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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살 실종' 원희→'칼단발' 모카…아일릿, 비주얼 파격 변신

    '볼살 실종' 원희→'칼단발' 모카…아일릿, 비주얼 파격 변신

    그룹 아일릿(ILLIT)이 신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일부를 공개했다.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27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타이틀곡 'It's Me'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를 게재했다.영상 속 다섯 멤버는 묘한 긴장감 속에서 차례대로 랜덤 캡슐을 연다. 캡슐을 확인하는 이들의 머리 위로 기쁨, 슬픔, 분노 등 다양한 감정 이모티콘이 떠오른다. 마지막 순서인 모카가 "너의 최애는 누구야?"(WHO'S YOUR BIAS?)라고 적힌 쪽지를 뽑자, 아일릿은 일제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바로 나"(It's Me)라고 당돌하게 말한다.멤버들의 비주얼도 시선을 끈다. 아일릿은 과감한 탈색 머리와 감각적인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아이코닉한 매력을 뽐낸다. 각자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스타일링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아일릿은 28일 오후 10시 'It's Me'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를 선보인다. 신보와 뮤직비디오 본편은 30일 오후 6시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피프티피프티, 대만 사로잡았다…팬 콘서트 마쳐

    피프티피프티, 대만 사로잡았다…팬 콘서트 마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대만 타이베이 팬들과 다시 자리를 가졌다.피프티피프티는 2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팬콘서트 'Party Again(파티 어게인)' 일정을 마쳤다. 1월 팬미팅 차 현지를 방문했던 멤버들은 약 3개월 만에 다시 무대에 올라 대만 팬들과 시간을 공유했다.이날 공연은 'Starry Night(스태리 나잇)'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최신곡인 '가위바위보'를 비롯해 팀의 색깔을 보여주는 대표곡들을 차례로 가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이번 공연을 위해 준비한 특별 무대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Candy(캔디)'를 재해석해 선보였으며, 본연의 에너지를 담아낸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팬들을 위한 소통 순서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K팝 챌린지와 랜덤 플레이 댄스를 시연하고, 관객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현지 팬들과 유대감을 쌓았다.무대를 마치며 멤버들은 "오늘 저희에게 정말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와 무대로 계속 찾아오고, 트웨니(팬덤 명)들과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타이베이 일정을 마무리한 피프티피프티는 향후 여러 방식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우리들의 이야기는 해피엔딩"… TWS, 운명을 개척하는 '청춘 로미오'로 돌아오다 (종합)

    "우리들의 이야기는 해피엔딩"… TWS, 운명을 개척하는 '청춘 로미오'로 돌아오다 (종합)

    "우리들의 이야기는 해피엔딩입니다."그룹 TWS(투어스)가 5번째 미니앨범 'NO TRAGEDY'를 통해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고 사랑을 쟁취하는 여섯 소년으로 돌아왔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절망에 굴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해피엔딩을 써 내려가는 ‘청춘 로미오’의 모습을 선보였다.타이틀곡 'You You'는 청춘의 에너지가 가득한 청량한 로맨스 곡이다. TWS 특유의 음악적 색깔에 하우스 풍의 R&B 분위기를 더했으며, "You are my world now"라는 가사와 함께 반복되는 부드러운 선율의 "따름(Dda-rum)"이라는 후크가 장난스러우면서도 기억에 남는 재미를 선사한다. 타이틀곡 가이드 녹음에 참여했던 한진은 "처음 곡을 듣자마자 TWS의 곡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았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작사 과정에 참여한 도훈은 감정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도훈은 "누군가를 향해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주제를 완벽하게 담아내기 위해 로맨스 영화와 드라마를 많이 봤다"며, "작품 속 인물들의 감정과 행동을 상상하며 가사에 녹여내려 노력했다"고 전했다.무대 위 TWS는 한층 더 날카롭고 집중력 있는 에너지를 선보이며, 성숙하면서도 여유로운 사랑의 감정을 정교한 퍼포먼스로 구현했다. 특히 "따름" 구간의 포인트 안무는 발음과 일치하는 장난스러운 어깨와 발동작을 통해 TWS의 밝은 매력과 성숙해진 존재감을 동시에 포착해냈다.SNS상에서 '삐딱하게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던 TWS에게 이번 컴백 챌린지에 대한 질문도 이

  • 에스파가 말아주는 쇠맛 '레모네이드'

    에스파가 말아주는 쇠맛 '레모네이드'

