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이 레드카펫 뒤 털털한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류혜영 SNS
류혜영이 레드카펫 뒤 털털한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류혜영 SNS
배우 류혜영이 영화제에 참석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류혜영이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BIFAN을 즐기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참석한 류혜영의 비하인드 모습이 담겼다. 류혜영은 쇄골라인이 보이는 블랙 톱 점프수트를 착용했다. 직각 어깨와 군살 없는 팔 라인으로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실버 액세서리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류혜영은 차에서 대기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옷 구겨지지 않게 누워서 대기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편한 자세로 엉거주춤하게 누워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의 털털한 모습에 팬들도 귀엽다는 반응으로 댓글을 남겼다.

류혜영은 영화 '킬링타임'으로 영화제에 참석했다. 행사는 오는 12일까지 경기도 부천 일대에서 열린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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