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신규 예능 'SAY SAY MODYSSEY'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유쾌한 팀 케미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4월 13일 정식 데뷔를 앞둔 MODYSSEY(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20일 Mnet 리얼 버라이어티 'SAY SAY MODYSSEY'를 처음 공개했다. 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아이돌로 성장하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의 포문을 열며, 다채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자랑했다.'SAY SAY MODYSSEY'는 다양한 오디션과 서바이벌을 통해 선발된 '중남 F7' MODYSSEY가 K-POP 시장을 향한 도전에 나서는 과정을 담은 프로젝트형 리얼리티다. 멤버들은 다양한 미션과 예능 챌린지에 참여하며 글로벌 아이돌로 성장해가는 여정을 담는다. 특히 여행지 곳곳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허 게임과 멤버들의 꾸밈없는 일상이 어우러져,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첫 방송, 멤버들의 예능감은 어땠나?처음 공개된 1회에서는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자기소개가 시작부터 눈길을 끌었다. 판저이는 "내가 널(팬) 좋아해도 될까?"라며 팬들을 향한 과감한 멘트를, 린린과 로완, 수런, 이첸 등 멤버들은 감성적인 표현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각자의 색깔을 보여줬다. 여기에 헝위와 리즈하오는 "오늘부터 널(팬) 내 것으로 만들겠다"며 카리스마 넘치는 한마디로 유머와 자신감을 동시에 발산하며 '글로벌 루키'다운 존재감을 각인했다.멤버들을 태운 버스가 동해로 향하며 본격적인 여정의 막이 올랐다. 이들은 첫 번째 미션인 '한국어 능력 테스트'에 도전해 '네 글자 이어 말하기', '초성 게임', '줄줄이 말해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Life Goes On'으로 통산 6번째 10억 스트리밍 기록을 달성했다. 2020년 11월 발매된 이 곡은 한국어 가사 중심으로 10억 고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2020년 11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미니 7집 ‘BE’의 타이틀곡 ‘Life Goes On’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10억 회(3월 21일자 기준)를 돌파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통산 6번째 10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앞서 방탄소년단은 ‘FAKE LOVE’,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Dynamite’, ‘Butter’, ‘My Universe’로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바 있다. ‘Life Goes On’은 한국어 중심의 가사로 10억 고지에 올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신보 '아리랑' 흥행과 맞물린 쾌거, 이유는?특히 이번 기록은 지난 20일 발매된 신보 ‘아리랑’(ARIRANG)의 흥행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아리랑’의 전곡이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Life Goes On’ 역시 발매 약 5년이 지난 시점에 동일 차트 순위권(3월 21일자 기준)에 재진입하며 신보와 구보가 나란히 사랑받는 진풍경을 연출했다.‘Life Goes On’은 열심히 달리다가 멈춰설 수밖에 없는 상황과 마주했지만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발매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2020년 12월 5일 자)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빌보드 차트 62년 역사상 유일하게 한글 가사 위주의 곡이
ITZY 유나가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솔로 데뷔곡 ‘Ice Cream’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는 비트가 인상적인 버블검 팝(Bubblegum Pop) 장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자’는 긍정적인 메시지.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있지(ITZY) 막내 유나가 밝은 에너지를 담은 솔로 앨범으로 가요계에 출격한다.유나는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유나는 이날 있지 막내가 아닌 솔로 가수로서 첫걸음을 내디딘다. 그는 "멤버 언니들 없이 처음 인사드린다. 있지로 데뷔하던 순간만큼이나 설레고 떨리고 기대도 크다.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내게 돼 부담도 크고, 잘 해내고 싶다는 욕심도 크다"고 말했다.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의 곡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유나는 "첫 솔로 앨범이기 때문에 나만의 색깔로 가득 채우려고 공을 들였다. 나의 강점인 밝고 자연스러운 에너지를 담아낸 앨범"이라고 소개했다.유나, 멤버들·박진영 응원 속 솔로 데뷔유나는 멤버들의 응원 속에서 솔로 데뷔를 준비했다. 유나는 "앞서 예지 언니가 슬로 활동을 멋있게 잘해준 덕분에 좋은 영향을 받아 열심히 준비했다. 타이틀곡 처음 나왔을 때 멤버 언니들에게 제일 먼저 들려줬다. 어떤지 물었더니 언니들이 다 '너무 잘 어울린다', '유나가 이 곡으로 무대를 하는 게 상상이 간다'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멤버들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간식차를 보냈다. 겨울이었는데, 붕어빵과 어묵을 보내줬다. 너무 맛있었다. 그날 붕어빵을 다섯 개는 먹었다"고 덧붙였다.특히 먼저 솔로 가수로 데뷔한 예지가 팀 내 두 번째 주자인 유나를 각별히 챙
