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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아홉, 전속계약 연장 좋은 소식 들릴까…"긍정 논의 중"

    [공식] 아홉, 전속계약 연장 좋은 소식 들릴까…"긍정 논의 중"

    F&F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F&F엔터테인먼트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그룹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에 대한 입장을 전달드린다"고 알렸다.소속사 측은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아홉은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WHO WE ARE'(후 위 아)와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로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쳤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있지 유나, 데뷔하자마자 터졌다…한터·써클 일간 차트 '1위'

    있지 유나, 데뷔하자마자 터졌다…한터·써클 일간 차트 '1위'

    그룹 ITZY(있지) 멤버 유나가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으로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유나는 지난 23일 오후 6시 첫 미니 앨범 및 동명 타이틀곡 'Ice Cream'을 발매하고 솔로 데뷔했다. 발매 직후인 오후 7시 기준 타이틀곡 'Ice Cream'이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른데 이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피지컬 앨범 일간 차트와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일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지난 24일 오전에는 'Ice Cream' 뮤직비디오도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칠레 등 해외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1위를 비롯해 월드와이드 2위를 기록했다.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오픈하고 글로벌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이미지 속 유나는 카메라와 눈을 맞추며 비현실적 미모와 사랑스러움으로 꽉 찬 고당도 매력을 뽐냈다. 입술을 쓸어내리는 캐치한 포인트 안무와 유려한 춤선이 드러난 장면도 포착돼 팬심을 한층 끌어올린다.유나의 데뷔곡 'Ice Cream'은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라는 긍정 메시지를 멜로디로 표현했다. 비타민 같은 유나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어우러져 호평을 얻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송가인의 '눈물이 난다', 유튜브 조회수 150만회 돌파

    송가인의 '눈물이 난다', 유튜브 조회수 150만회 돌파

    송가인의 ‘눈물이 난다’가 유튜브 조회수 150만 회를 돌파하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했다.송가인은 지난해 2월 발매한 정규 4집 ‘가인;달’의 수록곡 ‘눈물이 난다’ 라이브 클립 영상으로 유튜브 조회수 156만 회(25일 기준)를 넘어서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눈물이 난다’는 심수봉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송가인에게 선물한 곡이다. 서정적인 기타 연주와 감각적인 스트링 라인 위로 송가인의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며 화제를 모았다. 심수봉이 후배 가수에게 처음으로 곡을 선물하며 화제를 모았던 ‘눈물이 난다’는 발매 전부터 두 레전드의 만남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 유튜브 조회수 상승과 함께 다시금 조명되고 있는 이 곡은 “날마다 들어도 좋다”, “음색이 예술이다”, “2026년에도 듣고 있다” 등 시간이 지나도 호평이 이어지며 깊은 여운을 더하고 있다.송가인은 앞서 2023년 KBS2 ‘불후의 명곡’ 심수봉 편에 출연해 심수봉의 자작곡 ‘비나리’ 무대를 재해석해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당시 심수봉은 “만감이 교차한다”라며 “제 노래를 불러줘서 감사하다”라고 감탄했다. 해당 무대 영상은 약 405만 회(25일 기준) 조회수를 기록하며 ‘레전드와 레전드의 만남’이라는 평가 속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이처럼 가요계 대선배들과의 협업과 무대 재해석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로 정통 트로트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송가인은 지난해 8월 설운도와 협업한 ‘사랑의 맘보’를 발매하며 또 한 번 가요계 레전드와의 만남을 성사했다.설운도

