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대만 위스키 싹 털어온 정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연 일정을 위해 대만을 방문한 비는 스태프 인원들과 함께 식당을 찾았다. 비는 조리사가 철판을 관리하는 장면을 지켜보며 "데판야끼 할 때 철판을 청소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집에 작게 데판야끼를 할 수 있는 걸(철판) 사놨는데, 사는 게 바빠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비는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정지훈, 노출 연기에 소신 밝혔다…"이제는 그만 좀 벗어야 할 것 같아" ('사냥개들')[인터뷰 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9572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