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이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 사진=강성연 SNS 캡처
강성연이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 사진=강성연 SNS 캡처
배우 강성연이 재혼 후 한층 환해진 얼굴을 보여줬다. 또한 지인에게 뜻밖의 선물을 받고 아이처럼 기뻐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더욱 편안하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랑했다.

강성연은 14일 자신의 SNS에 지인에게 선물 받은 그릇을 자랑하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강성연은 커다란 선물 상자를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강성연이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 사진=강성연 SNS 캡처
강성연이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 사진=강성연 SNS 캡처
영상에서는 선물 상자를 열어 그릇을 하나씩 꺼내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강성연은 "너무 너무 예쁘다 정말"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1976년생 강성연은 2023년 이혼했다가 최근 재혼 소식을 알렸다. 재혼한 남편은 의사로 알려졌다. 전 남편과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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