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있지(ITZY) 유나가 4세대 걸그룹 비주얼 4대장으로 불리는 '장카설유' 수식어에 감사함을 표현했다.유나는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유나는 케이팝 팬들 사이에서 비주얼 톱으로 불리는 '장카설유'(아이브 장원영·에스파 카리나·엔믹스 설윤·있지 유나)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와 관련해 유나는 "케이팝 비주얼 아이콘으로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유나는 이번 솔로 앨범을 통해 출중한 비주얼과 더불어 실력 또한 뽐낼 예정이다. 그는 "대중이 이번 무대를 토대로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역량이 있는 가수라고 봐주셨으면 좋겠다. 보여드리고 싶다"며 눈을 반짝였다.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의 곡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신보에는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자유로운 무드를 살린 '비보이'(B-Boy), 부드럽고 몽환적 사랑의 순간을 깊이감 있게 그린 '블루 메이즈'(Blue Maze),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사운드 레이어링 위 '꿈의 세계로 함께 뛰어들자'는 '하이퍼 드림'(Hyper Dream)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유나의 솔로 미니 앨범 '아이스크림'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있지(ITZY) 막내 유나가 멤버들의 응원 속에서 솔로 데뷔한다.유나는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유나는 멤버들의 응원 속에서 솔로 데뷔를 준비했다. 유나는 "앞서 예지 언니가 슬로 활동을 멋있게 잘해준 덕분에 좋은 영향을 받아 열심히 준비했다. 타이틀곡 처음 나왔을 때 멤버 언니들에게 제일 먼저 들려줬다. 어떤지 물었더니 언니들이 다 '너무 잘 어울린다', '유나가 이 곡으로 무대를 하는 게 상상이 간다'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멤버들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간식차를 보냈다. 겨울이었는데, 붕어빵과 어묵을 보내줬다. 너무 맛있었다. 그날 붕어빵을 다섯 개는 먹었다"고 덧붙였다.특히 먼저 솔로 가수로 데뷔한 예지가 팀내 두 번째 주자인 유나를 각별히 챙겼다. 그는 "예지 언니가 뮤비 촬영장에 와줬다. 언니를 보자마자 눈물이 났다. 너무 보고 싶었는데 응원을 와줘서 큰 힘이 됐다"며 돈독한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의 곡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신보에는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자유로운 무드를 살린 '비보이'(B-Boy), 부드럽고 몽환적 사랑의 순간을 깊이감 있게 그린 '블루 메이즈'(Blue Maze),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사운드 레이어링 위 '꿈의 세계로 함께 뛰어들자'는 '하이퍼 드림'(Hyper Dream)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유나의 솔로
그룹 있지(ITZY) 유나가 데뷔 7년 만에 솔로 가수로 나선다.유나는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유나는 이날 있지 막내가 아닌 솔로 가수로서 첫걸음을 내디딘다. 그는 "멤버 언니들 없이 처음 인사드린다. 있지로 데뷔하던 순간만큼이나 설레고 떨리고 기대도 크다.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내게 돼 부담도 크고, 잘 해내고 싶다는 욕심도 크다"고 말했다.그는 "그룹 활동은 5명이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해서 서로에게 많이 의지한다. 솔로 활동으로 혼자서 5인분을 해야 하고, 무대가 꽉 차 보여야 한다는 생각에 신경을 많이 썼다. 언니들이 많이 보고 싶었다. 그럼에도 한 번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했다.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의 곡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신보에는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자유로운 무드를 살린 '비보이'(B-Boy), 부드럽고 몽환적 사랑의 순간을 깊이감 있게 그린 '블루 메이즈'(Blue Maze),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사운드 레이어링 위 '꿈의 세계로 함께 뛰어들자'는 '하이퍼 드림'(Hyper Dream)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유나의 솔로 미니 앨범 '아이스크림'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ITZY 유나가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솔로 데뷔곡 ‘Ice Cream’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는 비트가 인상적인 버블검 팝(Bubblegum Pop) 장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자’는 긍정적인 메시지.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ITZY 유나가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솔로 데뷔곡 ‘Ice Cream’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는 비트가 인상적인 버블검 팝(Bubblegum Pop) 장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자’는 긍정적인 메시지.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OWIS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이 그룹은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인기를 끈 이해인이 디렉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인은 2023년 키스오브라이프 데뷔 준비 단계부터 2024년 초 컴백 준비 과정까지 팀의 디렉팅을 맡으며 역량을 인정받았다.