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의 일본 신곡 2곡 음원이 베일을 벗는다.민호의 일본 새 싱글 'Flawless(플로리스)'와 'Sunkissed(선키스드)'가 24일 밤 12시(25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Flawless'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아름답다는 메시지로 든든한 위로를 건네는 곡이며, 'Sunkissed'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의 따뜻함을 자유로운 분위기에 담아냈다.앞서 민호는 지난 1월 개최한 일본 팬미팅을 통해 'Flawless'와 'Sunkissed'를 무대를 먼저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음원 공개 이외에도 민호는 올해 음악, 연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이어가며 멀티테이너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ONEW)가 미니 5집 'TOUGH LOVE'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온유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TOUGH LOVE(터프 러브)'의 콘셉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온유는 파스텔 톤의 니트 스타일링으로 포근한 소년미를 자아내는가 하면, 셔츠에 넥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온유는 일상 속 한 장면을 포착한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하트 오브제 등이 어우러진 콜라주 구성이 돋보이는 가운데 온유가 'TOUGH LOVE'로 그려낼 사랑 이야기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미니 5집 'TOUGH LOVE'는 온유 고유의 음악 세계관의 확장을 선포하는 앨범이다. 온유가 직접 곡 작업을 진두지휘하며 우리가 마주하는 세상 속 여러 사랑을 한 권의 소설책처럼 엮어내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TOUGH LOVE'는 다음 달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그룹 원어스(ONEUS)의 팬콘이 전석 매진됐다.원어스는 오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2026 원어스 팬콘 : 웰컴 투 <어스스 아일랜드>)'를 개최한다.특히 지난 23일 오후 티켓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 이번 팬콘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티켓 파워를 증명해 보였다.현재 원어스는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공연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공식 팬덤 투문(TOMOON)의 생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만큼, 이들은 다채로운 구성으로 재미를 배가하며 팬콘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할 계획이다.원어스는 앞서 국내외를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남다른 활약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 것은 물론, 싱글 '原(원)'으로 한계 없는 콘셉트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들은 최근 새 소속사와 완전체로 계약을 체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Hanbyeol (한별), 박수진, 이룸 (eroom)이 2월 두 번째 KiTake(키테이크) 주인공으로 낙점됐다.지난 23일 키트베러(KiTbetter) 측은 2월 두 번째 테마 키트앨범 키테이크(KiTake)를 발표했다.키테이크는 테마에 맞는 키트앨범들이 키트베러(KiTbetter) 공식 X계정에 업로드되는 콘텐츠다. 키테이크는 스마트 기기용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에서 선정한다. 키트베러가 제공하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앨범 제작 서비스를 이용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선정되며, 아티스트를 집중 조명하고 나아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리스너에게 소개하고 그들의 활동을 서포트 함으로써 의미를 지닌다.2월의 두 번째 테마는 '감정이 먼저 빠져나간 자리'다. 뜨거웠던 감정들이 지나간 후 남겨진 아쉬움, 후련함 혹은 텅 빈 마음의 공간 등 다른 마음들을 각자만의 온도로 채운 트랙들이 선정됐다.첫 번째로 선정된 키트앨범은 Hanbyeol(한별)의 'Double Like'다. 한별은 키치한 비주얼과 개성 있는 음색으로 자신만의 팝 스타일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아티스트다. 타이틀곡 'Double Like'는 빈티지한 질감의 기타 리프와 경쾌한 드럼 비트가 주도하는 팝 록 장르의 곡이다. 이별의 상황을 무겁게 다루기보다는 리듬감 있는 멜로디 위에 얹어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관계의 끝을 명확히 한다. 곡 전반에 흐르는 레트로한 무드와 한별의 탄탄한 보컬은 감정이 정리된 후의 산뜻함을 청각적으로 구현해 낸다.두 번째로 선정된 키트앨범은 박수진의 'Come Away With Me'다. 박수진은 2015년 Mnet '슈퍼스타 K7'에 출연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실력파 보컬리스트다.
