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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 아이돌 챌린지 러브콜 받았다…82메이저 "내부자들 떠올라"

    이병헌, 아이돌 챌린지 러브콜 받았다…82메이저 "내부자들 떠올라"

    그룹 82메이저가 챌린지 흥행을 노린다.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28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미니 5집 'FEELM'(필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손목을 활용한 안무가 타이틀곡 감상 포인트 중 하나다. 조성일 "안무팀에서 좋은 춤을 만들어 줬다. 타이틀곡의 후렴구를 듣자마자 '챌린지하기 쉽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타이틀곡 중에서는 가장 챌린지하기 좋은 안무가 나왔다"며 만족감을 보였다.함께 챌린지를 찍고 싶은 인물로는 배우 이병헌과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을 꼽았다. 남성모는 "이병헌 배우와 챌린지를 함께 찍고 싶다. 챌린지 안무가 내부자들에 나왔던 제스처와 비슷해서 떠올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석준은 "SNS에서 BTS 정국 선배님이 우리 게시물을 리포스트해 감동받았다. 감사를 표현하는 의미에서 같이 하고 싶다"고 했다.'FEELM'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4집 'Trophy'(트로피) 이후 약 6개월 만에 내놓는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편곡 등 앨범 전반에 참여했다. 이 가운데 타이틀곡 'Sign'(사인)은 몽환적인 멜로디와 절제된 비트가 특징이다. 감정의 교환과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모습을 '너와 나 사이에 통하는 신호'라는 가사로 풀어냈으며, 중독성 있는 훅이 돋보인다.82메이저의 미니 5집 'FEELM'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차별점? 비주얼 좋고, 전원 장신" 82메이저, 이유 있는 자신감

    "차별점? 비주얼 좋고, 전원 장신" 82메이저, 이유 있는 자신감

    그룹 82메이저가 이들만의 차별점으로 비주얼과 음악적 색깔을 꼽았다.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28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미니 5집 'FEELM'(필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82메이저만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묻는 말에 예찬은 "비주얼도 좋고 멤버 전원 키도 큰 게 차별점이다"이라고 능청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이 가사만 쓰는 게 아니다. 탑라인도 쓰고 비트도 찍는다"며 음악적 역량 역시 강조했다. 박석준도 "우리만의 음악을 하는 걸 좋아한다. 곡 작업에 진심이다. 수록곡에도 대부분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몰두하고 있다"고 말했다.조성일은 "막내 빼고는 모두 동갑이다. 막내도 다른 멤버들과 나이 차이가 크게 나지 않고, 힘이 세서 형들을 확 잡는다. 우리끼리 사이가 정말 좋다. 협동심이나 팀워크가 좋은데 곡 작업을 할 때도 이런 부분이 많이 묻어난다. 누가 아이디어를 냈을 때 확실하고 과감하게 피드백을 줄 수 있는 분위기다. 그렇게 하면서 좋은 음악이 나온다"고 말했다.'FEELM'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4집 'Trophy'(트로피) 이후 약 6개월 만에 내놓는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편곡 등 앨범 전반에 참여했다. 이 가운데 타이틀곡 'Sign'(사인)은 몽환적인 멜로디와 절제된 비트가 특징이다. 감정의 교환과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모습을 '너와 나 사이에 통하는 신호'라는 가사로 풀어냈으며, 중독성 있는 훅이 돋보인다.82메이저의 미니 5집 'FEELM'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

  • 엔하이픈, 멕시코 공연 또 추가…첫 라틴 아메리카 투어 열기 '후끈'

    엔하이픈, 멕시코 공연 또 추가…첫 라틴 아메리카 투어 열기 '후끈'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투어 규모를 확대했다.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28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MEXICO CITY'의 추가 공연 개최 소식을 전했다.앞서 예고된 7월 11~12일(이하 현지시간)에 이어 7월 14일 멕시코시티 아레나(Arena CDMX)에서 또 한 차례 공연이 확정됐다. 약 2만 석 규모인 이곳에서는 당초 7월 11일 하루만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지난주 선예매 오픈 직후 준비된 좌석이 단숨에 동나며 12일 공연이 추가됐다.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은 "엔하이픈이 데뷔 후 처음 방문하는 멕시코임에도 현지 엔진(ENGENE.팬덤명)의 호응이 뜨거워 12일 공연 티켓 또한 빠르게 매진됐다"라며 "팬분들의 기대와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14일 공연을 한 번 더 열게 됐다. 멤버들도 기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엔하이픈의 네 번째 월드투어 'BLOOD SAGA'는 오는 5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막을 올린다. 이 공연 역시 3회차 티켓이 매진됐으며, 이들은 내년 3월까지 서울을 포함해 북미·남미·유럽·아시아 지역 총 21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이어간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르세라핌, 게임업계 러브콜 끊이질 않네…로블록스와 협업