    그룹 에스파(aespa)가 컴백을 앞두고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에스파는 28일 0시, 각종 SNS 채널 등을 통해 정규 2집 'LEMONADE'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의 메인 콘셉트인 '레모네이드'를 강조한 비주얼이 두드러진다.이번 콘텐츠에는 'Savage'(새비지), 'MY WORLD'(마이 월드), 'Armageddon'(아마겟돈), 'Whiplash'(위플래시) 등 전작의 배경에 특이점이 발생한 모습이 담겼다. 이를 통해 에스파가 경험해온 다양한 세계가 뒤섞이며 생기는 균열을 암시하며 신보 속 새로운 세계관을 예고했다.이처럼 에스파는 이번 정규 2집 'LEMONADE'를 통해 세계관의 새로운 챕터를 연다. 8월 서울 고척돔에서 시작해 북남미, 유럽까지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 'SYNK : COMPLaeXITY'(싱크 : 컴플렉시티)는 'CRACK(균열)'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에는 타이틀곡을 포함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됐다. 'LEMONADE'는 5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100' 진입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100' 진입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신곡 'REDRED'가 국내외 차트를 정주행 중이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4월 26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98위를 차지했다. 22일 자 차트에 184위로 진입한 뒤 5일 연속 순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전날(25일 자) 대비 무려 37계단 상승하면서 '톱 100'에 들었다.한국의 '데일리 톱 송'에서는 전날보다 2계단 높은 2위에 올랐다. 이 밖에 대만(2위), 베트남(8위), 벨라루스(25위), 일본(173위) 등 총 20개 국가/지역 차트에 들었다. 순위 집계의 기반이 되는 일간 스트리밍 수도 안정적이다. 'REDRED'는 스포티파이에서 26일 하루 동안 약 190만 회 재생됐다. 곡 발표 당일인 지난 20일 약 131만 회 스트리밍됐고 24일 206만 회, 25일 182만 회 등 매일 꾸준한 재생 수를 기록 중이다.'REDRED'는 27일 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 2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지난 21일 자에 72위로 처음 순위권에 들어간 뒤 24일 자 3위, 25일 자 2위, 26일 자 1위로 수직 상승했다. 또 '오늘의 톱 100: 글로벌'에 68위로 차트인했다. 이 밖에 벅스뮤직의 26일 자 '일간 차트'는 전날 대비 50계단 뛰어오른 32위에 자리했다.'REDRED'가 수록된 미니 2집 'GREENGREEN'은 28일 기준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Pre-saves) 94만 4000회로 100만 달성을 눈앞에 뒀다. 음반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Universal Records)에 따르면, 신보 선주문량은 27일 기준 212만 9756장에 달했다. 미니 1집에 이어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 여부에 눈길이 쏠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

  • TWS, 선주문 116만 장 돌파에 “책임감 더 크게 느껴”… 쇼케이스 현장

    TWS, 선주문 116만 장 돌파에 “책임감 더 크게 느껴”… 쇼케이스 현장

    그룹 TWS(투어스)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으로 선주문량 116만 장을 돌파한 소감을 밝히며, 음악을 향한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냈다.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5번째 미니앨범 ‘NO TRAGEDY’ 발매를 앞두고 지난 27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이번 앨범은 지난 24일 기준 선주문량 116만 장을 넘어서며, 전작인 4번째 미니앨범 ‘play hard’의 최종 선주문량(648,182장)을 두 배 가까이 상회하는 기록을 세웠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밀리언셀러’ 등극 가능성까지 점쳐지는 가운데, TWS를 향한 대중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이와 같은 기록적인 성과에 대해 경민은 “선주문량이 116만 장을 넘었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정말 놀랐다”며 입을 뗐다. 이어 “그만큼 많은 분과 팬분들이 TWS를 주목하고 계신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실망하게 해 드리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타이틀곡 ‘You, You’는 TWS만의 청량한 음악적 색채에 하우스 풍의 R&B 사운드를 녹여낸 곡으로,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추구하는 여섯 소년의 이야기를 담았다.TWS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NO TRAGEDY’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한나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 TWS, 컴백하더니 커리어하이 찍었다