가수 허각이 재해석한 '미친 사랑의 노래'가 베일을 벗는다.허각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미친 사랑의 노래'를 발매한다. 2006년 씨야가 발표한 원곡이 2000년대 대표 이별 발라드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만큼 이번 리메이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번 곡은 원곡이 지닌 애절한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남성 보컬의 시선으로 감정을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허각 특유의 호소력과 짙은 음색이 더해지며 익숙한 멜로디에 새로운 결을 입힐 예정이다.지난 23일 TOON STUDIO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친 사랑의 노래' 녹음실 티저 영상이 공개됐고, 허각의 밀도 높은 보컬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의 몰입도를 끌어올린 그는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적인 가창으로 감정의 정점을 완성하며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특히 이번 리메이크는 라이브 영상에서 시작된 화제성으로 의미를 더한다. 허각은 지난해 남규리 유튜브 채널에서 '미친 사랑의 노래' 라이브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이후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이어지며 리메이크로 성사됐다. 사랑을 놓지 못한 채 끝내 마음을 쏟아내는 한 사람의 고백처럼, 허각의 '미친 사랑의 노래'는 절제와 폭발 사이를 오가며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허각은 현재 MBC '1등들'에 출연 중이며, 다음 달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임한별과 함께 '각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아이브(IVE/안유진, 가을, 장원영, 리즈, 레이, 이서)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은 아이브의 이야기를 '나'에서 '우리'로 확장하며, '우리'라는 존재를 새롭게 정의하는 메시지를 담아낸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데뷔 6년 차를 맞은 그룹 아이브가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아이브(IVE·안유진, 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안유진은 새 앨범명 '리바이브'에 대해 "재점화라는 뜻"이라며 "아이브란 이름으로 타오르는 불꽃을 더 넓게 번지게 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리즈는 "그동안 '나' 위주로 메시지를 전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우리'로 범위를 확장했다. 퍼포먼스적으로도 노래적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다.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봐 달라"고 해 기대감을 키웠다.이어 리즈는 "다음이 궁금해지는 아티스트란 얘기를 듣고 싶다. 늘 공주 같은 것만 하다가 새로운 시도를 해봤는데, 많은 분이 사랑해 주셨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해보려 하니 다음을 궁금해해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타이틀곡 '블랙홀'은 '인터스텔라'를 연상시키는 시네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셔플 기반의 트랙이다.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가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소멸과 탄생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음악적으로 구현한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BANG BANG(뱅뱅)'을 비롯해, '숨바꼭질 (Hush)', '악성코드 (Stuck In Your Head)', 'Fireworks'(파이어워크), 'HOT COFFEE'(핫커피), 장원영의 '8'(에잇), 가을의 'Odd'(오드), 이서의 'Super ICY'(슈퍼 아이시), 리즈의 'Unreal'(언리얼), 레이의 'In Your Heart'(인 유어 하트), 안유진의 &
"다음이 궁금해지는 아티스트란 얘기를 듣고 싶어요. 늘 공주 같은 것만 하다가 새로운 시도를 해봤는데, 많은 분이 사랑해 주셨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해보려 하니 다음을 궁금해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리즈)그룹 아이브(IVE·안유진, 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아이브는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BANG BANG(뱅뱅)'을 비롯해, '숨바꼭질 (Hush)', '악성코드 (Stuck In Your Head)', 'Fireworks'(파이어워크), 'HOT COFFEE'(핫커피), 장원영의 '8'(에잇), 가을의 'Odd'(오드), 이서의 'Super ICY'(슈퍼 아이시), 리즈의 'Unreal'(언리얼), 레이의 'In Your Heart'(인 유어 하트), 안유진의 'Force'(포스) 등 멤버별 솔로 트랙을 포함해 총 12곡이 담겼다.타이틀곡 '블랙홀'은 '인터스텔라'를 연상시키는 시네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셔플 기반의 트랙이다.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가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소멸과 탄생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음악적으로 구현한다.안유진은 새 앨범명 '리바이브'에 대해 "재점화라는 뜻"이라며 "아이브란 이름으로 타오르는 불꽃을 더 넓게 번지게 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리즈는 "그동안 '나' 위주로 메시지를 전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우리'로 범위를 확장했다. 퍼포먼스적으로도 노래적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다.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봐 달라"고 해 기대감을
