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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라고 부를게" 플러팅 장인 킥플립, 눈에 거슬리는 '킥랄' 매력 [종합]

    "자기라고 부를게" 플러팅 장인 킥플립, 눈에 거슬리는 '킥랄' 매력 [종합]

    "여기 '기자'가 많이 왔는데, 킥플립답게 거꾸로 '자기'라고 부를게." (계훈)즉석 플러팅(호감 표현)을 보여달란 요청에 계훈이 이같이 말했다. 그룹 킥플립이 '플러팅 장인'이 돼 돌아왔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에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리더 계훈이 작사에 참여해 킥플립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계훈은 "'눈에 거슬리고 싶어' 가사를 완성하고 회사에 제출했다. 회사에서 제목부터가 ''계랄'스럽다. 딱 너답다"면서 나만의 색깔이 잘 드러나서 좋다고 해 영광스러웠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박진영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계훈은 "박진영 PD님이 내 소통 플랫폼(버블) 메시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곡을 정말 좋아할 거라

  • [종합] "키오프가 키오프했다"…키스오브라이프, 음원 차트 휩쓸러 돌아왔다

    [종합] "키오프가 키오프했다"…키스오브라이프, 음원 차트 휩쓸러 돌아왔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이들다운 강렬한 모습으로 음원 차트 정상을 노리고 돌아왔다.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싱글 2집 'Who is she'(후 이즈 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벨은 10개월만의 컴백 소감으로 "컴백이 처음도 아닌데 떨린다"라면서 "'키스오브라이프가 키스오브라이프 했다'는 말을 듣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띠 역시 "이번 곡에 대해 키스오브라이프답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거들었다.그는 앨범과 동명인 타이틀 곡 'Who is she'에 대해 "'Who is she'라는 질문이 누구나 살면서 받게 되는 단순하지만 상징적인 질문 아닐까. '너는 누구냐'는 질문에 어떤 답을 내놓기보다 무대로 증명하고자 한다. 우리가 무대로 오르면 '쟤네 누구냐'는 말이 나오도록 하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나띠는 타이틀 곡 첫인상으로 "우리 노래라는 확신이 들었다. 퍼포먼스가 강렬하게 잘 나오겠단 생각도 했다. 이번에 마이크를 잡고 퍼포먼스를 하는데, 라이브로 노래하면서 팝스타처럼 춤출 거다"라고 밝혔다. 곧이어 하늘은 "환불하러 가실 때, 학생들이라면 등교하실 때, 직장인이라면 출근하실 때, 취업 준비생들이라면 면접 보러 가실 때 들으시면 무슨 일이든 자신감 있게 임하실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날 멤버들은 퍼포먼스의 특징이 되는 페어 안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나띠는 "원래 페어 안무는 익숙하다. 지금까지 거의 모든 안무에 페어 안무가 있어서 익숙했는