    르세라핌, 게임업계 러브콜 끊이질 않네…로블록스와 협업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글로벌 게임 제작 플랫폼 로블록스(Roblox)와 손잡았다.지난 25일 로블록스는 'Berry Avenue' 게임 내 서울 맵에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과 협업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Berry Avenue'는 로블록스에서 인기있는 롤플레잉 게임 중 하나다.이용자들은 팀 로고로 꾸민 게임 속 공간 곳곳에서 르세라핌의 정규 2집 리드싱글 'CELEBRATION'과 관련된 요소들을 체험할 수 있다. 우선 댄스 스튜디오에서 이 곡의 안무를 연습할 수 있다.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채소 트럭이 게임 속 이동 수단으로 구현돼 눈길을 끈다. 다섯 멤버의 아바타가 공연장에 등장해 'CELEBRATION'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여 몰입감을 높인다. 게임 유저들 역시 무대에 함께 올라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5월 9일까지 진행되며 2차 협업에서 더 많은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르세라핌은 이전부터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2023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무료 액션 게임 '오버워치 2'(Overwatch 2)와 첫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의 뮤직비디오를 공동 작업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해 두 번째 만남을 통해 미니 5집의 수록곡 'So Cynical (Badum)'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펼쳤다. 또 다른 수록곡 'Come Over' 뮤직비디오는 구글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Android)와 함께 제작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AI 어시스턴트인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한다. 이는 구글 안드로이드가 K-팝 아티스트와 작업한 최초의 뮤직비디오로 주목받았다.르세라핌은 지난해 북미투어 도중 글로벌 기업 아마존 뮤직과 협업해 오

  • 진영, 걸그룹과 10년 만에 재회…아이오아이 재결합에 지원사격

    진영, 걸그룹과 10년 만에 재회…아이오아이 재결합에 지원사격

    배우 진영이 이번엔 프로듀서로 돌아온다.28일 오전, 매니지먼트 런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온 진영이 오는 5월, 그룹 아이오아이(I.O.I)와 재회를 예고했다. 배우 진영이 아닌 프로듀서 진영으로서 국내외 케이팝 팬들의 마음을 녹이는 감성을 더할 진영의 음악에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진영은 그간 자신이 출연한 작품들의 OST에도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갔다. 이 가운데 진영은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인연을 맺은 그룹 아이오아이(I.O.I)와 재회한다.진영은 이번 아이오아이(I.O.I)의 선공개 곡 '웃으며 안녕'의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했다. 해당 곡은 10년 전 진영의 손끝에서 탄생한 아카이브 트랙이다. 당시의 풋풋한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세상에 나온다.진영은 아이오아이(I.O.I)와의 재회를 통해 배우와 프로듀서 두 영역을 아우르는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코르티스, 틱톡서도 대박났다…'팔랑귀 춤' 챌린지 46만 건 기록

    코르티스, 틱톡서도 대박났다…'팔랑귀 춤' 챌린지 46만 건 기록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를 통해 숏폼 플랫폼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신곡 'REDRED'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영상은 28일 오후 1시 기준 46만 8000건을 기록했다. 지난 20일 곡 발표 이후 일평균 6만여 건의 게시물이 공유된 셈이다. 이는 챌린지 유행을 이끌었던 미니 1집 수록곡 'GO!'(고)와 'FaSHioN'(패션)의 현재 게시물 수인 52만 9000건, 54만 6000건을 빠르게 추격하는 수치다. 전작이 약 7~8개월에 걸쳐 달성한 지표를 단기간에 근접했다.인스타그램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온다. 'REDRED'는 지난 27일 오후 3시 기준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1위에 올랐다. 이 차트는 최근 3일간 릴스 사용량이 급증한 음원을 집계한다. 'REDRED'를 삽입한 영상 수는 28일 오후 1시 기준 1만 3000건이다. 여기에는 23일부터 26일 사이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ON THE GO'에서 선보인 무대 영상 등이 포함됐다.유행의 중심에는 '팔랑귀 춤'이라 불리는 안무가 있다. 멤버 5인이 공동 안무가로 참여한 이번 퍼포먼스가 누리꾼들 사이 퍼지고 있다. 직접 창작한 음악과 안무가 호응을 얻으며 팀의 제작 역량을 나타내고 있다는 평가다.선배 아티스트들의 지원사격도 이어졌다. 25일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개인 틱톡 계정에 공개한 'REDRED' 영상은 조회수 1500만 회를 돌파했다. 앞서 23일에는 정국이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이 곡의 안무 동작을 취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코르티스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

