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가수 성한빈·김지웅·장하오·석매튜·김태래·리키·김규빈·박건욱·한유진)이 활동 2년 6개월의 서사를 갈무리한 새로운 음반을 발표한다.제로베이스원은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정식 발매한다.'리플로우'는 2023년 7월 데뷔 이후 활동해온 멤버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쌓아온 감정과 기억을 음악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수록곡들은 유기적인 흐름을 형성하며 그룹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른다.앨범에는 총 3곡이 수록됐다. 멤버들 간의 대화를 감성적인 선율과 팝 사운드로 녹여낸 첫 번째 선공개곡 '러닝 투 퓨처'(Running To Future)와 팬덤 제로즈(ZEROSE)를 향한 진심을 담은 헌정곡 '로지즈'(ROSES)가 포함됐다.타이틀 성격의 신곡 '러브포칼립스'(LOVEPOCALYPSE)는 데뷔곡 '인 블룸'(In Bloom)에서 다룬 청춘의 이면과 불안한 감정선을 성숙한 시선으로 확장한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곡이다. "세상이 무너져도 팬들과 함께라면 어떤 결말이든 상관없다"는 강인한 메시지를 멤버들의 풍성한 보컬로 구현했다.특히 해당 곡은 청춘의 유대를 통해 성장한 '우리'의 모습을 투영하며 '리플로우'의 서사를 완성하는 기능을 한다.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 이는 약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2025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공연이다. 선예매만으로 전석이 매진되며 티켓 동원력을 재확인시켰다. 이에 앞서 이들은 2월 18~19일 일본 K-아레나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데뷔 첫 정규 음반 출시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즈가 오는 3월 4일 첫 번째 정규 앨범 "Archive. 1"을 발매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앞서 2월 12일에는 선공개곡을 발표할 계획이다. 함께 게시된 포스터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트랙리스트 공개 등 상세 프로모션 일정이 명시됐다.하이라이트 메들리 티저 포스터는 컴퓨터 화면과 폴더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아티스트가 그간 축적해온 작업물을 꺼내어 보여준다는 "아카이브"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총 4개 버전으로 구성됐으며, 2월 2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10시에 순차적으로 배포된다. 전체 트랙리스트는 6일 0시에 공개될 예정이다."Archive. 1"은 우즈가 솔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본인만의 음악적 색채와 프로듀싱 역량을 집대성한 결과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앞서 발표한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이번 정규 앨범을 향한 기대감도 높아진 상태다.우즈는 지난 콘서트에서 정규 음반 수록곡 일부를 무대로 먼저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2023년 발매한 "드라우닝"은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기록을 세우며 지난해 멜론 등 주요 국내 음원 차트 연간 순위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곡은 현재까지도 주요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우즈는 2014년 그룹 유니크(UNIQ) 멤버로 가요계에 입문한 뒤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2018년부터는 솔로 가수로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OST 'GOLDEN'(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하자 주요 외신들이 이를 K팝 역사의 기념비적 사건으로 다루며 집중 조명했다.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는 1일(현지시간) '케데헌'의 삽입곡 'GOLDEN'(골든)이 그래미 사전 시상식에서 수상작으로 발표된 직후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2025년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이자 넷플릭스 역사상 최다 시청 기록을 세운 영화"라고 적었다. 이어 "이 작품이 이제 'K팝 최초의 그래미 수상'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게 됐다"고 평가했다. 또 해당 매체는 'GOLDEN'을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멤버 루미 역을 맡은 가수 이재(EJAE)가 주도하는 '자아 존중의 성가'라고 바라봤다. AP통신은 역시 이번 수상 소식에 "K팝 아티스트 사상 최초의 그래미 수상 기록"이라며 "수상자들이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소감을 전하며 곡의 이중언어적 매력을 부각했다"고 알렸다. 할리우드 매체 버라이어티는 'GOLDEN'의 후렴 가사인 "It's our moment"(이츠 아워 모먼트)를 인용하며 "K팝 장르가 가진 오랜 갈증을 씻어냈다"고 보도했다.이번 수상으로 곡의 작사·작곡을 주도한 이재를 비롯해 작곡에 참여한 프로듀서 테디, 프로듀서 24, 프로듀싱팀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 더블랙레이블 소속 제작진은 K팝 역사상 첫 그래미 수상자로 등극했다. 공동 작업자인 작곡가 마크 소넨블릭 역시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GOLDEN'은 미국 빌보드 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의 결실을 맺었다.'GOLDEN'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 프리미어 세리머니(Premiere Ceremony)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부문은 영화나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를 목적으로 제작된 노래 중 우수한 작품을 가려 송라이터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이번 수상으로 곡 작업에 참여한 작가 이재(EJAE), 프로듀서 테디, 프로듀서 24, 작곡가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로 등극했다. 