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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인조' 플레어 유 "파트 많아서 좋아, 롤모델은 악뮤"

    '2인조' 플레어 유 "파트 많아서 좋아, 롤모델은 악뮤"

    2인조 그룹 플레어 유가 롤모델로 악뮤를 언급했다.플레어 유(FLARE U·최립우, 강우진)는 13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앨범 'YOUTH ERROR'(유스 에러)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팀명 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한다.2인조로 데뷔한 것에 대해 최립우는 "부담감은 어쩔 수 없이 있었다. 2인조 데뷔가 흔하지 않고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요즘은 듀오로 나오는 분들이 많지 않은데, 그래서 우리만 할 수 있는 것들을 보여줄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강우진은 "다인조 그룹에 비해 헤어·메이크업에 드는 시간이 짧고 각자 파트도 많다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최립우는 "파트가 많아 각자의 색깔을 드러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롤모델은 2인조로 활동 중인 악뮤다. 강우진은 "악뮤가 롤모델이다. 우리의 추구미와 비슷하다. 무대도 즐겁게 하고 노래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는 부분들을 닮고 싶다"고 말했다. 최립우도 강우진의 말에 공감하며 "악뮤의 음악을 통해 위로받았는데, 우리도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는 통통 튀는 플럭 리프와 경쾌한 리듬이 두드러지는 하이브리드 팝 장르의 곡이다.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Hyper'(하이퍼), '우니까 (Don't Cry)', 'MIRACLE'(미라클), 'WOO-HOO'(우-후), '놀이터 (Playground)'까지 총 6개 곡이 수

  • "몸도 마음도 힘들었지만"…플레어 유, 서바이벌 탈락 딛고 성장

    "몸도 마음도 힘들었지만"…플레어 유, 서바이벌 탈락 딛고 성장

    그룹 플레어 유가 '보이즈 2 플래닛' 덕분에 가수로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플레어 유(FLARE U·최립우, 강우진)는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앨범 'YOUTH ERROR'(유스 에러)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팀명 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의미한다.'보2플'은 두 사람에게 성장의 발판이 됐다. 강우진은 "'보2플' 초반에는 체력적으로도 심적으로도 힘든 점이 많았다. 그래도 프로그램을 한 번 겪고 나니 도움이 많이 됐다. 실력적으로, 심적으로 많이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그 프로그램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단단한 면모를 보였다. 최립우는 '보2플'을 통해 어떻게 무대를 멋있게 할 수 있을지 많이 배웠다. 돌아보니 아름답고 잊지 못할 추억이다"라고 회상했다.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는 통통 튀는 플럭 리프와 경쾌한 리듬이 두드러지는 하이브리드 팝 장르의 곡이다.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Hyper'(하이퍼), '우니까 (Don't Cry)', 'MIRACLE'(미라클), 'WOO-HOO'(우-후), '놀이터 (Playground)'까지 총 6개 곡이 수록된다.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YOUTH ERROR'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이승협, 소속사 가족 챙기는 든든한 선배…플레어 유 "연락처 교환해"

    이승협, 소속사 가족 챙기는 든든한 선배…플레어 유 "연락처 교환해"

    그룹 플레어 유가 FNC 선배들의 응원 속에서 가요계에 첫걸음을 내디뎠다.플레어 유(FLARE U·최립우, 강우진)는 13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앨범 'YOUTH ERROR'(유스 에러)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플레어 유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엔플라잉, 피원하모니, 앰퍼샌드원 등이 속한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 소속이다. 이들은 FNC 선배들의 응원 속에서 데뷔를 준비했다.최립우는 "회사 모든 선배들이 마주칠 때마다 응원해 줬다. 엔플라잉 팬미팅 때 회식 자리에 갔는데, 이승협 선배님이 좋은 말도 해주고 따뜻하게 대해줬다. 필요할 때 연락하라며 연락처도 교환했다"고 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우진은 "피원하모니 선배님들과 라디오를 같이 했다. 많이 떨렸는데 잘 이끌어 줘서 감사했고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팀명 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한다.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는 통통 튀는 플럭 리프와 경쾌한 리듬이 두드러지는 하이드리드 팝 장르의 곡이다.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Hyper'(하이퍼), '우니까 (Don't Cry)', 'MIRACLE'(미라클), 'WOO-HOO'(우-후), '놀이터 (Playground)'까지 총 6개 곡이 수록된다.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YOUTH ERROR'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하이브, 캣츠아이 이을 새 걸그룹 내놓는다…최종 4인 확정