  • '볼살 실종' 원희→'칼단발' 모카…아일릿, 비주얼 파격 변신

    '볼살 실종' 원희→'칼단발' 모카…아일릿, 비주얼 파격 변신

    그룹 아일릿(ILLIT)이 신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일부를 공개했다.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27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타이틀곡 'It's Me'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를 게재했다.영상 속 다섯 멤버는 묘한 긴장감 속에서 차례대로 랜덤 캡슐을 연다. 캡슐을 확인하는 이들의 머리 위로 기쁨, 슬픔, 분노 등 다양한 감정 이모티콘이 떠오른다. 마지막 순서인 모카가 "너의 최애는 누구야?"(WHO'S YOUR BIAS?)라고 적힌 쪽지를 뽑자, 아일릿은 일제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바로 나"(It's Me)라고 당돌하게 말한다.멤버들의 비주얼도 시선을 끈다. 아일릿은 과감한 탈색 머리와 감각적인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아이코닉한 매력을 뽐낸다. 각자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스타일링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아일릿은 28일 오후 10시 'It's Me'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를 선보인다. 신보와 뮤직비디오 본편은 30일 오후 6시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피프티피프티, 대만 사로잡았다…팬 콘서트 마쳐

    피프티피프티, 대만 사로잡았다…팬 콘서트 마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대만 타이베이 팬들과 다시 자리를 가졌다.피프티피프티는 2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팬콘서트 'Party Again(파티 어게인)' 일정을 마쳤다. 1월 팬미팅 차 현지를 방문했던 멤버들은 약 3개월 만에 다시 무대에 올라 대만 팬들과 시간을 공유했다.이날 공연은 'Starry Night(스태리 나잇)'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최신곡인 '가위바위보'를 비롯해 팀의 색깔을 보여주는 대표곡들을 차례로 가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이번 공연을 위해 준비한 특별 무대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Candy(캔디)'를 재해석해 선보였으며, 본연의 에너지를 담아낸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팬들을 위한 소통 순서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K팝 챌린지와 랜덤 플레이 댄스를 시연하고, 관객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현지 팬들과 유대감을 쌓았다.무대를 마치며 멤버들은 "오늘 저희에게 정말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와 무대로 계속 찾아오고, 트웨니(팬덤 명)들과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타이베이 일정을 마무리한 피프티피프티는 향후 여러 방식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우리들의 이야기는 해피엔딩"… TWS, 운명을 개척하는 '청춘 로미오'로 돌아오다 (종합)

    "우리들의 이야기는 해피엔딩"… TWS, 운명을 개척하는 '청춘 로미오'로 돌아오다 (종합)

    "우리들의 이야기는 해피엔딩입니다."그룹 TWS(투어스)가 5번째 미니앨범 'NO TRAGEDY'를 통해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고 사랑을 쟁취하는 여섯 소년으로 돌아왔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절망에 굴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해피엔딩을 써 내려가는 ‘청춘 로미오’의 모습을 선보였다.타이틀곡 'You You'는 청춘의 에너지가 가득한 청량한 로맨스 곡이다. TWS 특유의 음악적 색깔에 하우스 풍의 R&B 분위기를 더했으며, "You are my world now"라는 가사와 함께 반복되는 부드러운 선율의 "따름(Dda-rum)"이라는 후크가 장난스러우면서도 기억에 남는 재미를 선사한다. 타이틀곡 가이드 녹음에 참여했던 한진은 "처음 곡을 듣자마자 TWS의 곡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았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작사 과정에 참여한 도훈은 감정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도훈은 "누군가를 향해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주제를 완벽하게 담아내기 위해 로맨스 영화와 드라마를 많이 봤다"며, "작품 속 인물들의 감정과 행동을 상상하며 가사에 녹여내려 노력했다"고 전했다.무대 위 TWS는 한층 더 날카롭고 집중력 있는 에너지를 선보이며, 성숙하면서도 여유로운 사랑의 감정을 정교한 퍼포먼스로 구현했다. 특히 "따름" 구간의 포인트 안무는 발음과 일치하는 장난스러운 어깨와 발동작을 통해 TWS의 밝은 매력과 성숙해진 존재감을 동시에 포착해냈다.SNS상에서 '삐딱하게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던 TWS에게 이번 컴백 챌린지에 대한 질문도 이