  • 아르바이트도 이렇게는 안 그만두는데…마크, 팬 배려 없는 NCT 탈퇴

    아르바이트도 이렇게는 안 그만두는데…마크, 팬 배려 없는 NCT 탈퇴

    그룹 NCT 멤버 마크가 팀을 떠난다. 마크는 NCT 드림, NCT 127, NCT U 등 다양한 유닛에 참여하며 핵심 멤버로서 활약해 왔다. 활동 범위가 넓었던 만큼, 그의 이탈로 인해 느껴지는 공백히 클 전망이다. 특히 이별 방식을 두고 잡음이 일었다..마크는 오는 8일부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SM은 지난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해당 소식을 전했다. 2016년 데뷔한 마크이기에, 10년 차에 소속사와 동행을 마무리하는 것 자체는 낯설지 않은 선택이다. 다만 모든 NCT 유닛에서 탈퇴를 택해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팬들 사이에서는 예고된 이별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공지 일주일 전 마크가 속한 NCT 드림은 지난달 20~22일, 27~29일 6일에 걸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을 열었다. 공연 중 종종 마크의 굳은 표정이 포착됐고, 마지막 날 대부분의 멤버가 눈물을 흘렸다. 일부 멤버는 감정이 북받쳐 가사를 소화하지 못했다. 현장을 지켜본 팬들 사이에서는 불안감이 빠르게 번졌다.전속계약이 종료되더라도 팀 활동은 유지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엑소 등 SM 소속 선배 아티스트들이 그 예시다. 그러나 마크는 계약 종료와 동시에 탈퇴를 결정했다. 같은 그룹 텐 역시 같은 날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다만 마크와는 달리 향후 그룹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특히 NCT 드림은 7명의 관계성이 포인트였던 그룹이다. 당초 NCT 드림은 미성년자로만 구성, 만 20세가 되면 팀을 떠나는 형태로 기획됐다. 이에 따라 맏형인 마크는 2018년 팀을 졸업했으나, 7명의 관계성에 애정을 가지고 있던 팬들로 인해 다시 팀에 합류하게 됐

  • '음원 강자' 키스오브라이프, 음방·차트 1위 노린다…"길가다 들리는 노래 되길"

    '음원 강자' 키스오브라이프, 음방·차트 1위 노린다…"길가다 들리는 노래 되길"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에서 모두 1위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싱글 2집 'Who is she'(후 이즈 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벨은 활동 목표로 "무대를 보는 것만으로 설명이 되는 팀이 되고 싶다. 그게 우리의 목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또 음원 차트 1위가 목표다. 많은 분이 길 가다가 듣고 싶은 멋진 노래가 됐으면 좋겠다. 음악방송 1위를 해서 자신 있게 앙코르를 하는 모습도 그리고 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Who is she'는 아티스트로서 본질에 집중해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싱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Who is she'와 함께 'Don't mind me'까지 총 2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 곡 'Who is she'는 2000년대 초반 댄스 팝의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특징으로 키스오브라이프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곡이다.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싱글 2집 'Who is she'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키스오브라이프, 데뷔 3주년에도 초심 그대로…"진심 보여드릴게요"

    키스오브라이프, 데뷔 3주년에도 초심 그대로…"진심 보여드릴게요"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데뷔 3주년에도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선언했다.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싱글 2집 'Who is she'(후 이즈 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멤버들은 데뷔 3주년을 맞이해 초심을 강조하는 앨범을 준비했다고도 말했다. 쥴리는 "3주년을 맞이한 지금이 저희한테는 아주 중요한 시기가 같다"면서 "열정과 사랑, 무대에 담는 우리의 진심을 초심 그대로 대중들에게 전해드리고 싶다"고 고백했다.그러자 하늘은 "지금껏 활동하면서 초심을 잃지 말잔 말을 정말 많이 했다. 초심은 어쩌면 돌아가야 할 과거가 아니라 최선을 보여드리는 일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이들은 이번 싱글 앨범의 주제를 '언더독'으로 삼은 이유로도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쥴리는 "우리 데뷔 시절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불확실하더라도 그런 모습도 받아들이면서 성장하자'라고 이야기해왔다. 그 초심으로 돌아가잔 생각으로 이 주제를 골랐다"고 설명했다.'Who is she'는 아티스트로서 본질에 집중해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싱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Who is she'와 함께 'Don't mind me'까지 총 2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 곡 'Who is she'는 2000년대 초반 댄스 팝의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특징으로 키스오브라이프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곡이다.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싱글 2집 'Who is she'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

  • '컴백' 키스오브라이프, 이번엔 환불원정대로 변신…"어깨뽕 살아날 노래"

