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2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인 그룹 프로미스 나인과 버추얼 아이돌 그룹 하데스 사이 인기 경쟁에 불이 붙었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번 2월 투표는 9일 0시부터 오는 2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K-팝 걸 브랜드 부문에서는 프로미스나인, 하데스, 김세정, 아이들, 아이유, 트와이스, 드림캐쳐, 오마이걸, 마마무, 소녀시대, 니쥬, 아이브,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 소유, 이세계아이돌, 하츠투하츠, 레드벨벳, 우주소녀, 엔믹스까지 총 20팀이 후보로 올랐다.이중 지난달 가장 관심을 많이 받았던 아티스트는 프로미스나인과 하데스였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2025-26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NOW TOMORROW.')' 공연을 개최했다. 미국과 도쿄, 타이베이 등 11개 도시를 거친 월드 투어 '나우 투모로우.'를 향한 플로버(flover, 팬덤명)들의 열렬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된 공연이다. 하데스는 스트리머 봉준이 기획한 버추얼그룹이다. 이들은 지난해 말과 올해 초 낸 디지털싱글이 잇따라 멜론 TOP100 순위 진입 등에 성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하데스는 지난
2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 그룹 방탄소년단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 사이 인기 경쟁에 불이 붙었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번 2월 투표는 9일 0시부터 오는 2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K-팝 보이 브랜드 부문에서는 하성운, 방탄소년단, 강다니엘, 2AM, 엔하이픈, 알파드라이브원, 이준호, 엑소, 엔싸인,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슈퍼주니어, 트레저, 세븐틴, JD1, 템페스트, 김재환, FT아일랜드, 앤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까지 총 20팀이 후보로 올랐다.이들 중 하성운과 방탄소년단은 각각 완전체 활동 소식을 전해 관심을 받고 있다. 하성운은 지난 1일 워너원 공식 SNS를 통해 "이게 지금 꿈인가. 꿈이어도 좋다. 워너블이라고 다시 외쳐봐도 되겠냐. 너무 보고 싶었다"라고 친필 메시지를 적었다. 워너원은 활동 종료 이후 7년 만에 재결합을 선언하며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를 통해 활동을 시작한다. 다만 오는 9일 입대를 앞둔 강다니엘과 중국에서 활동 중인 라이관린은 이번 일정에 불참한다.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완전체 컴백 다음날인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공연을 연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9일 위버스 커
신세계그룹 회장의 딸이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인 애니가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 컬럼비아대학교 복학을 앞두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애니는 자신의 SNS 계정에 "too cold"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올블랙 스타일링에 갈색 퍼 코트를 조합한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성숙해진 분위기와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밝은 에너지와 대조되는 차분하고 지적인 아우라가 강조돼 시선을 모았다.한편 올데이프로젝트 활동을 위해 미국 컬럼비아대학교를 휴학했던 애니는 이번 봄 복학해 마지막 학기 과정을 마칠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 컴백을 비주얼 포스터를 공유해 관심을 집중시켰다.YG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DEADLINE' VISUAL POSTER - Statue ver.'과 ''DEADLINE' VISUAL POSTER - Red light ver.'을 배포했다. 공개된 자료 속 멤버들은 신체의 곡선을 강조한 흰색 의상을 입고 조형적인 특징을 부각하며 시선을 유도했다. 별도의 장식 없이 절제된 구성과 이들의 자세, 시선 처리가 조화를 이루며 예술적인 연출을 연상시켰다.추가로 공개된 포스터에는 붉은 색조의 배경을 바탕으로 멤버들의 무게감 있는 분위기가 투영됐다. 정면을 응시하는 시선과 어두운 색채가 강한 인상을 전달했고 네 멤버의 존재감만으로 긴장감을 조성했다.서로 다른 분위기의 시각 자료 두 종류가 동시에 베일을 벗으면서 누리꾼들의 궁금증도 확대되는 분위기다. 블랙핑크의 콘셉트 구현력과 여러 측면의 매력을 나타내는 만큼, 이들이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음반을 통해 제시할 서사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오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공개될 예정이다. 타이틀곡 'GO'를 포함해 선공개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까지 총 5개 트랙이 포함됐다. 앞서 YG 측은 "'DEADLINE'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이민경의 송라이터》현직 싱어송라이터인 이민경 기자가 음악인의 시각에서 음악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곡의 숨겨진 의미부터 들리지 않는 비하인드까지 분석합니다.