    하이브, 캣츠아이 이을 새 걸그룹 내놓는다…최종 4인 확정

    하이브-게펜레코드의 새 걸그룹 최종 데뷔 인원이 확정됐다.하이브-게펜레코드는 지난 12일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ABEMA)에서 공개된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 12화를 통해 4인조 걸그룹 세인트 새틴(SAINT SATINE)의 탄생을 알렸다.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를 배출한 선행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 출신 에밀리, 렉시, 사마라에 이어 사쿠라가 최종 합류하며 새로운 팀의 퍼즐이 완성됐다. 마지막 주인공으로 이름이 불린 사쿠라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쥔 채 눈물을 터뜨렸다. 사쿠라는 "세계 무대에서 빛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었다. 꿈을 이루게 돼 감사하다"고 밝혔다.캣츠아이를 잇는 하이브-게펜레코드의 두 번째 걸그룹 팀명은 '세인트 새틴'으로 발표됐다. 손성득 크리에이터는 "'세인트'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음악적 존재감을, '새틴'은 부드럽고 우아하며 세련된 이미지를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이날 현장에는 선배 그룹 캣츠아이도 함께했다. 캣츠아이는 "생각이 많아지면 무대를 즐길 수 없다"고 후배들에게 조언했다.에밀리(미국), 렉시(스웨덴), 사쿠라(일본), 사마라(브라질) 네 사람은 "퍼즐이 완성됐다(The puzzle is complete)"라고 외치며 서로의 손을 힘껏 잡았다. 이들은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데뷔를 준비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골든차일드 출신 태그, 유니버스로 새출발

    골든차일드 출신 태그, 유니버스로 새출발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태그(TAG)가 유니버스(Universe)로 새출발한다.유니버스(Universe)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공개된 포스터에는 비가 쏟아지는 어두운 공간 속 홀로 놓인 침대가 담겼다. 이어 태그의 새로운 활동명인 'Universe'라는 문구가 더해졌다.태그는 지난 2019년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로 데뷔해 팀 내 래퍼로 활동했다. 이후 팀 앨범 작사 작업에 꾸준히 참여했으며, 정규 2집 '따라'(DDARA)에는 첫 자작곡 '오아시스'(OASIS)를 선보였다. 지난 3월에는 골든차일드 멤버 이대열의 신곡 '별나무'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유니버스의 신곡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윤석원, 오늘(13일) 새 싱글 '사랑이라오' 발매

    윤석원, 오늘(13일) 새 싱글 '사랑이라오' 발매

    가수 윤석원이 새 싱글 '사랑이라오'를 발매한다.13일 문화인 측이 이날 정오 윤석원의 새 싱글 '사랑이라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사랑이라오'는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단계에서의 풋풋함과 두근거림을 섬세하게 그려낸 곡이다. 윤석원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순간을 담고 싶었다"라며 "이 곡을 듣는 분들도 각자의 기억 속 그 시절을 떠올리며 함께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SNS 콘텐츠 '갑떠멜(갑자기 떠오른 멜로디)' 시리즈로 화제를 모았던 윤석원은 이후 '우리 헤어진 거 맞나요', '아기로보트', '내가 없는 너의 하루'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였다. 그런 그가 이번 '사랑이라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윤석원의 싱글 '사랑이라오'는 이날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5억 스트리밍' 앤슨 세아브라, 첫 내한 일정 공개됐다…'서재페 2026' 합류

    '15억 스트리밍' 앤슨 세아브라, 첫 내한 일정 공개됐다…'서재페 2026' 합류

    가수 앤슨 세아브라(Anson Seabra)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리웨이뮤직앤미디어에 따르면 앤슨 세아브라는 오는 18일 입국한 뒤, 23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무대에 오른다. 첫 한국 방문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국내 팬들과 본격적인 교감에 나설 예정이다.앤슨 세아브라는 내한 기간 MBC 라디오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아리랑TV 'K-컬처 다이브 : 한류피플' 등에 출연해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또한 오는 20일 서울 성동구 꿈결 성수점에서 팬 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계획이다.앤슨 세아브라는 스포티파이에서 약 15억 회 이상의 누적 스트리밍을 기록 중이며, 2018년 발표한 데뷔 싱글 'Welcome to Wonderland'는 약 1억 9500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주목받았다. 이어 2022년 발표한 'Peter Pan Was Right'는 중국 주요 음원 플랫폼 상위권에 올랐다.전 세계를 무대로 존재감을 넓혀온 앤슨 세아브라가 첫 내한 무대인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K팝과 멕시코 문화 연결하고파" '유어즈(YUHZ)' 카이, 다국적 신인그룹으로 당찬 포부[TEN인터뷰]