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MUSEUM'(뮤지엄)을 발매한다.이번 신보는 현실에서 소중히 간직했던 꿈의 조각들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타이틀곡 'MUSEUM'을 포함해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수록곡까지 총 8곡이 담겨 OWIS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확인할 수 있다.OWIS와의 일문일답 전문Q. 데뷔 소감.팀 이름이 OWIS라서 그런지 데뷔가 더 꿈만 같다. 지금까지 우리 다섯 명만 알고 있던 세계였다면, 이제는 더 많은 분께 OWIS의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앞으로 팬분들께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Q. 서로 멤버들의 첫인상이 어땠는지?[세린→하루] 온미녀! 하루의 청순함이 부럽다. 늘 웃고 있고, 넘치는 에너지로 주변을 밝혀주는 친구다. 힘든 순간에 하루를 보면 항상 힘이 난다.[하루→썸머] 작고 소중한 동생이다. 소심해서 챙겨주고 싶다가도, 신나면 '똥꼬 발랄'해지는 면이 있어 계속 웃기고 싶어진다.[썸머→소이] 팀에서 유일한 동갑 친구다. 처음 만났을 때는 다들 정말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함께 하는 시간과 대화가 쌓이면서 서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됐다. 만나면 시끌시끌하고 밝아지는 '찐친'이다.[소이→유니] 처음엔 인사도 어색할 만큼 말
걸그룹 ifeye(이프아이)가 컴백일과 함께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ifeye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As if’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는 동시에 컴백일을 오는 4월 15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ifeye의 신보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새 앨범 ‘As if’, 어떤 곡들로 채워졌나?이날 공개된 트랙리스트는 ‘I’ll Be There’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Hazy (Daisy)’, ‘Padam Padam’, ‘Touch’, ‘Forever Us’까지 총 5곡이 담겨있다. 지난해 말 새롭게 합류한 최정상급 스태프들과 함께 완성도를 끌어올린 이번 EP는 다양한 장르와 분위기를 아우르며 ifeye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예고한다.특히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는 핑크와 화이트 컬러를 조화롭게 믹스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따뜻한 봄 감성과 어우러지는 한편, ifeye 특유의 청순하고 맑은 이미지와도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앨범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글로벌 루키’ ifeye, 어떤 무대 선보일까?그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주목받아온 ifeye가 이번 타이틀곡 ‘Hazy (Daisy)’를 통해 어떤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일 지에도 관심이 쏠린다.ifeye는 지난해 연이은 활동을 통해 빠르게 성장한 데 이어, 공백기 동안 팀워크와 음악적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해왔다. 또한 해외 팬 이벤트와 공연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며 ‘글로벌 루키’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ifeye 소속사는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팀의 색깔을 동시에 담아낸 작품”이라며 “봄과 어울리는 감성과 다양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ONEW)가 서울 단독 팬미팅을 연다.온유는 다음 달 1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2026 ONEW FANMEETING 'TOUGH LOVE' in SEOUL'(이하 'TOUGH LOVE')을 개최한다. 'TOUGH LOVE'는 서울을 포함해 4월 3일 타이베이, 4월 18일 홍콩, 4월 24~26일 오사카, 5월 13~14일 도쿄까지 아시아 5개 도시에서 열린다, 미니 5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에서 온유는 신곡 무대는 물론 토크, 게임,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코너를 선보인다.서울 팬미팅, 티켓 예매는 언제부터?온유의 서울 팬미팅은 티켓링크를 통해 23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오는 24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순차 진행된다.한편 온유는 미니 5집 'TOUGH LOVE' 발매와 함께 국내외 차트 최정상을 석권했다. 전곡 작사를 비롯해 데뷔 후 처음으로 작곡에도 참여한 'TOUGH LOVE'로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했으며 전 세계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그룹 빅뱅 출신 가수 탑(T.O.P)이 다음 달 3일 오후 6시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 김지용 촬영감독과 세계적 화가 에드 루샤가 작업에 참여해 기대감을 키운다.탑(T.O.P)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손잡고 솔로 활동에 나선다. 탑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탑의 앨범 커버에는 미국의 레이아웃 미술가이자 살아있는 거장 화가 에드 루샤(Ed Ruscha)가 직접 참여했다. 또,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이 이번 앨범의 전반적인 디자인과 뮤직비디오 미술 총괄을 맡았다. 채경선 미술감독 특유의 상징적인 공간 구성은 탑의 음악적 세계관을 더욱 입체적이고 밀도 있게 구현해내며 앨범의 매력을 더했다.