    TWS, 컴백하더니 커리어하이 찍었다

    그룹 TWS(투어스)가 미니 5집 발매와 동시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28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첫날인 27일 83만 3138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앞서 집계된 미니 4집 'play hard'의 누적 판매량인 74만 6731장을 하루 만에 넘어선 성적이다.음원 차트에서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28일 0시 기준 멜론 '톱 100'에는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55위)를 포함해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75위), 'Why You So Bad?'(100위) 등 이번 앨범 수록곡들이 이름을 올렸다.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송 톱 100'에서는 27일 오후 11시 기준 전곡이 차트 내에 진입했다.TWS는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들은 타이틀곡과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Back To Strangers' 등 새 앨범 곡들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까지 총 네 곡의 무대를 공개했다.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생중계된 이번 행사는 전 세계 142개 지역의 팬들이 시청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작사·작곡·바이올린까지"…루시(LUCY), 아이돌 홍수 속 '실력파 밴드'로 승부

    "작사·작곡·바이올린까지"…루시(LUCY), 아이돌 홍수 속 '실력파 밴드'로 승부

    아이돌 중심의 K팝 시장에서 자체 프로듀싱 '실력파 밴드'가 돌아온다. 루시(LUCY·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가 오는 29일 정규 2집 'Childish'(차일디쉬)를 발매하며 자신들만의 색깔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28일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2집 'Childish'(차일디쉬)의 타이틀곡 '전체관람가'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각 멤버는 푸르른 초원 위에서 환하게 웃으며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데뷔 전 공개된 'LUCY: traveler & guide'(루시: 트래블러&가이드) 프롤로그 필름에 포함됐던 기차가 다시 한번 등장해 본편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루시는 2019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결성된 밴드다. 2020년 개화(Flowering)를 발매했지만 바로 인기로 이어지진 않았다. 그런데 약 2년 뒤 온라인을 통해 '개화(Flowering)' 라이브 영상이 화제가 되며 '실력파 밴드'로 대중에게 각인되기 시작했다. 특히 바이올린을 결합한 색다른 밴드 사운드를 선보이며 다른 밴드와의 차별화를 끌어내고 있다.작사 작곡을 비롯한 자체 프로듀싱 능력도 루시의 강점이다. 이번 앨범 역시 데뷔 이래 루시의 모든 앨범을 프로듀싱한 조원상이 작업 전반을 이끌었다. 멤버 신예찬, 최상엽, 신광일 또한 정규 2집 수록곡의 작사, 작곡에 이름을 올렸다고 소속사는 밝혔다.루시의 정규 2집 'Childish'(차일디쉬)는 정규 1집 'Childhood'(차일드후드)와 연결된다. 멤버들이 이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접어든 만큼, 성숙해진 실력으로 

  • 투어스. 컴백하자마자 '커리어 하이' 달성…예능 나들이 돌입

    투어스. 컴백하자마자 '커리어 하이' 달성…예능 나들이 돌입

    그룹 투어스(TWS)가 미니 5집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28일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첫날(27일) 83만 3138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달까지 집계된 미니 4집 'play hard'의 누적 판매량(74만 6731장, 써클차트 기준)을 넘어선 수치다.음원 열기도 뜨겁다. 28일 0시 기준 멜론 '톱 100'에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55위)를 비롯해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75위), 'Why You So Bad?'(100위) 등 신보 수록곡이 진입했다.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송 톱 100'(27일 오후 11시 기준)에는 앨범 전곡이 차트인했다.투어스는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타이틀곡을 비롯해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Back To Strangers' 등 신보 수록곡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까지 총 네 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쇼케이스는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돼 중국,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142개 국가/지역 팬들이 함께했다.투어스는 "42(팬덤명) 분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는 활동을 만들어 가겠다. 손꼽아 기다린 무대에서 팬 분들과 다시 만나게 돼 행복하다"라며 "여러분의 자부심이 되는 투어스가 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이들은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다양한 콘텐츠도 예고됐다. 28일 웹예능 '리무진 서비스'(경민), 30일 '전과자'(도훈)와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신유, 영재)에서 이들

  • 페퍼톤스, 데뷔 22주년에도 전국 투어…5개 도시 돈다

    페퍼톤스, 데뷔 22주년에도 전국 투어…5개 도시 돈다

    밴드 페퍼톤스(PEPPERTONES)가 전국 5개 도시를 순회하는 클럽 투어를 개최한다.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PEPPERTONES CLUB TOUR'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연 소식을 전했다.공개된 포스터는 스마트폰 알람 화면을 차용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활성화된 알람 버튼과 투어 일정을 나란히 배치해 밴드 사운드로 관객의 감각을 깨우겠다는 의도를 담았다.일정에 따르면 페퍼톤스는 7월 11~12일 서울을 시작으로 7월 18~19일 부산, 7월 25일 전주, 7월 26일 광주를 거쳐 8월 1일 대전까지 총 5개 도시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페퍼톤스는 2012년부터 클럽 투어를 지속하며 관객과 밀접하게 소통해 왔다. 이번 투어에서도 팀 특유의 선율과 노랫말로 에너지를 전달할 방침이다.최근 진행한 단독 공연 '페퍼톤스 어쿠스틱 라이브 : 안락'에서 어쿠스틱 구성을 선보였다면, 이번 클럽 투어에서는 밴드 사운드 본연의 무대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TWS 한진, "아이유 선배님과 '팔로우 챌린지' 함께하고 싶어"… 평소 팬심 고백

