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비 오기 전 파란 하늘을 반갑게 맞고 오늘은 실내에서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정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이다. 그는 양손에 아령을 든 채 땀을 뻘뻘 흘리며 운동을 이어갔다. 50대의 나이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복근에 빨래해도 되겠네", "철저한 관리 멋지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 문정희는 "참 쾌적하다. 좋은 일 가득한 한 주 보내라"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문정희는 1998년 연극 '의형제'를 통해 데뷔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 출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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