    “K팝과 멕시코 문화 연결하고파" '유어즈(YUHZ)' 카이, 다국적 신인그룹으로 당찬 포부[TEN인터뷰]

    신인 다국적 보이그룹 유즈(YUHZ)가 지난 5월 7일 싱글 앨범 ‘오렌지 레코드(Orange Record)’로 공식 데뷔한 가운데, 일본-멕시코 혼혈 멤버 카이가 향후 활동을 통해 멕시코 문화를 전 세계 팬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SBS의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비 마이 보이즈(B:MY BOYZ)’를 통해 결성된 유즈는 ‘유어 헤르츠(Your Hertz)’의 약자로 효, 보현, 하루토, 준성, 재일, 카이, 연태, 세찬 등 8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데뷔 싱글 ‘오렌지 레코드’는 청춘, 호기심,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이들의 여정의 서막을 알린다. 특히 오렌지색을 활용해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딛는 그룹의 에너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그룹의 데뷔와 함께 멤버 카이는 일본인-멕시코인 혼혈로 자라온 배경이 유즈의 향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자신의 뿌리에서 얻은 영감을 팬들과 멤버들에게 어떻게 공유하고 싶은지에 대해 진솔한 생각을 전했다.카이는 “이 팀으로 활동하면서 아버지로부터 배운 멕시코 문화의 다양한 모습들을 팬분들과 멤버들에게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는 멕시코와 일본을 자주 오갔다는 카이는 가족들과 그곳에서의 경험을 통해 멕시코 문화와 긴밀한 유대감을 유지해 왔다고 밝혔다. 데뷔 후에는 예전만큼 자주 방문하기는 어렵겠지만, 향후 해외 활동을 통해 자신이 자라며 겪은 문화를 표현하고 싶다는 소망을 덧붙였다.“성장하며 배운 문화를 말뿐만 아니라 퍼포먼스를 통해서도 표현하고 싶다”며 멕시코에 대한 따뜻한 기억을 떠올린 카이는 “특히 가족들

  • '보플2'서 만난 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로 오늘(13일) 데뷔

    '보플2'서 만난 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로 오늘(13일) 데뷔

    신인 보이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데뷔한다.플레어 유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팀명 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한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방영 당시 남다른 팀워크로 보여줬다. 이들은 서로의 팬미팅 현장을 찾아 꾸준히 응원을 주고받았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시작된 인연이 그룹으로 이어지며 최립우와 강우진은 플레어 유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서사를 쓴다.데뷔 앨범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 이들은 공식 데뷔에 앞서 지난 8~10일 열린 'KCON JAPAN 2026'에서 데뷔 앨범 'YOUTH ERROR'에 수록된 3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 수록곡 'Hyper'(하이퍼), 'WOO-HOO'(우-후) 등을 선보였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 데뷔 앨범 'YOUTH ERROR'를 발매한다.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공식] '엠넷의 아들' 성한빈, 4년 차에 데뷔 최초 깜짝 소식…내달 초호화 생일파티 개최