    TWS 한진, "아이유 선배님과 '팔로우 챌린지' 함께하고 싶어"… 평소 팬심 고백

    그룹 TWS(투어스)가 새 앨범 ‘팔로우 챌린지’를 함께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아이유를 꼽으며 훈훈한 팬심을 드러냈다.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5번째 미니앨범 ‘NO TRAGEDY’ 발매를 앞두고 지난 27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앞서 ‘삐딱하게 챌린지’로 큰 화제를 모으며 청량한 이미지와 함께 챌린지 강자로 자리매김한 TWS에게 이번 활동의 챌린지 계획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영재는 지난 챌린지의 폭발적인 인기에 대해 “그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을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영재는 “콘텐츠 촬영과 홍보에 멤버들 모두 진심으로 임했는데, 그 노력을 대중들이 알아봐 주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멤버들은 타이틀곡 ‘You, You’의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새로운 ‘팔로우 챌린지’를 소개했다.멤버들은 챌린지의 다양한 해석과 팬들의 창의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챌린지를 함께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묻는 말에 한진은 고민 없이 아이유를 지목했다. 한진은 “평소 아이유 선배님의 음악과 출연하신 드라마를 정말 좋아한다”며 “기회가 된다면 꼭 함께 챌린지를 촬영하고 싶다”고 수줍은 팬심을 고백했다.타이틀곡 ‘You, You’는 TWS만의 청량한 사운드에 하우스 풍의 R&B 분위기를 가미한 로맨스 곡으로, 자신만의 운명을 개척하며 당당하게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여섯 소년의 서사를 담고 있다.한편, TWS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NO TRAGEDY’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한나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 최립우, 강우진과 손잡았다…듀오 그룹 '플레어 유' 타이틀곡 공개

    최립우, 강우진과 손잡았다…듀오 그룹 '플레어 유' 타이틀곡 공개

    FNC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듀오 FLARE U(플레어 유)가 데뷔 앨범 ‘YOUTH ERROR’의 상세 정보를 공개하며 가요계 출격 준비를 마쳤다.‘보이즈 플래닛 2’ 결승에서 각각 10위와 16위를 기록했던 최립우와 강우진이 듀오 FLARE U로 재탄생했다. 대만계 한국인 멤버들로 구성된 이 듀오는 서로 다른 결함을 가진 두 청춘이 실수하고 넘어지며 성장해 나가는 서사를 보여줄 예정이다.지난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데뷔 미니앨범 ‘YOUTH ERROR’의 트랙리스트 포스터는 알록달록한 양말과 자유롭게 배치된 곡 제목들이 어우러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WAY 2 U’를 비롯해 ‘Hyper’, ‘Don’t Cry’, ‘MIRACLE’, ‘WOO-HOO’, ‘Playground’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듀오 그룹 특유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활용해 두 멤버의 개성 넘치는 음색과 조화로운 하모니를 강조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이번 앨범은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FLARE U는 FT아일랜드, SF9, 엔플라잉, 피원하모니 등 FNC 선배 아티스트들의 계보를 잇는다. 소속사 최초의 공식 듀오인 이들은 두 개의 불꽃이 만나 하나의 빛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팀명 뒤의 ‘U’는 팬(You)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드는 세상(Universe), 하나가 되는 순간(Unity), 그리고 각자의 고유함(Unique)을 상징한다.유닛이 아닌 정식 듀오 그룹이 드문 K-팝 시장에서, ‘보이즈 플래닛 2’ 당시 강력한 팬덤을 확보했던 두 사람의 조합은 벌써 큰 주목을 받고 있다. ‘Less is more’라는 말처럼, 듀오 그룹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통해 새로