  • 연예인 물 제대로 먹었네…'보플' 나캠든·브라이언, FNC 보이그룹으로 존재감 확장

    연예인 물 제대로 먹었네…'보플' 나캠든·브라이언, FNC 보이그룹으로 존재감 확장

    FNC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2026년 전방위 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 그룹에는 2023년 엠넷 '보이즈 플래닛'에 출연해 인기를 끈 나캠든과 브라이언이 멤버로 활동 중이다.앰퍼샌드원은 오는 4월 8일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3집 이후 8개월 만이다. 이들은 연초부터 시상식, 패션계, 음악방송 스페셜 무대,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자랑하고 있는 만큼, 이번 컴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앰퍼샌드원은 지난 1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했다. 데뷔 이후 첫 수상이라는 의미를 더하며, 차세대 K-POP을 이끌어갈 잠재력을 입증했다.또한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출격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지난 2월 진행된 페노메논시퍼(PHENOMENONSEEPER)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데뷔 후 첫 런웨이에 올랐으며, 훤칠한 비주얼과 피지컬로 눈길을 끌었다. 다른 멤버들 역시 다양한 컬렉션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MBC M, MBC에브리원 ‘쇼! 챔피언’과 함께하는 ‘FAN THE ONE X STAGE:ON’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된 앰퍼샌드원은 한층 노련해진 무대 역량을 제대로 뽐냈다. 미니 3집 활동 종료 후 약 5개월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 이들은 타이틀곡 ‘그게 그거지 (That’s That)’와 수록곡 ‘I’m Down’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무한한 성장을 거듭한 실력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다음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오늘(25일) 선공개곡 'X room' 공개…4월 컴백 예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오늘(25일) 선공개곡 'X room' 공개…4월 컴백 예열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새 미니 앨범 선공개곡 'X room'(엑스 룸)을 발표하고 엑디즈표 서정적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두드린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4월 17일 미니 8집 'DEAD AND'(데드 앤드)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25일 오후 6시 신보 수록곡 'X room'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선보이고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신곡 'X room'은 희미해져 가는 관계를 담담히 그려낸 빈티지 발라드곡이다. 서로를 붙잡고 있던 시간을 오래된 필름처럼 천천히 되감아 가며 결국은 괜찮아질 것이라는 조용한 다짐을 전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고 심은지, 이해솔, 이형석(PNP) 등 유수 작가진이 힘을 보탰다. 앞서 공개된 'X room' 뮤직비디오 티저는 포근하고 따스한 감성을 머금은 장면들로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완편을 향한 호기심을 높였다. 선공개곡 'X room'이 실린 신보 'DEAD AND'에는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 'Helium Balloon'(헬륨 벌룬),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 총 7트랙이 수록된다. 이번에도 역시 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 여섯 멤버가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고 음악적 역량을 빛냈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여덟 번째 미니 앨범 정식 발매에 앞서 선보이는 신곡 'X room'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신보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는 다음 달 17일 오후 1시 만나볼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왕사남' 1500만 앞두고…'단종 오빠' 박지훈, 3년 만에 가수 복귀

    '왕사남' 1500만 앞두고…'단종 오빠' 박지훈, 3년 만에 가수 복귀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3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박지훈은 25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발매를 예고한 가운데, 오랜 공백 끝에 선보이는 신보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순백의 봉투와 그 안을 가득 채운 흰 깃털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봉투 위에는 'RE:FLECT'라는 각인과 함께 천사 일러스트가 더해져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러한 감각적인 이미지가 박지훈이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음악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RE:FLECT'는 2023년 4월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Blank or Black(블랭크 오어 블랙)' 이후 3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아냈다. 박지훈은 최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절제된 감정 연기와 밀도 높은 표현력으로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며 천만 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왕과 사는 남자'는 15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단종 오빠', '단종 앓이' 등으로 화제를 모으며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가수로서 돌아올 박지훈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변화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또한 박지훈은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는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 '8주년' 스트레이 키즈, 오늘(25일) '별, 빛 (STAY)' 발매…"널 감싼 우주가 될 테니"

    '8주년' 스트레이 키즈, 오늘(25일) '별, 빛 (STAY)' 발매…"널 감싼 우주가 될 테니"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데뷔 8주년을 뜻깊게 기념한다.스트레이 키즈는 3월 25일 디지털 싱글 '별, 빛 (STAY)'(별, 빛 (스테이))를 발매한다. 2018년 3월 25일 스트레이 키즈의 첫 시작을 알린 이들은 그로부터 8년이 지난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준 스테이(팬덤명: STAY)에게 음악으로 진심을 전한다.신곡 '별, 빛 (STAY)'는 밴드 사운드, 기타와 피아노 멜로디가 따스한 감성을 더하며 서로가 함께하기에 가능한 내일의 희망을 '우주'와 '별'에 빗대어 표현했다. 지난 23일 공식 SNS 채널에 게재한 숏폼 영상으로 공개된 "곁에 있어 줄래 그럼 널 감싼 우주가 될 테니"를 비롯한 노랫말은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의 깊은 진심을 전한다.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의 진심이 곳곳에 새겨졌다. '별, 빛 (STAY)'는 멤버 한과 승민이 작곡에 참여했고, 두 사람이 직접 가사를 완성해 가장 빛나는 표현으로 스테이에게 스트레이 키즈의 마음을 선물한다. 온라인 커버도 여덟 멤버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별을 그려 나침반이 돼준 스테이 주변을 감싸 '빛이 방향이 되는 순간'을 표현했다.신곡 발매에 이어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6TH FANMEETING 'STAY in Our Little House''(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를 개최한다. 각 주의 마지막 공연일인 3월 29일과 4월 5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동시에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진행한다.데뷔 8주년 당일을 특별하게 장식할 스트레이 키즈의 디지

