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옆구리 뻥…'천 한 조각'으로 겨우 가린 '원조 썸머퀸'
가수 효린이 과감한 여름 패션으로 '원조 썸머퀸'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 파격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옆구리를 과감하게 드러낸 상의와 한 뼘 길이의 초미니 팬츠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린은 자신의 SNS에 "Check #HYOLYN 4th Mini Album #OriginaLy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효린이 화보 사진을 게시한 것이다.
효린, 옆구리 뻥…'천 한 조각'으로 겨우 가린 '원조 썸머퀸'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금발의 긴 생머리에 화이트 민소매 상의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초미니 팬츠를 매치했다. 천 한 조각이라도 과언이 아닐 상의의 옆부분은 끈으로 연결돼 있어 허리와 옆구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여기에 효린은 짧은 팬츠와 실버 하이힐을 착용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효린은 자동차 보닛 위에 앉거나 운전석에 기대는 등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 강렬한 눈빛은 효린의 당당하고 섹시한 매력을 배가한다.

효린은 오는 22일 미니 4집 'OriginaLyn'(오리지널린)을 발매한다. 'Original'(오리지널)과 이름 'Lyn'(린)을 결합한 타이틀이다. 효린의 음악과 정체성을 담아낸 앨범으로, 타이틀곡은 'ChecK'(체크)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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