    '컴백' 키스오브라이프, 이번엔 환불원정대로 변신…"어깨뽕 살아날 노래"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하늘이 이번 컴백곡에 대해 음악을 들으면 누구든 '환불원정대'가 될 수 있을 강렬한 곡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싱글 2집 'Who is she'(후 이즈 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나띠는 타이틀 곡 첫인상으로 "우리 노래라는 확신이 들었다. 퍼포먼스가 강렬하게 잘 나오겠단 생각도 했다. 이번에 마이크를 잡고 퍼포먼스를 하는데, 라이브로 노래하면서 팝스타처럼 춤출 거다"라고 밝혔다. 곧이어 하늘은 "환불하러 가실 때, 학생들이라면 등교하실 때, 직장인이라면 출근하실 때, 취업 준비생들이라면 면접 보러 가실 때 들으시면 무슨 일이든 '어깨뽕' 가득, 자신감 있게 임하실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Who is she'는 아티스트로서 본질에 집중해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싱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Who is she'와 함께 'Don't mind me'까지 총 2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 곡 'Who is she'는 2000년대 초반 댄스 팝의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특징으로 키스오브라이프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곡이다.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싱글 2집 'Who is she'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모디세이, 성공할 수 밖에 없겠네…독기 가득한 야외 텐트 취침까지 "서로 믿고 끝까지" [종합]

    모디세이, 성공할 수 밖에 없겠네…독기 가득한 야외 텐트 취침까지 "서로 믿고 끝까지" [종합]

    신인 보이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데뷔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MODYSSEY(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최근 공개된 Mnet 리얼 버라이어티 ‘SAY SAY MODYSSEY’ 최종회를 통해 데뷔 전 마지막 여정을 마무리하며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결속력을 보여줬다. ‘K POP 신 접수 프로젝트’라는 타이틀 아래 펼쳐진 최종회는 각종 예능 미션 속에서 멤버들의 꾸밈없는 모습과 진짜 케미를 담아내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복불복 잠자리 게임’부터 ‘팬사랑 테스트 기상 미션’까지 다채로운 미션이 이어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겼다. 특히 헝위와 수런은 차가운 날씨 속 야외 텐트 취침 벌칙에 걸리며 웃음을 유발했다. 급기야 헝위는 “우리가 성공해서 꼭 복수하자”며 텐트 취침을 취하는 모습으로 ‘웃픔’을 유발했다. 이어 진행된 ‘팬사랑 테스트’ 기상 미션에서는 팬들을 위한 커피차 역조공 이벤트가 걸리며 멤버들의 승부욕이 한층 뜨겁게 달아올랐다. 선착순 4명의 이름으로만 팬들에게 커피차가 제공된다는 조건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잠을 잊은 채 미션 수행에 몰입했다. 치열한 도전 끝에 이첸, 로완, 리즈하오가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지만, 원팀인 MODYSSEY의 마음을 담아 커피차는 최종적으로 멤버 전원의 이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날의 백미는 7명이 함께 동해의 일출을 맞이한 장면이었다. 붉게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멤버들은 데뷔를 앞둔 속내를 밝혔다. 리즈하오는 “우리 미래처럼 해가 붉게 떠오른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서로만 있으면 두렵지 않다”고 말했고, 린린은

  • 한국서 활동하려고 뉴질랜드 국적 포기…킥플립 민제 "고민 없었다"

    한국서 활동하려고 뉴질랜드 국적 포기…킥플립 민제 "고민 없었다"

    그룹 킥플립 민제가 뉴질랜드 복수 국적을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멤버 민제는 뉴질랜드 복수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한 배경을 밝혔다. 민제는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당연히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었다. 그래서 뉴질랜드 국적을 포기했고, 고민은 없었다"라고 말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전원 성인' 킥플립 막내 동현 "내가 보기에도 남자다워진 듯"

    '전원 성인' 킥플립 막내 동현 "내가 보기에도 남자다워진 듯"

    그룹 킥플립이 전원 성인 그룹으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올해 막내 동현까지 성인이 되며 킥플립은 전원 성인 그룹이 됐다. 동현은 "내가 보기에도 우리가 조금 더 남자다워지고 살짝 멋있어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부터 보여드렸던 무대 위 밝고 넘치는 에너지는 잃지 않되, 앞으로 성숙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그렇게 플러팅을 열심히 하더니…계훈 "킥플립 더 알리기 위한 선택"

