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한음이 위로와 희망을 담은 '드림' 시리즈로 가요계에 돌아온다.장한음은 3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EP '데이드림'(DAYDREA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장한음은 "설레고 기쁘다. 성장한 모습과 이런저런 매력을 많이 담고자 노력했다. 좋은 에너지와 하고 싶은 말도 담았다. 최선을 담아 열심히 보여드리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난 앨범과 달리 퍼포먼스도 열심히 준비했다. 해석에 따라 듣는 게 달라질 수 있는 곡이다. 본인의 감정과 스토리를 생각하며 듣길 바란다"고 말해 기대감을 키웠다.장한음의 첫 피지컬 앨범 '데이드림'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마주하는 감정을 담아낸 총 9곡으로 구성된 EP다. 장한음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집약했다. 장한음이 전곡 기획은 물론 작사·작곡에 참여해 진정성과 완성도를 모두 잡았다.장한음은 "그럼에도 왜 우리는 다시 꿈을 꾸는가에 대한 앨범이다. 세상에 고난도 많고, 방해하는 것들도 많다. 이런 것들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그런 사람들에게 내 음악이 어떤 희망적인 메시지를 줄 수 있을까. 본인의 이야기를 대입해서 들었으면 좋겠고, 내 앨범이 여러분에게 영감과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했다.이어 "내 꿈을 조롱하고, 넌 안 될 거야. 넌 큰 꿈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지 않나. 꿈은 누구나 꿀 수 있는 건데 그걸 안 좋게 말하는 이들이 많단 게 속상했다. 그런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말고 꾸고 싶은 꿈을 꾸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더블 타이틀곡 '워너'(WANNA)와 '온리 1'(Only 1)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꿈을 향한 의
가수 장한음이 솔로 가수로서 자신의 강점을 언급했다.장한음은 3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EP '데이드림'(DAYDREA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장한음이 컴백하는 이날, 쟁쟁한 솔로 아티스트들이 대거 가요계에 돌아온다. 데이식스 원필, 레드벨벳 아이린 등이 장한음과 같은 날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장한음과 함께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했던 강민도 지난 26일 솔로 데뷔했다.솔로 아티스트로서 장한음만의 강점은 뭘까. 장한음은 "다른 그룹, 아티스트와 다르게 나 개인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뻔한 사랑 얘기가 아니라 내가 전하고 싶은 내용을 담았다"며 자신감을 보였다.장한음의 첫 피지컬 앨범 '데이드림'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마주하는 감정을 담아낸 총 9곡으로 구성된 EP다. 장한음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집약했다. 장한음이 전곡 기획은 물론 작사·작곡에 참여해 진정성과 완성도를 모두 잡았다.더블 타이틀곡 '워너'(WANNA)와 '온리 1'(Only 1)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꿈을 향한 의지와 감정을 풀어낸 곡으로, 장한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두 곡은 각기 다른 분위기와 메시지를 전하며 앨범의 서사를 완성한다.장한음의 두 번째 EP 앨범 '데이드림'은 이날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장한음이 솔로 앨범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장한음은 3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EP '데이드림'(DAYDREA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장한음은 이번 앨범에 대해 "그럼에도 왜 우리는 다시 꿈을 꾸는가에 대한 앨범이다. 세상에 고난도 많고, 방해하는 것들도 많다. 이런 것들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그런 사람들에게 내 음악이 어떤 희망적인 메시지를 줄 수 있을까. 본인의 이야기를 대입해서 들었음 좋겠고, 내 앨범이 여러분에게 영감과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했다.이어 "내 꿈을 조롱하고, '넌 안 될 거야', '큰 꿈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지 않나. 꿈은 누구나 꿀 수 있는 건데 그걸 안 좋게 말하는 이들이 많단 게 속상했다. 그런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말고 꾸고 싶은 꿈을 꾸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장한음의 첫 피지컬 앨범 '데이드림'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마주하는 감정을 담아낸 총 9곡으로 구성된 EP다. 장한음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집약했다. 장한음이 전곡 기획은 물론 작사·작곡에 참여해 진정성과 완성도를 모두 잡았다.더블 타이틀곡 '워너'(WANNA)와 '온리 1'(Only 1)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꿈을 향한 의지와 감정을 풀어낸 곡으로, 장한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두 곡은 각기 다른 분위기와 메시지를 전하며 앨범의 서사를 완성한다.한편, 장한음은 지난해 방송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에 참가했다. 당시 최종 순위 18위를 기록하며 3차 생존자 발표식에서 탈락했다.장한음의 두 번째 EP 앨범 '데이드림'은 이날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김