  • 두 돌 맞은 아일릿 "멘탈 강해져, 새로운 매력 보여줄 것" [일문일답]

    두 돌 맞은 아일릿 "멘탈 강해져, 새로운 매력 보여줄 것" [일문일답]

    그룹 아일릿(ILLIT)이 25일 데뷔 2주년을 맞았다. 2024년 3월 25일 데뷔한 아일릿은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 걸쳐 일관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매 앨범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으며 스펙트럼을 넓혔다.이들은 데뷔작부터 지난해 발표한 미니 3집 'bomb'까지 3개 앨범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올렸다. 싱글 1집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는 '버블링 언더 핫 100(Bubbling Under Hot 100)' 7위를 찍으며, 데뷔곡 'Magnetic'의 기세를 잇는 히트곡 탄생 가능성을 높였다.단독 공연 규모도 한층 커졌다. 아일릿은 지난해 한국과 일본에서 개최한 팬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8회 전석을 매진시킨 데 이어 첫 번째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이하 'PRESS START')를 국내외 7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공연한다.글로벌 영향력을 키운 아일릿은 오는 4월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독창적인 음악과 콘셉트로 1020 세대의 트렌드를 이끌지 기대가 모인다. 다음은 아일릿이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전한 일문일답이다.Q. 데뷔 2주년을 맞이한 소감윤아 : 어느덧 데뷔 2주년이 되었다는 게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희 다섯 멤버가 함께 데뷔하는 순간, 그리고 1주년을 맞이했을 때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요. 앞으로도 아일릿으로서 함께할 많은 경험들이 기대됩니다.민주 : 찬찬히 되돌아보니 지금까지 정말 많은 것들을 이뤘더라고요. 이런 순간을 맞이할 수 있게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무엇보다 그 시간 동안 옆에 있어 준 GLLIT(글릿.팬덤명)에게 제일 고맙고

  • 아이들, 미국서 잘나간다 했더니…유명 음악 라디오 등장

    아이들, 미국서 잘나간다 했더니…유명 음악 라디오 등장

    그룹 아이들이 미국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현지 활동을 이어갔다.아이들은 24일 공개된 미국 라디오 채널 102.7 KIIS FM의 '아이하트 케이팝 위드 조조'(iHeart KPOP with JoJo) 인터뷰 영상에 출연했다. 이들은 진행자 조조 라이트(JoJo Wright)와 대화를 나누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지난 2월 시작한 네 번째 월드투어에 관한 질문에 아이들은 "콘서트 때마다 큰 에너지를 느낀다. 그 에너지를 바탕으로 무대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 남은 도시들도 기대된다. 네버랜드(팬덤명)에게 항상 좋은 에너지를 얻는다"고 답했다.올해 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모노'(Mono (Feat. skaiwater))에 대해서는 "화려한 효과나 필터를 모두 끄고 본질에 집중하자는 의미다.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자신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50여 명의 댄서들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함께 연습도 많이 하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었다. 정말 멋진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아이들은 '퀸카'(Queencard), '톰보이'(TOMBOY), '모노' 등 히트곡 메들리 라이브 무대도 진행했다. 이들은 라이브 가창을 통해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멤버들은 "네버랜드가 언제나 우리를 지지하고 사랑해줘서 감사하다. 다시 LA에 오게 되어 정말 설렌다. 네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한 만큼 곧 만나자"는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했다.앞서 아이들은 미국 NBC '투데이 쇼'(The Today Show),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 등 현지 방송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이들은 오는 7월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Grant Park)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무대에 오른다. 이후 미주 아레