    그렇게 플러팅을 열심히 하더니…계훈 "킥플립 더 알리기 위한 선택"

    플러팅 장인으로 이름을 알린 그룹 킥플립 계훈이 본격 플러팅 콘셉트로 컴백한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그간 능청스러운 플러팅을 선보이며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가 된 계훈. 소통 플랫폼부터 각종 예능까지 다양한 곳에서 '계랄'(계훈표 발랄함) 매력을 뽐낸 데 이어, 플러팅 콘셉트로 컴백하게 됐다. 개인의 콘셉트가 그룹의 음악 세계로 확장된 것과 관련, 계훈은 "플러팅으로 많이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 플러팅은 대중에게 나를 알리고 팀원들을 알리기 위한 선택이었다. 모든 멤버가 같은 마음이었다. 나로 인한 콘셉트가 아니고, 우리 모두에게서 시작된 콘셉트다. '킥랄'(킥플립표 발랄함)이 이번 콘셉트로 더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에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nbs

  • 이프아이, 벌써 1주년…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

    이프아이, 벌써 1주년…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

    ifeye(이프아이)가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미팅을 개최했다. ifeye는 지난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4월 15일 발매되는 세 번째 EP ‘As if’ 컴백을 앞두고 마련된 자리로, 지난 1년간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는 동시에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ifeye는 지난해 4월 8일 싱글 앨범 ‘ERLU BLUE’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은 후,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차근차근 쌓아왔다.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열린 이번 팬미팅은 그 여정을 함께해온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컴백을 앞둔 설렘을 공유하는 자리로 특별함을 더했다.이날 현장은 ifeye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멤버들은 팬들이 직접 남긴 질문에 답하는 ‘포스트잇 Q&A’ 코너를 통해 한층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며 진정성 있는 소통을 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특히 데뷔 1주년의 의미를 살린 ‘돌잡이’ 이벤트로는 재미와 의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여기에 팬들과 더욱 가까이 눈을 맞추는 하이바이 이벤트까지 이어지며, ifeye는 짧지만 진한 여운을 남기는 교감의 시간을 완성했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번 만남은 새 앨범 활동을 앞둔 ifeye와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으로 각인됐다.컴백 분위기 역시 자연스럽게 달아올랐다. ifeye는 최근 세 번째 EP ‘As if’의 콘셉트 포토와 트랙리스트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

  • 숨은 명곡 또 발굴됐다…엔플라잉 '플래시백', 입소문 타고 역주행 시동

    숨은 명곡 또 발굴됐다…엔플라잉 '플래시백', 입소문 타고 역주행 시동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Flashback' 역주행 인기몰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엔플라잉은 6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TOP100 차트에서 지난 2021년 발매된 정규 1집 'Man on the Moon'(맨 온 더 문)의 수록곡 'Flashback'(플래시백)으로 71위를 기록했다.지난 2월 1000위권 밖에 머물던 'Flashback'은 약 두 달 만에 TOP100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벅스 실시간 차트 30위, 지니뮤직 TOP200 차트 35위,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 인기곡 38위까지 오르며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Flashback'은 부드러운 스트링 선율 속 아련함을 엔플라잉만의 색으로 표현한 락 발라드 곡으로, 이승협과 유회승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더욱 그리운 마음을 담은 가사는 변해가는 시간과 계절의 흐름과 어우러져 진한 여운을 남긴다.최근 각종 SNS를 중심으로 'Flashback' 라이브 영상이 화제가 되며 입소문을 탔고, 엔플라잉은 스페셜 클립 공개와 함께 지난 3일 KBS2 '뮤직뱅크'에서 오랜만에 무대를 선보이며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이로써 엔플라잉은 지난 2019년 발매된 'FLY HIGH PROJECT(플라이 하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옥탑방'과 2023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Once in a BLUE MOON'(원스 인 어 블루문)의 타이틀곡 'Blue Moon'(블루문)에 이어, 'Flashback'으로 또 한 번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며 대세 밴드의 저력을 입증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사랑받는 음악의 힘을 보여주며, 탄탄한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엔플라잉은 최근 8년 만의 국내 팬미