일본 아티스트 키린지(KIRINJI)가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성료했다.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2026 KIRINJI Live in Seoul(2026 키린지 라이브 인 서울)'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추가 회차까지 편성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경쾌한 '데이트 연습(デートの練習)'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키린지는 'nestling(네슬링)', 'LEMONADE(레모네이드)' 등 세련된 사운드로 단숨에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어 'killer tune kills me(킬러 튠 킬스 미)'와 'Drifter(드리프터)' 등 키린지의 음악적 정수를 보여주는 곡들이 흐르자 객석의 열기는 정점에 달했다.공연 후반부에는 'Runner's High(러너스 하이)', 'flush! flush! flush!(플러시! 플러시! 플러시!)' 등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했으며, 앙코르 무대에서는 키린지의 대표곡인 '愛のCoda(사랑의 코다)'와 '時間がない(시간이 없어)'를 열창하며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이날 키린지는 앙코르 무대까지 꽉 찬 구성을 선보이며 압도적인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호리고메 타카키를 중심으로 한 밴드의 정교한 연주와 압도적인 라이브 역량은 음원 그 이상의 감동을 자아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중소의 기적'이라고 알려진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깜짝 소식을 전했다.23일 오전 S2엔터테인먼트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서막을 열 서울 공연에서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4월 발매되는 신보 무대를 깜짝 선공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팬들을 위해 결정한 신곡 무대 선공개, 이유는?KISS OF LIFE는 두 번째 싱글 ‘Who is she’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멤버들은 정식 발매에 앞서 자신들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무대 선공개를 결정,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팬미팅, 어떤 특별 무대 선보이나?이번 팬미팅은 단순히 기존 히트곡을 나열하는 공연을 넘어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유의 힙하고 트렌디한 기존 곡들을 포함한 탄탄한 세트리스트와 지금까지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특별 무대들로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홀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첫 발을 뗀 후 4월 6일 신보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국내외 활동에 나선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다영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암시하는 커밍순 이미지와 'COMING SOON. APRIL'이라는 문구를 기습 게재해 오는 4월 다영의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는 핑크 톤의 강렬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영의 모습을 일부만 드러낸 연출이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What's a girl to do'라는 문구가 어떤 메시지와 음악으로 이어질지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번 컴백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솔로 데뷔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당시 다영은 앨범 기획과 제작 전반에 참여하고, 작사·작곡에 이름을 올리는 등 음악과 무대에 대한 진정성을 전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특히 타이틀곡 'body(바디)'는 다영의 새로운 음악적 색깔과 비주얼을 동시에 보여주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에 발매 후 멜론 TOP100 최고 9위, 월간 차트 17위를 기록했고, 현재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 누적 스트리밍 1천만 회를 훌쩍 넘겼다. 더불어 다영은 'body'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고,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여자' 부문을 수상하며 화제성과 대중성을 모두 입증했다.'body'의 인기는 해외에서도 이어졌다. 해당 곡은 영국 NME, 미국 빌보드, 할리우드 리포터가 선정한 '2025년 최고의 K팝'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미국 틴보그 매거진은 'body' 뮤직비디오를 '2025년 최고의 K팝 뮤직비디오' 중 하나로 꼽으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오는 7월 26일 데뷔 첫 '워터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신곡 'Voyager'(보이저)로 컴백한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4월 1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를 발매한다. JYP는 3월 23일 정오 그룹 공식 SNS 채널에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이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신보에는 타이틀곡 'Voyager'와 선공개곡 'X room'(엑스 룸)을 포함해 'Helium Balloon'(헬륨 벌룬),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까지 총 7트랙이 수록된다.