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14일 자신의 SNS에 "첫1주년 결혼기념일! 해외에 놀러온 기분내기! 이걸로 만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시했다.
김지민은 "그래도 외국인들 있으니까 외국 온 기분 난다"며 소소한 행복감을 표했다. 또한 "오빠가 퍼줬다"며 김준호가 직접 가져다준 에그베네딕트를 자랑해 결혼 1주년에도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5년 7월 결혼했다. 부부는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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