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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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와 용준형 부부가 쇼핑몰에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본인의 SNS 계정에 "지난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라는 내용의 글과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매장을 둘러보며 물건을 살피는 장면이 담겼다.

현아는 분홍색 오버핏 코트에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했으며, 용준형은 회색 바람막이와 검은색 바지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들은 주변 시선에 개의치 않고 대화를 나누며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었다.

현아의 외형 변화와 관련해서도 누리꾼들의 의견이 이어졌다. 넉넉한 크기의 외투로 인해 평소와 다른 실루엣이 부각되자 온라인상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제기됐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도 현아의 체형 변화를 근거로 임신설이 보도된 바 있다. 당시 현아는 개인 SNS에 과거 사진을 올리며 "현아야 많이 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 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 보자"라고 기술하며 해당 의혹을 직접 부인했다.

이후 지난 4일에는 "50 끝에서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 아직 멀었구나"라는 글을 게시하며 약 10kg의 체중을 감량했다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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