여기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영화 '헤어질 결심', '남한산성', '달콤한 인생' 등에서 독보적인 영상미를 선보인 김지용 촬영감독이 이번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았다. 국내 최고 권위의 촬영 감독으로 손꼽히는 그의 유려한 앵글과 빛의 미학은 한 편의 예술 영화 같은 영상미를 구현,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탑의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다음 달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FNC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밴드 엔플라잉이 8년 만의 국내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엔플라잉은 지난 21~22일 양일간 서울 KBS아레나에서 2026 N Flying FAN MEETING '우.사.합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엔플라잉이 약 8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하는 팬미팅으로 팬들의 큰 기대와 관심을 끌었다.단체 커버곡 무대로 팬미팅의 시작을 알린 엔플라잉은 "8년 만의 팬미팅인 만큼 엔피아(팬덤명) 여러분과 밀렸던 수다도 떨고, 그동안 못 들려드렸던 비하인드도 얘기하고, 이렇게 사소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싶었다"라고 공연명에 담은 의미를 직접 설명하며 첫 코너를 이어갔다. 첫 번째 코너는 '사소한 사진첩'으로, 멤버들의 사진첩에 간직했던 사진을 공개하고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풀어내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멤버들은 사진에 담긴 사소하지만 소중한 이야기들을 팬들과 공유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었던 특별 무대는?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개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이승협은 가창에 참여했던 '경도를 기다리며'의 OST '마지막 봄' 라이브로 공연장을 감성으로 물들였으며, 드러머 김재현과 베이시스트 서동성은 각각 댄스 커버 무대와 발라드 커버 무대를 진심으로 선보이며 팬들에 기분 좋은 놀라움을 안겼다. 김재현과 유회승의 귀여운 듀엣 무대에 이어, 유회승은 과거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펼쳤던 '누난 너무 예뻐 (Replay)' 무대를 그대로 재연하며 환호를 유발했고, 기타리스트 차훈은 기타 연주와 함께 담백한 보컬까지 선보이며 따뜻함을 선물했다.깜짝 게스트 '붉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국내 앙코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앞서 그는 서바이벌에서 10위로 아쉽게 탈락했지만, 뛰어난 비주얼과 스타성으로 방송 종영 이후 유명 매거진 화보 촬영을 잇달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앙코르 팬미팅 역시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최립우는 지난 21~22일 총 3회에 걸쳐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앙코르 팬미팅 2026 Chuei Li Yu Encore Fan Meeting 'Drawing Yu : Exhibition'(2026 최립우 앙코르 팬미팅 '드로잉 우 : 엑시비션')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지난 12월 진행한 최립우의 첫 단독 팬미팅 'Drawing Yu'의 앙코르 팬미팅으로,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많은 팬의 관심이 이어졌다.특별 게스트 강우진과 선보인 무대는?본 공연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 등장한 최립우는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무대로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첫 번째 코너 'Frame Yu'에서는 팬미팅 타이틀처럼 전시회를 위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 함께 2인조 파생 데뷔를 예고한 강우진이 첫날은 객석에 깜짝 등장해 응원을 보냈고, 마지막 날에는 특별 게스트로 코너에 참여해 유쾌한 호흡을 자랑했다.이어진 공연에서 최립우는 첫 솔로 앨범 'SWEET DREAM'의 수록곡 'Fresh' 무대와 타이틀곡 'UxYOUxU'의 R&B 버전 무대를 꾸몄다. 특히 타이틀곡 무대를 할 때는 객석을 돌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했다. 이후에는 최립우가 직접 그린 액자를 선물하는 '립우의 투명 캔버스',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Drawing Yu', Q&A를 통해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Connec
그룹 ITZY(있지) 유나가 23일 솔로 데뷔 앨범 및 동명 타이틀곡 'Ice Cream'(아이스크림)을 발매한다.유나는 이날 오후 6시 첫 솔로 앨범 'Ice Cream'과 동명 타이틀곡을 선보이고 예지를 잇는 ITZY 두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선다.유나 솔로 데뷔곡 'Ice Cream'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리스너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뮤직비디오는 리전드필름 윤승림 감독이 합류해 유나의 완성형 비주얼과 유려한 춤선이 돋보이도록 구성됐다.신보에는 타이틀곡 'Ice Cream'을 비롯해 자유로운 무드를 살린 'B-Boy'(비보이), 부드럽고 몽환적 사랑의 순간을 깊이감 있게 그린 'Blue Maze'(블루 메이즈),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사운드 레이어링 위 '꿈의 세계로 함께 뛰어들자'는 'Hyper Dream'(하이퍼 드림)까지 골라 듣는 재미가 있는 음악들이 실렸다.ITZY의 막내 유나는 첫 솔로 활동을 통해 최근 각종 SNS를 휩쓸고 있는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인기를 이어간다. 'THAT'S A NO NO'는 2020년 3월 발매된 ITZY 미니 2집 'IT'z ME'(있지 미) 수록곡으로, 지난 2월 포문을 연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터널 비전)에서 퍼포먼스가 최초 공개됐다. 뜨거운 공연장 반응이 온라인상에도 이어졌고 ITZY는 19일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THAT'S A NO NO' 무대를 펼쳐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칭)가 여러 SNS 채널 영상 조회 수 고공행진 및 음원사이트 차트 순위 역주행
