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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비돈크라이, '실력 논란 원흉' 음방 앙코르 무대 안 무섭다…"파트 체인지도 자신 있어"

    베이비돈크라이, '실력 논란 원흉' 음방 앙코르 무대 안 무섭다…"파트 체인지도 자신 있어"

    그룹 베이비 돈 크라이(Baby DONT Cry)가 뛰어난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이들은 라이브 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앙코르 곡 부르기'가 목표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베이비돈크라이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현은 이번 앨범 활동 목표에 대해 "우리의 목표는 언제나 앙코르 곡 부르기다"라고 밝혔다. 그는 "음악방송 1위라는 목표 이룰 수 있으면 영광일 것 같다. 저희는 무조건 파트 체인지를 해보고자 한다. 재밌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이동할 때 괜히 수상소감도 주고받고 파트도 주고받으면서 연습도 한다.또 "팬이 있는 어디든 투어로 찾아뵙는 게 우리의 목표"라던 이현은 "해외 진출을 위해서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다른 분들에게 당당한 자신감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먼저 저희부터 당당함을 가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베니는 "K팝이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지 않나. 그 아이돌 그룹 사이 하나라는 게 자랑스럽다. 기회만 된다면 어디든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했다.'AFTER CRY'는 상처를 딛고 일어나 새로운 정체성이 태어나는 순간을 담은 미니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Bittersweet'(비터 스위트)을 비롯해 'Mama I'm Alright'(마마 아임 올라이트), 'Shapeshifter'(셰이프쉬프터), 'Moves Like Ciara'(무브스 라이크 시에라), 'Tears On My Pillow'(티어스 온 마이 필로우)까지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Bittersweet'는 달콤하고 씁쓸한 기억을 그리는 곡으로 작사가

  • 베이비돈크라이, 김이나 작사가 성덕됐다…"작업도 영광인데 디렉팅까지"

    베이비돈크라이, 김이나 작사가 성덕됐다…"작업도 영광인데 디렉팅까지"

    그룹 베이비 돈 크라이(Baby DONT Cry)가 김이나 작사가에게 팬심을 고백했다.24일 베이비돈크라이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베이비돈크라이의 타이틀 곡 'Bittersweet'(비터 스위트)을 비롯해 앨범 수록곡 중 4곡의 가사를 김이나 작사가가 쓴 가운데, 미아는 이날 "히트곡을 많이 쓰신 김이나 작사가와 일해 작업 자체로 큰 영광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이 가사를 어떻게 불러야 가사를 살릴 수 있을지 디렉팅까지 받아 기쁜 마음이다"고 했다.김이나 작사가가 어떤 디렉팅을 줬느냔 질문에 미아는 "섬세한 가사다 보니, 녹음할 때 우리에게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면서 불러라'라고 말씀을 주셨다"고 답했다.'AFTER CRY'는 상처를 딛고 일어나 새로운 정체성이 태어나는 순간을 담은 미니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Bittersweet'을 비롯해 'Mama I'm Alright'(마마 아임 올라이트), 'Shapeshifter'(셰이프쉬프터), 'Moves Like Ciara'(무브스 라이크 시에라), 'Tears On My Pillow'(티어스 온 마이 필로우)까지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Bittersweet'는 달콤하고 씁쓸한 기억을 그리는 곡으로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를 도맡았다.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미니 앨범 'AFTER CRY'는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베이비돈크라이, '케데헌 골든' 급 고음도 척척…"이게 될까 싶었는데"

    베이비돈크라이, '케데헌 골든' 급 고음도 척척…"이게 될까 싶었는데"

    그룹 베이비 돈 크라이(Baby DONT Cry)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GOLDEN'(골든) 급 날카로운 고음을 라이브로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24일 베이비돈크라이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타이틀 곡 'Bittersweet'은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엄청난 고음이 귀를 사로잡는 곡이다. 화려한 고음으로 유명한 'GOLDEN'이 연상될 정도다. 멤버들은 이날 무대에서 고음을 직접 라이브로 소화했다. 춤을 추면서도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미아는 "이 노래가 정말 높다. 부를 수 있을까 싶은 정도였다. 열심히 준비하니 정말 되긴 하더라. 힘들게 연습했던 기억도 '달콤하고 씁쓸한' 순간이 됐다"고 털어놨다.'AFTER CRY'는 상처를 딛고 일어나 새로운 정체성이 태어나는 순간을 담은 미니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Bittersweet'을 비롯해 'Mama I'm Alright'(마마 아임 올라이트), 'Shapeshifter'(셰이프쉬프터), 'Moves Like Ciara'(무브스 라이크 시에라), 'Tears On My Pillow'(티어스 온 마이 필로우)까지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Bittersweet'는 달콤하고 씁쓸한 기억을 그리는 곡으로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를 도맡았다.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미니 앨범 'AFTER CRY'는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록 밴드 업스케이프, '싱어게인4' 10호 가수와 손 잡았다…신곡 '배드 초이스' 발매

