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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듀 출신' 이해인, 키오프 이어 버추얼 걸그룹 디렉팅…데뷔 앨범부터 8곡이나 수록

    '프듀 출신' 이해인, 키오프 이어 버추얼 걸그룹 디렉팅…데뷔 앨범부터 8곡이나 수록

    버추얼 걸그룹 OWIS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기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그룹은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인기를 끈 이해인이 디렉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인은 2023년 키스오브라이프 데뷔 준비 단계부터 2024년 초 컴백 준비 과정까지 팀의 디렉팅을 맡으며 역량을 인정받았다.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MUSEUM'(뮤지엄)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정식 데뷔를 앞두고 놓치지 말아야 할 OWIS의 핵심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교복에서 무대까지' 과몰입 유발하는 세계관OWIS는 지난 1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데뷔 트레일러를 기습 공개하며 시작부터 다른 행보를 보였다.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나이와 MBTI 등 세세한 프로필을 공개한 데 이어 멤버들이 직접 쓴 그림 일기장까지 선보이며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갔다.특히 웹툰 형식으로 멤버들의 비주얼을 최초 공개했을 당시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호평을 얻기도 했다. 여기에 교복, 연습복, 무대 의상으로 변화하는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는 이들이 거쳐온 성장 과정을 한 편의 이야기처럼 그려내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정규 앨범 급 8곡 수록...비주얼·음악성 다 잡은 능력치이번 데뷔 앨범에는 미니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총 8곡이 수록되어 정규 앨범 못지않은 풍성함을 자랑한다. 멤버 세린, 썸머, 소이가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탄탄한 음악적 역량까지 자랑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후에는 곡마다 다른 분위기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음색에 대한 입소문이 빠르게

  • BTS '아리랑'의 숨은 전략…타이틀곡은 보편적, 앨범은 한국적 [TEN스타필드]

    BTS '아리랑'의 숨은 전략…타이틀곡은 보편적, 앨범은 한국적 [TEN스타필드]

    《김지원의 슈팅스타》김지원 텐아시아 가요팀 기자가 '슈팅스타'처럼 톡톡 튀고 시원하게 가요계를 맛보여드립니다.그룹 방탄소년단이 '아리랑'으로 컴백했다. 한국적 분위기가 물씬 풍길 것만 같은 앨범명이다. 수록곡에는 한국어를 적극 사용, 전통 민요를 활용하거나 에밀레종 소리에 트랙 하나를 할애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했다. 타이틀곡에서는 보편적인 팝의 스타일을 차용하면서 대중적인 확장성을 추구하고, 앨범 전체적으로는 한국적인 색깔을 강조했다는 평가다.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신보 '아리랑'에 대해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앨범 곳곳에 녹아든 한국적 정체성팬이 아니라면 수록곡까지 찾아 들어보는 경우는 드물다. 그렇기에 더블 타이틀로 컴백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 있는 케이팝 업계다. 그런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14곡으로 꽉 채운 정규 앨범, 1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이는 방향을 택했다. 자신감이 느껴지는 시도다. 솔로 및 유닛곡 없이 전부 단체곡이다. '완전체'의 무게감을 온전히 담아낸 앨범이란 점에서 팬들로서는 반가운 선택이다.한국적 뿌리와 정체성을 향한 고민이 드러나는 앨범이기도 하다. 앨범의 포문을 여는 1번 트랙 '보디 투 보디'에는 '아리랑'을 직접적으로 활용했다. 힙합과 국악, 과거와 현대의 조화를 트렌디하게 이뤄낸 곡이다. 2번 트랙 '훌리건'에서는 방탄소년단 특유의 강렬함과 익살스러

  • 방탄소년단 RM, 섹시 브레인의 정석[TEN포토]

    방탄소년단 RM, 섹시 브레인의 정석[TEN포토]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RM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방탄소년단 뷔, 홀로 빛나는 고독한 왕자[TEN포토]

    방탄소년단 뷔, 홀로 빛나는 고독한 왕자[TEN포토]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뷔가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슈가, 오늘도 완벽 그 자체[TEN포토]

    방탄소년단 슈가, 오늘도 완벽 그 자체[TEN포토]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슈가가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정국, 한 번 빠지면 출구 없는 블랙홀 매력[TEN포토]

