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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화♥' 강남, 결혼 8년 차에 깜짝 소식 전했다…안보현♥이주빈 로맨스에 설렘 추가 ('스프링')

    '이상화♥' 강남, 결혼 8년 차에 깜짝 소식 전했다…안보현♥이주빈 로맨스에 설렘 추가 ('스프링')

    2019년 이상화와 결혼한 강남이 본업 모멘트를 발동하며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의 핫핑크빛 로맨스에 설렘을 더한다.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제작진은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강남이 참여한 세 번째 OST 'Running Flower'를 발매한다"고 밝혔다.'Running Flower'는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끝내 피어나려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가 서로를 지켜내며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순간을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표현했다. 희망과 설렘이 교차하는 감정선을 풍성하게 채워주고, 강남 특유의 록밴드 창법이 인상적으로 어우러진다.이번 OST 가창자로 참여한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 다양한 제이팝 커버 곡을 선보이며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에는 일본판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OST 가창을 맡으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그는 이번 'Running Flower'를 통해 가수로서의 본업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다.'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tvN에서 방송되며, OST Part 3 강남의 'Running Flower'는 드라마 주요 장면과 함께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라잇썸 유닛, 비투비 명곡 리메이크…조권·하성운 지원 나섰다

    라잇썸 유닛, 비투비 명곡 리메이크…조권·하성운 지원 나섰다

    그룹 라잇썸(LIGHTSUM) 멤버 상아, 초원, 주현이 유닛 결성을 알리며 팀의 2026년 첫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공식 SNS 계정에 상아, 초원, 주현이 참여한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라이브 클립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세 멤버는 화이트 톤의 의상을 맞춰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짧게 공개된 초원의 도입부 보컬에 이어 조명이 어두워지는 화면 전환은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번 싱글은 2018년 발매된 그룹 비투비의 대표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재해석한 곡이다. 앞서 공개된 청음회 콘텐츠에서는 가수 조권, 하성운, 후이 등이 라잇썸 유닛의 노래를 미리 감상한 뒤 호평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라잇썸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닛인 상아, 초원, 주현의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박정민, 화사 다음은 누군가 했더니…엔하이픈 손 잡았다

    박정민, 화사 다음은 누군가 했더니…엔하이픈 손 잡았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에 배우 박정민, 다이나믹 듀오 개코, 밴드 새소년의 So!YoON!(황소윤) 등이 참여했다.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1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THE SIN : VANISH' Narration Preview'를 게재했다. 앨범에 수록된 내레이션 트랙 '사건의 발단', '도망자들', '우리가 찾던 목소리', '사건의 너머' 일부를 미리 들을 수 있는 영상이다. 뱀파이어 도피 사건을 보도하는 프로그램 진행자의 육성이기도 한 이 내레이션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언어로 각각 제작됐다. 보다 많은 글로벌 리스너들이 언어의 장벽 없이 앨범에 담긴 감정선을 온전히 즐길 수 있게 만든 포석이다.한국어 내레이션은 앞서 가수 화사와 함께한 무대로 화제가 된 배우 박정민이 맡아 제작 초기부터 호흡을 맞췄다. 그는 "마침내 뱀파이어 사회의 절대적인 규율을 거슬러,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기 위한 금기의 꿈을 꿉니다"라는 메시지를 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전해 앨범 서사에 무게감을 실었다. 일본어는 현지 유명 배우이자 성우인 츠다 켄지로(津田健次郎)가, 중국어는 인기 가수 황쯔홍판(黄子弘凡, Lars Huang)이 책임졌다.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THE SIN : VANISH'에는 4개의 내레이션을 포함해 1개의 스킷(SKIT·상황극), 6개의 음원까지 총 11개 트랙이 실린다. 모든 트랙의 가사와 사운드가 유기적으로 맞물린 '콘셉트 앨범'으로, 전대미문의 뱀파이어 연인의 도피 사건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미스터리 쇼' 형태를 차용해 서사가 펼쳐진다.6개의 음원 또한 촘촘히 연결돼 이야기의 흐