그룹 에이티즈(ATEEZ)가 컴백한 가운데, 중소 기획사 소속으로 빌보드 정상까지 치고 올라온 '계단식 성장'의 정점을 찍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에이티즈는 6일 오후 2시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골든 아워 : 파트 4)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Adrenaline'(아드레날린)을 포함해 'Ghost'(고스트), 'NASA'(나사), 'On The Road'(온 더 로드), 'Choose'(츄즈) 등 총 5곡이 수록됐다.이번 앨범에는 미니멀함과 화려함이 한 곡 안에 담겨 사운드에 대비감이 살아있는 곡들이 많이 수록돼 있다. 전자음악 사운드가 중심인 EDM 장르의 타이틀 곡 'Adrenaline'이 대표적이다. 후렴 직전 샤우팅으로 분위기를 띄운 뒤 한 마디를 완전히 비우고, 곧바로 강렬한 베이스 드럼과 신스리드로 후렴을 이어가는 식이다. 에이티즈 특유의 '테토'스러움이 강조된 모습이다.4번 트랙인 'On The Road'도 주목할 만하다. 서정적인 기타 연주로 시작해 웅장한 편곡으로 멤버들의 챈팅(떼창)까지 완급이 확실하다. 2절에서는 16분의 1박자로 쪼개진 베이스가 더해져 청량감도 살아났다. 그래서 2019년 발매돼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WAVE'(웨이브)를 연상케 하기도 한다. 두 곡은 분위기뿐만 아니라 곡에 담긴 메시지도 비슷하다. 7년 간격을 두고 멤버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함께 걸어가겠다'는 훈훈한 가사를 노래했다.이번 에이티즈의 컴백엔 많은 부담이 따른다. 전작의 빌보드 차트 성적이 훌륭했기 때문이다. 에
가수 박재범이 부모님과 동거하는 생활상을 공개하며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냈다.지난 5일 박재범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만 38세 캥거루족 박재범 집에 초대받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 영상은 부모님과 함께 지내는 박재범의 실제 거주 환경과 소탈한 일상을 담아냈다.영상에서 제작진이 평소 사용하는 수분크림에 관해 묻자 박재범은 곧장 어머니를 불러 제품명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룹 빅뱅 대성이 240만 원 상당의 특정 브랜드 크림을 사용한다는 소식을 접한 뒤에는 "대성 씨 펜트하우스 살아요?"라고 반문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현장에 동석한 박재범의 어머니는 아들이 실제 사용하는 제품의 가격이 3만 3900원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재범은 활동 초기부터 투명한 피부로 관심을 모았으나, 이에 대해 "엄마가 시키는 대로 바르는 것"이라고 비결을 언급한 바 있다.이후 영상에서 그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 할지 알겠다"라고 발언했다. 제작진이 "300만 원짜리 크림 쓰는 게 목표냐"라고 질문하자 이에 긍정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부모님과 함께 사는 이른바 '캥거루족'으로서의 고충도 전해졌다. 박재범은 어머니로부터 수시로 옷 정리에 대한 지적을 받는가 하면, 반려견 오스카의 육아 역시 부모님이 전담하고 있다고 고백했다.해당 영상이 배포된 이후 누리꾼들은 "피부 관리는 역시 유전인 것 같다", "무대 위 이미지와 달리 부모님과 살갑게 지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등 다양한 감상평을 남겼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이 2025년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요를 기록한 인물로 집계됐다. 그룹 엔하이픈과 그룹 세븐틴 또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하이브 산하 레이블 아티스트 3팀이 해당 부문 '톱10'에 포함됐다.6일 글로벌 콘텐츠 분석업체 패럴 애널리틱스(Parrot Analytics)가 발표한 '2025 연간 보고서(What Audiences Loved in 2025)'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인물 언더 30(Talents of the Year Under 30)' 부문 1위를 기록했다. 같은 부문에서 엔하이픈은 2위, 세븐틴은 8위를 차지했다.해당 순위는 이용자들이 특정 콘텐츠와 인물에 반응하는 빈도와 강도를 수치화한 '평균 수요(Average Demand)' 지표를 기반으로 산출된다. 조사 대상은 2025년 말 기준 만 30세 이하 또는 활동 연차 30년 이하의 인물이다. 이 데이터는 업계 내 지식재산권(IP) 가치를 측정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보고서는 방탄소년단에 대해 "2025년 그룹 활동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반복적인 수요 급증을 유도하며 시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했다"라고 분석했다. 'BTS FESTA'와 멤버별 솔로 활동을 통해 화제성을 유지한 점이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활동 자체가 하나의 문화 인프라로 기능하고 있음을 시사한다.엔하이픈은 대형 글로벌 무대 출연을 기점으로 수요 상승세가 뚜렷했다. 지난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여한 이들은 월드 투어 'WALK THE LINE'을 통해 세계 18개 도시에서 29회 공연을 진행했다. 이 투어를 통해 서울 앙코르 공연을 포함해 총 67만 6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시장 내 수요 확대를 증명했다.세븐틴은 정규 5집 'HAPPY BURSTDAY'로