    방탄소년단 정국, 한 번 빠지면 출구 없는 블랙홀 매력[TEN포토]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정국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제이홉,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선샤인 비주얼[TEN포토]

    방탄소년단 제이홉,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선샤인 비주얼[TEN포토]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제이홉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지민, 심장을 멎게 하는 치명적인 아이컨택[TEN포토]

    방탄소년단 지민, 심장을 멎게 하는 치명적인 아이컨택[TEN포토]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지민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진, 어둠 속에서 더 빛나는 월드와이드 핸섬[TEN포토]

    방탄소년단 진, 어둠 속에서 더 빛나는 월드와이드 핸섬[TEN포토]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진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방탄소년단, 발목부상 RM을 위한 감미로운 무대[TEN포토+]

    방탄소년단, 발목부상 RM을 위한 감미로운 무대[TEN포토+]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아리랑을 떼창하는 아미들[TEN포토+]

    방탄소년단, 아리랑을 떼창하는 아미들[TEN포토+]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컴백에 열광하는 아미들[TEN포토+]

    방탄소년단 컴백에 열광하는 아미들[TEN포토+]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위 아 백" K팝 왕의 귀환… BTS, 두려움 딛고 '킵 스위밍' [종합]

    "위 아 백" K팝 왕의 귀환… BTS, 두려움 딛고 '킵 스위밍' [종합]

    그룹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광장을 보랏빛으로 물들였다. 방탄소년단이 전역 후 첫 완전체 컴백 라이브를 열고 3년 9개월 만의 귀환을 알렸다.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열었다. 이날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지역에 실시간 중계됐다.광화문 광장은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랏빛으로 가득찼다. 한국인부터 외국인까지, 남녀노소 아미(팬덤명)가 오랜만에 뭉친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보고자 광화문에 집합했다.리더 RM은 "안녕 서울. We're back"이라며 방탄소년단의 귀환을 알렸다.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헐리건'(Hooligan), '2.0'으로 첫인사를 건넨 방탄소년단. 무대를 마친 이들은 "4년 만에 이렇게 인사드린다"며 "둘, 셋.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라고 반가운 단체 인사를 했다.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멤버들의 소감은?진은 "몇 년 전 부산 콘서트에서 우리를 기다려달라고 했던 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걱정도 많았다. 이렇게 여러분을 다시 마주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민도 "아미(ARMY, 팬덤명), 드디어 만났다. 이 앞에서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울컥하고 감사하다. 일곱 명이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보고 싶었다"고 했다.제이홉과 정국은 글로벌 팬들을 위해 영어로 인사를 건넸다. 제이홉은 "이렇게 우리 7명이 함께 이 무대에 있단 게 믿기지 않는다. 기다려줘서 고맙

  •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아리랑(ARIRANG) 라이브 성료[TEN포토+]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아리랑(ARIRANG) 라이브 성료[TEN포토+]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치고 있다.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완전체' BTS, 끝내 털어놓은 속내…"잊히지 않았을까, 기억해 줄까"

    '완전체' BTS, 끝내 털어놓은 속내…"잊히지 않았을까, 기억해 줄까"

    그룹 방탄소년단이 전역 후 첫 완전체 컴백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했다.방탄소년단(BTS)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열었다. 이날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지역에 실시간 중계됐다.전역 후 처음으로 완전체로서 무대에 선 방탄소년단. 이날 멤버들은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제이홉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우리가 조금은 잊히지 않았을까, 여러분이 우릴 기억해줄까 하는 고민도 있었다"고 털어놨다.멤버들은 이런 전환점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어떤 아티스트이자 작업자로 남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물어봤다고 한다. RM은 "답은 안에 있었다. 스스로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보고 고민이나 방황까지 스스럼없이 담아내는 것. 그게 목표였다"고 이야기했다. 슈가는 "멈춰있던 시간 동안 우리가 지킬 것은 뭔가, 변화해야 할 것은 뭔가 고민했다. 아직도 확신할 수 없고 불안하긴 하지만 이런 감정도 우리의 감정이고, 곧 우리 자신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지민은 "우리는 특별한 사람은 아니다. 준비하면서 두렵기도 했지만 다같이 '킵 스위밍'하면 언젠간 해답을 찾을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뷔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냥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다. 계속 음악을 내고 공연하겠다. 여러분에게 이 노래가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신곡 '스윔'(SWIM)을 선보였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2022년 6월 이후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