    록 밴드 업스케이프, '싱어게인4' 10호 가수와 손 잡았다…신곡 '배드 초이스' 발매

    밴드 업스케이프(UPSCAPE)가 JTBC 서바이벌 ‘싱어게인4’ 10호 가수로 알려진 이자헌과 협업한 신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23일 밴드 업스케이프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인간의 심리를 다룬 신곡 ‘배드 초이스’(Bad Choice)를 공개했다.‘배드 초이스’는 강렬한 록 사운드와 묵직한 메시지를 결합해 무엇이 옳은지 알면서도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는 순간의 감정과 내면의 갈등을 표현한다. 이 곡은 클래식 록의 에너지와 현대적인 사운드를 결합해 드라마틱한 전개를 더했다.이번 곡을 작업한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원상우는 클래식 록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곡의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 그는 이번 신곡에 대해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잘못된 선택이라는 걸 알면서도 선택하는 순간이 있다”며 “바로 그 인간적인 약함과 욕망을 이야기하는 노래”라고 설명했다.한편, 밴드 업스케이프는 곡마다 다른 객원 보컬을 초대하는 프로젝트형 록 밴드로 각 곡에 어울리는 보컬을 통해 다양한 록 사운드를 선보인다. 업스케이프는 다양한 라이브 공연과 레코딩 경험을 갖춘 전문 세션 연주자들(원상우·이지성·이혜원·김진희·민경환·이동수)이 맡아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한편, 업스케이프의 신곡 ‘배드 초이스’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제니, 홍콩서 'Dracula' 최초 공개

    제니, 홍콩서 'Dracula' 최초 공개

    가수 제니(JENNIE)가 ‘페스티벌 퀸’의 명성을 입증했다.제니는 지난 22일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과 컬처를 아우르는 페스티벌인 ‘컴플렉스콘 홍콩’(ComplexCon Hong Kong)에 헤드라이너로 출격,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특히, 이번 공연은 제니의 헤드라이너 출연 소식만으로 개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고, 제니가 출연한 회차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러한 기대 속에 무대에 오른 제니는 등장부터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고,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았다.이날 ‘Mantra’로 공연의 포문을 연 제니는 ‘Love Hangover’, ‘with the IE (way up)’, ‘start a war’, ‘Seoul City’, ‘ExtraL’, ‘Handlebars’, ‘Dracula (JENNIE Remix)’, ‘Damn right’, ‘like JENNIE’까지 총 10곡을 쉼 없이 이어가며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번 페스티벌에서 최초 공개된 ‘Dracula (JENNIE Remix)’ 무대는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제니만의 퍼포먼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관객들은 공연 내내 함성과 떼창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제니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한편, 제니는 ‘컴플렉스콘 홍콩’(ComplexCon Hong Kong)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2026 MAD COOL FESTIVAL),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다양한 대형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