미국 가수 24kGoldn이 그룹 투어스의 멤버 가수 도훈, 가수 지훈, 가수 경민의 실력을 높게 평가했다.24kGoldn은 이날 NHN벅스를 통해 "투어스는 엄청난 재능을 지닌 아티스트"라고 밝혔다. 그는 "작업 내내 이들이 보여준 뛰어난 음악 역량과 독보적 열정은 내게도 큰 영감을 주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가 함께 만든 결과물을 전 세계에 빨리 들려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어떤 곡으로 협업했나?투어스와 24Goldn의 협업작 'YOU LIKE IT I LOVE IT'이 23일 발매된다. 해당 음원은 NHN벅스의 음원 제작 프로젝트인 '에센셜 스튜디오(essential;studio)'를 통해 기획됐다. 신곡 'YOU LIKE IT I LOVE IT'은 자석처럼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을 가사로 풀었다. 반복되는 구간인 훅의 중독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24kGoldn은 누구?24kGoldn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감각적인 멜로디에 투어스 멤버들의 음색이 더해져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R&B와 힙합 색채를 지닌 24kGoldn과 청량한 감성을 내세우는 투어스의 음악적 만남으로 새로운 조화를 꾀했다.24kGoldn은 미국 젠지 세대를 대표하는 음악가다. 대표곡 'Mood'는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누적 8주 동안 1위를 기록했다. 영국, 호주, 캐나다, 독일 등 전 세계 음악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른 이력이 있다.투어스, 최근 인기는 어느 정도?투어스는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의 안무를 활용한 '앙탈 챌린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기준 틱톡 내 관련 영상 생성 건수는 240만 건을 돌파했다. 유튜브 뮤직의 월간 시청자 수는 1.25억 명에 달한다. 이는 케이팝 보이그룹 중 최상위권 수준이다.한편, NHN벅스의 오리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가 4월 컴백한다.소속사 언코어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현재 4월 발매 예정인 신보의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신보는 올해의 포문을 여는 첫 음악적 행보다. 클로즈유어아이즈는 새 앨범을 통해 한층 깊어진 아티스트적 정체성과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미니 1집, 2집, 3집까지 총 세 장의 앨범 누적 판매량 120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안착했다. 또한 국내 음원 차트를 비롯해 아이튠즈 앨범 차트, 월드 와이드 애플 뮤직 앨범 차트,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등 글로벌 차트에도 진입했다. 이어 미국 빌보드 선정 '2025년 베스트 K-POP 앨범 25선'에 이름을 올렸고, 포브스가 꼽은 '가장 꾸준히 순위에 오른 K-POP 아티스트'로도 선정됐다.이들은 서울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비욘드 유어 아이즈(BEYOND YOUR EYES)'를 개최한 데 이어 도쿄, 나고야, 오사카를 순회하는 일본 투어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해외 주요 매체들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관련 소식을 잇달아 전하며 이들의 컴백을 집중 조명했다.미국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아리랑'으로 완벽한 컴백을 증명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번 블록버스터급 컴백을 통해 그룹의 정체성과 한국적 뿌리를 강조하는 동시에 음악적으로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해 나갔다. 특유의 자신감을 전면에 내세워 글로벌 무대를 다시 장악할 준비가 되었음을 보여준다"라고 평했다.이어 "신보는 방탄소년단이 어디서 출발했는지를 상기시키며 전 세계 음악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견고히 한다. 각자의 시간 속에서 쌓아온 경험과 탐색이 다시 하나의 팀으로 모였다. 이것이 바로 '아리랑'의 힘이다. 서로 다른 일곱 목소리는 다시 하나로 어우러져 이전보다 더 강해졌다"라고 덧붙였다.미국 NPR은 "아이돌 그룹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진정한 팀은 자신만의 틀을 만든다.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이 고유한 음악적 결을 구축해 왔음을 보여준다"라고 평가했다. "다시 모인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해진 결속력으로 자신들의 방향을 선명하게 드러낸다"라고 소개했다.롤링스톤 UK는 앨범에 5점 만점을 부여했다. 매체는 "방탄소년단은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며 글로벌 무대로 확장해 온 이들의 여정은 그 자체로 특별하다. 이번 앨범 역시 그에 걸맞은 규모와 완성도를 갖춘 작품이고 디테일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설계됐다"라고 극찬했다.타이틀곡 'SWIM'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미국 빌보드는 "타이틀곡은 앨범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흩어진 강이 바다로 모인다는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