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 변우석/사진=텐아시아 사진DB
배우 김선호, 변우석/사진=텐아시아 사진DB
'제14회 탑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의 결선 진출자가 정해졌다. 남자 배우 부문 - 김선호, 변우석, 여자 배우 부문 - 김유정, 김혜윤, 솔로 남자 가수 부문 - 김용빈, 박서진, 솔로 여자 가수 부문 - 김다현, 전유진, 베스트송 부문 - 박서진 '당신이야기', 장민호 '내 곁에 있어주'가 TTA 예선 투표를 거쳐 결선에 진출했다. TTA 결선 투표는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치러진다. 예선 투표가 치열했던 만큼, 이번 결선 투표에서도 쟁쟁한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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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반기 국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TTA 예선 투표가 마무리됐다. 예선 투표는 지난 9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진행됐다. 결선 투표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23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뤄진 이번 예선 투표에서 각 부문 1위, 2위에 올라 선정된 TTA 결선 진출자는 다음과 같다. 남자 배우 부문에선 김선호, 변우석, 여자 배우 부문은 김유정, 김혜윤, 솔로 남자 가수 부문 김용빈, 박서진, 솔로 여자 가수 부문 김다현, 전유진, 베스트송 부문 결선 진출작은 박서진 '당신이야기', 장민호 '내 곁에 있어주'다.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 남자 배우 부문 예선 1위는 김선호다. 2위는 변우석이다. 약 300표 차이로 순위가 가려졌다. 여자 배우 부문 예선에서는 김유정과 김혜윤이 투표 1위, 2위를 차지해 결선에 진출했다. 김유정은 54.4%, 김혜윤은 35.6%의 득표율을 보였다.

남자 솔로 가수 부문에선 김용빈이 1위, 그 뒤를 이어 박서진이 2위를 했다. 11%정도의 득표율 차이로 김용빈이 박서진을 넘어 1위가 됐다. 여자 솔로 가수 1위는 김다현, 2위는 전유진이었다. 둘은 약 700여 표 차이로 순위가 갈렸다. 베스트 송 부문은 박서진의 '당신이야기', 장민호의 '내 곁에 있어주'가 각각 1,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 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하고 있다.

이번 예선을 통해 뽑힌 부문별 TOP2 아티스트들은 결선 경쟁을 통해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로 선정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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