  • 7년 차에 '빌보드 200' 4위 입성→초동 50만 장 돌파…FNC 유명 아이돌, 커리어하이 경신

    7년 차에 '빌보드 200' 4위 입성→초동 50만 장 돌파…FNC 유명 아이돌, 커리어하이 경신

    2020년 데뷔한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가 커리어 하이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22일(현지시간) 빌보드가 홈페이지에 게재한 3월 28일자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피원하모니가 지난 12일 발매한 미니 9집 'UNIQUE'(유니크)가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 4위로 입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지난해 9월 발매한 영어 앨범 'EX'(엑스)로 '빌보드 200' 9위에 오르며 톱10에 첫 진입한 피원하모니는 이번 신보를 통해 또 한 번의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한계 없는 성장을 입증했다. 또한 미니 6집 'HARMONY : ALL IN'(하모니 : 올인)으로 동 차트에 51위로 처음 데뷔한 이후, 여섯 작품 연속 '빌보드 200'에 랭크되는 저력을 보여줬다.빌보드 4위 앨범 'UNIQUE', 어떤 메시지 담았나?FNC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피원하모니의 미니 9집 'UNIQUE'는 전작에서 파업을 선언했던 히어로 피원하모니가 다시 영웅으로 복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 단단한 유대의 메시지를 담은 타이틀곡 'UNIQUE'를 비롯해, 'Pandemonium'(판데모니움), 'L.O.Y.L.'(엘.오.와이.엘.), 'Wednesday Girl'(웬즈데이 걸), 'Triple 7'(트리플 7), 'ICE (VVS)'까지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 역시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피원하모니만의 색을 짙게 녹여냈다.빌보드뿐만 아닌 국내 차트 성과는?이번 신보는 초동 판매량 50만 장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또한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2026.03.09~2026.03.15)와 써클차트 주간 앨범 차트(2026.03.08~2026.03.14)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고, 13일 기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5

  • '보플' 나캠든→브라이언 품었다는 비주얼 아이돌 그룹, 4년 차에 결국 팀 방향성 정의

    '보플' 나캠든→브라이언 품었다는 비주얼 아이돌 그룹, 4년 차에 결국 팀 방향성 정의

    2023년 데뷔한 비주얼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 트랙 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이 그룹에는 엠넷 '보이즈 플래닛'에 출연해 인기를 끈 나캠든과 브라이언이 멤버로 활동 중이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의 트랙리스트 포스터를 공개했다.트랙리스트 포스터에 따르면 신보에는 타이틀곡 'GOD'을 포함해 'Hit Me Up', '뭐라는 거야 (What You Talking About)', '나는 나대로 (My Way)', 'All Eyes On You', '너의 웃음 속에 눈물이 보여 (Tears In Your Smile)'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꾸준히 앨범 곡 작업에 참여해 왔던 나캠든과 마카야가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작사에 이름을 올려 그룹의 정체성을 녹여냈다.앰퍼샌드원의 새 앨범 'DEFINITION'은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앰퍼샌드원은 이번 앨범의 콘셉트, 음악, 퍼포먼스 전반에 그들만의 색깔을 녹여내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GOD'의 뮤직비디오는 4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김건모, 6년 만의 전국 투어 마무리…"'재기' 아닌 '데뷔'의 마음으로"

    김건모, 6년 만의 전국 투어 마무리…"'재기' 아닌 '데뷔'의 마음으로"

    가수 김건모가 전국 투어를 마무리했다.김건모는 지난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 서울'을 끝으로 6개월간 이어진 전국 투어의 막을 내렸다.이번 투어는 첫 공연 부산부터 티켓 오픈과 동시에 2분 만에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서울 공연 역시 6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김건모는 이날 '핑계',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시작해 총 27곡을 약 2시간 50분 동안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마지막 곡 '잘못된 만남'에서는 공연장의 열기가 절정에 달했다.이날 공연장에는 다양한 세대의 관객이 객석을 채운 가운데, 여러 동료 연예인들도 객석에서 함께했다. 특별한 인연이 만들어낸 게스트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후배 가수 홍경민과 배우 이서환이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이번 무대는 김건모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접한 이서환의 '오르막길' 무대에 깊은 인상을 받아 직접 제안하며 성사됐다.앙코르 무대를 마친 뒤 김건모는 "오늘 공연으로 6년 전 약속을 지켰습니다. 이제 '재기'가 아니라 '데뷔'한다는 마음으로 새 앨범을 준비하며 여러분 곁으로 천천히 다시 다가가겠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큰절로 관객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 뒤, 다시 한 번 무대에 올라 '사랑합니다'를 부르며 서울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해외 유명 팝스타, '세이렌' OST에 떴다…오늘(24일) 발매