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 여섯 멤버는 이번 새 앨범 역시 수록 전곡 작업에 참여했다. 데뷔 이래 매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멤버들이 선사할 음악 스펙트럼에 기대가 집중된다. 타이틀곡 'Voyager'는 팬들에게 사랑받는 미니 4집 수록곡 'PLUTO'(플루토), 디지털 싱글 'Open ♭eta v6.3'(오픈 베타 버전6.3) 타이틀곡 'Save me'(세이브 미), 미니 5집 타이틀곡 'Night before the end'(나이트 비포 디 엔드), 미니 6집 타이틀곡 'Beautiful Life'(뷰티풀 라이프)를 함께 만든 K팝 히트곡 메이커 이우민 "collapsedone"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이외에도 심은지, 베르사최(VERSACHOI), 이해솔 등 유수 작곡진이 합세해 완성도를 높였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해 다채로운 활동으로 '차세대 K팝 슈퍼 밴드' 성장 속도를 끌어올렸다. 두 번의 앨범 발매, 디지털 싱글 발표, 월드투어, 세계적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2025 부산국제록페스
그룹 있지(ITZY) 유나가 4세대 걸그룹 비주얼 4대장으로 불리는 '장카설유' 수식어에 감사함을 표현했다.유나는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유나는 케이팝 팬들 사이에서 비주얼 톱으로 불리는 '장카설유'(아이브 장원영·에스파 카리나·엔믹스 설윤·있지 유나)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와 관련해 유나는 "케이팝 비주얼 아이콘으로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유나는 이번 솔로 앨범을 통해 출중한 비주얼과 더불어 실력 또한 뽐낼 예정이다. 그는 "대중이 이번 무대를 토대로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역량이 있는 가수라고 봐주셨으면 좋겠다. 보여드리고 싶다"며 눈을 반짝였다.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의 곡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신보에는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자유로운 무드를 살린 '비보이'(B-Boy), 부드럽고 몽환적 사랑의 순간을 깊이감 있게 그린 '블루 메이즈'(Blue Maze),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사운드 레이어링 위 '꿈의 세계로 함께 뛰어들자'는 '하이퍼 드림'(Hyper Dream)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유나의 솔로 미니 앨범 '아이스크림'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있지(ITZY) 막내 유나가 멤버들의 응원 속에서 솔로 데뷔한다.유나는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유나는 멤버들의 응원 속에서 솔로 데뷔를 준비했다. 유나는 "앞서 예지 언니가 슬로 활동을 멋있게 잘해준 덕분에 좋은 영향을 받아 열심히 준비했다. 타이틀곡 처음 나왔을 때 멤버 언니들에게 제일 먼저 들려줬다. 어떤지 물었더니 언니들이 다 '너무 잘 어울린다', '유나가 이 곡으로 무대를 하는 게 상상이 간다'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멤버들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간식차를 보냈다. 겨울이었는데, 붕어빵과 어묵을 보내줬다. 너무 맛있었다. 그날 붕어빵을 다섯 개는 먹었다"고 덧붙였다.특히 먼저 솔로 가수로 데뷔한 예지가 팀내 두 번째 주자인 유나를 각별히 챙겼다. 그는 "예지 언니가 뮤비 촬영장에 와줬다. 언니를 보자마자 눈물이 났다. 너무 보고 싶었는데 응원을 와줘서 큰 힘이 됐다"며 돈독한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의 곡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신보에는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자유로운 무드를 살린 '비보이'(B-Boy), 부드럽고 몽환적 사랑의 순간을 깊이감 있게 그린 '블루 메이즈'(Blue Maze),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사운드 레이어링 위 '꿈의 세계로 함께 뛰어들자'는 '하이퍼 드림'(Hyper Dream)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유나의 솔로
그룹 있지(ITZY) 유나가 데뷔 7년 만에 솔로 가수로 나선다.유나는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유나는 이날 있지 막내가 아닌 솔로 가수로서 첫걸음을 내디딘다. 그는 "멤버 언니들 없이 처음 인사드린다. 있지로 데뷔하던 순간만큼이나 설레고 떨리고 기대도 크다.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내게 돼 부담도 크고, 잘 해내고 싶다는 욕심도 크다"고 말했다.그는 "그룹 활동은 5명이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해서 서로에게 많이 의지한다. 솔로 활동으로 혼자서 5인분을 해야 하고, 무대가 꽉 차 보여야 한다는 생각에 신경을 많이 썼다. 언니들이 많이 보고 싶었다. 그럼에도 한 번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했다.