그룹 아이들(가수 미연, 가수 민니, 가수 소연, 가수 우기, 가수 슈화)이 2026년 첫 완전체 복귀와 동시에 음악 방송 정상에 올랐다.아이들은 지난 5일 방영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로 2월 첫째 주 1위 트로피를 확보했다. 시상대에 오른 멤버들은 "예상하지 못했는데 네버버 덕분에 상을 받았다.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상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다.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한국어뿐만 아니라 중국어와 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이날 무대에서 아이들은 흰색 크롭 상의와 청바지를 매치한 의상으로 등장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다양한 성별과 국적의 안무가들과 협업한 보깅 퍼포먼스 중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현장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1위 확정 이후 진행된 앙코르 무대에서도 트로피를 든 채 멤버들끼리 교감하며 실제 무대에 버금가는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지난달 27일 발표된 'Mono (Feat. skaiwater)'는 어떠한 수식어로도 정의할 수 없는 고유의 정체성과 본질에 집중하자는 주제를 담았다. 해당 곡은 공개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성공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콘텐츠의 화제성 역시 두드러진다. 뮤직비디오와 메가크루 영상은 유튜브 '지난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동영상(Most viewed videos in the past 24 hours)'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러시아, 캐나다, 영국, 독일 등 4개국 차트에 진입하며 세계적인 인기 상승세를 나타냈다.아이들은 6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Mono (Feat.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전역을 거대한 문화 체험의 장으로 변모시킨다. 정규 5집 'ARIRANG'(아리랑) 발매와 광화문 광장 컴백 라이브에 이어,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가동할 예정이다.빅히트 뮤직은 6일 "BTS THE CITY ARIRANG SEOUL(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이하 더 시티 서울)"을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음악과 미디어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와 도시 경관을 활용한 설치 예술이 서울 곳곳에서 펼쳐지는 것이 핵심이다.음반 발매 당일인 3월 20일에는 숭례문과 서울타워 등 서울의 주요 상징물이 미디어 파사드로 장식된다. 역사적 문화유산에 현대적 미디어 기법을 접목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장면을 연출하며, 한국 문화유산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3월 22일까지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공유하고 감상할 수 있는 라운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어 4월에는 서울 도심의 돌담, 계단, 가로수 등을 활용한 전시가 이어진다. 빛과 영상을 동원해 이들의 노래 가사를 미디어 예술로 구현할 계획이다.빅히트 뮤직 측은 "더 시티 서울 기간 동안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하고 방탄소년단의 복귀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라며 "F&B와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와의 파트너십 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022년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같은 해 10월 부산에서 "더 시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해당
가수 권민아가 연예 기획자로 변신하며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권민아는 5일 자기 SNS 계정을 통해 "20~30대 연령의 남자 댄스 지망생, 온라인 아이돌 경력자, 춤을 잘 추시는 분, 연습생 출신, 온라인 단체 라이브 및 숏폼 콘텐츠 활동 가능자 등 어느 정도 춤에 대한 이해력과 끼, 발전 가능성과 실력이 있으신 분들, 꿈을 이루고자 하시는 분들을 찾고 있다"고 공지했다.이어 "남자 배우 쪽이나 보컬 쪽으로 꿈이 있더라도 춤 실력을 갖췄거나 관심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메시지(DM)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선발된 인원에게는 연예 기획사 연결을 비롯해 안무 트레이닝, 카메라 퍼포먼스 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권민아는 위약금 없는 신뢰 기반의 자유로운 활동 환경을 약속하며 본인 역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온라인 영역을 넘어 오프라인 활동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사 차원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요청받은 주 대상은 남성이지만 여성 지원자도 참여가 가능하며, 별도의 모집 기간은 정해지지 않았다는 것이 권민아의 설명이다.권민아는 지난달 1일 SNS를 통해 과거의 힘든 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긴급 구조되었으나 현재는 심리적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로 인해 당초 예정됐던 단독 팬미팅은 취소된 바 있다.2012년 데뷔한 권민아는 '심쿵해', '빙글뱅글', '사뿐사뿐', '짧은 치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2019년 팀을 탈퇴한 뒤 2020년 멤버 간의 괴롭힘 문제를 제기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고, 소속 그룹은 결국 해체 수순을 밟았다.
