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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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신규 앨범 발매를 계획 중인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신곡 'Twenty(트웬티)' 티저를 공개했다.

킥플립은 지난달 28일 진행된 첫 팬 콘서트 '2026 KickFlip FAN-CON Fro'm KickFlip, To WeFlip'(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 대구 2회차 공연을 마친 뒤 향후 일정을 공개했다. 이들은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선공개 음원을, 4월 6일 오후 6시 미니 4집을 각각 발매할 예정이다. 이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자정 공식 소셜 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새 앨범명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과 선공개곡 'Twenty'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파도 소리가 배경으로 깔린 바다 풍경으로 시작된다. 전원 20대 연령대에 진입한 멤버들이 여행지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교차 편집돼 영상에 담겼다. 이와 함께 "Twenty, I'm Twenty, I'm Twenty, I'm Twenty, I'm fine"이라는 노랫말이 배경 음악과 합쳐져 음원 일부를 구성했다.

해당 선공개곡 'Twenty'에는 멤버 동현이 작곡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빠른 박자감의 음향을 기반으로, 새로운 출발 단계에서 느끼는 감정을 가사로 서술한 곡이다. 20대를 맞이한 팀 멤버들이 이번 트랙을 통해 전달할 메시지에 가요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킥플립의 이번 선공개 음원 'Twenty'는 다가오는 3월 9일 오후 6시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공개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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