  • 에스파가 말아주는 쇠맛 '레모네이드'

    에스파가 말아주는 쇠맛 '레모네이드'

    그룹 에스파(aespa)가 컴백을 앞두고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에스파는 28일 0시, 각종 SNS 채널 등을 통해 정규 2집 'LEMONADE'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의 메인 콘셉트인 '레모네이드'를 강조한 비주얼이 두드러진다.이번 콘텐츠에는 'Savage'(새비지), 'MY WORLD'(마이 월드), 'Armageddon'(아마겟돈), 'Whiplash'(위플래시) 등 전작의 배경에 특이점이 발생한 모습이 담겼다. 이를 통해 에스파가 경험해온 다양한 세계가 뒤섞이며 생기는 균열을 암시하며 신보 속 새로운 세계관을 예고했다.이처럼 에스파는 이번 정규 2집 'LEMONADE'를 통해 세계관의 새로운 챕터를 연다. 8월 서울 고척돔에서 시작해 북남미, 유럽까지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 'SYNK : COMPLaeXITY'(싱크 : 컴플렉시티)는 'CRACK(균열)'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에는 타이틀곡을 포함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됐다. 'LEMONADE'는 5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100' 진입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100' 진입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신곡 'REDRED'가 국내외 차트를 정주행 중이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4월 26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98위를 차지했다. 22일 자 차트에 184위로 진입한 뒤 5일 연속 순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전날(25일 자) 대비 무려 37계단 상승하면서 '톱 100'에 들었다.한국의 '데일리 톱 송'에서는 전날보다 2계단 높은 2위에 올랐다. 이 밖에 대만(2위), 베트남(8위), 벨라루스(25위), 일본(173위) 등 총 20개 국가/지역 차트에 들었다. 순위 집계의 기반이 되는 일간 스트리밍 수도 안정적이다. 'REDRED'는 스포티파이에서 26일 하루 동안 약 190만 회 재생됐다. 곡 발표 당일인 지난 20일 약 131만 회 스트리밍됐고 24일 206만 회, 25일 182만 회 등 매일 꾸준한 재생 수를 기록 중이다.'REDRED'는 27일 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 2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지난 21일 자에 72위로 처음 순위권에 들어간 뒤 24일 자 3위, 25일 자 2위, 26일 자 1위로 수직 상승했다. 또 '오늘의 톱 100: 글로벌'에 68위로 차트인했다. 이 밖에 벅스뮤직의 26일 자 '일간 차트'는 전날 대비 50계단 뛰어오른 32위에 자리했다.'REDRED'가 수록된 미니 2집 'GREENGREEN'은 28일 기준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Pre-saves) 94만 4000회로 100만 달성을 눈앞에 뒀다. 음반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Universal Records)에 따르면, 신보 선주문량은 27일 기준 212만 9756장에 달했다. 미니 1집에 이어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 여부에 눈길이 쏠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

  • TWS, 선주문 116만 장 돌파에 “책임감 더 크게 느껴”… 쇼케이스 현장

    TWS, 선주문 116만 장 돌파에 “책임감 더 크게 느껴”… 쇼케이스 현장

    그룹 TWS(투어스)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으로 선주문량 116만 장을 돌파한 소감을 밝히며, 음악을 향한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냈다.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5번째 미니앨범 ‘NO TRAGEDY’ 발매를 앞두고 지난 27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이번 앨범은 지난 24일 기준 선주문량 116만 장을 넘어서며, 전작인 4번째 미니앨범 ‘play hard’의 최종 선주문량(648,182장)을 두 배 가까이 상회하는 기록을 세웠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밀리언셀러’ 등극 가능성까지 점쳐지는 가운데, TWS를 향한 대중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이와 같은 기록적인 성과에 대해 경민은 “선주문량이 116만 장을 넘었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정말 놀랐다”며 입을 뗐다. 이어 “그만큼 많은 분과 팬분들이 TWS를 주목하고 계신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실망하게 해 드리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타이틀곡 ‘You, You’는 TWS만의 청량한 음악적 색채에 하우스 풍의 R&B 사운드를 녹여낸 곡으로,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추구하는 여섯 소년의 이야기를 담았다.TWS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NO TRAGEDY’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 TWS, 컴백하더니 커리어하이 찍었다

