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의 가족이 진콘 어워드에서 가족상을 수상했다. / 사진=혜림 SNS
혜림의 가족이 진콘 어워드에서 가족상을 수상했다. / 사진=혜림 SNS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가족상 수상 소식을 알렸다.

7일 혜림은 자신의 SNS에 "2026 진콘 어워드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 선한 영향력 가족상을 받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혜림의 남편 신민철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 사진=혜림 SNS
혜림의 남편 신민철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 사진=혜림 SNS
공개된 사진에는 혜림이 남편 신민철, 아들과 함께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신민철은 무대에 올라 수상 소감을 전했고 아들은 혜림 뒤에 숨어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었다.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혜림은 진심 어린 감사 인사도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우리 가족만의 진심을 담아 누군가에게 작은 힘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겠습니다"라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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