    해외 유명 팝스타, '세이렌' OST에 떴다…오늘(24일) 발매

    팝스타 조니 스팀슨이 참여한 tvN 드라마 '세이렌'의 OST 'Hold On'(홀드 온)이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최근 드라마 '세이렌'에서는 보험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배우 박민영(설아 역)과 그를 향한 의심이 호기심으로 변해가는 배우 위하준(우석 역)의 관계가 묘사되고 있다. 'Hold On'은 극 중 여러 주요 장면에 삽입되며 정식 음원 출시 문의를 받아왔다.해당 곡은 인물 설아가 느끼는 고독과 불안한 심경을 담았다. 차분한 선율 위에 내면의 혼란을 표현한 가사가 특징이다. 이번 곡은 '세이렌'의 음악을 총괄하는 허성진 음악감독이 작곡했다.조니 스팀슨은 특유의 음색과 현대적인 팝 스타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다. 조니 스팀슨은 지난해 11월 내한 공연을 진행했으며, 드라마 '대행사' OST 가창에 참여하는 등 한국 시장에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조니 스팀슨이 가창한 'Hold On'은 24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보플2' 종영 6개월 만에 기쁜 소식…꽃중남 7인조 파생 결성 "내 걸로 만들 것" ('모디세이')

    '보플2' 종영 6개월 만에 기쁜 소식…꽃중남 7인조 파생 결성 "내 걸로 만들 것" ('모디세이')

    보이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신규 예능 'SAY SAY MODYSSEY'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유쾌한 팀 케미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4월 13일 정식 데뷔를 앞둔 MODYSSEY(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20일 Mnet 리얼 버라이어티 'SAY SAY MODYSSEY'를 처음 공개했다. 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아이돌로 성장하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의 포문을 열며, 다채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자랑했다.'SAY SAY MODYSSEY'는 다양한 오디션과 서바이벌을 통해 선발된 '중남 F7' MODYSSEY가 K-POP 시장을 향한 도전에 나서는 과정을 담은 프로젝트형 리얼리티다. 멤버들은 다양한 미션과 예능 챌린지에 참여하며 글로벌 아이돌로 성장해가는 여정을 담는다. 특히 여행지 곳곳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허 게임과 멤버들의 꾸밈없는 일상이 어우러져,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첫 방송, 멤버들의 예능감은 어땠나?처음 공개된 1회에서는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자기소개가 시작부터 눈길을 끌었다. 판저이는 "내가 널(팬) 좋아해도 될까?"라며 팬들을 향한 과감한 멘트를, 린린과 로완, 수런, 이첸 등 멤버들은 감성적인 표현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각자의 색깔을 보여줬다. 여기에 헝위와 리즈하오는 "오늘부터 널(팬) 내 것으로 만들겠다"며 카리스마 넘치는 한마디로 유머와 자신감을 동시에 발산하며 '글로벌 루키'다운 존재감을 각인했다.멤버들을 태운 버스가 동해로 향하며 본격적인 여정의 막이 올랐다. 이들은 첫 번째 미션인 '한국어 능력 테스트'에 도전해 '네 글자 이어 말하기', '초성 게임', '줄줄이 말해요&#

  • 방탄소년단 ‘Life Goes On’,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돌파

    방탄소년단 ‘Life Goes On’,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돌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Life Goes On'으로 통산 6번째 10억 스트리밍 기록을 달성했다. 2020년 11월 발매된 이 곡은 한국어 가사 중심으로 10억 고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2020년 11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미니 7집 ‘BE’의 타이틀곡 ‘Life Goes On’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10억 회(3월 21일자 기준)를 돌파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통산 6번째 10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앞서 방탄소년단은 ‘FAKE LOVE’,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Dynamite’, ‘Butter’, ‘My Universe’로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바 있다. ‘Life Goes On’은 한국어 중심의 가사로 10억 고지에 올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신보 '아리랑' 흥행과 맞물린 쾌거, 이유는?특히 이번 기록은 지난 20일 발매된 신보 ‘아리랑’(ARIRANG)의 흥행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아리랑’의 전곡이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Life Goes On’ 역시 발매 약 5년이 지난 시점에 동일 차트 순위권(3월 21일자 기준)에 재진입하며 신보와 구보가 나란히 사랑받는 진풍경을 연출했다.‘Life Goes On’은 열심히 달리다가 멈춰설 수밖에 없는 상황과 마주했지만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발매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2020년 12월 5일 자)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빌보드 차트 62년 역사상 유일하게 한글 가사 위주의 곡이

  • 있지 유나, 월요병 날리는 미모...아름다운 미소[TEN포토+]

    있지 유나, 월요병 날리는 미모...아름다운 미소[TEN포토+]

