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은 14일 자신의 SNS에 지인에게 선물 받은 그릇을 자랑하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강성연은 커다란 선물 상자를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976년생 강성연은 2023년 이혼했다가 최근 재혼 소식을 알렸다. 재혼한 남편은 의사로 알려졌다. 전 남편과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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