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혜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 사진=이인혜 SNS
이인혜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 사진=이인혜 SNS
배우 이인혜가 현실 엄마의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이인혜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앞에서 신랑이 아기 밥 먹여 준 덕분에 여유롭게 뷔페즐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인혜는 턱을 괸 채 여유롭게 창밖을 응시하고 있다. 이인혜는 블랙 티셔츠를 입고 머리를 질끈 하나로 묶은 내추럴한 모습이다. 그는 "이 여유로움 얼마만인가"라고 말하며 육아 중 얻은 여유로운 시간에 벅찬 감정을 나타냈다.
이인혜가 남편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 사진=이인혜 SNS
이인혜가 남편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 사진=이인혜 SNS
다른 사진에서는 포크로 케이크를 집으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아이를 봐주는 남편 덕분에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는 이인혜의 신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인혜는 2022년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2025년 42세의 나이에 아들을 출산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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