과거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받은 전례는 존재하지만, K팝 작곡가나 프로듀서가 이 시상식에서 상을 거머쥔 사례는 이번이 최초다.'GOLDEN'은 영화 흥행과 맞물려 글로벌한 반향을 일으켰다. K팝 장르로는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정상을 동시에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시상식에서 'GOLDEN'은 '올해의 노래'를 포함해 총 5개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다.프로듀서 24는 수상 직후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저희와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님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K팝의 개척자) 테디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GOLDEN'과 함께 가수 로제의 'APT.'(아파트), 그룹 캣츠아이의 'Gabriela'(가브리엘라)가 후보에 올라 이목을 끌었던 '
그룹 르세라핌 멤버들이 요즘 '대세'로 떠오르는 산리오의 캐릭터 쿠로미와 마이멜로디를 만났다. 르세라핌은 1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이들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를 열었다. 이날 콘서트 정규 무대 이후 앙코르로 진행된 'Kawaii (Prod. Gen Hoshino)'(카와이) 무대에서 르세라핌은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마이 멜로디와 쿠로미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두 캐릭터 탈을 쓴 댄서는 노래의 박자에 맞춰 멤버들과 칼군무를 선보였다.르세라핌은 지난해 4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 19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을 펼쳤다. 이 중 12개 지역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지난해 11월엔 도쿄돔에 입성해 양일간 약 8만 관객을 모집하기도 했다. 한편, 르세라핌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은 지난 31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너 내 동료가 돼라"라고 외치면서 수준급의 '팬조련'을 했다.르세라핌은 1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이들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를 열었다. 무대 중간 홍은채는 "오늘 마지막 날이라 기대가 크다. 서울 앙코르만을 기다렸다. 호응을 위해 모두 일어나 달라"라면서 1층과 2층에 있는 모든 관객을 일어나도록 했다. 박자에 맞춰 제대로 호응하지 않자 멤버들은 불만이 있는 척 무대 뒷편으로 나가면서 "집에 갈 거다. 우린 한다면 하는 여자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뒤 김채원은 'Fire in the belly'(파이어 인 더 벨리) 무대를 앞두고 "피어나, 너 내 동료가 돼라!"라고 외쳐 환호성을 자아냈다. 앞서 김채원은 무대 도중 팬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데에 이 멘트를 썼는데, 한 콘서트 무대에서 "너 내 도도독"이라고 외친 게 밈(meme)이 되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렇게 이어진 Fire in the belly' 무대는 큰 호응을 끌어냈다. 팬들은 멤버들의 요구대로 자리에서 일어나 반주에 맞춰 떼창을 하면서 제자리에서 뛰며 무대를 즐겼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4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 19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을 펼쳤다. 이 중 12개 지역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지난해 11월엔 도쿄돔에 입성해 양일간 약 8만 관객을 모집하기도 했다. 한편, 르세라핌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은 지난 31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
그룹 르세라핌 허윤진이 지난 실력 논란을 딛고 자신감 넘치는 콘서트 라이브를 선보였지만, AR에 보컬이 다소 묻혀버렸단 아쉬움을 남겼다. 르세라핌은 1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이들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를 열었다. 이날 이들 라이브는 팬들 사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긴장보다 긍정적인 감정이 넘치는 무대인 만큼 중간중간 들리는 허윤진의 보컬엔 단단한 자신감이 느껴졌다. 김채원은 커다란 AR 음량을 뚫고 탄탄한 보컬을 자랑했다. 아쉬운 건 무대가 AR 위주였단 점이다. 무대 중간 조금씩 들리는 허윤진 등 멤버의 라이브 보컬은 탄탄하고 안정적이었다. 무대 후반으로 갈수록 자신감을 얻은 멤버들은 점점 큰 목소리로 라이브를 했지만, 큰 AR 음량에 가려져 현장감이 부족해 아쉬움을 더했다. 이는 르세라핌을 둘러싼 라이브 실력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르세라핌은 2024년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 이후로 라이브 실력에 대해 대중의 비판적 평가를 받아왔다. 앞서 메인 보컬 허윤진은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고(故) 김현식의 명곡 '비처럼 음악처럼'을 가창했다. 