  • 엠넷 서바이벌 출신이라더니…하츠웨이브 "전 세계 밴드 신 리더가 꿈" [일문일답]

    엠넷 서바이벌 출신이라더니…하츠웨이브 "전 세계 밴드 신 리더가 꿈" [일문일답]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밴드 하츠웨이브가 데뷔를 앞두고 남다른 각오와 목표를 밝혔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6일 하츠웨이브 멤버들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 발매를 이틀 앞두고 직접 작성한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는 음악과 팀 정체성을 소개하며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밴드 신을 이끄는 리더가 되는 것"이라는 목표를 밝혔다.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 '어리버리'를 비롯해 이번 앨범에는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의 6곡이 수록된다. 하츠웨이브는 "또 다른 저희만의 청춘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멤버들의 다양한 시선이 음악의 폭을 넓혀줬다"고 설명했다.하츠웨이브의 파동의 시작을 알릴 데뷔 무대는 데뷔 당일인 오는 8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공연장에서 열리는 팬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이후 각종 음악 방송과 페스티벌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하츠웨이브의 미니 1집 'The First Wave'는 오는 8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이하 하츠웨이브 일문일답Q1. 데뷔에 임하는 소감A1. (데인)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등을 하고, 드디어 멤버들과 함께 데뷔하게 됐다. 지금까지 응원해 주신 팬분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멤버 모두가 여러 방면에서 많은 고민과 노력을 거듭하며 데뷔를 준비해 왔다. 데뷔를 앞둔 지금은 설레는 마음과 함께 그동안의 시간들이 떠오르며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기대에 걸맞은 모

  • 자꾸 눈에 거슬리는 소년들…킥플립, 오늘(6일) 가요계 컴백

    자꾸 눈에 거슬리는 소년들…킥플립, 오늘(6일) 가요계 컴백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이 오늘(6일)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컴백한다.킥플립은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설레면서도 거침없이 들이대는 사랑 에너지가 매력적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미니 3집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으로 첫사랑을 유쾌하게 노래한 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되며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려 한층 성장한 음악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다.킥플립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서울 성동구 LCDC SEOUL에서 새 앨범 'My First Kick'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팝업 스토어는 미니 4집 콘셉트 포토를 곳곳에 전시해 청춘 에너지가 집약된 앨범의 감성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티셔츠, 볼캡, 포스터, 트레이딩 카드, 스티커, 키링, 에어팟 케이스, 스트랩, 포토카드 바인더 등 9종의 공식 MD를 선보인다.또한 멤버들의 QR 코드를 스캔하는 스탬프 미션을 비롯해 팝업 스토어에서만 접할 수 있는 음성 메시지 도슨트 콘텐츠,

  • [공식] 이선희, 4년 만에 돌아온다…15일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 발매

    [공식] 이선희, 4년 만에 돌아온다…15일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 발매

    가수 이선희가 오는 15일 신곡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복귀한다.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이선희가 15일 새 싱글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를 발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곡은 세월 속에 쌓인 감정과 삶에 대한 통찰을 다룬 노래로, 이선희의 목소리를 통해 사랑의 정서를 표현했다.타이틀곡은 작곡가 박근태와 다시 한번 손을 잡고 완성했다. 두 사람은 과거 히트곡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함께 작업한 인연이 있다.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이 이번 신곡에서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지 기대를 모은다.이선희는 이번 곡에 일상을 견디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의 마음을 담았다. 음악을 통해 리스너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운을 남기겠다는 취지다.1984년 데뷔한 이선희는 'J에게'를 시작으로 '아! 옛날이여',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인연' 등 수많은 인기곡을 배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세대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목소리로 가요계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이번 신곡은 2022년 YB와 발표한 듀엣곡 '지지 않겠다는 약속' 이후 선보이는 작업물이다. 이선희의 신보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는 15일 각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