    [공식] '엠넷의 아들' 성한빈, 4년 차에 데뷔 최초 깜짝 소식…내달 초호화 생일파티 개최

    2023년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한 성한빈이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앞서 그는 2023년 방송된 엠넷 '보이즈 플래닛'에서 최종 2위에 오르며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엠카운트다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등 엠넷 주요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며 진행 경험을 쌓아왔다. 이러한 행보에 힘입어 팬들 사이에서는 '엠넷의 아들'이라는 별명을 얻었다.성한빈은 6월 13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Hanbin's Birthday Party 'Who stole Hanbin's Cake?(후 스톨 한빈스 케이크?)'를 개최한다. 데뷔 이후 혼자서 생일 파티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성한빈의 생일을 기념해 진행되는 만큼, 팬들과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메인 포스터 이미지 역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 성한빈은 데님 오버롤과 모자, 옐로우 컬러 타이를 매치해 청량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돋보기를 들고 무언가를 찾는 듯한 포즈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표현력을 바탕으로 장르를 가리지 않는 퍼포먼스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성한빈은 생일 파티에 앞서 오는 18일 오후 6시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Ascend-(어센드-)'를 발매하고 컴백한다.성한빈의 생일 기념 파티 'Who stole Hanbin's Cake?'는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진행된다. 선예매는 오는 14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오는 15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가능하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주황머리 걔" 유어즈 세찬, 데뷔하자마자 알고리즘 탔다…"관심 신기하고 감사" [인터뷰②]

    "주황머리 걔" 유어즈 세찬, 데뷔하자마자 알고리즘 탔다…"관심 신기하고 감사" [인터뷰②]

    그룹 유어즈 세찬이 '주황머리 걔'로 SNS에서 화제를 모은 소감을 밝혔다.유어즈(YUHZ·효, 보현, 하루토, 준성, 재일, 카이, 연태, 세찬)는 11일 서울 중구 텐아시아 사옥에서 데뷔 앨범 'Orange Record(오렌지 레코드)'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팀은 2001년생부터 2009년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멤버들로 구성된 다국적 보이그룹이다.특히 2009년생 막내라인 멤버 세찬은 데뷔 직후 SNS와 한강 버스킹 영상 등을 통해 '주황머리 걔'라는 별명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유어즈는 지난 5일 첫 싱글 'Orange Record' 발매를 기념해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 초록길 광장에서 버스킹을 진행했고, 현장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이에 대해 세찬은 "많이 관심 가져주시는 게 너무 감사하다"며 "그런 관심 또한 저희 팀을 알릴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많은 분들께 저희에게 관심을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버스킹 당시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했던 순간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버스킹 진행을 맡았던 준성은 "정말 오랜만에 팬분들을 만나는 자리였고, 저희끼리 직접 진행하면서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던 날이었다"고 돌아봤다.이어 "저희 노래를 직접 보여드린 것도 사실상 처음이었다. 멤버들 모두 정말 열심히 준비했던 무대라 많이 설렜다"며 "날씨도 완벽했고 팬분들을 오랜만에 본 순간까지 모든 게 완벽했던 하루였다. 앞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유어즈는 피나클엔터테인먼트가 처음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SBS 글로벌 오디션 'B:

  •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붐, 큰 일 했다…아일릿 美 빌보드 자체 최고 순위 경신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붐, 큰 일 했다…아일릿 美 빌보드 자체 최고 순위 경신

    미니 4집으로 컴백한 그룹 아일릿(ILLIT)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자체 최고 순위를 다시 썼다.12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5월 16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가 '빌보드 200'에 26위로 진입했다. 미니 1집 'SUPER REAL ME'(93위), 미니 2집 'I'LL LIKE YOU'(94위), 미니 3집 'bomb'(171위)에 이은 4연속 차트인이다.tvN '놀라운 토요일'의 MC 붐이 아일릿의 컴백 인기에 힘을 더했다. 그는 전 국민에게 익숙한 전래 구호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를 'It's Me'의 비트에 맞춰 흥얼거렸고, 이 장면이 호응을 얻었다.'마밀라피나타파이'는 빌보드 '월드 앨범'과 '톱 댄스 앨범' 정상에 올랐다.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3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It's Me'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8위를 비롯해 '글로벌 (미국 제외)' 55위, '글로벌 200' 104위에 안착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롤모델은 BTS, 목표는 그 이상"…유어즈의 패기 넘치는 포부 [TEN인터뷰]

    "롤모델은 BTS, 목표는 그 이상"…유어즈의 패기 넘치는 포부 [TEN인터뷰]