  • [공식] 에이티즈, 올해 첫 컴백 예열…한 달도 안 남았다

    [공식] 에이티즈, 올해 첫 컴백 예열…한 달도 안 남았다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 예열에 나섰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3일 0시 공식 SNS 계정에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골든 아워 : 파트 4)의 프로모션 맵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일정표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오는 2월 6 앨범 발매 전까지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앨범 프리뷰, 캐릭터 및 뮤직비디오 포스터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내놓는다. 특히 오는 19일과 30일 일정에는 구체적인 콘텐츠명 대신 물음표가 표기되어 있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앞서 에이티즈는 미니 12집 'GOLDEN HOUR : Part.3'와 해당 앨범의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을 통해 미국 빌보드 등 주요 글로벌 차트에서 유의미한 성적을 거뒀다. 컴백 스포일러 영상을 통해 세계관의 확장을 암시한 에이티즈가 이번 '골든 아워' 시리즈의 새 챕터에서 어떤 서사를 풀어낼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는 오는 2월 6일 정식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종합] '데뷔' 알파드라이브원, 제베원 장하오 넘어설까…"닦아둔 길 잘 따라갈 것"

    [종합] '데뷔' 알파드라이브원, 제베원 장하오 넘어설까…"닦아둔 길 잘 따라갈 것"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한 가운데, '보이즈 플래닛' 시즌 1로 데뷔한 선배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인기를 뒤이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멤버 리오는 이날 데뷔 소감으로 "멋진 친구들과 데뷔하는 것으로 2026년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상원은 "워너원, 제로베이스원 선배님들이 닦아놓은 멋진 길을 우리가 피해가 되지 않도록 저희만의 색을 가득 담아서 멋지게 성장하는 팀이 되고자 한다"면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먼저 데뷔한 선배 남자 아이돌 그룹을 언급했다.이날 아르노는 목발을 짚고 절뚝이며 등장했다. 지난 7일 있었던 낙상 사고로 다리에 골절 부상 탓에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퍼포먼스 무대에는 서지 못했다. 이에 대해 그는 "연습실을 떠나 세상에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도 "다쳐서 무대를 못 해 정말 아쉽고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든다"고 털어놨다.그러자 리오는 "아르노의 빈 공간이 정말 크다"면서 "데뷔 무대를 함께 못하게 돼 모두가 아쉬워하고 있다. 빠르게 회복해서 알파드라이브원이라는 팀을 제대로 보여드릴 날을 기대하고 있겠다"고 말했다.안신은 "지난해 시상식에서 퍼포먼스를 한 건 꿈같았다. 그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고 싶다. 데뷔 후 한 번만 받을 수 있어서 팬들과 함께하면 더 영광일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11월 'MAMA AWARDS 2025'(마마 어워

  • 알파드라이브원, 본격 활동시작...5년동안 잘 부탁합니다[TEN포토+]

    알파드라이브원, 본격 활동시작...5년동안 잘 부탁합니다[TEN포토+]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FREAK ALARM’은 힙합 댄스 장르로, 묵직한 비트와 귓가를 사로잡는 멜로디에 파워풀한 군무가 더해져 알파드라이브원의 시작을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곡.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알파드라이브원, 타이틀곡 ‘FREAK ALARM’ 기대하세요[TEN포토+]

    알파드라이브원, 타이틀곡 ‘FREAK ALARM’ 기대하세요[TEN포토+]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FREAK ALARM’은 힙합 댄스 장르로, 묵직한 비트와 귓가를 사로잡는 멜로디에 파워풀한 군무가 더해져 알파드라이브원의 시작을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곡.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달콤한 비주얼[TEN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달콤한 비주얼[TEN포토+]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준서가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FREAK ALARM’은 힙합 댄스 장르로, 묵직한 비트와 귓가를 사로잡는 멜로디에 파워풀한 군무가 더해져 알파드라이브원의 시작을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곡.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알파드라이브원 안신, 매혹적인 비주얼[TEN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안신, 매혹적인 비주얼[TEN포토+]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안신이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FREAK ALARM’은 힙합 댄스 장르로, 묵직한 비트와 귓가를 사로잡는 멜로디에 파워풀한 군무가 더해져 알파드라이브원의 시작을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곡.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세번째 데뷔 오히려 행복해…그간 활동은 큰 원동력"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세번째 데뷔 오히려 행복해…그간 활동은 큰 원동력"