  • "유럽 심상찮네" BTS '아리랑', 프랑스서 한 달 만에 놀라운 성과

    "유럽 심상찮네" BTS '아리랑', 프랑스서 한 달 만에 놀라운 성과

    그룹 BTS가 프랑스 시장에서 다시 한 번 독보적인 속도를 증명했다. 단순한 성과를 넘어, 글로벌 시장 내 소비 방식의 변화를 드러내는 기록이다.27일 프랑스 음반협회(SNEP)에 따르면 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약 10만 장 상당의 판매고를 의미하는 이 인증은 BTS에게 낯설지 않은 성과다. 그러나 이번 기록이 주목되는 이유는 속도에 있다.'아리랑'은 발매 약 한 달 만에 플래티넘을 획득했다. 이전 앨범인 'MAP OF THE SOUL : 7'과 'Proof'가 같은 인증까지 1년 이상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프랑스 내 소비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다. 이는 단순한 팬덤 규모 확장을 넘어, 스트리밍과 디지털 소비 중심으로 바뀐 음악 시장에서 BTS의 음악을 더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특히 이번 성과는 기존의 북미 시장 뿐 아니라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시장에서도 대중적 인기를 얻기 시작했단 방증이다. 과거에는 일부 팬덤에게 인기가 한정됐다면 이젠 스트리밍 서비스를 기반으로 프랑스 대중문화계에서 BTS를 소비하기 시작했단 분석이다. 이런 대중 확장 신호는 유럽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뚜렷히 드러나고 있다.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FACE YOURSELF' 수록곡 'Let Go'는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발매된 지 수년이 지난 곡이 다시 인증을 획득했다는 점은 BTS의 음악이 일회성 히트가 아닌 장기 소비 콘텐츠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한다.이로써 BTS는 통산 17번째 플래티넘 인증을 기록하며 K-팝 가수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는 각 시장에서 다른 방식으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 '팝콘' 제대로 터트린 도경수, 역주행 넘어 장기 흥행

    '팝콘' 제대로 터트린 도경수, 역주행 넘어 장기 흥행

    가수 겸 배우 도경수의 'Popcorn'(팝콘)이 역주행을 넘어 장기 흥행 조짐을 보인다.28일 각종 음원 차트에 따르면 지난 2024년 발매된 도경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성장'에 수록된 곡 'Popcorn'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봄 시즌 및 웨딩 집중 특수와 맞물리면서 입소문을 탄 덕이다.'Popcorn'은 멜론 TOP100 일간 차트에서 최고 순위인 12위를 기록한 데 이어 누적 감상수 3500만을 돌파했다. 스포티파이에서도 누적 30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섰으며, 지니 실시간 차트 8위, 벅스 실시간 차트 2위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해당 곡은 4월 초부터 3주 이상 주요 차트에서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역주행을 넘어 롱런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역주행 인기에 힘 입어 딩고 뮤직 '세로 라이브'에도 등장한 도경수는 2026년 라이브 버전의 'Popcorn'으로 또 매력을 선보였다.'Popcorn'은 사랑의 설렘을 팝콘이 터지는 순간에 빗댄 감각적인 표현이 특징인 곡이다. 휘슬 사운드와 경쾌한 리듬 그리고 도경수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이 더해져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수어 아이돌' 빅오션, 미국 투어까지 돌았다…9개 도시 공연 끝나

    '수어 아이돌' 빅오션, 미국 투어까지 돌았다…9개 도시 공연 끝나

    수어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미국 투어 일정을 모두 마쳤다.빅오션(찬연, PJ, 지석)은 10일 시카고를 시작으로 12일 뉴욕, 14일 미니애폴리스, 16일 워싱턴 D.C., 19일 애틀랜타, 21일 댈러스, 23일 캔자스 시티, 24일 로스앤젤레스, 26일 롤리까지 총 9개 도시를 돌며 현지 관객을 만났다.이번 투어에서 빅오션은 'brighT'와 'Glow'로 공연을 시작했다. 관객에게 직접 'FLOW' 수어를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으며, 'Flow'와 'BLOW' 무대를 관객과 공동으로 꾸몄다.이어 'FADE OUT', 'ATTENTION' 무대를 차례로 선보이며 공연 분위기를 이어갔다. 유닛 Big Ocean JJ의 'BUCKET HAT'과 PJ의 솔로곡 'SINKING', 지석의 솔로곡 'Back'을 비롯해 'Alive', 'One Man Army' 등 유닛과 솔로를 아우르는 구성을 선보였다.투어가 진행된 모든 공연장은 배리어프리(Barrier-free) 원칙에 따라 운영됐다. 미국 장애인법(ADA) 기준에 근거해 휠체어 전용석을 확보하고 수어 통역사를 배치하는 등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