라이브 보컬이 적나라하게 현장에 울려퍼졌는데, 불안정한 음정과 호흡으로 아쉽단 평을 받았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4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 19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을 펼쳤다. 이 중 12개 지역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지난해 11월엔 도쿄돔에 입성해 양일간 약 8만 관객을 모집하기도 했다. 한편, 르세라핌의 월드투어 앙코르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은 너무 많이 나갔어요. 그동안 못한 개인 활동으로 팬분들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KSPO DOME을 가득 채우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가수 최수호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겠다면서 개인 활동으로 팬을 찾아가겠다면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최수호는 최근 미니 2집 'BIG IMPACT'(빅 임팩트) 발매를 기념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최수호는 새 앨범을 낸 소감으로 "트로트 판 치고는 컴백 주기가 짧은 느낌이다. 직전 앨범을 낸 지 얼마 안 된 것 같다. 제 모습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일찍 준비를 해봤다. 어떤 반응으로 돌아올지 정말 설렌다"고 밝혔다.그는 타이틀 곡 '큰거온다'에 대해 "리메이크다. 타이틀 곡이 리메이크 곡인 거에 대해 약간의 아쉬움이 있긴 한데, 많은 선배님이 좋은 곡을 내주시다 보니 뒤따라가는 입장에서 저만의 색으로 다르게 표현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이번 컴백곡 장르를 EDM으로 고른 이유에 대해서는 "인상 깊은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 최수호는 "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듣는 입장에서 신나는 EDM에 관심이 갔다. 제가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아 선배들에게 조언을 많이 구해가며 불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행사에서 흥을 돋우는 데에 신나는 게 필요하다고 조언하더라"라고 덧붙였다.그는 "다른 EDM 트로트와 차별점은 고음"이라며 "남자의 낮은 목소리는 EDM의 신나는 감성을 살리기 어렵더라. 그래서 일반적인 키보다 2~3키 정도 높여 불렀다. 그래도 라이브 걱정은 없다. 잘 할 수
그룹 아이들 민니가 가수 10CM의 노래에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30일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방송에는 그룹 아이들, 가수 이영현, 이한철, 헤이즈가 출연한다.먼저 아이들은 미연, 민니, 소연이 참여한 유닛 합동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이들은 해당 퍼포먼스를 위해 천장 카메라 설치를 별도로 요청했다. 또한 신곡의 아웃트로 안무 시연에 MC 10CM(십센치)를 센터로 세우는 등 협업 무대를 펼친다. 토크 시간에는 멤버 민니가 데뷔 전 연습생 시절 십센치의 노래와 얽힌 일화를 공개할 예정이다.가수 이영현은 과거 '강변가요제' 참가 당시의 영상을 공개한다. 그는 당초 재즈 보컬을 지망했으나 이를 포기하고 그룹 빅마마로 데뷔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이어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재즈 보컬 실력을 선보인다.'인디 30주년 대기획' 코너의 열세 번째 주인공으로는 이한철이 나선다. 십센치는 신인 시절 '이한철의 올댓뮤직'을 통해 맺은 인연을 언급하며 그와 듀엣 무대를 꾸민다. 이한철은 대표곡 '슈퍼스타'의 실제 모델인 고교 야구선수와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인연에 대해 이야기한다.마지막 게스트 헤이즈는 십센치와 히트곡 '비도 오고 그래서'를 듀엣으로 부른다. 헤이즈는 이번 방송을 위해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MC 자리에 대한 의욕을 드러내며 진행자 십센치와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한편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30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해 냉철한 평가를 내렸다.지난 29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세상 괴로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한혜진은 편의점 음식 리뷰를 진행하던 중 번외 편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시식에 도전했다.한혜진은 시식 직후 취식의 불편함을 지적했다. 그는 "겉면에 코팅된 초코 파우더가 치아와 입술에 묻는다"며 "남자친구인 이성 앞에서 먹기에는 부적절한 간식"이라고 평했다.가격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개당 7000~8000원 대라는 제작진의 설명에 한혜진은 놀라움을 표하며 최종 별점 3.5점을 부여했다.총평은 회의적이었다. 한혜진은 "굳이 살면서 한 번도 먹어보지 않아도 무방한 맛"이라며 "촬영이 아니었다면 자발적으로 구매해서 먹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두쫀쿠는 그만"이라고 덧붙이며 리뷰를 마쳤다.이에 한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한혜진이 먹었으니 유행이 끝난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작곡가 주영훈이 가수 김건모와의 만남을 공개했다.주영훈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내 사랑하는 건모형. 3월 21일 서울 콘서트 가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주영훈과 아내인 배우 이윤미, 김건모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주영훈과 이윤미는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반면, 김건모는 다소 굳은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해 대조를 이뤘다. 이에 주영훈은 "눈 밑 지방 수술도 같이 하자"라고 덧붙이며 친분을 드러냈다.