오토바이 판매하는 사람들이 '한 명 또 가네' 이러면서 판다는 속설도 있을 정도다"라고 덧붙였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삼 남매 엄마' 율희, 20대라고 방심했다…출산·육아로 피부 관리 놓쳐 ('터치미')

    '삼 남매 엄마' 율희, 20대라고 방심했다…출산·육아로 피부 관리 놓쳐 ('터치미')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피부 건강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고 털어놓는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6회에는 율희가 출연해 피부 상태와 평소 생활 습관을 공개한다. 율희는 20대라는 이유로 피부 건강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고 밝힌다. 또 두 번의 출산을 거쳐 세 아이를 키우는 동안 자신의 피부를 제대로 챙기지 못했고 털어놓는다.율희의 피부 상태를 살펴본 김현옥 터치 마스터는 피부 염증을 문제로 짚는다.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 피부를 지탱하는 요소가 손상되면 건조와 홍조, 탄력 저하, 주름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피부 염증과도 관련이 있다고 설명한다.평소 율희의 세안 습관도 원인 중 하나로 언급된다. 김현옥 터치 마스터는 세안을 지나치게 적게 하거나 반대로 과도하게 하는 습관 모두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율희가 반복해온 극단적인 세안 습관 역시 피부 염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율희가 무의식적으로 반복해온 또 다른 습관도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습관은 얼굴형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이후 율희는 피부 상태에 맞춘 3단계 솔루션을 받는다. 약 4주 동안 솔루션을 진행하는 동시에 생활 습관도 바꿨다. 다시 스튜디오를 찾은 율희는 솔루션 전과 달라진 피부 상태를 공개한다. 김현옥 터치 마스터는 “막냇동생을 보는 언니의 마음으로 솔루션했다”고 말했다.‘뷰티 클리닉 터치미’ 6회는 28일 오후 8시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母 죽음 밝히려 뛰어들었다…스토킹 위기 구출→대기업 입사 ('욕망의덫')

    母 죽음 밝히려 뛰어들었다…스토킹 위기 구출→대기업 입사 ('욕망의덫')

    배우 주새벽이 ‘욕망의 덫’에서 전혜원의 청마그룹 입사를 막기 위해 공개적인 자리에서 폭탄 발언을 한다.28일 방송되는 KBS 드라마 ‘욕망의 덫’ 15회에서는 강해라(주새벽 분)가 고은설(전혜원 분)의 이력서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지난 방송에서 고은설은 스토킹 범죄의 위협을 받던 김정선(윤해영 분)을 구했다. 김정선은 이에 대한 보상을 제안했고, 고은설은 청마그룹에 입사할 기회를 달라고 요청했다.주미란(장서희 분)과 강해라는 고은설의 입사를 반대했다. 하지만 김정선은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고은설에게 기회를 주기로 했다. 최종 심사에 나선 고은설은 경쟁을 거쳐 청마그룹 입사를 확정했다. 박희정(서유정 분)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히기 위해 청마그룹에 들어가려 했던 고은설은 회사 내부로 한 발 더 들어가게 됐다.공개된 사진에는 고은설의 입사를 축하하는 시상식 모습이 담겼다. 고은설은 꽃다발을 들고 강영훈(유태웅 분) 회장과 회사 사람들 앞에 선다. 주미란도 시상식에 참석하지만, 고은설의 입사를 달가워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강해라는 고은설의 이력서를 확인하던 중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시상식장으로 향한다. 이후 여러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고은설을 향해 예상치 못한 발언을 한다.강해라의 말을 들은 김정선은 입을 막으며 놀라고, 차석진(설정환 분) 역시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강해라가 고은설의 이력서에서 무엇을 발견했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은설에게 살인 누명을 씌운 주미란의 비밀이 이번 일을 계기로 드러날지도 관심사다. 고은설이 청마그룹에 입사하면서 그동안 얽혀 있던 인물들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 박정아, 쥬얼리 리더 고충 얼마나 컸길래…"나 죽으면 사리 나와"

    박정아, 쥬얼리 리더 고충 얼마나 컸길래…"나 죽으면 사리 나와"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쥬얼리 리더 시절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에는 박정아가 등장해 이지현과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과거 쥬얼리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이지현은 "쥬얼리 활동할 때 회사에 컴플레인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런 걸 왜 해야 하나, 하기 싫다'라고 그냥 조금 아는 척을 했다"고 털어놨다.박정아는 "그럼 나는 리더인데 어떻게든 하게 해야 했다"고 말했다. 박정아는 이지현을 어르고 달래면서도 회사에는 이지현의 입장을 전했다. 그는 "(지현이의 불만이) 내가 들어도 합리적이니까, 그걸 완화하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밝혔다.이지현은 "그래서 나는 정아 언니가 지금 살아 있는 게 신기하다"라고 말했고 박정아는 "나는 죽으면 사리 나와"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아는 "이지현이 활동 같이할 때 이미 마음이 닫혀있고 힘들었을 때였다"며 "사람한테 치였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