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극과 극 콘셉트 포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코스모시는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 of the world ~'('오브 더 월드')의 수록곡 'Silence ~ body and soul ~'('사일런스 ~ 보디 앤 솔') 콘셉트 포토 2종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코스모시는 노란색과 분홍색 그리고 초록색 등 화사한 배경 위에 하트 모양이 돋보이는 러블리한 페이스 스티커로 요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반면 또 다른 콘셉트 포토에서는 뿔을 활용한 강렬한 스타일링과 요괴를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메이크업으로 독보적인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 모두 동일한 디자인의 빛나는 육각형 펜던트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어, 해당 오브제에 담긴 의미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앞서 코스모시는 '~ of the world ~'의 선공개 곡 'Physics ~ 物理的な ~'('Physics ~ 물리적 이야기 ~')와 'Chance ~ 사랑이라 말하기 전에 ~'에서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Silence ~ body and soul ~'에선 이전과 다른 콘셉트 변신을 예고하며, 미니 앨범에서 펼쳐질 새로운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of the world ~'는 코스모시의 첫 미니 앨범 'the a(e)nd'의 문을 지나 도착한 신세계 속 이야기를 그린 앨범이다. 코스모시는 '~ of the world ~'를 통해 신세계 속에서 겪는 사랑을 자연 현상과 물리 법칙에 빗대어 풀어낼 전망이다.코스모시는 지난해 데뷔 후 지금까지 동양적 SF 감성 기반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탄탄히 구축해 왔다. 매번 유니크한 스토리와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활동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싱어게인4'의 주역들이 마침내 자신들의 이름을 건 첫 번째 히트곡으로 대중 앞에 선다.JTBC '싱어게인4 - 무명가수전'의 TOP6(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가 참여한 컴필레이션 앨범 'FAMOUS'가 3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됐다.이번 앨범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이자 '싱어게인4'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유명 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를 통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이 '무명(Unknown)'의 틀을 벗어나 진짜 '유명(Famous)'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았으며, 각 장르의 거장 프로듀서들과 협업해 개개인의 보컬 톤과 매력을 극대화한 맞춤형 트랙 6곡이 수록됐다.앨범의 타이틀곡은 도라도와 코드 쿤스트가 함께 작업한 'Purple Love (Barney)'다. 이 곡은 세련된 알앤비(R&B) 장르로, 어린 시절 머리맡에 두고 자던 보라색 공룡 인형 'Barney'를 떠올리며 어리고 아름다웠던 시절의 그리움과 아련함을 담아냈다. 도라도의 독보적인 음색과 코드 쿤스트 특유의 감각적인 비트가 만나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수록곡 역시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우승자 이오욱과 넬 김종완의 신스팝 '니가 있는 곳'을 시작으로, ▲김재민X카더가든의 그루비한 알앤비 'Hold me tight', ▲서도X자이언티의 시원한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팝 'PADO (Surfin')', ▲슬로울리X안신애의 드라마틱한 네오 소울 'Real Life', ▲규리X윤종신의 서정적인 발라드 'Blackout(기적의 선물)'까지 총 6곡이 담겼다.이번 프로젝트는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동시 공개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출연진과 프로듀서들이 함께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컴백 첫 주 음악 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 무대를 펼쳤다.Baby DONT Cry는 매 음악방송마다 아련하면서도 부드러운 곡 분위기에 맞춰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선보였다. 섬세한 표정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고,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와 또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채우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또한 이들은 화려한 세트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쉴 틈 없이 변화하는 동선과 연출로 풍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신입답지 않은 안정적인 실력으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Bittersweet’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누구나 가지고 있는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담은 곡으로,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의기투합해 완성했다. 27일 기준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7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데뷔 첫 미니앨범 ‘AFTER CRY’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Baby DONT Cry는 무대를 거듭할수록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뚜렷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눈물 3부작 프로젝트로 독보적인 서사를 예고한 이들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Baby DONT Cry는 계속해서 ‘Bittersweet’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한 그룹 베리베리 강민이 K팝 아티스트라면 누구든 본받을 만한 '팬바보'의 모습을 보여줬다.