    ITZY 유나가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솔로 데뷔곡 ‘Ice Cream’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는 비트가 인상적인 버블검 팝(Bubblegum Pop) 장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자’는 긍정적인 메시지.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저당 아닌 고당 아이스크림"…'비주얼 대장' 유나, 있지 막내에서 솔로 가수로 [종합]

    "저당 아닌 고당 아이스크림"…'비주얼 대장' 유나, 있지 막내에서 솔로 가수로 [종합]

    그룹 있지(ITZY) 막내 유나가 밝은 에너지를 담은 솔로 앨범으로 가요계에 출격한다.유나는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유나는 이날 있지 막내가 아닌 솔로 가수로서 첫걸음을 내디딘다. 그는 "멤버 언니들 없이 처음 인사드린다. 있지로 데뷔하던 순간만큼이나 설레고 떨리고 기대도 크다.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내게 돼 부담도 크고, 잘 해내고 싶다는 욕심도 크다"고 말했다.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의 곡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유나는 "첫 솔로 앨범이기 때문에 나만의 색깔로 가득 채우려고 공을 들였다. 나의 강점인 밝고 자연스러운 에너지를 담아낸 앨범"이라고 소개했다.유나, 멤버들·박진영 응원 속 솔로 데뷔유나는 멤버들의 응원 속에서 솔로 데뷔를 준비했다. 유나는 "앞서 예지 언니가 슬로 활동을 멋있게 잘해준 덕분에 좋은 영향을 받아 열심히 준비했다. 타이틀곡 처음 나왔을 때 멤버 언니들에게 제일 먼저 들려줬다. 어떤지 물었더니 언니들이 다 '너무 잘 어울린다', '유나가 이 곡으로 무대를 하는 게 상상이 간다'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멤버들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간식차를 보냈다. 겨울이었는데, 붕어빵과 어묵을 보내줬다. 너무 맛있었다. 그날 붕어빵을 다섯 개는 먹었다"고 덧붙였다.특히 먼저 솔로 가수로 데뷔한 예지가 팀 내 두 번째 주자인 유나를 각별히 챙

  • 키린지, 첫 단독 내한 콘서트 성료

    키린지, 첫 단독 내한 콘서트 성료

    일본 아티스트 키린지(KIRINJI)가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성료했다.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2026 KIRINJI Live in Seoul(2026 키린지 라이브 인 서울)'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추가 회차까지 편성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경쾌한 '데이트 연습(デートの練習)'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키린지는 'nestling(네슬링)', 'LEMONADE(레모네이드)' 등 세련된 사운드로 단숨에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어 'killer tune kills me(킬러 튠 킬스 미)'와 'Drifter(드리프터)' 등 키린지의 음악적 정수를 보여주는 곡들이 흐르자 객석의 열기는 정점에 달했다.공연 후반부에는 'Runner's High(러너스 하이)', 'flush! flush! flush!(플러시! 플러시! 플러시!)' 등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했으며, 앙코르 무대에서는 키린지의 대표곡인 '愛のCoda(사랑의 코다)'와 '時間がない(시간이 없어)'를 열창하며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이날 키린지는 앙코르 무대까지 꽉 찬 구성을 선보이며 압도적인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호리고메 타카키를 중심으로 한 밴드의 정교한 연주와 압도적인 라이브 역량은 음원 그 이상의 감동을 자아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중소의 기적'으로 알려진 유명 걸그룹, 깜짝 근황 전해졌다…팬들 위한 역대급 무대 준비

    '중소의 기적'으로 알려진 유명 걸그룹, 깜짝 근황 전해졌다…팬들 위한 역대급 무대 준비

    '중소의 기적'이라고 알려진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깜짝 소식을 전했다.23일 오전 S2엔터테인먼트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서막을 열 서울 공연에서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4월 발매되는 신보 무대를 깜짝 선공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팬들을 위해 결정한 신곡 무대 선공개, 이유는?KISS OF LIFE는 두 번째 싱글 ‘Who is she’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멤버들은 정식 발매에 앞서 자신들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무대 선공개를 결정,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팬미팅, 어떤 특별 무대 선보이나?이번 팬미팅은 단순히 기존 히트곡을 나열하는 공연을 넘어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유의 힙하고 트렌디한 기존 곡들을 포함한 탄탄한 세트리스트와 지금까지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특별 무대들로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홀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첫 발을 뗀 후 4월 6일 신보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국내외 활동에 나선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