그룹 아이브 막내 이서가 성인이 된 후 첫 컴백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아이브(IVE·안유진, 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아이브는 막내 이서가 올해로 20세가 되며 전원 성인 그룹이 됐다. 이서는 "전원 성인 그룹이 된 아이브의 모습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성인이 되고 꿈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면서도 "달라진 점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그는 "평생 이렇게 아이브란 팀 안에서 막내로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 성인이 되고 하는 첫 컴백이라 의미가 있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포부를 밝혔다.멤버들도 막내의 성장을 체감했다고. 레이는 "작년에 두 번째 월드투어에 앞서 서울 콘서트를 했는데, 이서의 분위기나 표정, 제스처, 무대에서 보여주는 모습에서 자연스럽게 변화가 보였다. 언니로서 신기했다"며 애정을 내비쳤다. 이서는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화답했다.타이틀곡 '블랙홀'은 '인터스텔라'를 연상시키는 시네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셔플 기반의 트랙이다.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가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소멸과 탄생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음악적으로 구현한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BANG BANG(뱅뱅)'을 비롯해, '숨바꼭질 (Hush)', '악성코드 (Stuck In Your Head)', 'Fireworks'(파이어워크), 'HOT COFFEE'(핫커피), 장원영의 '8'(에잇), 가을의 'Odd'(오드), 이서의 'Super ICY'(슈퍼 아이시), 리즈의 '
그룹 아이브(IVE/안유진, 가을, 장원영, 리즈, 레이, 이서)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은 아이브의 이야기를 '나'에서 '우리'로 확장하며, '우리'라는 존재를 새롭게 정의하는 메시지를 담아낸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아이브(IVE/안유진, 가을, 장원영, 리즈, 레이, 이서) 이서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은 아이브의 이야기를 '나'에서 '우리'로 확장하며, '우리'라는 존재를 새롭게 정의하는 메시지를 담아낸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아이브(IVE/안유진, 가을, 장원영, 리즈, 레이, 이서) 레이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은 아이브의 이야기를 '나'에서 '우리'로 확장하며, '우리'라는 존재를 새롭게 정의하는 메시지를 담아낸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아이브(IVE/안유진, 가을, 장원영, 리즈, 레이, 이서) 리즈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은 아이브의 이야기를 '나'에서 '우리'로 확장하며, '우리'라는 존재를 새롭게 정의하는 메시지를 담아낸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아이브가 소속사 직속 후배 키키와 음원 차트에 나란히 오른 소감을 밝혔다.아이브(IVE·안유진, 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아이브는 컴백에 앞서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을 발매했다. 'BANG BANG'은 이날 오후 3시 기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에서 '톱 100' 2위를 기록했다. 1위에는 동생그룹 키키가 이름을 올렸다.안유진은 "컴백할 때 멋진 아티스트들과 함께 경쟁할 수 있단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소속사 식구인 키키와 함께 차트에서 사랑받고 있어 기쁘다. 키키와 예능 촬영을 통해서 친해지고 친분을 쌓게 됐고, 서로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다른 아티스트와 관계없이 스스로를 증명해낼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어 장원영은 "'블랙홀'로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다이브(팬덤명)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팬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이 크고, 성과보다는 팬들을 생각하며 작업한 오랜만의 정규 앨범인 만큼 기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무대에 임하려고 한다"고 했다.타이틀곡 '블랙홀'은 '인터스텔라'를 연상시키는 시네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셔플 기반의 트랙이다.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가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소멸과 탄생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음악적으로 구현한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BANG BANG(뱅뱅)'을 비롯해, '숨바꼭질 (Hush)', '악성코드 (Stuck In Your Head)', 'Fireworks'(파이어워크), '
그룹 아이브(IVE/안유진, 가을, 장원영, 리즈, 레이, 이서) 장원영이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은 아이브의 이야기를 '나'에서 '우리'로 확장하며, '우리'라는 존재를 새롭게 정의하는 메시지를 담아낸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