배우 박신양이 연기 활동 대신 미술 작업에 몰두하며 겪는 현실적인 금전적 부담을 고백했다.지난 4일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박신양 첫 만남이었는데, 함께한 대화가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신양은 본인의 근황과 관련해 "질문을 계속 물고 늘어지고 찾는 것이다. 스스로 너무 궁금하고 그거만큼 강력한 게 없었다"라고 입을 뗐다. 그는 이어 "질문을 놓치면 안 됐다.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고, 철학 대학원에 들어간 것이 큰 도움이 됐다"라고 설명했다.성시경은 박신양의 작업 규모를 두고 "전체 그림 개수를 세어보기도 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신양은 "200점 정도 된다. 13년 정도 그렸다"라고 답해 작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성시경은 박신양의 전업 작가로서의 삶에 대해 "선배님의 경제적인 것을 걱정하는 건 아니지만, 이게 취미로써야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올인하는 삶은 어떠냐"이라며 우려 섞인 의견을 내비쳤다. 박신양은 "물감, 캔버스, 재룟값, 작업실 값 상상 초월이다. 심각하다"라고 토로하며 예술 활동에 수반되는 현실적인 고충을 언급했다.성시경이 "버스 타고 왔더라"라며 장난스러운 질문을 던지자, 박신양은 "버스 타고 걸어간다. 세종문화회관 대관료는 굉장히 비싸다"라고 반응했다. 그는 이어 "이렇게 막 얘기해도 되나 모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대화를 마무리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에이티즈 산이 안무에 참여했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에이티즈는 5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또 이날 홍중은 "산이 이번 안무에 전반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산은 이번 안무 포인트로 "이번 아드레날린이 곡 제목인 만큼 직관적으로 혈류가 솟구치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 목을 짚거나 손목에 피가 흐르는 걸 보여주는 그런 식이다. 거기에 집중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에이티즈의 새 미니 앨범 'GOLDEN HOUR : Part.4'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Adrenaline'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Adrenaline'은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주는 곡으로 강렬한 EDM 사운드를 특징으로 한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에이티즈 성화가 군 입대 시기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에이티즈는 5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성화는 군 입대 시기에 관한 질문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한다. 때가 될 때 갈 예정이다. 올해 재계약을 한 만큼 입대 이후의 모습도 그려보곤 한다.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성실히 임한 뒤 돌아오고자 한다"고 밝혔다. 1998년생인 성화와 홍중은 멤버 중 가장 먼저 군 입대를 할 것으로 추측된다. 에이티즈의 새 미니 앨범 'GOLDEN HOUR : Part.4'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Adrenaline'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Adrenaline'은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주는 곡으로 강렬한 EDM 사운드를 특징으로 한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재계약 후 첫 활동이에요. 앨범마다 간절함을 많이 담아왔다고 생각하는데 재계약한 만큼 멤버들과 더 의기투합해서 준비했습니다. 올해 재계약을 한 만큼 입대 이후의 모습도 그려보곤 해요.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성실히 임한 뒤 돌아오고자 합니다."그룹 에이티즈가 재계약 후 첫 활동에 돌입한다. 1998년생 성화와 홍중의 입대 시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에이티즈는 활동에 더욱 열정을 냈다.에이티즈는 5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골든 아워 : 파트.4)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홍중은 앨범 발매 소감으로 "올해 발매하는 첫 앨범이다. 재계약 후 첫 활동이기도 하다"라면서 "긴장도 되지만 설렘도 크다. 지난번과는 또 다른 에이티즈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성화는 "데뷔하던 7년 전의 마음으로 준비했다"면서 "앨범마다 간절함을 많이 담아왔다고 생각하는데 재계약한 만큼 멤버들과 더 의기투합해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종호는 "올해도 황금같이 빛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산은 뮤직비디오 속 인상 깊은 순간으로 "여상이가 24명의 댄서와 군무하는 장면이 인상 깊다"고 꼽았다. 또 성화는 "원테이크로 멤버들이 연달아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슬로우모션으로 찍었다. 음원을 배속으로 해서 찍다 보니 어려움이 컸는데 결과물을 보니 누아르 영화 보는 것처럼 멋있게 나와서 좋았다"고 밝혔다. 그러자 여상은 "차에 매달리는 장면이 있다"면서 "와이어를 처음 타봐서 정말 신기
그룹 에이티즈가 재계약을 체결하기까지 큰 고민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에이티즈는 5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윤호는 재계약을 체결한 데에 대해 "저희에겐 재계약이란 주제가 크게 무겁게 다가오지 않았다. 에이티니에게 많은 모습 많은 무대 보여드릴 생각뿐이었다. 우리의 매순간이 골든아워라고 생각해서 끊임 없이 성장하는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다"홍중은 "어떤 시리즈를 '파트4'까지 끌고 온 적이 많지 않다. 팬들도 의아해 하더라. 지난 세 시리즈를 통해 음악적인 시도를 많이 하고 배움이 많았다. 각자 캐릭터의 변화가 크기도 했다. 골든 아워를 여기서 끝내는 게 아니고, 재계약을 하고 이 빛나는 순간을 에이티니와 함꼐하잔 의미로 네 번째 시리즈를 기획했다"에이티즈의 새 미니 앨범 'GOLDEN HOUR : Part.4'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Adrenaline'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Adrenaline'은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주는 곡으로 강렬한 EDM 사운드를 특징으로 한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