한편, 주영훈은 2006년 이윤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김건모는 오는 3월 21일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하성운, 스트레이 키즈, 라이즈, 이준호, 최립우, 에이티즈, 엑소,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NCT DREAM이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1월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1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이번 1월 투표는 8일부터 지난 21일까지 진행됐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투표 결과 가수 하성운이 K팝 보이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하성운은 지난 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텔 더 월드'(Tell The World)를 발매했다. 디지털 싱글 '텔 더 월드'는 지난해 7월에 발표했던 미니 8집 '블레스드'(Blessed) 이후 1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또 그는 상반기 워너원으로 완전체 컴백할 예정이다. 워너원은 2017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2019년을 끝으로 활동을 종료했으나 '에너제틱', '부메랑', '뷰티풀', '봄바람', '활활'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위에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 2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 정규 1집 타이틀곡 '신메뉴'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
프로미스나인, 아이브, 김세정, 니쥬, 아이들, 하츠투하츠, 아이유, 베이비몬스터, 아일릿, 마마무가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1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1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이번 1월 투표는 8일부터 지난 21일까지 진행됐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투표 결과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K팝 걸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오는 31일과 2월 1일 열리는 '2025-26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 티켓을 빠르게 매진시켰다. 나아가 30일 추가 공연이 확정됐다. 오는 30일 공연의 티켓은 멜론 티켓에서 12일 오후 8시 선예매, 1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로 오픈한다.2위에는 그룹 아이브가 이름을 올렸다. 아이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스케줄러 이미지와 스포일러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23일 정규 2집 'REVIVE+'로 컴백할 이들은 보다 앞선 오는 2월 9일 오후 6시 선공개 곡 'BANG BANG'(뱅 뱅)을 공개한다. 3위는 김세정이다. 김세정은 배우 강태오와 함께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2025 MBC 연기대
우디, 올데이 프로젝트, 화사, 제이홉, 우즈, 다비치, 박서진, AKMU 이찬혁, 김다현, 로이킴이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1월 '아티스트탑텐 K-팝 장르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1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이번 1월 투표는 8일부터 지난 21일까지 진행됐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투표 결과 가수 우디가 K팝 장르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지난 24일 KBS 예능프로그램 '불후의명곡'의 '힘든시간을 이겨내고 우리의 곁으로 돌아온 기적의 아이콘-아티스트 유열편'이라는 코너에 출연했다. 우디는 이날 '가을비'를 감성적인 보컬로 소화해 호평받았다. 우디는 무대에 앞서 10년간의 긴 투병 생활을 끝마치고 돌아온 유열에게 "아픔을 이겨 내신 선배님이 정말 존경스럽다. 그런 모습이 후배들에게도 힘이 된다는 것을 선배님께서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2위에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는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과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이날 무대에서 "아직은 이렇게 큰 무대가 익
배우 하지원이 싱가포르에서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하지원은 27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싱가포르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방문해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이날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검은색 상의에 청바지와 운동화를 착용하고 모자를 매치한 차림을 하고 있다. 올해 47세인 하지원은 여전한 외모와 특유의 분위기를 유지하며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20대 아이돌이라 해도 믿을 만한 탄탄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원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그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개최한 10번째 팬미팅을 마무리했으며, ENA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방영을 준비 중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