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혜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앞에서 신랑이 아기 밥 먹여 준 덕분에 여유롭게 뷔페즐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인혜는 턱을 괸 채 여유롭게 창밖을 응시하고 있다. 이인혜는 블랙 티셔츠를 입고 머리를 질끈 하나로 묶은 내추럴한 모습이다. 그는 "이 여유로움 얼마만인가"라고 말하며 육아 중 얻은 여유로운 시간에 벅찬 감정을 나타냈다.
이인혜는 2022년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2025년 42세의 나이에 아들을 출산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