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는 멤버들이 마을 청년회로 분해 다양한 콩트를 이어갔다. 멤버들이 함께 월드컵 경기를 보던 중 유재석은 간식을 사오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다. 이후 남겨진 멤버들 사이에서는 정적이 흐르기 시작했다.
이들의 의심과 달리 유재석은 생각보다 먼 거리에 있는 슈퍼를 찾으며 당황하고 있었다. 그는 "1km라고 해서 왔는데 3km는 되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축구 전반전이 다 끝나고 나서야 도착한 유재석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거는 택시를 타고 가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첫회에 애매한 시청률 4.4%…남궁민, 이혼 통보 다음날 납치범 표적 됐다 ('결혼의 완성')[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491732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