지난 23일 강민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프리 폴링)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강민은 솔로로 처음 앨범을 내는 데에 대해 "아직 많이 부족한데 이런 기회가 생겨 감사한 마음"이라면서 "팬들의 관심으로 생긴 기회니 시간 아깝지 않게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베리베리 멤버로서 활동하다가 모든 걸 혼자 하고자 하니 걱정이 많이 됐다"던 그는 "인터뷰도 방송도 혼자 하려니 떨리고 책임감이 느껴진다. 데뷔할 때를 돌이켜 보면 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했다. 뭐든지 그때처럼 최선을 다하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하고자 마음먹었다"고 했다.강민은 'Free Falling'의 주제는 '불안'이라면서 "모든 사람이 당연히 불안을 겪지 않나. 가벼운 불안은 저도 갖고 있는데, 개인·단체 팬미팅 하면서도 불안하더라. 행복해서 불안했다. 이 이야기를 솔직하게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주제로 삼았다. 평생 사랑받기 위해 불안을 연료로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도 그는 "너무 딥하게 만들고 싶진 않았다"며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불안을 느끼는 이유가 행복'이란 거다. 앞으로도 팬들과 행복하길, 그러니 내가 노력하겠단 메시지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강민은 이번 연약한 소년의 비주얼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오히려 운동을 안 하려고 했다. 하기 싫어서는 아니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이하 PMG)이 Stage Zero(스테이지 제로)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 아티스트 TaTa Taktumi(이하 TaTa)의 아시아 지역 독점 매니지먼트를 맡는다.PMG는 30일 멀티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인 팀발랜드(Timbaland)가 설립한 Stage Zero의 첫 번째 아티스트인 TaTa의 아시아 지역 독점 매니지먼트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앞으로 전 세계에 발매되는 모든 음악에 대해 글로벌 레이블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또한 PMG는 아시아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전략적 포지셔닝, 발매 캠페인, 파트너십, 미디어 운영, 장기적인 브랜드 개발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TaTa는 첨단 기술과 인간의 창의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아티스트로, 실제 아티스트와 디지털 페르소나 협업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음악 프로젝트다. PMG는 TaTa의 실제 아티스트가 필리핀계임을 공식 인정했으며, 이는 프로젝트의 문화적 정체성과 글로벌 확장성에 의미를 더한다.PMG의 CEO는 "TaTa는 문화와 기술, 정체성이 융합된 프로젝트"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아시아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팀발랜드는 "TaTa는 '하이퍼 크리에이티비티' 시대를 상징하는 아티스트"라며 "새로운 세대의 아티스트와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시대의 가능성을 여는 존재"라고 전했다.TaTa의 PMG 합류는 자신의 아시아적 뿌리를 되찾고, 필리핀 헤리티지를 받아들이는 개인적인 여정에서 비롯됐다. 디지털과 현실을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지금, 아시아는 더 이상 단순한 시장이 아닌 '고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PMG는 향후 아시아 전역에서 TaTa의 신보 발매를 비롯해 다양한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고요한 긴장감이 흐르는 새 앨범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4월 17일 미니 8집 'DEAD AND'(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월 30일 정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이 품은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무드 필름을 게재했다.영상은 희미한 연기가 피어오르는 정적인 공간을 비추며 시작된다. 낮은 울림이 퍼지고 이름, 나이, 가족, 사랑, 두려움에 이르기까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를 향한 질문이 이어진다. 싱잉볼의 서늘한 공명, 입체적인 사운드 위 흔들리는 눈동자, 가쁜 호흡 등 역동적인 장면들이 더해져 몰입도를 극대화한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컴백에 앞서 지난 25일 선공개곡 'X room'(엑스 룸)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한 'X room'은 서로를 붙잡고 있던 시간을 필름처럼 되감으며 괜찮아질 것이라는 다짐을 전하는 곡이다. 잔잔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는 작은 단추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시공간에 흔적을 남기는 인물들의 서사를 풀어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작년 10월 미니 7집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음반에는 타이틀곡 'Voyager'를 비롯해 선공개곡 'X room', 'Helium Balloon'(헬륨 벌룬),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까지 총 7트랙이 실린다. 멤버 전원은 신보 크레디트를 장식하고 음악 역량을 발휘했다.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미