    세 번째 데뷔를 맞이한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준서가 절박한 도전의 순간을 돌이켰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2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2019년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처음 데뷔했다가 2020년 그룹 위아이 멤버로도 활동했던 준서는 이번 데뷔로 세 번째 데뷔를 맞이했다.그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에 대해 "제 꿈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는 게 저한텐 무척 값진 순간이었다"라면서 "알파드라이브원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미소 지었다. 준서는 "전에 했던 활동이 지금 제게 정말 큰 도움을 줘서 지금 활동하는 데에 큰 원동력이 된다. 앞으로 알파드라이브원 준서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멤버들이 한 팀으로 모여 빛을 발하는 순간을 노래한 앨범이다. 타이틀 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힙합 댄스 장르로 계속해 스스로 치열한 싸움을 해나가는 청춘을 표현했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 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데뷔 하는날 부상[TEN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데뷔 하는날 부상[TEN포토+]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아르노가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FREAK ALARM’은 힙합 댄스 장르로, 묵직한 비트와 귓가를 사로잡는 멜로디에 파워풀한 군무가 더해져 알파드라이브원의 시작을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곡.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알파드라이브원 씬롱, 귀요미 인사[TEN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씬롱, 귀요미 인사[TEN포토+]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씬롱이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FREAK ALARM’은 힙합 댄스 장르로, 묵직한 비트와 귓가를 사로잡는 멜로디에 파워풀한 군무가 더해져 알파드라이브원의 시작을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곡.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알파드라이브원, MAMA 신인상 노린다…"인생에 한 번뿐인 기회 영광일 것"

    알파드라이브원, MAMA 신인상 노린다…"인생에 한 번뿐인 기회 영광일 것"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MAMA AWARDS'(마마 어워즈)와 '멜론 뮤직 어워드'(MMA) 신인상을 노린다.알파드라이브원은 12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안신은 "지난해 시상식에서 퍼포먼스를 한 건 꿈같았다. 그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고 싶다. 데뷔 후 한 번만 받을 수 있어서 팬들과 함께하면 더 영광일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11월 'MAMA AWARDS 2025'(마마 어워즈), 지난해 12월 '2025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데뷔 전 무대를 선보였다. 리오는 데뷔 전 퍼포먼스에 대해 "너무 영광이었다. 값진 경험이었다"면서 "저희 팀이 퍼포먼스를 잘하는 그룹이라고 생각해서 자신감이 있었다. 앞으로 더 많은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멤버들이 한 팀으로 모여 빛을 발하는 순간을 노래한 앨범이다. 타이틀 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힙합 댄스 장르로 계속해 스스로 치열한 싸움을 해나가는 청춘을 표현했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 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알파드라이브원 상현, 남다른 카리스마[TEN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상현, 남다른 카리스마[TEN포토+]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상현이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FREAK ALARM’은 힙합 댄스 장르로, 묵직한 비트와 귓가를 사로잡는 멜로디에 파워풀한 군무가 더해져 알파드라이브원의 시작을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곡.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골절 부상 투혼 펼쳤다…"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골절 부상 투혼 펼쳤다…"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가 목발을 짚고서도 쇼케이스 무대에 오르는 부상투혼을 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2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아르노는 목발을 짚고 절뚝이며 등장했다. 지난 7일 있었던 낙상 사고로 다리에 골절 부상을 입은 탓에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퍼포먼스는 참여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그는 "연습실을 떠나 세상에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도 "다쳐서 무대를 못해 정말 아쉽고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든다"고 털어놨다.그러자 리오는 "아르노의 빈공간이 정말 크다"면서 "데뷔 무대를 함께 못하게 돼 모두가 아쉬워하고 있다. 빠르게 회복해서 알파드라이브원이라는 팀을 제대로 보여드릴 날을 기대하고 있겠다"고 말했다.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멤버들이 한 팀으로 모여 빛을 발하는 순간을 노래한 앨범이다. 타이틀 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힙합 댄스 장르로 계속해 스스로 치열한 싸움을 해나가는 청춘을 표현했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 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