  • BTS '아리랑' 사흘 만에 400만장 팔렸다

    BTS '아리랑' 사흘 만에 400만장 팔렸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 복귀의 파급력을 수치로 증명했다.실시간 음악차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0일 발매 된 방탄소년단의 'ARIRANG'은 발매 첫날 398만 장이 판매되면서 일간 차트 1위에 올랐다.'ARIRANG'은 공개 약 10분 만에 100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특히 발매 당일에 BTS의 기존 최다 초동 기록을 세운 'MAP OF THE SOUL : 7'(337만 장)을 넘어서면서 커리어 하이를 갱신했다. 일반적으로 초동 판매는 발매 이후 일주일 누적 집계가 기준이 되지만, 'ARIRANG'은 하루도 채 되지 않아 기존 기록을 돌파했다.특히 발매 3일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하며 한터차트에서 3일 연속 한터 일간차트 1위를 수성했으며, 주간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여전히 글로벌 팬덤과 국내 음반 시장을 동시에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성한빈, 제로베이스원 5인조 재편 후 결국 홀로서기 나섰다…몰라보게 성숙해진 비주얼

    성한빈, 제로베이스원 5인조 재편 후 결국 홀로서기 나섰다…몰라보게 성숙해진 비주얼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리더 성한빈이 홀로 찍은 사진을 통해 고품격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5일 콘서트를 끝으로 9인조 활동에 마침표를 찍었다.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등 5인은 팀 활동을 이어가며,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등 4인은 원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구 위에화)로 복귀해 새로운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소속사 더라이브는 지난 24일 오후 6시 13분 공식 SNS를 통해 성한빈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드 필름을 연달아 공개했다.이번 프로필은 소년의 얼굴을 지운 채 스스로에 관한 질문과 탐구를 시작한 성한빈의 모습을 담았다. 일상적인 공간 속 그의 내면과 감정의 흐름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이미지 속 성한빈은 상처 난 얼굴에 젖은 헤어스타일, 깊이 있는 눈빛으로 기존의 소년미를 벗고 성숙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거친 질감 속 정교한 이목구비와 압도적인 비주얼이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또 다른 컷에서는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에 강렬한 카리스마가 흑백 분위기로 연출돼 또 한 번 팬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성한빈은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구도 속에서 절제된 감정선을 보여주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비욘드 더 셸(Beyond the Shell)'이라는 타이틀로 공개된 무드 필름은 하나의 공간 속 서로 다른 자아가 공존하는 듯한 신비로운 연출로 시선을 끌었다. 성한빈의 반복되는 시선과 더불어 벽에 걸린 액자, 꽃 등 일상적인 오브제를 활용해 내면의 충돌과 사유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성한빈의 변화된 이미지와 깊어진 표현력이 돋보이는 새 프로필이 앞으로의 활동에 대

  • 탑, 그래미 PD와 손 잡았다…'오겜' 미술 감독까지 거장 모였네

    탑, 그래미 PD와 손 잡았다…'오겜' 미술 감독까지 거장 모였네

    가수 탑(T.O.P)이 첫 솔로 정규 앨범을 통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인 사운드를 선보인다.탑은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정규 1집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을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이번 앨범은 음향 품질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전문가들과 협업한 결과물이다.특히 이번 앨범의 전곡 사운드 디자인과 믹싱은 엔지니어 일코(IRKO)가 담당했다. 팝스타 카니예 웨스트, 위켄드 등과 작업하며 미국 '그래미 어워드' 수상을 기록한 일코는 이번 앨범의 소리 질감을 정교하게 다듬는 역할을 수행했다.앨범 전 트랙에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믹싱 기술이 도입됐다. 입체적인 공간감을 구현해 청취자가 음악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술적 선택이다.시각적 요소의 전문성도 강화했다. 미국의 미술가 에드 루샤(Ed Ruscha)가 앨범 디자인에 참여했다. 아울러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작업한 미술감독 채경선이 뮤직비디오 미술과 앨범 전반의 디자인 총괄을 맡았다.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탑은 그간 쌓아온 음악적 경험을 이번 정규 앨범에 투입했다. 세계적인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청각과 시각을 아우르는 결과물을 내놓겠다는 계획이다.현재 '다중관점'은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종합] 베이비돈크라이, '케데헌 헌트릭스' 급 사랑받을 수 있을까…"고음도 춤도 다 잘해요"

    [종합] 베이비돈크라이, '케데헌 헌트릭스' 급 사랑받을 수 있을까…"고음도 춤도 다 잘해요"