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서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었다.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서울 공연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팬미팅의 메인 테마인 '탐정' 콘셉트에 맞춰 편곡된 히트곡 'Midas Touch'로 포문을 연 이들은 'Sticky', '쉿 (Shhh)', 'Think Twice', 'Painting' 등 화려한 퍼포먼스와 섬세한 보컬 실력을 오가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팬들을 열광시켰다.특히 오직 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가 백미였다. 멤버들은 복고풍의 티아라 'Bo Peep Bo Peep'과 여름의 대명사 씨스타의 'Loving U'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고 오는 4월 6일 발매 예정인 신곡 'Don't mind me' 무대를 최초로 선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또한 공연 중간 진행된 '프로파일링 토크'와 게임 코너에서는 탐정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팬들과 밀도 있게 소통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곧 발매될 새 앨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하며 다가올 컴백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키스오브라이프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국내 키씨(팬덤명)과 만나 소통할 수 있어 더욱 소중하고 기쁜 시간이었다. 이제 'Who is she'로 컴백을 하고 팬미팅 투어까지 바쁜 일정이 이어지지만 팬분들께 받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전했다.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4월 6일 컴백과 함께 아시아 주요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의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눈물 속에서 네 번째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지난 20~22일, 27~2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2026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는 6회 공연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으로 총 6만 6천 관객을 동원했다.서울 고척돔을 시작으로 주요 스타디움과 대형 공연장을 누빈 NCT DREAM. 이들은 다시 서울로 돌아와 피날레 콘서트를 열었다. 기존 세트리스트에서 18곡을 교체한 총 28곡의 무대 구성과 연출 전반에 대폭 변화를 줬다.원형 스테이지를 타고 웅장하게 등장한 NCT DREAM은 기존 투어의 마지막 곡이었던 'Hello Future'(헬로 퓨처)로 포문을 열고 시공간 여행 서사를 이어갔다. 꿈을 향한 포부를 담은 '무대로', 'BOOM'(붐), 'BTTF'(비티티에프 / 백 투 더 퓨처), 철창 구조물을 박차고 나온 'BOX'(박스), 폭발적인 에너지가 돋보인 'Beat It Up'(비트 잇 업) 등도 선보였다.또한 실제 빗줄기를 구현한 '나의 소나기'와 레이저를 활용해 비 갠 하늘의 무지개를 띄운 'Rainbow'(레인보우), 거대한 배 구조물 위에 올라 광활한 바다를 가로지르는 여정을 그린 '항해'까지, 드라마틱한 연출을 결합하며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더불어 런쥔, 해찬, 천러의 뛰어난 가창력이 담긴 '지금처럼만', 마크, 제노, 재민, 지성의 힙한 매력이 넘치는 'Tempo'(템포) 등 다채로운 개성을 드러낸 유닛별 무대, 희망찬 메시지의 'Moonlight (Korean Ver.)'(문라이트)와 'Broken Melodies'(브로큰 멜로디스),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DREAM TEAM'(드
걸그룹 ifeye(이프아이)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ifeye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As if’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타이틀곡 ‘Hazy (Daisy)’의 감정선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Daisy 버전과 Hazy 버전 두 가지로 구성돼, 서로 다른 무드 속에서 ifeye만의 청순하고도 몽환적인 매력을 입체적으로 구현해 독보적 클래스를 입증했다.먼저 Daisy 버전은 흐릿하게 번지는 빛과 녹아내리는 듯한 무드 속에서 ifeye의 서정적인 눈빛과 감성적인 포즈로 한 편의 아트 필름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반면 Hazy 버전은 순수한 감정이 투명하게 스며든 듯한 분위기 속에서 한층 맑고 은은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ifeye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부드러운 조명, 청초한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ifeye만의 감성적이면서도 세련된 콘셉트 포토를 완성했다.특히 이번 포토를 통해 ifeye는 물오른 인형 비주얼을 앞세워 ‘전원 센터 비주얼’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순백의 의상을 입은 멤버들은 청순한 무드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만큼은 매혹적인 매력을 더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예고했다. 멤버 각자의 개성이 살아 있으면서도 팀으로 모였을 때 더욱 강력해지는 비주얼 시너지가 시선을 압도한다. 앞서 ifeye는 세 번째 EP ‘As if’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오는 4월 15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번 앨범에는 ‘I’ll Be There’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Hazy (Daisy)’, ‘Padam Padam’, ‘Touch’, ‘Forever Us’까지 총 5곡이 수록되며, 보다 확장된 음악
