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퍼맨. 네이버에서 만나실수 있어요. 너무 즐거웠던 촬영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고우리는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거울 셀카를 남기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도 전했다. 고우리는 임신 중에도 출연작을 홍보하며 열일하는 모습이 응원을 자아낸다.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올해 10월 아들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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