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의 곡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신보에는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자유로운 무드를 살린 '비보이'(B-Boy), 부드럽고 몽환적 사랑의 순간을 깊이감 있게 그린 '블루 메이즈'(Blue Maze),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사운드 레이어링 위 '꿈의 세계로 함께 뛰어들자'는 '하이퍼 드림'(Hyper Dream)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유나의 솔로 미니 앨범 '아이스크림'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ITZY 유나가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솔로 데뷔곡 ‘Ice Cream’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는 비트가 인상적인 버블검 팝(Bubblegum Pop) 장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자’는 긍정적인 메시지.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ITZY 유나가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솔로 데뷔곡 ‘Ice Cream’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는 비트가 인상적인 버블검 팝(Bubblegum Pop) 장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자’는 긍정적인 메시지.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OWIS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이 그룹은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인기를 끈 이해인이 디렉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인은 2023년 키스오브라이프 데뷔 준비 단계부터 2024년 초 컴백 준비 과정까지 팀의 디렉팅을 맡으며 역량을 인정받았다.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MUSEUM'(뮤지엄)을 발매한다.이번 신보는 현실에서 소중히 간직했던 꿈의 조각들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타이틀곡 'MUSEUM'을 포함해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수록곡까지 총 8곡이 담겨 OWIS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확인할 수 있다.OWIS와의 일문일답 전문Q. 데뷔 소감.팀 이름이 OWIS라서 그런지 데뷔가 더 꿈만 같다. 지금까지 우리 다섯 명만 알고 있던 세계였다면, 이제는 더 많은 분께 OWIS의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앞으로 팬분들께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Q. 서로 멤버들의 첫인상이 어땠는지?[세린→하루] 온미녀! 하루의 청순함이 부럽다. 늘 웃고 있고, 넘치는 에너지로 주변을 밝혀주는 친구다. 힘든 순간에 하루를 보면 항상 힘이 난다.[하루→썸머] 작고 소중한 동생이다. 소심해서 챙겨주고 싶다가도, 신나면 '똥꼬 발랄'해지는 면이 있어 계속 웃기고 싶어진다.[썸머→소이] 팀에서 유일한 동갑 친구다. 처음 만났을 때는 다들 정말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함께 하는 시간과 대화가 쌓이면서 서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됐다. 만나면 시끌시끌하고 밝아지는 '찐친'이다.[소이→유니] 처음엔 인사도 어색할 만큼 말
걸그룹 ifeye(이프아이)가 컴백일과 함께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ifeye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As if’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는 동시에 컴백일을 오는 4월 15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ifeye의 신보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새 앨범 ‘As if’, 어떤 곡들로 채워졌나?이날 공개된 트랙리스트는 ‘I’ll Be There’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Hazy (Daisy)’, ‘Padam Padam’, ‘Touch’, ‘Forever Us’까지 총 5곡이 담겨있다. 지난해 말 새롭게 합류한 최정상급 스태프들과 함께 완성도를 끌어올린 이번 EP는 다양한 장르와 분위기를 아우르며 ifeye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예고한다.특히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는 핑크와 화이트 컬러를 조화롭게 믹스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따뜻한 봄 감성과 어우러지는 한편, ifeye 특유의 청순하고 맑은 이미지와도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앨범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글로벌 루키’ ifeye, 어떤 무대 선보일까?그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주목받아온 ifeye가 이번 타이틀곡 ‘Hazy (Daisy)’를 통해 어떤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일 지에도 관심이 쏠린다.ifeye는 지난해 연이은 활동을 통해 빠르게 성장한 데 이어, 공백기 동안 팀워크와 음악적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해왔다. 또한 해외 팬 이벤트와 공연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며 ‘글로벌 루키’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ifeye 소속사는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팀의 색깔을 동시에 담아낸 작품”이라며 “봄과 어울리는 감성과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