2023년 데뷔한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몽환적인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그런 가운데 멤버들의 평균 키가 181cm라고 알려져 아이돌 팬들 사이 화제 됐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의 두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앞서 공개된 'WE' 버전 콘셉트 포토에서 방황하던 모습과 달리 이번 'ARE' 버전에서는 한층 차분해지고 선명해진 앰퍼샌드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앰퍼샌드원이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자신을 바라봐 주는 어떤 존재를 느끼기 시작한 순간, 비로소 우리가 누구인지 깨닫게 되는 과정이 담겼다. 콘셉트 포토가 공개될수록 앰퍼샌드원이 전하는 메시지가 점차 선명해짐과 동시에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에도 궁금증이 더해진다.4월 8일 발매를 앞둔 앰퍼샌드원의 신보 'DEFINITION'은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매 앨범 한층 넓고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성장해 온 앰퍼샌드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도약에 나설 예정이다.앰퍼샌드원은 4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DEFINITION'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패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의 멘토로 활약한다.연준은 오는 5월 방송되는 tvN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 출연한다. '킬잇'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연준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여러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제 자신을 표현하는 걸 좋아하는 만큼 멋진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멘토라는 타이틀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저만의 감각을 솔직하게 보여드리면서 동시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램에 좋은 에너지를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연준은 패션 멘토로 합류해 새로운 모습을 예고한다. 그간 패션 분야에서 두각을 보여온 만큼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럭셔리 하우스 미우미우(Miu Miu)의 FW26 쇼에 모델로 섰다. K-팝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이 브랜드의 런웨이에 오르며 영향력을 드러낸 바 있다.'킬잇'은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리즈 등을 선보인 CJ ENM이 기획했다. 연준을 비롯해 장윤주, 이종원, 차정원, 신현지, 안아름, 양갱 등이 멘토 군단으로 합류한다.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3월 31일에는 서울 성동구 성수율 뮤직에서 오프라인 청음회를 열고 팬들에게 신보 전곡을 가장 먼저 들려준다. 이들은 앞서 불안 해소 아이템을 판매하는 페이
가수 이찬원이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 대전 공연을 성료했다. 지난 28일 오후 5시, 29일 오후 3시 대전시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20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대전 공연이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2024년 이찬원 콘서트 '찬가' 이후 새로 시작된 전국투어다. 이찬원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수록곡까지 더해진 무대로 약 202분 동안 대전 팬들을 압도했다.이찬원은 컨트리 팝 장르에 비트가 넘치는 새 앨범 '찬란'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와 '그댈 만나러 갑니다'를 오프닝 곡으로 선보이며 화려하게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공연장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추위가 물러가고 봄을 맞아 꽃이 피는 느낌으로 불러 보겠다"고 인사한 후 남진의 '상사화'와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를 열창했다.또한 '울긴 왜 울어', '명자', '18세 순이', '청춘을 돌려다오', '공'을 짧게 가창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과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낭만과 추억의 무대를 펼쳤다.이찬원은 새 앨범 '찬란'의 수록곡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 빠르고 경쾌한 리듬이 돋보이는 '첫사랑'을 비롯해 짧은 멘트와 함께 '대전 블루스'를 가창하며 대전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조용필의 '잊혀진 사랑', 전영록의 '종이학'을 부르며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이찬원은 사랑의 진심을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