    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GOLDEN' 급 고음으로 가득한 컴백곡을 내놨지만, 라이브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24일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리더 이현은 이날 앨범에 대해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다"면서 "이번 앨범, 특히 타이틀 곡이 정말 좋다"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베니는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빨리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다. 멋진 퍼포먼스로 세상을 놀라게 해드리고 싶었다"고 거들었다.또 이현은 "타이틀 곡 'Bittersweet'(비터 스위트)를 들으면 연습생 시절이 생각난다"면서 "월말 평가 마치고 눈물을 흘릴 정도로 아주 힘들었는데 그 시간 덕분에 지금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베니는 "저는 어릴 적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서 또래 대비 학창 시절이랄 게 없었다. 타이틀 곡을 들으면 꿈을 향해 일찍 나섰던 제가 생각도 나고 스스로가 기특하기도 하고 고마운 감정이 든다"고 밝혔다.타이틀 곡 'Bittersweet'은 댄스 팝 장르로 엄청난 고음이 귀를 사로잡는 곡이다. 화려한 고음으로 유명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GOLDEN'(골든)이 연상될 정도다. 멤버들은 이날 무대에서 고음을 직접 라이브로 소화했다. 춤을 추면서도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미아는 "이 노래가 정말 높다. 부를 수 있을까 싶은 정도였

  • 베이비돈크라이, '실력 논란 원흉' 음방 앙코르 무대 안 무섭다…"파트 체인지도 자신 있어"

    베이비돈크라이, '실력 논란 원흉' 음방 앙코르 무대 안 무섭다…"파트 체인지도 자신 있어"

    그룹 베이비 돈 크라이(Baby DONT Cry)가 뛰어난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이들은 라이브 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앙코르 곡 부르기'가 목표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베이비돈크라이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현은 이번 앨범 활동 목표에 대해 "우리의 목표는 언제나 앙코르 곡 부르기다"라고 밝혔다. 그는 "음악방송 1위라는 목표 이룰 수 있으면 영광일 것 같다. 저희는 무조건 파트 체인지를 해보고자 한다. 재밌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이동할 때 괜히 수상소감도 주고받고 파트도 주고받으면서 연습도 한다.또 "팬이 있는 어디든 투어로 찾아뵙는 게 우리의 목표"라던 이현은 "해외 진출을 위해서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다른 분들에게 당당한 자신감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먼저 저희부터 당당함을 가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베니는 "K팝이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지 않나. 그 아이돌 그룹 사이 하나라는 게 자랑스럽다. 기회만 된다면 어디든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했다.'AFTER CRY'는 상처를 딛고 일어나 새로운 정체성이 태어나는 순간을 담은 미니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Bittersweet'(비터 스위트)을 비롯해 'Mama I'm Alright'(마마 아임 올라이트), 'Shapeshifter'(셰이프쉬프터), 'Moves Like Ciara'(무브스 라이크 시에라), 'Tears On My Pillow'(티어스 온 마이 필로우)까지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Bittersweet'는 달콤하고 씁쓸한 기억을 그리는 곡으로 작사가

  • 베이비돈크라이, 김이나 작사가 성덕됐다…"작업도 영광인데 디렉팅까지"

    베이비돈크라이, 김이나 작사가 성덕됐다…"작업도 영광인데 디렉팅까지"

    그룹 베이비 돈 크라이(Baby DONT Cry)가 김이나 작사가에게 팬심을 고백했다.24일 베이비돈크라이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베이비돈크라이의 타이틀 곡 'Bittersweet'(비터 스위트)을 비롯해 앨범 수록곡 중 4곡의 가사를 김이나 작사가가 쓴 가운데, 미아는 이날 "히트곡을 많이 쓰신 김이나 작사가와 일해 작업 자체로 큰 영광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이 가사를 어떻게 불러야 가사를 살릴 수 있을지 디렉팅까지 받아 기쁜 마음이다"고 했다.김이나 작사가가 어떤 디렉팅을 줬느냔 질문에 미아는 "섬세한 가사다 보니, 녹음할 때 우리에게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면서 불러라'라고 말씀을 주셨다"고 답했다.'AFTER CRY'는 상처를 딛고 일어나 새로운 정체성이 태어나는 순간을 담은 미니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Bittersweet'을 비롯해 'Mama I'm Alright'(마마 아임 올라이트), 'Shapeshifter'(셰이프쉬프터), 'Moves Like Ciara'(무브스 라이크 시에라), 'Tears On My Pillow'(티어스 온 마이 필로우)까지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Bittersweet'는 달콤하고 씁쓸한 기억을 그리는 곡으로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를 도맡았다.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미니 앨범 'AFTER CRY'는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