    "팬분들과 같이 무대를 만들어 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룹 유어즈(YUHZ)가 긴 준비 끝에 드디어 데뷔 첫 페이지를 열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팀답게 멤버들은 "무대에 대한 갈망이 컸다"고 입을 모았다. 풋풋한 청량 콘셉트 속에도 이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었다는 이유다.유어즈(효, 보현, 하루토, 준성, 재일, 카이, 연태, 세찬)는 11일 서울 중구 텐아시아 사옥에서 첫 미니앨범 'Orange Record(오렌지 레코드)'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팀은 SBS 글로벌 오디션 'B:MY BOYZ(비 마이 보이즈)'를 통해 결성된 8인조 보이그룹으로, 2001년생부터 2009년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국적의 멤버들로 구성됐다.데뷔 앨범 'Orange Record'는 유어즈의 첫 설렘과 청춘의 순간들을 기록한 앨범이다. 준성은 "오렌지는 설렘의 감정을 의미하는 컬러이고, 레코드는 기록이라는 뜻"이라며 "유어즈의 첫 시작과 앞으로의 날들을 기록하겠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타이틀곡 'Rush Rush'는 서툴러도 망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효는 "이번이 정식 데뷔인 만큼 녹음 때 피드백도 정말 많이 받았다"며 "커버곡이 아닌 저희만의 음악을 처음 보여드리는 거라 유어즈만의 분위기와 밝은 에너지를 어떻게 표현할지 가장 신경 썼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끼리 서로 영상을 찍어주면서 피드백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유어즈는 데뷔 전부터 일본 팬콘서트와 글로벌 무대를 경험하며 팀워크를 다져왔다. 보현은 "결성되고 한 달 만에 팬콘서트를 준비했다. 처음에는 어려움도 많았지만 그런 과정들을 극복하면서

  • 방탄소년단, 여전히 빌보드 정상에서 '스윔'

    방탄소년단, 여전히 빌보드 정상에서 '스윔'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7주 연속 차트인했다.지난 12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16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미국 제외)' 1위, '글로벌 200' 2위에 올랐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지난주 대비 한 계단 상승했다. 이로써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개 트랙이 7주 연속 진입했다.'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7위에 올랐다. 7주 동안 '톱 10'에 든 것. 이 곡은 세부 차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톱 앨범 세일즈' 4위를 유지했다. 또, '톱 스트리밍 앨범' 14위, '바이닐 앨범' 8위에 올랐다.'SWIM'은 메인 송 차트인 '핫 100'에서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30위로 7주째 차트인했다. 'SWIM'은 '어덜트 컨템포러리'(16위)를 비롯해 '팝 에어플레이'(13위),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16위), '라디오 송'(30위) 등 에어플레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5일(이하 현지 시간) 탬파를 시작으로 총 12개 도시 31회에 걸친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6~17일과 19일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Stanford Stadium)에서 공연을 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의사 꿈 접고 데뷔했다…유어즈 보현 "오디션 보며 가능성 발견" [인터뷰①]

    의사 꿈 접고 데뷔했다…유어즈 보현 "오디션 보며 가능성 발견" [인터뷰①]

    그룹 유어즈 보현이 간호학과 휴학 후 아이돌의 길에 뛰어든 계기를 밝혔다.유어즈(YUHZ·효, 보현, 하루토, 준성, 재일, 카이, 연태, 세찬)는 11일 서울 중구 텐아시아 사옥에서 데뷔 앨범 'Orange Record(오렌지 레코드)'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팀은 2001년생부터 2009년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멤버들로 구성된 다국적 보이그룹이다.이날 보현은 울산과학대학교 간호학과를 휴학하고 아이돌 데뷔를 준비하게 된 배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보현은 "원래는 의대를 가고 싶었다. 성적 때문에 뜻대로 되지는 않았지만 의료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은 확고해서 간호학과에 진학했다"고 말했다.이어 "군복무 당시 SNS 캐스팅 연락을 받으면서 처음 이 진로를 접하게 됐다. 처음에는 제가 나이가 좀 많다고 생각해 준비가 늦었다고 느꼈지만, 계속 연락을 주시고 오디션을 보면서 좋은 말씀도 많이 들었다"며 "저 스스로도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면서 '이왕 해보는 거 제대로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진지하게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유어즈는 피나클엔터테인먼트가 처음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SBS 글로벌 오디션 'B:MY BOYZ(비 마이 보이즈)'를 통해 선발된 최종 8인으로 구성됐다. 팀명은 'Your Hertz(유어 헤르츠)'의 약자로, 음악으로 서로를 연결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유어즈의 첫 번째 미니앨범 'Orange Record'는 지난 7일 발매됐다. 유어즈는 오는 16일 일본에서 첫 팬미팅 'Our Greeting(아워 그리팅)'을 개최하고, 국내외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