    TWS, 컴백하더니 커리어하이 찍었다

    그룹 TWS(투어스)가 미니 5집 발매와 동시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28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첫날인 27일 83만 3138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앞서 집계된 미니 4집 'play hard'의 누적 판매량인 74만 6731장을 하루 만에 넘어선 성적이다.음원 차트에서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28일 0시 기준 멜론 '톱 100'에는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55위)를 포함해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75위), 'Why You So Bad?'(100위) 등 이번 앨범 수록곡들이 이름을 올렸다.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송 톱 100'에서는 27일 오후 11시 기준 전곡이 차트 내에 진입했다.TWS는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들은 타이틀곡과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Back To Strangers' 등 새 앨범 곡들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까지 총 네 곡의 무대를 공개했다.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생중계된 이번 행사는 전 세계 142개 지역의 팬들이 시청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작사·작곡·바이올린까지"…루시(LUCY), 아이돌 홍수 속 '실력파 밴드'로 승부

    "작사·작곡·바이올린까지"…루시(LUCY), 아이돌 홍수 속 '실력파 밴드'로 승부

    아이돌 중심의 K팝 시장에서 자체 프로듀싱 '실력파 밴드'가 돌아온다. 루시(LUCY·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가 오는 29일 정규 2집 'Childish'(차일디쉬)를 발매하며 자신들만의 색깔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28일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2집 'Childish'(차일디쉬)의 타이틀곡 '전체관람가'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각 멤버는 푸르른 초원 위에서 환하게 웃으며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데뷔 전 공개된 'LUCY: traveler & guide'(루시: 트래블러&가이드) 프롤로그 필름에 포함됐던 기차가 다시 한번 등장해 본편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루시는 2019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결성된 밴드다. 2020년 개화(Flowering)를 발매했지만 바로 인기로 이어지진 않았다. 그런데 약 2년 뒤 온라인을 통해 '개화(Flowering)' 라이브 영상이 화제가 되며 '실력파 밴드'로 대중에게 각인되기 시작했다. 특히 바이올린을 결합한 색다른 밴드 사운드를 선보이며 다른 밴드와의 차별화를 끌어내고 있다.작사 작곡을 비롯한 자체 프로듀싱 능력도 루시의 강점이다. 이번 앨범 역시 데뷔 이래 루시의 모든 앨범을 프로듀싱한 조원상이 작업 전반을 이끌었다. 멤버 신예찬, 최상엽, 신광일 또한 정규 2집 수록곡의 작사, 작곡에 이름을 올렸다고 소속사는 밝혔다.루시의 정규 2집 'Childish'(차일디쉬)는 정규 1집 'Childhood'(차일드후드)와 연결된다. 멤버들이 이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접어든 만큼, 성숙해진 실력으로 

  • 투어스. 컴백하자마자 '커리어 하이' 달성…예능 나들이 돌입

    투어스. 컴백하자마자 '커리어 하이' 달성…예능 나들이 돌입

    그룹 투어스(TWS)가 미니 5집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28일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첫날(27일) 83만 3138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달까지 집계된 미니 4집 'play hard'의 누적 판매량(74만 6731장, 써클차트 기준)을 넘어선 수치다.음원 열기도 뜨겁다. 28일 0시 기준 멜론 '톱 100'에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55위)를 비롯해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75위), 'Why You So Bad?'(100위) 등 신보 수록곡이 진입했다.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송 톱 100'(27일 오후 11시 기준)에는 앨범 전곡이 차트인했다.투어스는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타이틀곡을 비롯해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Back To Strangers' 등 신보 수록곡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까지 총 네 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쇼케이스는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돼 중국,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142개 국가/지역 팬들이 함께했다.투어스는 "42(팬덤명) 분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는 활동을 만들어 가겠다. 손꼽아 기다린 무대에서 팬 분들과 다시 만나게 돼 행복하다"라며 "여러분의 자부심이 되는 투어스가 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이들은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다양한 콘텐츠도 예고됐다. 28일 웹예능 '리무진 서비스'(경민), 30일 '전과자'(도훈)와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신유, 영재)에서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